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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말까지 친환경차 쏟아내는 수입차

수입차 업계가 연말에도 신차를 출시하고 있다. 친환경차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볼보는 최근 소형 전기 스포츠다목적차(SUV) 'EX30'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EX30은 5인승 순수 전기 SUV다. 이 차는 전기차 보조금 100% 혜택을 받을 수 있는 4945만원(코어 트림)부터 시작된다. 상위 트림인 울트라는 5516만원으로 내연기관차 수준 가격에 수입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다.파워트레인은 69kWh 배터리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200kW 모터를 결합해 후륜 기반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를 탑재했다. 1회 충전 시 최대 475㎞(유럽 WLTP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 배터리 10%에서 80%까지 충전 시간은 26분 걸린다.볼보는 5년 또는 10만㎞ 무상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지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을 기본 제공한다.볼보는 국내외 전기차 시장이 주춤하고 있지만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가격을 낮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EX30의 국내 출시가격은 유럽 판매 가격(독일 6570만원, 영국 6810만원, 스웨덴 6750만원)보다 1000만원 이상 낮게 책정됐다.메르세데스 벤츠는 올해 연말에만 총 8종(GLC 쿠페, A클래스, GLA, GLB, CLA, GLS, GLS 마이바흐, GLE 쿠페)에 달하는 신차를 새로 투입했는데 신차 대부분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 하이브리드 동력계를 장착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내연 기관의 요소와 48볼트 전기 시스템 및 전기 모터를 결합한 차량을 말한다. 토요타는 오는 13일 ‘5세대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 세단과 SUV 장점을 조합한 준중형 해치백이다.5세대 프리우스는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이 적용돼 퍼포먼스와 가속 응답성이 향상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64㎞의 주행거리를 실현했다. 12.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은 물론 ‘도요타 세이프티 센스’ 등 안전사양도 적용됐다.수입차의 공세에 맞서 국내 완성차 업체들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현대차는 이달 투싼 부분변경 신차를 선보인다. 2020년 9월 출시한 4세대 신형의 내·외관을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 상징 디자인인 날개 모양 주간주행등은 형상을 유지하면서 직선 구조로 다듬었다. 현대차가 북미에서만 판매하는 픽업트럭 산타크루즈를 닮았다. 투싼이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라는 걸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과 HEV로 구성했다. 기아는 카니발 부분변경 하이브리드 모델의 출고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1.6L(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동력계를 장착해 최고 245마력, 최대 37.4㎏f.m을 낸다. 연료효율은 복합 14.0㎞/L(자체 측정)다. 업계 관계자는 "통상 비수기로 불리는 연말에도 다수의 제조사들이 신차를 출시하고 있다"며 "주력 차종부터 소수 마니아를 위한 틈새 차종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안민구 기자 amg9@edaily.co.kr 2023.12.04 07:00
자동차

벤츠, 올해 전기차 등 신차 12종 출시…8년 연속 수입차 1위 노린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올해 전기차 2종 포함 총 12종의 신차를 선보이며 8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도전에 나선다.벤츠 코리아는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럭셔리, 전동화 및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 전략과 신차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올해 국내 진출 20주년을 맞은 벤츠코리아는 지난해 한국 진출 후 최다 판매인 8만976대를 기록하며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연간 판매 8만대를 돌파했다.또 2017년부터 연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를 놓치지 않았던 10세대 E-클래스는 수입차 단일 모델 최초로 지난해 누적 판매 20만대를 넘었다.'더 뉴 EQE'등 국내 출시된 전기차 라인업도 전년 대비 3.7배 성장을 거뒀다.벤츠코리아는 이런 판매량에 기반해 올해 럭셔리와 전동화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먼저 벤츠 코리아는 올해 전기차 2종과 완전 변경 모델 2종, 부분 변경 모델 8종 등 총 12종의 신차를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지난 달 31일 출시한 더 뉴 EQS SUV는 벤츠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VA2가 적용된 첫 번째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SUV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국내에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힐 전망이다. 비즈니스 전기 SUV인 '더 뉴 EQE SUV'도 올해 하반기 출격을 앞두고 있다.지난해 판매량에서 전기차 비중은 6% 정도였지만 올해는 신차 2종을 내세워 1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게 벤츠코리아의 계획이다.이외에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개발한 로드스터 SL의 7세대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도 상반기에 선보인다. 중형 SUV인 GLC의 3세대 모델 '더 뉴 GLC'도 연내 출시된다. GLA, GLB, GLE, GLE 쿠페, GLS, CLA. A클래스 해치백·세단도 부분 변경 모델로 국내 고객과 만난다.아울러 최상위 세그먼트인 '마이바흐 버질 아블로' 에디션과 '오뜨 부아튀르' 에디션도 올해 출시돼 국내 고급차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이와 함께 벤츠코리아는 매월 20일에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연말까지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확대할 방침이다.벤츠코리아는 지난해 2개 전시장과 4개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고 3개 서비스 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이중 메르세데스 벤츠 R&D 코리아 센터는 올해 인력을 50%가량 추가해 6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올해 한국 사회와의 상생 노력도 강화한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출범 이후 현재까지 404억원을 한국에 기부했는데 올해에는 전기차인 벤츠 EQ 차량을 총 20대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기부문화 확산 달리기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를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해 기존보다 2배 많은 2만 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의 협력 채널도 확대된다.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 벤츠 대표는 “지난 2022년은 기록적인 성장은 물론 최고의 브랜드 만족도를 위해 프리미엄 서비스 경험을 확대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올해는 새로운 전략으로 벤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더 많은 고객분께 가장 가치 있는 차량을 판매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안민구 기자 amg9@edaily.co.kr 2023.02.01 14:21
경제

승승장구 수입차, 코로나19에 재고 확보 '비상'

우리나라에 진출한 수입차 업체들이 물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현지 공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잇따라 가동이 중단되면서 당초 받기로 약속했던 차량을 제때 못 받을 처지에 놓였기 때문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에도 승승장구하던 수입차 업계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코로나19 영향권 밖' 수입차 2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수입차 판매량은 되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신규 등록 대수는 2만30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078대)보다 12.3% 늘어났다. 지난 2월(1만6725대)과 비교해도 21.4%가 늘어난 수치다. 이에 따라 수입차의 1분기 누적 판매량은 총 5만4669대로, 전년 동기(5만2161대)보다 4.8% 증가했다. 벤츠는 3월에 5093대를 팔아 1위를 지켰다. 1년 전보다 판매량이 14.7% 늘었다. 2위 BMW는 4811대를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4%나 증가하며 벤츠를 바짝 추격했다. 이어 3위 쉐보레(1363대), 4위 볼보(1162대), 5위 아우디(1151대), 6위 폭스바겐(1072대) 등 순이었다. 포르쉐가 831대를 판매, 8위에 올랐다. 지난해 3월 4대를 파는 데 그쳤던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는 지난달에 22대를 판매, 증가율이 450.0%에 달했다. 다만 일본차의 부진은 여전했다. 토요타(413대)와 렉서스(411대)는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각각 54.8%와 70.0% 급감했다. 혼다(232대)는 같은 기간 판매가 84.1%나 빠졌다. 일본 브랜드 전체 판매량도 1406대에 그쳐, 1년 전보다 67.8% 쪼그라들었다. 3월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차종은 폭스바겐의 티구안 2.0TDI(1022대)였다. 이어 BMW 520이 647대, 벤츠 E 3004MATIC은 613대 판매됐다. 2분기 실적 '물량'에 달려 코로나19 여파가 수입차 판매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2분기 실적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일한 걸림돌은 '물량'이 될 전망이다. 유럽 공장들이 잇따라 셧다운되면서 독일차 브랜드를 비롯한 수입차들의 물량 확보에 비상이 걸려서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모기업인 다임러는 지난달 17일부터 유럽 내 모든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 BMW도 이달 말까지 유럽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공장 가동을 멈췄다. 독일 최대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 역시 이탈리아와 스페인,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공장의 문을 닫았다. 지난 20일부터 일부 공장을 가동을 재개한 상황이다. 프랑스 대표 자동차 브랜드인 르노도 전국 12곳의 공장의 생산을 중단했다. 업계에서는 수입차 업체들의 공장이 잇따라 가동 중단되면서 차량 공급에 막대한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입차 시장의 성장세도 꺾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수입차 업체 관계자는 "보통 수입차 브랜드들은 다음달에 판매할 차를 전달에 들여와 판매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며 "현지 공장들이 3월에 생산을 멈추면서 국내로 들어오는 물량 공급 차질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1분기에 선보였던 신차들이 신차 효과를 보면서 판매를 견인해야 하는데, 소비 수요 위축과 원활한 물량 공급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는 악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벤츠코리아는 1분기에 뉴 A클래스 세단을 비롯해 뉴 GLC 300 4매틱 및 GLC 쿠페를 선보였다. BMW코리아는 1분기에 뉴 1시리즈·뉴 2시리즈 그란쿠페 등을 출시했다. 아우디코리아는 뉴 Q8·Q7 45 TDI 콰트로·뉴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투아렉과 티구안 4모션을 내놨다. 물량 문제와 관련 수입차 업체들은 판매량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언급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상반기까지는 별다른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하반기까지 셧다운 상태가 이어질 경우는 (피해 여부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아직 상황을 지켜봐야 하지만 연내 판매 물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벤츠코리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물량 차질에 따른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독일 본사와 계속 소통하면서 확인 중에 있다"며 "공장도 일부 주요 라인인 가동을 재개했다. 장기화 여부 등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4.23 07:01
경제

코로나19에 수입차 외면…삐걱대는 부산모터쇼

오는 5월 말 열리는 '2020 부산국제모터쇼'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벤츠와 폭스바겐 등 유명 수입차 브랜드들의 외면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지난해부터 불매운동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일본 브랜드들도 참가가 어려운 상황이다. 벌써 '국산차 모터쇼'로 전락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코로나19 사태에도 행사 강행…흥행엔 물음표 1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5월 28일 개막 예정인 2020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는 현재로써는 일정에 변화 없이 정상적으로 행사를 치를 계획이다. 부산모터쇼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국내 코로나19 사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하더라도 행사는 정상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나타나는 등 사태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벌써부터 흥행부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앞서 2차례 연기 끝에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열린 화천산천어축제도 코로나19 여파로 방문객 수가 예년 대비 4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 부산모터쇼보다 한 달 앞서 4월 21일부터 30일로 예정됐던 중국 베이징모터쇼는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확산에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다. 베이징모터쇼를 공동 주관하는 자동차업 분회와 중국기계국제합작, 중국국제전람중심, 중국차공정학회는 베이징모터쇼를 일단 연기하기로 하고, 코로나19의 추이를 지켜보고 조정과 협의를 거쳐 새롭게 일정을 잡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출품 기업과 관람객의 건강, 안전,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터쇼를 미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부산모터쇼 조직위는 코로나19 사태가 기온이 올라가는 4월 이후 잠잠해질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다. 하지만 감염병 특성상 완전한 종식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5월 말에 열리는 부산모터쇼도 일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5월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을 경우, 행사 취소나 연기도 배제할 수 없다"며 "행사가 강행된다 하더라도,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장소에 얼마나 많은 관람객이 찾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벤츠 등 수입차 외면 '이중고' 부산모터쇼 조직위가 행사를 강행한다 해도 더 큰 문제가 남아있다. 바로 유명 수입차 브랜드의 잇따른 불참이다. 이날 기준 부산모터쇼 참가를 확정한 업체는 채 10곳이 안 된다. 국산차 4개사(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와 수입차 3개사(BMW, 미니, 캐딜락) 등 7곳이 전부다. 특히 쌍용차를 제외한 모든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한 국산차와 달리, 수입차 브랜드 대다수는 불참을 통보하고 있다. 먼저 수입차 판매 1위 벤츠가 총대를 맺다. 그동안 분위기를 살피며 계속 보류해오다 지난 11일 불참을 공식 발표했다. 벤츠의 부산모터쇼 방문이 무산된 건 지난 2010년 이후 10년 만이다. 당시에는 예산 절감을 이유로 참가하지 않았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부산모터쇼 불참은) 지역별 모터쇼 참가를 자제하라는 독일 본사 지침에 따른 결정"이라며 "코로나19 사태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벤츠가 모터쇼 불참 이유로 코로나19 사태를 들기에는 명분이 없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벤츠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증가하던 지난 12일 A클래스 신차 출시행사를 강행했다"며 "전염병 우려를 이유로 내세우기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만 (벤츠의 행보는) BMW가 부산모터쇼를 통해 주력 신차인 5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것과 대조된다"며 "벤츠의 불참이 다른 수입차 브랜드에도 영향을 주진 않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우려는 현실이 되고 있다. 벤츠 불참 소식에 다른 수입차 업체들도 모터쇼 참가를 꺼리고 있다. 지난 2018년까지 참가했던 아우디가 최근 불참을 결정했고, 포드와 지프, 혼다, 볼보, 푸조, 폭스바겐 등도 부산을 찾지 않는다. 여기에 부산모터쇼 단골 참가자던 일본차 업체들도 올해에는 참가가 불투명하다. 지난해 일본 불매운동 영향으로 국내 판매가 70∼80% 급감한 상황에서 큰 비용을 들여가며 부산모터쇼에 참가하기는 어려운 형편이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매번 부산모터쇼를 찾았지만, 올해는 어렵게 됐다.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 모두 불참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참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했다. 또다시 반쪽 행사 우려 대다수 수입차 브랜드의 외면에 올해 부산모터쇼는 또다시 '반쪽 모터쇼' '국산차 모터쇼'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 부산모터쇼는 올해뿐만이 아니라 해마다 참가업체 섭외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직전에 열린 '2018 부산모터쇼' 당시에도 국산차 업체인 쌍용차뿐 아니라 폭스바겐, 포드, 혼다, 포르쉐, 캐딜락, 볼보, 푸조, 시트로엥,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상당수 수입차 업체들이 줄줄이 불참했다. 지난 2010년에는 수입차 업체들이 모두 참가를 거부하면서 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이 수입차 업체에 항의하는 규탄 대회를 갖는 등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업계는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베이징모터쇼와 상하이모터쇼 등에 참가해야 하는 업체들이 부담이 큰 상황에서 부산모터쇼가 참가비용보다 홍보 효과가 작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더욱이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라는 핑계까지 생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입차 업체 관계자는 "서울모터쇼와 격년으로 열리는 부산모터쇼는 행사 때마다 참가업체 섭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그동안 업체들은 참가 대비 홍보 효과가 작아 불참했지만, 이를 속 시원히 털어놓진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라는 그럴듯한 핑곗거리가 생겼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2.20 07:00
경제

[이주의 차] A클래스 최초의 세단 '더 뉴 벤츠 A클래스 세단'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12일 A클래스 최초의 세단 '더 뉴 벤츠 A클래스 세단(사진)'을 출시했다. A클래스 세단은 기존 해치백으로만 구성됐던 A클래스 라인업에 새롭게 도입된 세단 모델이다. 다이내믹한 비율을 강조했다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기존 해치백 모델 대비 전장은 130mm 늘어났고, 트렁크 수납은 405ℓ로 해치백 대비 35ℓ 더 넓어졌다. 국내에는 더 뉴 A 220 세단과 더 뉴 A 2504매틱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두 트림 모두 차세대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각각 최고 출력 190마력과 224마력, 최대 토크 30.6kg·m 과 35.7kg·m의 힘을 낸다. 또 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와 함께 사각지대 어시스트,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돼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 MBUX는 지능형 음성 컨트롤 시스템을 갖춰 "안녕, 벤츠"로 작동하는 자연어 음성 인식을 통해 차량 내 온도 및 조명 조절, 라디오 및 음악 재생, 전화 걸기 및 받기, 문자 전송, 날씨 안내 등이 직관적으로 가능하다. 가격은 더 뉴 A 220 세단 3980만원, 더 뉴 A 2504매틱 4680만원으로 책정됐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2.13 07:00
경제

벤츠코리아 "올해 신차 15종 출시"…5년 연속 수입차 왕좌 도전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신차 9종과 부분변경 모델 6종 등 총 15종의 신차를 출시, 5년 연속 수입차 왕좌에 도전한다. 벤츠코리아는 14일 서울 가로수길 EQ Future 전시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년 주요 계획 및 미래 모빌리티 비전 등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 조명아 네트워크 개발&디지털 하우스 총괄(부사장), 마크 레인 제품·마케팅 총괄(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벤츠는 지난해 국내 시장 판매가 역대 최다인 7만8133대를 기록해 전년보다 10.4% 성장했다며 4년 연속 수입차 분야 1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이는 2위인 BMW(4만4191대)와 3만3000대 이상 차이가 나고 3위 렉서스(1만2241대)보다 6배 많은 실적이다. 마크 레인 부사장은 "한국에서 벤츠는 2014년부터 연평균 17% 성장해왔다"며 "지난해 벤츠의 글로벌 승용 부문에서 한국은 5대 시장으로 올라섰다"고 말했다. 벤츠는 올해에도 국내에 신차 등 15종을 투입해 5년 연속 수입차 1위 수성에 나선다. 벤츠 브랜드를 비롯해 EQ, AMG, 마이바흐 등 서브 브랜드를 아우르는 신차 9종과 부분 변경 모델 6종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벤츠 A클래스 세단과 뉴 CLA 신차가 나오고 E클래스에서 쿠페·카브리올레 등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인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에서는 GLA·GLB·GLC 등 모델을 새로 투입한다. 최고급 리무진 브랜드 마이바흐에서는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풀만'과 SUV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GLS'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고출력 라인업인 AMG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 AMG GT C' 모델과 '더 뉴 메르세데스 AMG GT R' 모델 신차를 국내 최초로 투입하며 '더 뉴 메르세데스 AMG GT' 부분 변경 모델도 올해 선보인다. 벤츠는 전동화 모델로는 전기차 EQ 브랜드에서 총 6종의 EQ 파워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모델과 9종의 EQ 부스트 탑재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은 "올해 판매 목표치를 구체적인 수치로 말하지 않겠지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고객 만족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차 출시와 더불어 한국 시장 네트워크도 강화한다. 벤츠는 서비스 편의성을 위해 모바일 멤버십 프로그램인 ‘Care4me(가칭)’를 한국에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벤츠 고객 멤버십 프로그램 가입부터 각종 서비스 예약, 맞춤형 혜택 등을 스마트폰에서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올해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2016년부터 벤츠의 모기업인 다임러 그룹은 스타트업 협업 플랫폼인 '스타트업 아우토반’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발굴 및 협력을 위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벤츠는 ‘스타트업 아우토반’을 국내에 도입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친환경 전기 자동차 충전 환경 조성을 위한 태양광 에너지 활용 계획도 밝혔다. 올해부터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벤츠 코리아 자동차 출고 준비 센터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 국내에서 판매되는 순수 전기차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 차량의 출고 과정에서 필요한 전력을 모두 태양광 에너지로 자체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실라키스 사장은 "2020년에도 그동안 벤츠 코리아가 추구해 온 혁신을 이어가고, 고객에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특히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의 스타트업을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발굴해 나감으로써 한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1.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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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렌트카’ 25% 특가 여름맞이 신차 장기렌터카 무보증 리스, 렌터카 가격비교

신차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비교견적 업체 ‘AK렌트카’가 휴가철 7월을 맞이하여 프로모션을 통해 인기도 높은 차종인 올 뉴 쏘렌토 장기렌트, K5 장기렌트, 스토닉, 스포티지 장기렌트, sm6장기렌트, 카니발 장기렌트, K7 장기렌트, 레이 장기렌트, K3 장기렌트, 아반떼 장기렌트, 티볼리 장기렌트, K9 장기렌트, 싼타페 장기렌트, 벨로스터N, 투싼 장기렌트, 소나타 장기렌트, 그렌져IG 장기렌트, 코나 장기렌트, 제네시스G80 장기렌트, 쏘렌토 더마스터 장기렌트, 그랜저(그랜져)IG 장기렌트, 올 뉴 투싼 장기렌트 등을 특가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이번 프로모션 행사로 AK렌트카에서는 보증금 없는 신차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가격비교를 실시한다.월 대여료만 내면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비교 견적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검증된 곳에서만 제공받으며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는 장기렌트카를 추천 받을 수 있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며, 더불어 보증금 없이 월 대여료만 내면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이용이 가능하다.신차나 할부가 아닌 오토리스로 구매하면 취득세, 자동차세 등의 세금 부담이 적고 엔진오일 무료 교체 등 차량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3~4년의 자동차 교체 시기에도 중고차 처리의 불편 없이 대행할 수 있다.장기렌트카는 하, 호 등 렌터카 번호판을 사용해 본인 보험료 기준으로 보험요율을 유지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한편, 자동차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한다.또한,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며 LPG 차종 또한 장기렌트카로 이용 가능하다. 경차밴을 제외한 화물차들은 렌트가 불가하지만 자동차 리스로는 이용이 가능하다.신차장기렌트카는 신차 및 중고차 할부, 리스 등 기존 자동차 구매 방식과 비교했을 때 초기 비용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자동차 구매 비용 때문에 부담을 느낀다면 초기 비용 없는 무보증 장기 렌트카나 자동차 리스 구매가 가능하다.신차 장기리스 및 장기렌트카는 최소 24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자신의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만기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AK렌트카에서는 렌터카 업체들의 특판 가격과 계약만료 시 차량가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계약기간 종료 후 차량 금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이외에도 무보증 장기렌트카(보증금 없는 장기 렌트카)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심사기준을 낮추고 보증보험 가입이 불필요한 상품을 출시해 초기비용 마련에 부담을 갖는 소비자를 돕고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최저 견적을 비교해 제공하는 업체별 견적 행사다. AK렌트카는 ‘당신의 마지막 견적서’라는 슬로건을 걸고 행사 및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같은 차종과 옵션으로 장기렌트카 견적을 산출해도 가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서비스와 제휴 장기렌터카사 차이도 있지만, 업체별 신차 프로모션 적용이 다르기 때문이다.관계자는 “롯데렌터카장기렌트(신차장)를 비롯해 AJ렌터카, 레드캡렌터카, SK장기렌트카, 현대캐피탈 장기렌트 리스, KB캐피탈, 하나캐피탈 장기렌트, 오릭스, NH농협캐피탈, 신한카드, 삼성카드 장기렌트카, 메리츠캐피탈 리스, BNK캐피탈 장기렌터카, KT롯데홈쇼핑 장기렌터카, SK홈쇼핑 장기렌터카, AJ홈쇼핑 장기렌터카 및 각종 홈쇼핑장기렌트카 등 20개가 넘는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수입차 장기렌트카 자동차 오토리스 또한 BMW 1시리즈 (118d), BMW2 시리즈(액티브 투어러), BMW 3시리즈(320d, 320i, 330iMsport), BMW4 시리즈(420d, 420i, 430i쿠페, 컨버터블), BMW 5시리즈(520d, 530i, 530d, 540i, M550d, M5), BMW 7시리즈(730d, 730Ld, 740d, 740Ld, 760Li), x1, x3, x4, x5, x6, GT, i8 아우디 A6, A7, R8, A4, A3 폭스바겐 파사트 GT, 티구안 벤츠 A클래스(A200, A200 AMG Line, A45), B클래스(B200), C클래스(c200, c220, c250, c43, c63AMG), E클래스(E220d, E300, E400, 쿠페, 까브리올레) 등이 가능하다.여기에 S클래스(S350, S400, S450, S560, S63, 마이바흐) CLA 클래스, GLA클래스, GLE클래스, GLC클래스, G클래스, G63AMG, E63AMG, E43AMG, CLS400dAMG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스포츠, 레인지로버이보크, 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스포츠 포드 머스탱, 익스플로러 지프 그랜드체로키, 컴패스, 랭글러, 레니게이드 마세라티 르반데,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포르쉐 리스 파나메라 4s, 911 까레라 GTS, 718 카이맨, 박스터, 마칸 미니(MINI) 미니컨트리맨, 미니클럽맨, 미니 컨버터블 등 30개 이상의 국내정식 수입 차 전 차종을 실시간으로 비교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이 밖에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장기렌트카 번호판, 조건, 개인 및 개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용, 법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교견적, 신차 장기렌트카 장단점, 법인차량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개인사업자자동차리스, 법인자동차리스, 자동차장기리스 장단점 등 모든 문의는 ‘AK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이소영 기자 2019.07.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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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 벤츠, '비전 EQ 실버 애로우' 등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2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전기차 브랜드인 'EQ' 라인업 2종 등 신차 12종을 공개했다.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비전 EQ 실버 애로우' 컨셉트카는 1938년 시속 432.7㎞라는 신기록과 함께 등장한 'W 125 실버 애로우'를 모티브로 한 모델이다.길이 약 5.3m, 높이 약 1m인 유선형 레이싱카로 차체는 탄소섬유로 만들어졌다.차량 아래에는 약 80kWh 용량의 충전식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00km에 이른다.벤츠는 또 지난해 9월 스웨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EQC'도 선보였다. 더 뉴 EQC는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EQ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인 '진보적인 럭셔리'를 구현했다.각 차축에 전기 구동장치를 달아 완전히 새로운 구동 시스템을 갖췄으며 앞 차축과 뒤 차축에 연결된 2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300kW 출력을 낸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장 450㎞에 이른다.또한 벤츠는 국내 주력 모델인 E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E300e)을 비롯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3종도 선보였다.아울러 이번 모터쇼에서 A클래스의 첫 세단인 '더 뉴 A클래스 세단'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며 A클래스 라인업을 확장했다.기존 해치백 스타일의 A클래스에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추가된 세단형이다. 2.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24마력의 힘을 낸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도 적용됐다.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처음 공개된 '더 뉴 CLA'도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다.이밖에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인 GLE의 3세대 모델 '더 뉴 GLE'를 비롯해 G클래스 신모델, C200, 고성능 라인업인 메르세데스-AMG 3종 등 8종의 모델이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2019.03.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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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카’ 신차장기렌트카ㆍ자동차리스 최대 25%특가 렌터카프로모션 실시

아이젠카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 견적 사이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대 25%특가 신차 장기렌트카나 자동차리스 이용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월 이용료를 낮춘 ‘보증금없는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특가 프로모션’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젠카 관계자는 신차장기렌트카는 직접 신차를 구매 시 취, 등록세 등의 세금을 납부할 일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며, 교통사고 이력이 많은 운전자는 신차를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장기렌트가 더욱 유리하며 오토리스나 장기렌트카는 만기 시 인수나 반납 또한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 신차장기렌트ㆍ자동차리스는 초기 비용 부담도 적을 뿐 아니라 경비처리도 가능하며 신차장기렌트 같은 경우는 LPG 차량 이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개인, 사업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또한 신용에 따라(7등급까지) 초기비용 전혀없이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더 인기다. 현재 아이젠카의 프로모션 차량은 ▶현대자동차 싼타페TM, 아반떼AD, LF쏘나타올뉴라이즈, 2018년형 그랜져IG(하이브리드 포함), 올뉴투싼, 더뉴그랜드스타렉스, 제네시스(EQ900, G70, G80디젤) ▶기아자동차(K3, K5, 올뉴K7, 올뉴카니발, 레이, 쏘울, 올뉴모닝, 모하비, 니로, 스포티지, 더뉴 쏘렌토) ▶르노삼성자동차(SM3, SM5, SM6, QM3, QM6) ▶쉐보레(크루즈, 올뉴말리부, 임팔라, 스파크) ▶쌍용자동차(티볼리 에어, 아머, 코란도C, G4 렉스턴 스포츠) 등이 있다. 수입차장기렌트카및자동차리스로는▶BMW 1시리즈,액티브투어러,3시리즈(320d,320i,330i), 4시리즈, 5시리즈(520d,530i,530d,540i,M550d), GT(3GT, 6GT), 7시리즈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벤츠 A클래스,C클래스(c200,c220d,c250,c43AMG),E클래스(E200,E220d,E300,E400), S클래스(S350,S400,S450,S560,S63,마이바흐)CLA 클래스, GLA클래스, GLE클래스, GLC클래스 ▶렉서스 ES300h, NX300h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스포츠, 이보크, 올뉴 디스커버리 5, 디스커버리스포츠, ▶포르쉐 리스(파나메라 4s, 911 까레라 GTS, 718 카이맨, 박스터, 마칸S), ▶미니 해치, 클럽맨, ▶인피니티 Q60, QX60, ▶재규어 XF, XE, F페이스, ▶마세라티, ▶캐딜락 XT5, CT6, ▶혼다, ▶링컨 ▶볼보 XC90, XC60, 컨트리맨, ▶포드 익스플로러 등이 인기 외제차 대상이다. 장기렌트카, 오토리스 업체로는 롯데렌터카장기렌트(신차장), sk렌터카, 레드캡 렌터카, AJ렌터카, 한진 렌트카 등이 있으며, 캐피탈사로는 kb캐피탈, 하나캐피탈 장기렌트, 현대캐피탈 개인리스, BNK캐피탈, 오릭스캐피탈, 메리츠캐피탈, JB우리캐피탈, 아주캐피탈 등이 있다. 카드사로는 신한카드, 우리카드, 삼성카드 등이 있다. 이외 각종 홈쇼핑장기렌트카도 제휴가 되어 있어 이를 통해 고객의 조건에 따라 가장 유리한 비교견적 서비스가 가능하다. 아이젠카 관계자는 “장기렌트 비교사이트를 통해 가격을 비교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데 보증금이나 선수금이 있음에도 무보증 상품처럼 소개하는 업체들이 더러 있다며 업체 선정 시 무조건 싼 가격만 찾지 말고 초기비용 인수가 조건 등을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고 전했다. 아이젠카는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부산, 마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 인천, 강원도, 경기도 등 전국에 지사를 두고 있어 고객이 장기렌트카, 오토리스 등 신차구입 상담을 요청하면 전문 카매니저들이 고객의 조건을 반영해 최저가 1:1맞춤 견적 및 출고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아이젠카’ 보증금없는장기렌트카, 개인장기렌트카 및 개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용, 법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교견적, 장기렌트카 장단점, 법인차량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자동차 오토리스 등 모든 문의는 아이젠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8.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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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파크’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 견적 사이트, 보증금없는 장기렌터카 프로모션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를 알아보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이 무엇일까? 당연히 견적이다. 어디서 어떠한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견적을 받느냐에 따라 가격, 조건은 천지차이로 달라진다. 하지만 국내 신차 장기렌트카·리스사들은 너무나도 많고 이용자 별 조건도 다 가지각색이다.내게 꼭 맞는 최적의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견적을 받기 위해서는 신차파크와 같은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전문 컨설팅 업체 통해 알아보는 것이 필수다. “신차파크”는 ‘신차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 전문 사이트로 20곳 이상의 다양한 제휴사별 비교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모션 및 단독 특가할인을 통해 아주 저렴한 금액으로 장기렌트카와 자동차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차파크에 제휴된 장기렌탈 업체로는 AJ렌터카,롯데렌터카장기렌트(신차장), SK렌트카, AJ장기렌터카, 한진렌터카, 레드캡 장기렌트카 등이 있고, 자동차리스렌탈을 이용할 수 있는 메이저급 캐피탈사로는 현대캐피탈장기렌트, JB우리캐피탈, KB국민캐피탈, BNK캐피탈, 아주캐피탈, 롯데캐피탈, 하나캐피탈, 메리츠캐피탈, 오릭스 장기렌터카 등이 있다. 홈쇼핑 장기렌트카에서 판매를 하는 곳으로는 AJ홈쇼핑 장기렌터카, SK홈쇼핑 장기렌터카, KT롯데홈쇼핑 장기렌터카 등이 있다. 이에 신차파크의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업체별 견적 비교와 특판 할인까지 적용이 된다면 가장 효율적인 비용으로 신차를 이용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실제 신차장기렌트·자동차리스는 초기 비용 부담도 적을 뿐 아니라 경비처리도 가능하며 신차장기렌트 같은 경우는 LPG 차량 이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개인, 사업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또한 신용에 따라(7등급까지) 초기비용 전혀없이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더 인기다. 또한 일반신차구매의 소유와 다른 임대방식이기 때문에 부채나 자동차보험 할증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존재한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장기렌트카의 번호판이다. 일반 신차할부, 오토리스와 달리 신차장기렌트카는 일반 렌터카와 동일한 호, 하 번호판을 사용한다. 신차파크의 프로모션 차량은 ▶현대자동차장기렌트카 싼타페TM장기렌트, 아반떼AD, LF쏘나타올뉴라이즈, 그랜져IG장기렌트(하이브리드 포함), 올뉴투싼, 더뉴그랜드스타렉스, 제네시스(EQ900, G70, G80디젤장기렌트), ▶기아자동차장기렌트카(신형 올뉴K3, 더뉴 K5, 올뉴K7, 더뉴카니발 장기렌트카, 레이, 쏘울, 올뉴모닝, 모하비, 니로, 스포티지, 2019 쏘렌토 더 마스터 장기렌트카), ▶르노삼성자동차(SM3, SM5, SM6 장기렌트카, QM3, QM6장기렌터카) ▶쉐보레장기렌트카 (크루즈, 올뉴말리부, 임팔라, 스파크 장기렌트), ▶쌍용자동차장기렌트(티볼리 에어, 아머 장기렌트, 코란도C, G4 렉스턴 스포츠 리스) 등이 있다. 수입차장기렌트카 및 수입차리스로는 BMW장기렌트 1시리즈(118d), BMW2(액티브투어러), BMW 3시리즈(320d,320i,330i), BMW 4시리즈(420d 그란쿠페,420i,430i), BMW 5시리즈(520d,530i,530d,540i,M550d), BMW GT(3GT, 6GT), BMW 7시리즈(730d,730Ld,740d,740Ld,740Li)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벤츠A클래스(A200AMGLine,A45), B클래스(B200), C클래스(c200,c220,c250,c43AMG), E클래스장기렌트(E200,E220,E300,E400), S클래스(S350,S400,S450,S560,S63,마이바흐)CLA 클래스, GLA클래스, GLE클래스, GLC클래스 렉서스 ES300h, NX300h 랜드로버장기렌트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스포츠, 레인지로버이보크, 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스포츠, 레인지로버 이보크, 올뉴 디스커버리5, 벨라) 오토리스, 포르쉐리스(파나메라 4s, 911 까레라 GTS, 718 카이맨, 박스터, 마칸S),미니 해치, 클럽맨, 인피니티 Q60, QX60, 재규어 XF, XE, F페이스, 마세라티, 캐딜락 XT5, CT6, 혼다, 링컨, 볼보 XC90, XC60, 컨트리맨, 포드 익스플로러 등이 인기 외제차 대상이다. 이 밖에 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 무보증 장기렌트카 가격, 신차장기렌트카 비용, 장기렌트카 선납금 보증금, 수입자동차리스문의 및 자세한 견적가격비용 문의는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 사이트 '신차파크'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비교견적이 가능하다. 업체는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부산, 마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 등 전국에 지사를 두고 있어 고객이 장기렌트카, 오토리스등 신차구입 상담을 요청하면 전문 카매니저들이 고객의 조건을 반영해 최저가 1:1맞춤 견적 및 출고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개인 장기렌트카 및 개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용, 법인사업자 장기렌트카 비교견적, 장기렌트카 장단점, 법인차량 무보증 리스 및 장기렌트, 수입차리스, 자동차 오토리스 등 모든 문의는 ‘신차파크’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신차파크” 관계자는 자동차리스나 장기렌트카 계약 시 5분만 투자해 자사에 비교견적을 받아본다면 3~5년 동안의 리스, 렌탈료가 많이 달라질 수 있다며 꼭 가격비교 견적을 받아보기를 조언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8.05.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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