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6,148건
생활문화

돈룩업, 글로벌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기념 팝업서 스페셜 포토부스·프레임 공개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돈룩업(DON’T LXXK UP)'이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를 기념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알파드라이브원은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공식 데뷔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개성 있는 팀 컬러로 데뷔 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이번 협업은 13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 N 성수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니 1집 'EUPHORIA'의 콘셉트를 담은 'EUPHORIA 포토부스'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듯한 '아티스트 위드 프레임'으로 구성돼 팬들이 팝업 현장에서 의미 있는 데뷔의 순간을 특별하게 남길 수 있도록 했다.돈룩업은 그간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사진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를 선보여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알파드라이브원 협업 역시 데뷔라는 출발점에 주목해 팬들이 그 순간을 멤버들과 함께 깊이 있게 담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번 협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돈룩업 공식 SNS(인스타그램, 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4 14:15
스타

휘브, 7인조 완전체 컴백…이달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발매

보이그룹 휘브(WHIB)가 데뷔 첫 미니앨범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1월 중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록 더 네이션)'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14일 0시 휘브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ROCK THE NATION'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회색빛 도시와 파괴된 건물에 이어 노이즈 화면이 뜬 TV를 비추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곧이어 TV 화면에 'WE ROCK THE NATION(위 록 더 네이션)'이라는 강렬한 문구와 앨범명이 차례로 나타나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ROCK THE NATION'은 휘브가 7인조로 재편 후 처음 선보이는 컴백작이다. 휘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베이 총 5개 도시를 순회한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AnD : New Chapter(앤드 : 뉴 챕터)' 공연에서 1월 컴백 소식을 직접 발표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달군 바 있다.지난 2023년 첫 싱글 앨범 'Cut-Out(컷-아웃)'으로 데뷔한 휘브는 'ETERNAL YOUTH : KICK IT(이터널 유스 : 킥 잇)', 'Rush of Joy(러시 오브 조이)', 'BANG OUT(뱅 아웃)'까지 다수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매 앨범 각기 다른 키 컬러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표현하며 '육각형 아이돌'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올해 휘브는 첫 미니앨범으로 한층 큰 폭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예정이다. 지난해 멤버 김준민, 이정, 원준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뛰어난 기량으로 K팝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팬 콘서트 투어를 통해 완전체 시너지를 증명하며 글로벌 팬덤을 탄탄하게 다졌다.7인조로 재정비를 마친 휘브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릴 미니 1집 'ROCK THE NATION'의 발매일시를 비롯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티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4 09:00
스타

보아도, SM도 다음 챕터로 향한다 [IS포커스]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났다. 한 아티스트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이지만, 단순한 이별로 보기는 어렵다. K팝 1세대를 대표하는 동시에 SM의 상징이었던 보아와의 이별은 SM이 맞이한 구조적 변화와 맞물리며 한 시대의 전환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읽힌다.SM은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며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길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별은 보아 개인으로서는 SM의 ‘상징’으로 남기보다는,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확장할 시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 보아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을 응원하겠다. 고마웠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오랜 인연에 작별을 고했다. 보아는 단순한 소속 가수를 넘어 SM의 역사 그 자체였다. SM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시킨 핵심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에 SM 소속으로 데뷔해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국내 가요계를 넘어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SM이 글로벌 기획사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보아는 SM 창립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발탁한 가수이자 2014년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이후 SM의 신예 그룹 NCT위시 총괄 제작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이자 내부 인사로서 SM과 함께해왔다.이 때문에 보아의 이번 선택은 SM이 새롭게 재편한 현재 구조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SM은 K팝을 대표하는 또 다른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와 달리 오랜 기간 회사의 상징이었던 창업자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회사를 떠난 상태다. 이 전 총괄 프로듀서의 퇴진이 ‘창업자 중심 체제’의 종료를 알렸다면, 여기에 SM의 또 다른 얼굴이었던 보아의 이탈까지 더해진 셈이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이수만 이후 SM은 더 이상 한 사람의 비전이나 얼굴로 설명되는 회사가 아니다. 여기에 보아와의 결별까지 더해지며 SM이 구조와 시스템 중심의 회사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했다.실제 이 전 총괄 프로듀서가 2022년 떠난 이후 SM은 멀티 레이블 체제와 IP 중심 전략을 본격적으로 강화해왔다. ‘이수만 체제’가 해체되며 회사의 방향성은 이사회와 경영진 중심의 운영 구조로 이동했고, 레이블별로 음악 스타일과 제작 방식을 분리해 그룹·콘셉트·세계관을 핵심 IP로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특정 인물의 이탈이 회사 전체의 정체성이나 성과에 직결되지 않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이런 변화 속에서 보아의 선택은 SM의 새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내는 사례로 해석된다. SM은 이 전 총괄 프로듀서가 떠난 이후 새롭게 구축한 시스템의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여전히 올라 있다. 보아의 전속 계약 종료는 SM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해에 이뤄졌고, 회사는 이제 31주년을 맞이하며 체제 전환 이후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시점에 놓였다. 업계에서는 올해 SM을 둘러싼 굵직한 모멘텀이 다수 대기 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한령 완화 가능성과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대표적이다. 최근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한령 완화와 관련해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 역시 기대를 키우는 대목이다.올해 SM은 엑소를 비롯해 동방신기, NCT 위시, 라이즈,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 등 주요 IP들도 순차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엑소는 이달 19일 2년 6개월 만에 정규 8집으로 컴백하며, NCT 위시는 첫 단독 콘서트를 오는 6월까지 이어간다.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며 3월 서울에서 피날레 공연을 열고, 하츠 투 하츠는 서울 팬미팅과 북미 쇼케이스를 통해 글로벌 활동에 돌입한다. 동방신기는 4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세 번째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있다.시장에서도 SM의 올해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 9일 SM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한한령 해지 모멘텀 재부각과 함께 엑소 컴백, 라이즈·NCT 위시·하츠투하츠 등 저연차 IP의 빠른 수익화, 신인 보이그룹 1팀 데뷔, 연결 자회사 디어유의 고성장 등으로 실적 기여도가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4 06:00
연예일반

“데뷔 18년차, 롱샷에 뼈와 혼 갈아넣어”…박재범 제작 첫 아이돌 출격 [종합]

가수 박재범이 처음으로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이 출격한다. 1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롱샷은 힙합과 R&B를 비롯해 대중음악 전반에서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이자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오율, 률, 우진, 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박재범은 멤버들에 대해 “지금 너무 멋있고 잘한다. 저의 모든 뼈와 혼을 갈아넣을 수 있는 멋있는, 친척 동생 같은 아이들을 만나서 기쁘다”고 소회를 전했따.이어 아이돌 제작 과정에 대해 “만들어진 과정은 제 감대로 막했다. 아이돌을 제작해본 적이 없었다”며 “처음엔 기준도 없었다. ‘괜찮은데?’, ‘멀끔하게 생겼는데?’ 하면서 하다 보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됐고, 소통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떤 아이돌을 만들어야지 하면서 억지로 어딘가에 구겨 넣기보다는 제 마음과 맞고, 시간과 감정을 모두 베풀 수 있는 이 친구들을 토대로 롱샷이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재범은 첫 아이돌 제작에 나선 이유도 밝혔다. 그는 “데뷔한 지 18년 차가 되다 보니 계속해서 원동력이 생기려면 저에게 의미 있고 가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순위나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의미를 느끼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사람에게서 의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라며 “앨범도 내고 꽤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며 성공도 경험했다. 그런 경력을 쌓아오다 보니 ‘다음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됐고, 그 시점에 K팝이 이렇게 글로벌하게 주목받는 산업이 됐다”고 설명했다.또 “많은 분들이 아이돌 제작을 하는 걸 보면서, 나 역시 내가 원하는 음악, 내가 즐겨 듣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을 내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려운 도전이고 비용도 많이 들겠지만, 그래도 해보자는 마음이었다. 제 커리어 자체와도 맞닿아 있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팀명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우진은 “대표님(박재범)께서 팀명을 정해주셨다”며 “처음에는 한국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 아니라 낯설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이름을 달고 활동하다 보니 ‘롱샷’이라는 단어나 의미로 저희 팀을 대체할 수 있는 말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지금은 아끼고 좋아하는 이름”이라고 덧붙였다. 팀명에는 ‘희박한 확률 속에서도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이라는 의미가 담겼다.멤버들은 각자의 목표도 밝혔다. 오율은 “이제 시작해서 정확한 목표를 만드는 건 아직 어렵다. 흘러가는 대로 계속하다 보면 목표가 생길 거고, 슛을 던지다 보면 들어갈 거라 생각한다. 그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루이는 “하고 싶은 음악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우진은 “대표님을 보고 이 기획사에 들어왔다. 대표님처럼 활동하면서 저희도 저희 가치관을 지키며 오래 하고 싶다”고 밝혔다. 률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싶다. 신인상을 타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이번 데뷔 EP는 힙합 R&B 장르로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를 포함해 선공개곡 ‘쏘씬’(Saucin)을 비롯해 ‘백싯’(Backseat), ‘페이스타임’(FaceTime), ‘네버 렛 고’(Never Let Go)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샷 콜러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3 15:15
스타

박재범, 첫 아이돌 롱샷 출격…“데뷔 18년차, 어려운 도전이지만 해보잔 마음”

가수 박재범이 자신이 처음으로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의 제작 배경을 밝혔다.박재범은 1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쇼케이스에서 “데뷔한 지 18년 차가 되다 보니 계속해서 원동력이 생기려면 저에게 의미 있고 가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순위나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의미를 느끼는 게 중요하다”며 “항상 사람에게서 의미를 많이 느끼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앨범도 내고 꽤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며 성공도 경험했다. 그런 경력을 쌓아오다 보니 ‘다음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됐고, 그 시점에 K팝이 이렇게 글로벌하게 주목받는 산업이 됐다”고 설명했다.박재범은 아이돌 제작에 나서게 된 이유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이돌 제작을 하는 걸 보면서, 나 역시 내가 원하는 음악, 내가 즐겨 듣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을 내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도전이고 비용도 많이 들겠지만, 그래도 해보자는 마음이었다”며 “제 커리어 자체와도 맞닿아 있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롱샷은 힙합과 R&B를 비롯해 대중음악 전반에서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이자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처음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이다. 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에는 ‘희박한 확률 속에서도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이라는 의미가 담겼다.이번 데뷔 EP에는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를 포함해 선공개곡 ‘쏘씬’(Saucin), ‘백싯’(Backseat), , ‘페이스타임’(FaceTime), ‘네버 렛 고’(Never Let Go)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샷 콜러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3 14:58
스타

박재범 “첫 아이돌 제작, 롱샷에 내 모든 뼈와 혼 갈아 넣었다”

가수 박재범이 첫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의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재범은 1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롱샷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에 대해 “지금 너무 멋있고 잘한다. 저의 모든 뼈와 혼을 갈아넣을 수 있는 멋있는, 친척 동생 같은 아이들을 만나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만들어진 과정은 제 감대로 막했다. 아이돌을 제작해본 적이 없다”며 “처음엔 기준도 없었다. ‘괜찮은데?’, ‘멀끔하게 생겼는데?’ 하면서 하다 보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됐다. 소통하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떤 아이돌을 만들어야지 하면서 억지로 어딘가에 구겨 넣기보다는 제 마음과 맞고, 시간과 감정을 모두 베풀 수 있는 이 친구들을 토대로 롱샷이 만들어졌다”고 했다. 롱샷은 힙합과 R&B를 비롯해 대중음악 전반에서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이자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처음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이다. 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에는 ‘희박한 확률 속에서도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이라는 의미가 담겼다.이번 데뷔 EP에는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를 포함해 선공개곡 ‘쏘씬’(Saucin), ‘백싯’(Backseat), , ‘페이스타임’(FaceTime), ‘네버 렛 고’(Never Let Go)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샷 콜러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3 14:40
연예일반

[포토] 롱샷 데뷔 쇼케이스 현장

프로듀서 박재범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롱샷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38
연예일반

[포토] 롱샷 프로듀서 박재범

프로듀서 박재범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롱샷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38
연예일반

[포토] 롱샷 프로듀서 박재범

프로듀서 박재범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롱샷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38
스타

롱샷 데뷔 “팀명, 박재범이 만들어줘…낯설었지만 이젠 아껴”

가수 박재범이 첫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이 팀명에 담긴 비하인드를 전했다.우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대표님(박재범)께서 팀명을 정해주셨다”며 “처음에는 한국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 아니라 낯설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이름을 달고 활동하다 보니 ‘롱샷’이라는 단어나 의미로 저희 팀을 대체할 수 있는 말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며 “지금은 아끼고 좋아하는 이름”이라고 덧붙였다.롱샷은 힙합과 R&B를 비롯해 대중음악 전반에서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이자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오율, 률, 우진, 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에는 ‘희박한 확률 속에서도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이라는 의미가 담겼다.이번 데뷔 EP에는 선공개곡 ‘쏘씬’(Saucin)을 비롯해 ‘백싯’(Backseat), ‘문워킨’(Moonwalkin), ‘페이스타임’(FaceTime), ‘네버 렛 고’(Never Let Go)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샷 콜러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3 14:34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