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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박아인,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 “팔색조 매력 지닌 배우”

배우 박아인이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비욘드제이 측은 29일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 박아인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됐다”며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아인은 2006년 영화 ‘네번째 층 - 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영화 ‘외톨이’, ‘톱스타’, ‘친구2’, ‘소은이의 무릎’, 드라마 ‘나쁜 남자’,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굿와이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배가본드’, ‘스위트홈’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명품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이처럼 작품마다 흡인력 높은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아인이 비욘드제이와 손잡고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박아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비욘드제이는 드라마 ‘오늘의 탐정’, ‘초면에 사랑합니다’, ‘안녕? 나야!’, ‘알고있지만’, ‘살인자의 쇼핑목록’, ‘썸바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등을 제작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조아람, 도연진, 신지섭, 최은우 등이 소속돼 있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3.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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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연진,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도연진이 소속사 비욘드제이에 새둥지를 틀게 됐다. 비욘드제이는 최근 도연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비욘드제이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비주얼, 독보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도연진 배우와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며 “탄탄한 연기력, 하얀 도화지 같은 매력으로 그 위에 무엇을 그리든 맞춤옷과 같이 소화하는 도연진이 더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마음껏 펼쳐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도연진은 영화 ‘기방도령’으로 데뷔해 ‘삼진그룹영어토익반’, tvN ‘구미호뎐’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OCN '번외수사‘에서는 연쇄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손지영 역을 맡아 충격 반전의 서사로 소름을 유발했다. 비욘드제이는 2017년 설립 후 KBS2 ‘오늘의 탐정’,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KBS2 ‘안녕? 나야!’, JTBC ‘알고있지만’ 등의 드라마를 제작했다. 최근 종합엔터테인먼트로 사업 영역 확장을 꾀하며 배우들을 영입하고 있다. 조아람, 신지섭 등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3.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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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신지섭, 비욘드제이 전속계약…영화 '셔틀'로 인사

신예 신지섭이 배우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15일 비욘드제이는 신지섭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훈훈한 비주얼, 훤칠한 기럭지는 물론 뿜어내는 에너지가 매력적인 신지섭과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풍부한 잠재력과 다양한 매력을 두루 갖춘 신지섭이 배우로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낼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며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계획이니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신지섭의 영화 '셔틀' 캐스팅 소식도 함께 전했다. 소속사 측은 "'셔틀'로 스크린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됐다"며 "배우로서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 신지섭 배우가 보여드릴 연기와 매력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셔틀’은 전학생 민아를 중심으로 고등학생들의 코믹과 액션이 어우러지는 영화로, 채원빈, 강희구, 윤현수 등 풋풋한 신예들이 대거 캐스팅 된 작품이다. 최근 크랭크업 후 후반작업 중이다. 신지섭은 극중 세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세혁은 거친 매력을 지닌 불량학생으로, 민기(강희구)를 향한 묘한 라이벌 의식을 지닌 인물. 신지섭은 민기 역을 맡은 강희구, 주변 인물들과 다양한 케미를 발하며 극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지섭은 소속사 비욘드제이를 통해 “좋은 소속사를 만나 좋은 작품으로 첫 데뷔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진심을 가득 담아 연기하고 적극적이며 진지하게 배우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비욘드제이’는 2017년 설립 후 KBS 2TV ‘오늘의 탐정’,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KBS 2TV ‘안녕? 나야!’, JTBC ‘알고있지만’ 등 드라마를 제작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드라마 제작사다. 최근에는 드라마 제작 외에도 종합엔터테인먼트로 사업 영역 확장을 꾀하며 자사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 역량과 전문성을 겸비한 매니지먼트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주목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3.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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