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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 김준수 “꽂히면 끝장 본다”…‘전참시’ 출격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뮤지컬계 레전드’ 김준수가 ‘전참시’에 출격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과거 슈퍼카만 15대를 보유했던 자타공인 ‘자동차 덕후’ 김준수의 아주 특별한 출근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그가 ‘국내 1호 차주’로 화제를 모았던 미래형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이 위용을 드러내며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총알도 뚫지 못하는 강력한 강철 외장의 압도적 비주얼은 물론, 핸들과 페달에서 손발을 떼고도 완벽하게 도로 위를 달리는 최첨단 자율주행 기능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이어 김준수는 본인이 직접 설립한 뮤지컬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출근해 남다른 ‘대표님’ 모먼트도 보여준다. 전용 대표실이 따로 없어 회의실을 사용하고, 법인카드와 월급조차 받지 않는 등 김준수의 소박하면서도 실속 있는 경영 방식이 눈길을 끈다. 매니저는 직원 복지에 있어서도 끝장을 보는 김준수의 남다른 스케일을 제보하는데.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를 두 배 이상 인상하는 파격적인 행보와 더불어, 명절에는 전 직원에게 최고급 한우를 선물하고 모든 직원의 생일을 일일이 챙기는 등 통큰 직원 복지를 실천한다고.무엇보다 김준수의 독보적인 ‘덕질’ 세계관이 인재 발굴에도 녹아있음이 드러나 흥미를 끈다. 취미에서 만난 게임 친구를 매니저로 직접 영입했다는 것. 게임을 통해 상대의 본성을 파악할 수 있다는 독특한 철학으로 인성 면접까지 대신했던 기상천외한 채용 비하인드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지독한 게임 덕후로, ‘송파구 불주먹’으로 불렸던 에피소드 역시 이번 방송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이다.한 번 꽂히면 끝장을 보고 마는 ‘덕후 대표’ 김준수의 열정 가득 하루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9 08:39
예능

‘윤유선♥’ 이성호, ‘어금니아빠 사건 재판’ 비하인드 스토리 밝힌다 (옥문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 주우재, 양세찬이 윤유선-이성호 부부의 가정 평화 수호대를 결성한다.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52년 차 배우 윤유선과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성호의 첫 부부 동반 토크쇼 2부가 방송된다. 앞서 “재판하며 별별 사람 다 봤지만 제일 악성 민원인이 내 부인”, “20년 동안 가슴에 맺힌 걸 미처 다 말할 수 없다” 등 위험 발언으로 ‘옥문아’ MC들의 심장을 철렁항 이성호가 더욱 필터 없는 행보로 윤유선을 뒷목 잡게 한다. 뿐만 아니라 과거 이성호가 담당했던 ‘어금니아빠 사건 재판’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판사 생활의 이면들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남편의 입장에 과몰입한 김종국, 주우재, 양세찬이 ‘장꾸 남편’ 이성호의 폭주를 막고, 후환(?)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정 평화 수호대’를 결성한다는 후문. 특히 주우재는 이성호가 집에 돌아갈 시간이 가까워짐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제일 어려운 난제는 아내다”, “아내는 정말 천사다. 다른 사람한테는” 등 폭탄 발언들을 이어가자 “내가 최근 본 사람 중 제일 지독하시다”라며 자중을 요구해 폭소를 자아낸다. 현실을 자각한 이성호는 급 아내 칭찬을 쏟아내며 수습하는데, 숨길 수 없는 장꾸 본능이 튀어나올 때마다 ‘가정 평화 수호대’가 입을 모아 “형님 제발 그만!”을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무릎까지 꿇으며 자제를 부탁하는 세 사람의 모습에 이성호는 “범죄자 교화 프로그램이냐”라며 너털 웃음을 터뜨린다고.이에 ‘가정 평화 수호대’ 김종국, 주우재, 양세찬이 ‘고삐 풀린 장꾸 남편’ 이성호의 폭주를 막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며, 더욱 왁자지껄한 웃음과 풍성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는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8 08:51
스타

‘충주맨’ 김선태, 내부 갈등설 부인…사직 후 ‘의리 행보’ 눈길 [왓IS]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퇴사 이유가 내부 갈등 때문이 아니라고 직접 밝힌 가운데 의리 행보로 눈길을 끈다. 김선태 주무관은 지난 16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저의 퇴사와 관련하여 여러 추측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특히 일부에서 제기된 ‘왕따설’과 같은 내부갈등에 대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라며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앞서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퇴사를 공식화했다. 그는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을 뒤로하고 작별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한 7년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밝혔다.이 가운데, 같은 날 김 주무관이 충북 충주시 CGV충주교현과 메가박스 충주연수에서 진행된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에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상 확산되고 있다.주연 배우인 박정민이 과거 ‘충주시’ 채널 출연 당시 김 주무관과 “충주시 무대인사”를 약속한 데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지만, ‘휴민트’ 무대인사에 참석해 박정민을 응원했다.한편 김 주무관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으며, 공공기관 유튜브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0:06
스타

[단독] 정유진 “‘휴민트’로 설 연휴 관객과 만나… 기대 부응하는 배우 되고파” [한복인터뷰]

“일간스포츠 독자분들이 올해는 더 주변 사람들과 행복을 많이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게 정말 값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소중한 추억을 쌓고 싶으시다면 영화관에 가서 ‘휴민트’를 보시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최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일간스포츠 사옥에서 만난 배우 정유진이 독자들에게 설날 인사를 건넸다. 지난해 영화 ‘보스’ 개봉 당시 추석 연휴를 맞아 한복을 입고 무대인사를 했던 경험이 있는 그는, 이번에는 새로운 작품 ‘휴민트’를 통해서 설 연휴에 한복을 입고 다시 인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11일 개봉한 ‘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정유진은 극중 조 과장의 국정원 블랙 요원 후배인 임 대리 역할을 맡았다. 보통 명절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기념일이지만, 정유진은 작품 활동을 쉬지 않고 이어오며 대부분의 명절과 기념일을 현장에서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번 명절 역시 ‘휴민트’ 홍보 일정으로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명절이나 특별한 기념적인 날에도 일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족보다 스태프분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죠. 촬영장에서 함께하며 추억을 쌓는 시간도 의미 있었고요. 지난해 이맘때쯤에는 영화 ‘휴민트’를 촬영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유진은 지난해 추운 겨울, 약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라트비아라는 낯선 땅으로 떠나 영화 ‘휴민트’ 촬영에 임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과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현지에서 장기간 머물며 촬영을 이어갔고, 그만큼 작품에 몰입하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는 전언이다.“그래도 당시에 한식을 거의 매일 먹었어요. 지난해 설날 즈음에도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현지에서 푸드팀이 떡국을 해주셨던 기억이 나요. 설 연휴 직전 개봉을 앞두고 다시 떠올려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물론 나중에는 한식 재료가 떨어져서 현지에서 구한 양배추로 김치를 만들어 먹으면서 촬영했던 기억도 있죠. 즐거운 현장이었어요.”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은 만큼 정유진은 이번 작품을 위해 사격 연습 등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가족 중 오빠가 있어 어릴 적부터 비비탄 총을 가지고 놀았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이번 작품에서 액션을 전문으로 봐주시는 기자님이 여배우 중에서는 제가 총을 제일 잘 쏜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평소에도 점수가 높으면 인형을 주는 사격 같은 것도 있잖아요. 그런 사격을 하러 가면 늘 인형을 받곤 했어요. ‘휴민트’를 통해 사격에 재미를 붙이게 돼서, 앞으로는 좀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어요.” 정유진은 “‘휴민트’가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이번 작품을 계기로 배우 정유진의 스펙트럼을 보다 넓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다른 영화에도 참여해 극장에서 다시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함께 밝혔다.“앞으로 작품에서 제 이름을 보셨을 때 자연스럽게 신뢰가 가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어요. 정유진이 선택한 작품이라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드는 배우가 되는 게 목표예요.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07:00
연예일반

조준영, 외모도 성격도 ‘선(善)한결’ 그 자체였다... SM의 숨은 원석 [IS인터뷰]

“한결이는 가슴속에 깊은 흉터를 품고 있지만, 결코 밖으로 내색하지 않아요. 잔잔한 호수 같은 성격이지만 그 속은 누구보다 다정하고 깊죠.”극중 이름처럼 정말 ‘선(善)’한 외모와 그보다 더 ‘선’한 성품을 지닌 배우를 만났다. 지난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의 조카 선한결 역을 맡아 열연한 조준영이다. 본인 스스로도 “한결이와 닮은 점이 많다”고 말할 만큼, 그는 이미 캐릭터와 결을 같이 하고 있었다. 최근 일간스포츠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조준영은 이번 작품을 “기분 좋은 도전”이라 정의했다. ‘스프링 피버’는 국어교사 윤봄(이주빈)과 뜨거운 남자 선재규(안보현)를 중심으로 포항의 푸른 바다를 배경 삼아 펼쳐지는 로맨스다. 서울 토박이로 자라온 조준영에게 낯선 항구도시의 언어인 사투리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었다.“한결이 역 오디션을 봤는데, 당시 감독님께서 ‘너 빼고 다 경상도 출신’이라고 하셔서 걱정이 많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고 뽑아주셔서 더 열심히 사투리 연습을 했어요. 영상을 많이 참고했고, 특히 안보현 선배님이 출연하신 ‘부산 촌놈’을 보면서 억양을 많이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스프링 피버’를 지탱한 또 다른 축은 선재규·윤봄 커플 못지않게 뜨거운 지지를 받았던 한결과 세진의 로맨스였다. 조준영과 이재인은 서툴러서 더 애틋한, 10대 시절의 풋풋한 연애를 정석처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조준영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재인을 언급하며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재인이는 저보다 선배라 그런지 현장에서 늘 여유가 넘쳤고, 촬영 내내 제가 주눅 들지 않도록 정말 편하게 배려해 줬다”라며 파트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특히 낯선 사투리 연기라는 높은 벽 앞에서 흔들릴 때마다, 이재인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조준영은 “제가 사투리 표현 때문에 한참 고민하고 있으면, 옆에서 사투리로 툭 ‘오빠 잘하고 있으니까 개안타’라고 응원해 줬다. 그 따뜻하고 무심한 말 한마디 덕분에 얼어붙었던 긴장이 풀리고 더 자신 있게 연기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당시의 고마움을 미소로 대신했다. 조준영이 가진 특유의 ‘선함’은 역설적으로 무엇이든 그려낼 수 있는 백지 같은 무한한 가능성을 시사한다. 중학교 3학년 무렵 연기학원에서 배우의 꿈을 틔운 그는 고등학교 시절 훤칠한 외모로 SM엔터테인먼트에 길거리 캐스팅되며 대중에게 본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2020년 JTBC ‘라이브온’을 시작으로 ‘디어엠’,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바니와 오빠들’, 그리고 이번 ‘스프링 피버’에 이르기까지. 그의 행보는 결코 조급하지 않았다. 오히려 한 걸음마다 깊은 인장을 남기며 대중의 뇌리에 서서히, 그리고 확실하게 스며들고 있다.어느덧 맞이한 2026년. 조준영의 목표는 붉은 적토마의 해가 지닌 기운처럼 거침없이 ‘전진’하는 것이다.“말은 두려움 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 직진 본능이 있는 동물이잖아요. 저 역시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것들에 계속 도전하고 싶어요. 액션이나 사극은 물론, 평소 이미지와는 다른 거칠고 야망 있는 캐릭터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아, 예능은 사실 아직 많이 긴장되긴 하지만 욕심은 있어요. 언제든 불러주세요.(웃음)”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4 07:00
연예일반

‘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매니지먼트W와 전속계약... “상환도 조금씩 하고 있어” [왓IS]

배우 장동주가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13일 매니지먼트W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장동주와 이날 전속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장동주의 전속계약 소식은 그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대전화 해킹 피해 및 협박 피해를 입은 사실을 고백한 후 첫 행보라 이목이 쏠린다.당시 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 때문에 또 다른 빚이 생기며 수십 억을 날렸다. 그리고 빚 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받고 피해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용서해달라”며 “저를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서 1원 한 장까지 빠짐없이 갚겠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장동주 측 법률대리인은 13일 “(채권자들에) 상환을 조금씩 해가고 있다. 버는 대로 바로 갚고 있다”며 “상대방한테 미안함을 많이 느끼고 있고, 진짜 단돈 얼마라도 생기면 바로 갚는다”고 일간스포츠에 현재 상황을 전했다.이보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1월 SNS에 검은 화면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잠적해 우려를 산 바 있다. 약 한 달 후인 12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한 달 만에 다시 새 소속사와의 해지 소식을 전했다.한편 장동주는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 2017’, ‘복수가 돌아왔다’, 영화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방영 중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도 출연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1:37
영화

[오!뜨뜨] 신혜선 찾기 ‘레이디 두아’→박나래 숨기기 ‘운명전쟁49’

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드라마는 무경의 행보를 통해 다른 이름, 다른 나이, 다른 직업, 다른 배경을 가진 사라킴의 실체를 찾아간다.신혜선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킴을 연기했고, 이준혁이 끈질긴 집념으로 사라킴의 흔적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과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 신작이다.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가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총 10부작으로, 그동안 운명을 말해오던 이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 속, 스스로 운명의 심판대 위에 오르는 순간을 가감 없이 담아낸다.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 등이 MC인 ‘운명사자’로 출연하며, 최근 매니저 갑질 등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또 다른 MC 박나래의 분량은 일부 편집해 공개된다. #쿠팡플레이: 자매치킨‘자매치킨’은 지난해 화제를 모은 오리지널 예능 ‘자매다방’ 세계관을 확장한 후속작이다. 다방을 꾸려가던 큰 언니들의 쌍둥이 동생과 막내가 운영하는 치킨집에 매주 스타 손님들이 찾아온다는 설정으로, 매회 새 게스트와 함께하는 토크쇼다. ‘자매다방’ 이수지, 정이랑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으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 출연한 배우 김민이 가세했다. 첫 게스트는 이성경, 채종협, 김원훈이며, 박민영, 위하준, 권혁수, 김규원과 하정우,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도 녹화를 마쳤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3 06:00
연예일반

이채민, 차기작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긍정 검토 [공식]

배우 이채민이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의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12일 이채민 측 관계자는 해당 작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일간스포츠에 전했다.‘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채민은 극중 주인공 차결 역으로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채민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하이라키’ 등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tvN ‘폭군의 셰프’에서 주연을 맡으며 대세 배우로 부상했다.최근에는 넷플릭스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합류 소식도 전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2 15:15
연예일반

박신혜·고경표, 연인 사이서 적 됐다… 알쏭달쏭한 관계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이 주인공 박신혜의 활약과 주변 인물들의 변화를 집중 조명하며 흥미를 더한다.지난 8일 8회까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이 3주 연속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4위로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더 오르며 더욱 뜨거워지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2월 11일 기준)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가 발표한 2월 2주차 결과에 따르면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TV 드라마 부분에서는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주연 배우 박신혜 역시 화제성 1위에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자랑했다.나이와 학벌, 경력까지 모두 숨긴 채 과감한 언더커버 작전을 펼치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은 매주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로 안방극장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홍금보는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의 얼굴을 지우고 스무 살 말단 사원의 가면을 장착했지만, 부조리한 상황에서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어려운 업무도 척척 해결하는 능력자의 면모까지 드러내며 극의 카타르시스를 책임져 왔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확인하고, 생각지도 못한 거대한 변수 ‘IMF 사태’를 마주하면서 홍금보의 행보가 어떻게 변화해갈지가 2막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그런가 하면, 9년 전 뜻밖의 사건으로 홍금보와 등진 신정우(고경표)의 존재 또한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신정우는 한민증권 신임 사장으로 부임해 왔고, 강필범(이덕화) 회장의 딸 강노라(최지수)와 혼담까지 나누며 로열 패밀리 입성을 준비하지만 다른 속내를 숨기고 있다. 국내 경제 상황을 관망해 온 그는 IMF 사태를 예견했고, 한민증권이 위기에 빠질 줄 알면서도 파산하게 만들어 본인의 이익을 추구하려 한다. 그러나 언더커버 임무를 수행 중인 옛 연인 홍금보의 존재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다가왔고, 이에 신경 쓰였던 신정우는 그를 증권감독원으로 돌려 보내기 위해 설득부터 협박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하기에 이르렀다.9년 전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홍금보와 신정우의 갈등 또한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다. 홍금보는 한때 미래를 촉망받는 회계사였지만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에 휘말린 선배이자 동료 회계사의 죽음 이후 환멸을 느끼고 주저앉았다. 또한, 연인이자 같은 회계법인 동료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던 신정우가 비리를 눈감았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크게 실망해 등을 돌렸다. 두 사람이 충돌할 때마다 9년 전의 서사가 소환되고, 좀처럼 서로의 입장을 좁히지 않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한민증권 회계 부정 사건이 모두에게 커다란 상처로 남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홍금보와 신정우가 과거의 갈등을 봉합할 수 있을지, 여전히 상반되는 이해 관계를 지닌 두 인물이 각각 꺼내들 과거와 현재의 카드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2 13:25
연예일반

‘자매치킨’ 첫 게스트는 이성경·채종협... 14일 쿠팡플레이서 공개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이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오는 14일 오후 4시 공개되는 첫 화에는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이성경과 채종협, 그리고 웃음 대세 김원훈이 ‘자매치킨’을 방문한다.‘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의 수석 디자이너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로 활약하는 두 사람은 순이정이랑), 순자(이수지), 민(김민) 세 자매가 새롭게 오픈한 ‘자매치킨’에서 열리는 동호회의 신입회원으로 등장,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유쾌한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다. 여기에 진솔함과 유쾌함으로 절정의 예능 감각을 뽐내고 있는 김원훈은 대세다운 확실한 웃음을 책임진다. 감성 로맨스를 자극하는 첫 화 게스트에 이어, 오는 2화에는 로맨스릴러 드라마 ‘세이렌’ 의 박민영과 위하준, 그리고 코미디 연기 변신 귀재 권혁수와 김규원이 출격한다. 드라마 속에서 얽히고설킨 관계성으로 위험한 케미를 선보일 박민영과 위하준은 다른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솔직한 케미 토크를 예고한다.3화에는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주역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하정우,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치킨집을 찾는다. 말맛 좋은 토크와 톡톡 튀는 예측불가 웃음으로 ‘자매치킨’의 세 자매 못지않은 예능 본능을 드러내며 특별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매치킨’은 지난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자매다방’의 세계관을 확장한 후속작으로, 다방을 꾸려가는 큰 언니들의 쌍둥이 동생과 막내가 운영하는 치킨집에서 매주 스타 손님들과 기분 좋은 소란함과 웃음 가득 케미를 선보인다.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이수지와 정이랑에 이어, ‘파인: 촌뜨기들’에서 강렬한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신인 배우 김민이 예능 첫 도전에 나서며 기대를 높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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