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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Vis] 이요원, 23살 딸 美 명문 미대 합격했는데…“원래 뉴욕대 목표”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요원이 23살 첫째 딸이 미국 명문 미숙 대학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7일 방송된 tvN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이요원이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를 만났다.이날 이요원은 자신의 육아 스타일에 대해 “방임형이다”라며 “(아이가 나에게)안 오면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영자는 “큰딸은 외국 갔으니 신경 쓸 게 없겠다. 남자친구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남자친구는 없다. 걔는 누구랑 못 산다”며 “크게 걱정은 안 한다. 연락 안 오면 땡큐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가 “사랑하긴 하죠?”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럼요”라며 웃었다.이영자는 “내 딸이지만 기특할 때 없었냐”고 궁금해했고, 이요원은 “대학에 붙었을 때”라고 답하며 첫째 딸이 미국 명문 미술 대학 RISD에 진학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요원은 “뉴욕대를 가고싶어 했는데 수시에서 떨어졌다. 딸은 원래 미대를 가고 싶어하진 않았는데 뉴욕대를 떨어졌다”며 “성적 관리 하라고 했는데 ‘너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왜 위로를 받고 싶어 하나. 본인이 성적이 부족했던 것”이라며 극T 성향을 보였다.이에 이영자는 다시 한번 “사랑은 하지?”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럼요”라고 똑같이 답해 웃음을 안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22:09
스타

홍석천, 故안성기 비보 애도 “이제 편히 쉬세요”

홍석천이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6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이제 편히 쉬세요”라는 글과 함께 안성기의 생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긴 짧은 흑백 영상을 게시했다.안성기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고, 추적 관찰 중 재발해 치료를 이어왔다. 그러던 중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 의식 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6 15:17
스타

‘극적 구조’ 권민아, 관계자가 전한 근황 “자택서 안정 취하는 중” [공식]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과거사를 고백하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된 뒤 근황이 확인됐다.5일 권민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일간스포츠에 “권민아는 현재 관계자와 함께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권민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AOA 탈퇴 배경부터 어린 시절 부친의 가정 폭력에 시달린 사실부터 부모의 이혼, 생활고, 자퇴, 학교폭력, 성추행 등 힘들었던 과거사를 밝혔다. 또한 수차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시도를 해왔으며, 당일에도 시도했다 구조된 사실을 알려 걱정을 받았다.2012년 7월 AOA 멤버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그룹을 탈퇴했다. 당시 권민아는 멤버 지민으로부터 10년 넘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 일로 지민 역시 팀에서 탈퇴했다.지난해 11월에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로서 새 활동을 알렸으나, 한달여 만에 상호 합의 끝에 계약을 해지했다. 전속계약 해지 후에도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권민아와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으나, 상호 합의하에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5 17:45
연예일반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보이스톡 기록 추가 공개... “나도 고소할 것” [왓IS]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폭로자 A 씨가 추가 입장을 공개했다.A 씨는 4일 새벽 자신의 SNS에 “지난 5월, 해당 배우의 소속사 사무실로 해당 배우의 성적인 문제 발언 및 사진과 관련한 캡처 자료를 이메일로 발송한 사실에 대해 이미 말씀드린 바 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A 씨는 이이경으로부터 보이스톡이 걸려 온 기록을 캡처한 자료가 있다고 밝히며 “당시 통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임을 설명한 대화 내용과 보이스톡이 걸려 오는 중인 화면을 지인에게 캡처해 전달한 대화 내용, 그리고 날짜가 함께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이경이) ‘네가 우리 사무실에 메일을 보냈기 때문에 너의 신상도 모두 알려지게 될 텐데 괜찮아? 이 문제는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할 수 있는 범죄’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또한 A씨는 “이는 본인이 기존에 사용한 성희롱적 발언들에 대한 언급이나 책임은 배제한 채, 제 신상이 공개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전달된 표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소속사에 이메일을 보낸 이후, 제가 해당 배우에게 소속사 제보와 관련해 직접적인 언급을 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배우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는 점에서, 해당 배우가 맞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아울러 A씨는 “첨부된 캡처 자료는 절대 조작된 것이 아니며, 저는 대사관의 향후 안내에 따라 필요한 고소 절차를 검토 및 준비 중”이라며 “해당 배우에게도 본 사건의 진실을 가려내고자 한다면, 향후 진행될 수 있는 포렌식 절차에 성실히 응해 주시길 요청한다”고 전했다.앞서 A씨는 지난 10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나눈 메시지 캡처를 공개했다. 메시지 속 남성은 A씨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패설을 서슴치 않았다. A씨는 이이경의 촬영장 사진과 셀카 등도 추가로 공개하며 해당 남성이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이에 이이경 측은 법적 대응을 선언했고, A씨는 돌연 “AI로 조작한 것”이라고 번복했다. 그러나 A씨는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또 한 번 입장을 바꿨다. 현재 이이경 소속사는 A 씨에 대한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며, 경찰은 독일에 있는 A씨 신원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이번 사건으로 출연 중이던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4 08:48
스타

타쿠야, 가정사 첫 고백 ‘눈물’…외국인 최초 ‘살림남’ 합류

일본인 배우 겸 방송인 타쿠야가 새로운 살림남으로 첫 등장한다. 오는 3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살림남' 사상 최초 외국인 살림남으로 합류한 테라다 타쿠야(이하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진다.한국살이 15년 차 연예인 타쿠야는 JTBC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일본인 대표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 배우, 모델, 작가로서 다방면에서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타쿠야가 일본 이바라키현 고향을 찾아, 방송 최초로 가족들과 집 내부를 공개한다. 수많은 제작진을 거느리고 2년 만에 금의환향한 타쿠야의 모습에 가족들은 "슈퍼스타 타쿠야"라며 자랑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아버지부터 할머니까지 가족들이 연이어 눈물을 보이자 화목하던 집안 분위기는 한순간에 묘하게 바뀌고, 타쿠야 또한 인터뷰 도중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여기에 타쿠야는 지금까지 방송에서 한 번도 밝히지 않았던 숨겨진 눈물의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18:34
스타

AOA 출신 권민아, 극단선택 후 구조…”쇼? 서프라이즈? 허언증 아냐” 심경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된 가운데 또다시 심경을 전했다. 권민아는 2일 자신의 SNS에 “내 말을 누가 믿어줄까. 그런데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며 “이 모든 얘기에 제가 살을 보탰다던지 하나라도 날 신고하고, 뭐든 조사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고 아무리 힘들고 극단적이고 감정적이라도 저는 병명이 우울증이 심한 환자, 외상 후 스트레스 환자, 딱 두가지 결과만 나왔다. 조현병도 아니고 환청 들리고 망상에 잠겨 있는 그런 사람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것 조차 안 믿기고 허언증 같다면 더 이상 할말이 없다”며 “너흰 정말 일말의 죄책감도, 미안함도 정말 기억이 없냐”라고 했다. 또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과 관련해 “쇼? 너희는 쇼랑 서프라이즈 이 정도로 할 수 있어? 그래서 그런 단어들로 판단하는 거야?”라며 “나도 ‘살아야지, 살자’ 세뇌도 많이하는데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우니깐 나도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안 좋은 기억과 과거들 트라우마에서 이겨내고 싶은데 그게 생각대로 쉽지가 않다”며 “머리론 긍정적인 거만 보고 심리학도 찾아보면서 공부해봐도 마음이 이미 너무 다쳤다”고 덧붙였다. 앞서 권민아는 전날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하며 어린 시절 부친의 가정 폭력에 시달린 사실부터 부모의 이혼, 생활고, 자퇴, 학교폭력, 성추행 등 힘들었던 과거사를 밝혔다. 또한 AOA 활동시 또 다른 멤버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을 시도를 여러 차례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에 면접도 보고 새로운 일을 찾아가며 다시 살고 싶었다. 약으로 버티며 밝은 척 다녔다.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어제 난 모든 게 무너졌다”고 전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 2019년 5월 그룹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2020년 7월 AOA 전 리더였던 지민으로부터 10여 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을 불렀다.최근에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하지만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상호 합의 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 가운데 권민아는 이날 오전 SNS에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을 걱정을 샀고, 이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긴급 구조됐다고 알렸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07:53
연예일반

권민아 “내가 AOA 그룹 망쳤다” 극단적 선택 암시 [왓IS]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을 맸더니 숨이 안 쉬어지고 시야가 흐릿해진다”며 “그 후 기억이 없다. 의식을 잃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정말 약속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들었다”며 “그렇게 저는 또 구조가 됐고, 양치기 소녀가 됐다”고 호소했다. 특히 권민아는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 꼭 약속 지킬 거다”며 극단적 선택을 또 한 번 암시했다. 이에 팬들은 “언니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말에 귀 기울이지 마세요”, “최고의 복수는 잘 사는 겁니다”, “꼭 힘내셨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댓글을 남기며 그를 걱정했다.하루 전날에도 권민아는 과거 성폭행 피해 사건을 언급하며 “CCTV, 녹취록 그 어느것도 없으니 강간상해 피해자로서도 강간은 인정되나, 상해가 입증이 안되더라”며 “제 시대때는 보복이 두려워서 오히려 숨어지냈어야 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모두들 저에게 ‘제가 그 그룹(AOA)을 망쳤다’, ‘10년 참은 거 더 참지’라고 하시더라”면서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모든 상황에서 증거가 중요하다’이다.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기 바란다.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7월 AOA 멤버로 데뷔한 후, 2019년 그룹을 탈퇴했다. 당시 권민아는 멤버 지민으로부터 10년 넘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 일로 지민 역시 팀에서 탈퇴했다.지난해 11월에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로서 새 활동을 알렸으나, 한달여 만에 상호 합의 끝에 계약을 해지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07:45
드라마

‘판사 이한영’ 작가 “지성→원진아, 배우들 싱크로율 100% 이상”

‘판사 이한영’의 김광민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로 ‘선택의 무게’를 내세웠다.2026년 1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과 회귀물과 법정물이 결합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색다른 장르적 시도로 방송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30일(오늘) 김광민 작가가 ‘판사 이한영’을 집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김 작가는 “원작의 팬으로서 이야기가 지닌 선택의 무게가 매우 강렬하다고 생각했다”며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누구나 잘못을 하고, 후회하고, 돌이키길 바란다. 이한영이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 만든 과거와 마주하고 속죄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인생의 두 번째 답안지를 받은 이한영의 여정을 통해 시청자들이 본인의 삶에서 ‘선택’의 무게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게 김광민 작가가 ‘판사 이한영’을 통해 전하고 싶은 진심이다.‘판사 이한영’만의 특별한 지점은 “주인공 이한영이 싸워야 할 가장 강력한 적이 과거의 자기 자신이라는 점”이라고. 그는 “기존 법정 드라마에선 ‘정의로운 외부자’나 ‘개혁적인 내부자’가 거대한 악과 싸웠다면, 사법 시스템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했던 ‘적폐’ 이한영은 현재의 적을 이기기 위해 자신이 과거에 승리했던 방식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김광민 작가는 이 같은 복합적인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구현한 배우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김 작가는 “배우들의 싱크로율은 100% 이상”이라면서 “과거의 냉소적인 적폐 판사와 현재의 절박한 속죄자, 이 극단적인 모습을 얼굴에 담아내는 지성 배우의 연기는 이 드라마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박희순과 원진아에 대해서도 각각 “거악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무게감으로 채워줬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극을 환기하는 밝은 에너지가 좋았다”고 엄지척을 날렸다.마지막으로 김광민 작가는 ‘판사 이한영’의 관전 포인트로 “속죄의 무게를 온몸으로 연기하는 지성 배우의 명불허전 열연”과 “과거의 적폐 판사가 내부자의 논리로 적들을 격파할 때의 카타르시스”를 꼽았다. 그는 “한 판사의 선택이 누군가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가 새로운 선택을 통해 얼마나 처절하게 싸우는지를 그린 ‘사람’ 이야기의 진심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맺었다.‘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30 08:48
연예일반

고준희, ♥썸남 있었다…“감정 더 커져, 44세 안에 결혼운도”

배우 고준희가 2026년 결혼운이 있다는 이야기에 반색했다.29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사주·타로로 보는 썸남과의 미래 신년 운세’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사주와 타로를 함께 보는 집을 찾았다. 역술가 겸 타로 마스터는 내년 연애운을 묻는 고준희에게 “내년에 인연운이 세다. 지금 이미 결혼 운대는 들어와 있다. 44세 안에 결혼한다”고 말했다.이어 “사주에 배우자로 들어와 있는 사람은 모든 면에서 (고준희보다) 낫다. 학벌도 더 좋고 벌어 놓은 돈도 더 많다. 자랐던 환경이 비슷하거나 나보다 더 좋다”고 했고, 고준희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고준희는 “생각하는 친구와 연락하는 게 나을 거 같으냐”며 이번에는 타로를 보고 싶다고 요청했다. 타로 마스터는 고준희가 뽑은 카드를 보며 “지금 작은 감정이 생긴 건 맞다. 근데 지금은 본인 감정이 뭔지 모른다. 감정이 더 커질 것”이라고 풀이했다.아울러 고준희에게 “시간을 조금 두고 봐야 한다. 이쪽도 조금 성급하다. 너무 들이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시간을 조금 두고 볼 필요는 있다. 애매하게 둬라”면서 “내년에는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한 번 봐주고, 합석도 무조건 오케이 해라”고 조언했다.고준희는 반색하며 “다른 사람도 소개받느냐”고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다음 카드를 읽으며 “다다익선이다. 대놓고 어장 관리를 해라. 어차피 기회는 계속 올 것”라고 대답해 고준희를 또 한 번 웃게 했다. 2025.12.29 21:19
예능

김종국, 8년 열애 숨긴 송지효에 서운함 토로…“본인 얘긴 말 안 해”

가수 김종국이 배우 송지효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25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는 김종국, 양세찬,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종국은 SBS 예능 ‘런닝맨’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송지효에 대해 “우리가 16년이 됐다. 웬만하면 안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누나가 우리에 대해 잘 모르지 않나”라고 언급했다.최근 송지효는 ‘런닝맨’을 하면서 8년 동안 연애 중이었지만 이를 모두에게 숨겼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종국은 “얘가 이상한 소리를 많이 한다. 혼자 8년 연애해놓고”라며 “누가 들어오든 말든 사실 남들에게 관심이 크게 없다. 근데 유독 우리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하면서 본인은 그렇게 (말 안 하냐)”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이를 들은 양세찬도 “그럼 런닝맨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있었던 거다”라고 공감했고, 송지효는 “얘기를 안 했을 뿐이다”라며 난감해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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