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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보플2’ 최립우, 음방 활동 마무리... 팬미팅으로 아쉬움 달랜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데뷔 앨범 공식 활동을 성료했다.최립우는 지난 13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을 끝으로 첫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립우는 타이틀곡 ‘유유유’를 통해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지난 3일 발매된 최립우의 ‘스위트 드림’은 ‘스위트(SWEET)’와 ‘드림(DREAM)’ 두 가지 감정을 중심으로 한 소년이 노래로 써 내려가는 달콤했던 순간들과 꿈을 향한 여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신보는 발매 직후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 및 뮤직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초동 판매량 11만 6천 장 이상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타이틀곡 ‘유유유’는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지니 등 음원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음반과 음원 모두 호성적을 기록했다.인기에 힘입어 최립우는 데뷔 약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립우는 10일 결방한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톱5 차트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쟁쟁한 후보들 사이 저력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13일 ‘쇼! 음악중심’에서는 지난 한 주간 가장 좋았던 무대를 뽑는 ‘스테이지 엠 픽’ 1위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이날 최립우는 스페셜 MC로도 활약해 존재감을 더욱 빛냈다.음악방송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최립우는 다양한 콘텐츠 및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폭넓은 만남을 이어간다. 오는 20~21일 총 4회에 걸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최립우의 첫 단독 팬미팅 ‘2025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는 일찍이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내년 1월에는 타이베이와 마카오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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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첫 단독 팬미팅 ‘초고속’ 전석 매진… 독보적 인기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의 첫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최립우는 오는 12월 20일 오후 2시와 7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5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를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 19일 진행된 예매를 통해 전 회차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최립우의 놀라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9월 ‘보이즈 2 플래닛’ 종영 이후 팬들과 단독으로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최립우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최립우는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성장을 거듭하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매거진과 방송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팬미팅 전석을 매진시키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최립우는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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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2’ 최립우, 연말 팬들과 함께 보낸다… 12월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12월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지를 통해 2025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Drawing Yu) 개최를 밝혔다. 공연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그림과 팔레트, 물감 등 미술 소품 옆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립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드로잉 우’라는 공연명 타이포그래피가 따뜻하게 어우러지며 최립우가 이번 팬미팅을 통해 그만의 이야기와 색깔을 풀어낼 것을 예고했다.최립우는 지난 9월 종영한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뛰어난 비주얼과 열정적인 태도, 성장 서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 종영 후에도 여러 매거진 및 예능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최립우는 팬미팅 개최 소식에 이어 18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Bunny Liyu’s POV’라는 제목의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궁금증과 설렘을 증폭시켰다. 최립우가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2025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의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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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흥’ 폭발 서울 콘서트 성료…김종민 “오래 함께하고파” 감동

국민 그룹 코요태가 이틀 동안 서울을 흥으로 가득 채웠다.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지난 20, 2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서울 공연은 코요태의 상징이자 장기인 ‘흥’을 콘셉트로 꾸며진 만큼, 떼창을 유발하는 코요태의 명곡들이 이어졌다. 코요태 신지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에 “벌써 우시면 안 된다. 아직 시작도 안 했다"라며, 김종민과 빽가 또한 "오늘 공연도 신나게 준비했다”라며 본격적인 흥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코요태가 ‘패션’, ‘파란’, ‘아하’ 등 에너제틱한 무대로 오프닝을 열자, 관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떼창하고 안무를 따라 추며 뜨겁게 호응했다. 이어 ‘바다’, ‘사랑공식’ 등의 추억의 곡과 발라드 ‘애원’까지 선보이며 공연에 뭉클함을 더했다. 객석에서는 응원봉과 휴대전화 플래시가 반짝이며 진한 여운을 자아냈다.‘2025 코요태스티벌’ 서울 공연에는 90년대 가요계를 휩쓴 인기 걸그룹 디바와 조성모가 양일간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디바는 ‘그래’, ‘JOY’, ‘왜 불러’를, 조성모는 ‘너의 곁으로’, ‘깊은 밤을 날아서’, ‘다짐’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 동시대 관객들의 앵콜 요청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우리의 꿈’ 무대에서 김종민은 첫 소절로 대체불가 음색을 선보여 떼창을 적극 이끌었다. 신지는 열창 중인 오랜 팬을 무대 위로 올려 함께 ‘우리의 꿈’을 부르며 포토타임까지 가지는 등 팬서비스를 펼쳤다. 이 기세에 힘입어 코요태는 ‘콜미’ 안무를 알려주고 관객과 함께 떼춤을 추며 무대를 완성했다.흥 메들리로 분위기를 달군 코요태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포스트잇 이벤트’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예능과 음악을 통해 코요태에 입덕한 사연부터 13세 팝핀 신동 팬이 등장, 코요태와 함께 ‘콜미’를 추는가 하면 화려한 팝핀까지 음악에 맞춰 선보여 코요태의 감탄과 감격을 불러일으키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그룹’의 저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24일 생일을 맞는 김종민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까지 열리며 소중한 추억을 더했다. 김종민은 “앞으로도 오래 함께 하고싶다”라고 감동을 표했다.‘실연’, ‘비상’, ‘비몽’ 등 히트곡 메들리로 ‘흥’의 열기를 이어간 코요태는 “많은 분과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고, 코요태가 27년 차가 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서울 공연을 마친 코요태는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여정을 이어간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9.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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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훌훌 턴 코요태 신지, 흥 나게 커피차 쐈다

코요태 신지가 전국투어 서울 공연 시작을 앞두고 커피차를 쐈다.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20일 오후 6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서울 공연을 개최하는 가운데, 신지가 스태프들을 위해 커피차를 준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흥신지가 쏜다’라는 문구는 물론, ‘전국팔도를 누비는 코요태 팀,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등의 문구가 적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신지는 김종민과 함께 환한 미소로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눈길을 사로잡았다.코요태가 이번에 준비한 ‘2025 코요태스티벌’의 주제는 ‘흥’인 만큼, 신지는 콘서트 때 에너지를 쏟아부을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힘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커피차를 준비했다. 코요태의 서울 공연은 20일 오후 6시와 21일 오후 5시 양일간 개최된다. 코요태는 서울 공연에 이어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에는 창원에 출격한다. ‘2025 코요태스티벌’ 티켓은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9.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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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윤상·이현우 ‘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 앙코르 콘서트 성료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뮤지션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함께한 콘서트 〈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 앙코르 공연이 지난 13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5월 서울과 부산 공연의 호응에 힘입어 기획된 것으로, 팬들의 의견을 반영한 친숙한 셋리스트와 세 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음악 세계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과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공연의 서막은 지난 5월 세 사람이 함께 발표한 신곡 ‘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즈’로 열렸다. 이어 김현철의 ‘드라이브’ 무대에서는 이현우의 어쿠스틱 기타, 윤상의 퍼커션이 더해져 색다른 무드를 연출했고, 윤상의 ‘한 걸음 더’ 무대에서는 김현철이 키보드, 이현우가 퍼커션을 맡아 완성도 높은 협연을 보여줬다. 또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무대에서는 윤상의 일렉트릭 기타와 김현철의 키보드 연주가 어우러지며 깊이 있는 감성을 전하며 공연초반부터 다채로운 편성과 무대로 관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듣는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이어진 무대는 각 아티스트의 대표곡으로 이어졌다. 김현철은 ‘춘천 가는 기차’, ‘연애’, ‘왜 그래’, ‘달의 몰락’ 등 시티팝 감성이 묻어나는 곡들로 세련된 분위기를 전했고, 윤상은 ‘너에게’, ‘가려진 시간 사이로’, ‘이별의 그늘’ 등을 통해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이현우는 ‘꿈’, ‘나의 노래’, ‘마이 웨이’ 등으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락킹한 편곡을 펼치며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세 아티스트가 함께 부른 빌리 조엘의 ‘저스트 더 웨이 유 아’와 피날레 곡 ‘사랑하오’는 공연의 백미로 꼽히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9인조 빅밴드의 역동적인 사운드와 압도적인 영상, 다양한 무대 장치를 통해 공연의 몰입감을 더했고, 세 사람의 유쾌하고 편안한 멘트는 관객과의 교감을 강화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에 충분했다.이번 앙코르 공연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현재의 감성과 세 아티스트의 음악적 교감을 담아내어, 노래·소리·멜로디가 전한 깊은 위로와 감동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또 히트곡과 숨겨진 명곡을 균형 있게 배치해 루즈함 없이 전개된 공연은 관객들에게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공연 말미, 세 아티스트는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을 다음에도 갖도록 하겠다”는 약속으로 다음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9.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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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코요태 콘서트 게스트 출격

가수 임창정이 코요태 전국투어 콘서트 게스트로 출격한다.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임창정이 오는 9월 7일 오후 5시 개최되는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대구 공연에 게스트로 나선다.‘코요태스티벌’은 코요태가 지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전국투어 콘서트다. 앞서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를 성공적으로 마친 코요태는 2025년에는 새로운 주제 ’흥‘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주제에 맞는 무대 연출과 세트리스트를 준비 중인 코요태는 게스트 역시 ’흥‘하면 빠질 수 없는 아티스트로 결정했다.임창정은 대구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임창정 또한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셋리스트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은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0일 오후 6시, 9월 21일 오후 5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이후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에서도 진행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9.0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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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황민호, 전국투어 콘서트 대구이어 전주도... “가족형 공연 기대”

트롯 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가 첫 전국투어 콘서트의 서울 공연에 이어 대구와 전주 공연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투어는 9월 14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0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10월 18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으로 이어진다. 현재 서울과 대구 공연은 예매가 진행 중이며, 전주 공연은 19일 오후 7시 NOL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2025 황금효선물’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두 형제가 음악을 통해 걸어온 성장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관객과 공유하는 자리다. 기획 단계부터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목표로 준비된 이번 공연은 어머니에게는 기쁨을, 아버지에게는 추억을, 자녀들에게는 효도의 의미를 전하는 ‘효도 콘서트’로 구성됐다. 트로트 특유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감성에 형제의 진심 어린 무대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리틀싸이’로 이름을 알린 황민우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출연을 통해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귀에 쏙 들어오는 발성과 흥겨운 무대 매너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다. 반면 황민호는 데뷔 이후 꾸준한 음악 공부와 무대 경험으로 장르에 대한 이해와 표현력을 한층 깊게 다졌으며, 형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이 두 형제가 함께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은다. 또,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형제가 함께하는 첫 대규모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살린 솔로 무대는 물론, 형제의 호흡이 빛나는 듀엣 무대, 그리고 팬들과 소통하는 토크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두 형제는 자신들의 음악적 매력과 진심을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방송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레퍼토리와 연출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공연 관계자는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형제의 음악 여정을 담아낸 무대이자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서트로, 전국투어 무대를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나 트롯 음악의 따뜻한 감성과 가족애, 형제애를 그대로 무대에 옮겨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공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2025 황금효선물’ 전국투어 공연은 NOL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예매 관련 세부 정보는 NOL티켓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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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형제’ 황민우X황민호, 첫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

트롯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가 열린다.이들은 오는 9월 14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5 황금효선물’을 개최된. 이번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8월 5일 오후 7시부터 NOL 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된다.‘2025 황금효선물’은 단순한 콘서트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콘서트를 통해 두 형제가 노래로 성장해온 지난 시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세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효도 콘서트’로 기획됐다. 두 형제는 이번 무대를 통해 어머니에게는 기쁨을, 아버지에게는 추억을, 자녀들에게는 효도의 의미를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황민우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리틀싸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으며 SBS ‘스타킹’ 등 다양한 방송들을 통해 남다른 끼와 무대 매너로 일찍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MBN ‘보이스트롯’, TV조선 ‘미스터트롯2’ 방송을 통해 트롯가수 황민우로써 얼굴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게 됐다.황민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를 통해 남다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방송 출연당시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무대 해석력과 진중한 음악 표현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시간이 갈수록 트로트 장르에 대한 이해와 소화력으로 폭넓은 음악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이 콘서트를 기획한 관계자는 “형제의 진심이 담긴 무대이자,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서트”라며 “서울을 시작으로 이어질 전국 투어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트롯 음악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가족애, 그리고 형제애를 무대 위에 그대로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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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X윤상X이현우 ‘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 9월 앙코르 공연

대한민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뮤지션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함께하는 콘서트 ‘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온다. ‘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 앙코르 공연은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된다.‘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 콘서트는 지난 5월 서울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소향시어터 신한카드홀 공연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각자의 개성 넘치는 대표곡뿐 아니라 세 아티스트의 협업 무대가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공연 이후에는 팬들로부터 “다른 히트곡과 숨은 명곡을 듣고 싶었다”는 요청이 이어졌다.이에 따라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은 기존 공연의 세트리스트에 변화를 줘 관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구성과 미공개 곡들을 포함한 무대로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김현철은 ‘춘천 가는 기차’, ‘달의 몰락’, ‘왜 그래’ 등으로 1990년대 한국 시티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세련된 멜로디와 도시적 감성으로 긴 시간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윤상은 ‘이별의 그늘’, ‘가려진 시간 사이로’, ‘사랑하오’ 등을 통해 서정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의 정수를 보여주었으며, 다수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음악 프로듀서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현우는 ‘헤어진 다음 날’,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꿈’ 등의 히트곡을 통해 폭넓은 감성과 깊은 음색을 전달해왔으며,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싱어송라이터이자 방송인으로도 활약 중으로, 현재 이들은 각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김현철의 세련된 시티팝 감성과 트렌디한 멜로디, 윤상의 서정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 이현우의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록 사운드가 하나의 무대에서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단순한 추억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이 공연을 주관한 아이오아이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앙코르 공연은 단순한 회고성 무대가 아닌, 현재의 감성과 관객과의 교감을 담아낸 새로운 구성의 공연”이라며 “시대를 초월한 멜로디와 감성이 교차하는 무대 위에서, 음악 팬들은 세 사람의 독보적인 음악성과 진정성 있는 퍼포먼스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잊지 못할 음악적 기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어 브리즈 오브 메모리’ 앙코르 서울 공연의 예매는 4일 오후 7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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