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82건
영화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중환자실 입원 6일만 [종합]

‘국민배우’ 안성기가 별세했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안성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의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 온 분이었다”며 “그의 연기는 언제나 사람과 삶을 향해 있었으며, 수많은 작품을 통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해줬다”고 고인을 기렸다.이어 “안성기는 배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품격과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선후배 예술인들과 현장을 존중해 온 진정한 의미의 ‘국민배우’였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다. 고인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 응급실로 이송,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받았으나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안성기는 사망 직전까지 혈액암 투병을 이어왔다. 2019년 처음 혈액암 진단을 받은 고인은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6개월 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병마와 싸워왔다.안성기는 투병 중에도 간간이 근황을 전했다. 2022년에는 대종상영화제 공로상을 받은 후 영상을 통해 “내 건강을 너무 많이 걱정해 주는데 아주 좋아지고 있다. 새로운 영화로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2023년에는 부천국제영화제, 4·19 민주평화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하는 등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회복과 재기의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병세가 악화되면서 외부 활동을 최소화했다.고인의 절친한 후배인 박중훈은 지난 11월 자신의 에세이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이 아니다. 사실 (안성기의) 건강이 상당히 안 좋은 상태”라며 “얼굴을 뵌 지가 1년이 넘었다. 개인적으로 통화나 문자를 할 상황이 안 돼서 가족분들과 연락하며 근황을 물어보고 있다”며 고인의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다.안성기는 1952년 1월 1일생으로 만 5세인 1957년 영화 ‘황혼열차’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바람불어 좋은 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고래사냥’, ‘칠수와 만수’, ‘실미도’, ‘라디오 스타’, ‘화려한 휴가’, ‘한산: 용의 출현’ 등 60여년 동안 약 200편의 영화에서 활약하며 국민 배우로 사랑받았다.또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및 심사위원장, 영화배우협회 이사장,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영상분야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10년부터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지내며 한국 영화의 방향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힘써왔다.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아 장례를 진행한다. 운구는 이정재, 정우성 등 후배 영화인들이 맡는다.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5 09:40
스타

안성기, 나흘째 의식 회복 못해…쾌유 기원 이어져 [왓IS]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로 응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쾌유를 바라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며 쓰러졌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은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전해졌다. 미국에 거주 중인 안성기의 큰아들 역시 소식을 접하고 급거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집중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해 현재까지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별일 없길 바란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기다리겠다”, “지난 1일이 생일이라고 들었다. 꼭 회복하시길 기원한다” 등 응원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지난달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고간한은 공개 석상에서 안성기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안성기 선배님의 기사를 접하고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며 “저희 어머니 역시 같은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데, 안성기 선배님과 어머니 모두 반드시 쾌유하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안성기는 1957년 연기를 시작해 ‘바람 불어 좋은 날’, ‘고래사냥’, ‘남부군’, ‘하얀 전쟁’, ‘실미도’, ‘부러진 화살’, ‘한산: 용의 출현’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의 한 축을 이뤄온 배우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2 15:59
스타

“오늘(1일) 생일인데”…‘의식불명’ 안성기, 응원 봇물…첫째子도 급거 귀국 [왓IS]

심정지로 응급 이송된 배우 안성기가 중환자실에서 74번째 생일을 맞았다. 무거운 상황인 만큼 축하 대신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고,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에 거주 중인 안성기의 큰 아들 또한 해당 소식을 접하고 급거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누리꾼은 안성기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빠르게 쾌유 하시기를 바랍니다”, “큰일이 아니길. 다시 대중 앞에 서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오늘 생일인데 꼭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등 응원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후배 배우 고건한 또한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공개적으로 안성기를 향해 메시지를 남겼다.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고건한은 “안성기 선배님의 기사를 보고 너무 마음이 안 좋았다. 저희 어머니도 같은 혈액암으로 고생하고 계신다. 안성기 선배님도, 저희 어머니도 분명 쾌유하실 거라 믿는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안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1 16:12
스타

[왓IS] “다시 대중 앞에 서길”…안성기,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에 응원 물결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쾌차를 기원하는 누리꾼의 반응이 이어졌다. 31일 누리꾼은 안성기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빠르게 쾌유 하시기를 바랍니다”, “큰일이 아니길. 다시 대중 앞에 서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얼른 털고 일어나셔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 매체는 안성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성기가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의 현재 상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7:06
스타

안성기 위중 속 ‘고비 넘겼다’?…소속사 “차도 언급 단계 아냐” [공식]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고비를 넘겼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소속사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31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안성기의 현재 상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안성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성기가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1952년생인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4:59
스타

안성기 측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정확한 상태 확인 중” [공식]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31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다.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1952년생인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치료에 전념한 그는 이듬해 완치 판정 소식을 전했지만, 6개월 후 추적 관찰 중 재발 사실을 확인,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0:17
스타

이정재 측, ‘로맨스 스캠’ 피해 사건에 “수사 협조, 강경 대응 예정” [전문]

배우 이정재 측이 이정재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 일당의 금품 요구 사건 관련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2일 “최근 당사 소속 배우를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 금전적 이익을 취한 범죄가 발생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며 “당사는 물론 아티스트 개개인도 어떠한 경우를 불문하고 금품, 계좌이체, 후원 등의 경제적 요구를 하지 않음을 명백히 밝혀드린다. 따라서 해당 내용으로 연락을 받으신 경우 즉시 응하지 마시고, 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현재 당사는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관련 사실을 확인 중이며, 아티스트 및 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전날 JTBC 뉴스에 따르면 50대 여성 A씨는 지난 4월 틱톡에서 이정재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 일당에게 6개월 동안 무려 5억 원을 뜯겼다. 사칭범은 AI로 제작한 가짜 셀카와 위조 신분증을 동원해 A씨를 안심시켰고, 신뢰를 쌓은 뒤 돈을 뜯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칭범 일당 중 한 명이 ‘경영진’이라는 이름으로 A씨에게 이정재와의 만남 주선료 600만 원을 요구했고, A씨가 돈을 보내자 이후 계속해서 돈을 요구하며 사칭 행각을 이어갔다. A씨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사칭범이) 오면 전부 갚아준다고 하니 믿었다”고 토로했다.해당 사건을 넘겨받은 경남경찰청은 캄보디아 소재 조직과의 연관성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로맨스 스캠 일당을 추적 중이다.<다음은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입장 전문>소속 배우 사칭 금품 요구 관련 주의 안내안녕하세요. 아티스트컴퍼니입니다.최근 당사 소속 배우를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 금전적 이익을 취한 범죄가 발생해 언론을 통해 보도됐습니다.당사는 물론 아티스트 개개인도 어떠한 경우를 불문하고 금품, 계좌이체, 후원 등의 경제적 요구를 하지 않음을 명백히 밝혀드립니다. 따라서 해당 내용으로 연락을 받으신 경우 즉시 응하지 마시고, 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현재 당사는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관련 사실을 확인 중이며, 아티스트 및 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당사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팬 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2 18:20
스타

정우성, ‘문가비 혼외자’ 논란 딛고 여자친구와 혼인신고 했나…소속사 “배우 개인사” [종합]

배우 정우성(52)의 혼인신고설이 불거졌다.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며 공식입장 표명을 유보했다. 5일 한 매체는 정우성이 최근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우성의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으로, 지난해 정우성이 문가비와 혼외자 이슈가 최초 보도됐을 당시 관계가 사실상 공식화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만났으며, 여자친구는 정우성이 힘들 때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은 지난해 10월 문가비와 혼외자 존재가 드러나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정우성과 문가비는 2022년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문가비는 이듬해 6월 임신, 지난해 3월 출산했다. 이후 정우성은 친자검사를 통해 자신의 아이임을 확인했으나, 결혼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이 문가비의 SNS 글을 통해 처음 알려지자 소속사는 “문가비씨가 SNS에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친자가 맞다. 양육 방식은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두 사람이 결혼하는 건 아니다. 문가비와 교제 여부 등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특히 정우성도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정우성은 사생활 이슈 후 활동을 중단하진 않았지만 이슈 이전에 비해 대외 활동에 활발하게 나서진 않았다. 올해 하반기에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1970년대 부와 권력을 위해 달려가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막아서려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이야기다. 영화 ‘마약왕’(2018) 스핀오프 작품으로, 우민호 감독이 연출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05 08:48
스타

정우성 측 “개인 사적인 부분…과도한 추측 자제 부탁” 혼인신고설 입장 [공식]

배우 정우성(52)의 혼인신고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사생활”이라며 공식입장 표명을 유보했다. 5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정우성의 혼인신고설에 대해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우성이 최근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으로, 지난해 정우성이 문가비와의 혼외자 이슈가 최초 보도됐을 여자친구의 존재가 사실상 공식화된 바 있다. 정우성은 지난해 10월 자신이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 정우성은 사생활 이슈 후 대외 활동에 활발하게 나서진 않았다. 올해 하반기에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05 08:36
연예일반

임지연, 이정재와 동행 이어간다…아티스트컴퍼니와 재계약 [공식]

배우 임지연이 현 소속사와 의리를 이어간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일 일간스포츠에 임지연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지난 2020년부터 구축해 온 두터운 신뢰와 상호보완적 업무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두 번째 계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6년 동안 ‘더 글로리’, ‘옥씨부인전’, ‘리볼버’ 등 필모그래피를 통해 임지연의 성장을 함께 도모해 온 만큼 향후 국내외를 망라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 임지연의 전방위적 활동에 동행하겠다”고 덧붙였다.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016년 이정재와 정우성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안성기, 염정아, 박해진,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신정근, 김준한, 박훈, 원진아, 고아성, 피오(블락비), 김혜윤, 조이현 등이 소속돼 있다.한편 임지연은 현재 이정재와 함께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 촬영에 한창이다.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자리를 잃은 엘리트 기자의 쌍방 성장기로, 올 하반기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8.01 20:11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