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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이솔이, 건강 적신호 고백 “몸 계속 안 좋아져…모든 일정 스탑”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근황을 공유했다. 25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와아..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 ai로 방구석 단풍 구경”이라며 AI 만든 사진을 게시했다.이솔이는 “감기 때문에 모든 일정 스탑이에요... 몸이 그라데이션으로 안 좋아지는 느낌이라, 빨리 약 먹고 일상 로그아웃할게요”라고 밝혔다.이어 “내일 살아날 수 있겠지”라고 걱정하며 “모두 감기조심, 특히 습도 잘 챙기고, 잠 잘자기”라고 당부했다.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하며 투병기를 공유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2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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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김상영, 오늘(21일) 사망…암 투병 끝 영면

밴드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겸 자동차 전문 기자 출신 김상영이 21일 사망했다. 향년 42세. 티어드랍 측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멤버 김상영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티어드랍 측은 “사랑하는 우리 티어드랍 베이시스트 김상영 군이 오늘 새벽 너무 이른 나이에 떠났습니다. 누구보다 밴드와 음악을 사랑하고 열정 가득했던 친구였습니다. 무겁고 슬픈 마음을 금할길이 없습니다”라며 슬퍼했다. 티어드랍 측에 따르면 김상영은 생전 암투병을 이어왔으며 항암 치료를 받던 중 병세가 악화돼 이날 운명을 달리했다. 빈소는 서울 적십자병원 특실 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 10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티어드랍은 뉴 얼터너티브 메탈 밴드로 2006년 EP ‘티어드랍’으로 데뷔 후 총 3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EP, 3장의 싱글을 발표하고 다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동해왔다. 김상영은 2집 앨범 이후 팀에 합류해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김상영은 자동차 리뷰 전문 유튜브 채널 모터그래프의 전 편집장으로도 활동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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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민지영,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고통스럽게 아파”

배우 민지영이 반려묘 모모의 근황을 전했다.민지영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4년 9월 18일. 모로코의 한 캠핑장에서 너무나 앙상하고 작은 몸으로 간지러워서 온 몸을 힘들게 긁어대며 목소리가 쉴 때까지 캠핑카 앞에서 밤새 목놓아 울던 우리 모모. 내일은 모모와 가족이 된지 벌써 1년이 되는 날”이라고 했다.민지영은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 모모가 많이 아프다. 심각한 눈병으로 양쪽 눈 모두 너무 고통스럽게 아파하고 있다”며 “오른쪽 눈 상태가 안좋아서 열흘 전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크고 후기가 좋은 병원을 찾아 혈액검사도하고 안연고를 처방받아 열심히 넣어주고 있었는데 지금은 왼쪽 눈까지 번져 어제 알바니아에서 또 다시 병원을 찾고 찾아 안압검사도 받고 3가지의 안약을 추가로 처방받았다. 그동안 말도 잘 안통하는 낯선 곳에서 나라까지 이동하며 모모 병원을 찾아다니느라 저희 부부의 몸과 마음이 완전 너덜너덜 해졌다”고 설명했다.이어 “모모가 아파서 조용히 넘어가려했지만 모모를 지켜보며 속이 시커멓게 타버린 저에게도 지금 여러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너무나 필요한거 같아서 모모의 첫 생일을 함께 하기로 어렵게 결정했다”며 “시간이 괜찮으시면 모모와 저희 부부가 힘을 낼수 있도록 우리 모모의 첫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한편 민지영은 지난 2017년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민지영은 두 번의 유산과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남편과 캠핑카로 세계여행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9.19 12:13
연예일반

‘암투병’ 이솔이 “악플 때문에 힘들기도…긍정으로 살아가자”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여성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속내를 털어놨다.이솔이는 30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요즘엔 내가 (유방)암 투병한 사실을 공개한 것도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SNS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마지막 항암 때 종양 내과 교수님께 ‘이제 다시 머리카락이 자랄 텐데 관리 잘해서 왠지 더 머리숱이 많아질 것 같다’고 신이 나서 말했더니 ‘긍정적이라서 나와 다시 만날 일은 없겠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솔이는 “그만큼 마음의 긍정을 심어 두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며 “우리 긍정으로 살아가자”고 덧붙였다.이솔이는 또 꾸준한 성격이냐는 팬의 질문에 “어쩌다 TV에 나와서 악플도 받고 힘들었지만, 여전히 이 공간(SNS)에서 근 5년간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근성인지 끈기인지 성실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꾸준함과 비슷한 성격”이라고 답했다.앞서 이솔이는 지난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 검진 중이다.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2025.08.31 13:58
스타

故 강서하 오늘(16일) 발인…암투병 끝 영면 [왓IS]

배우 고(故) 강서하(본명 강예원)가 영면에 든다.고 강서하의 발인이 16일 오전 7시 40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경남 함안 선산이다.故 강서하는 암 투병 끝에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1세. 고인은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을 시작으로 ‘어셈블리’, ‘옥중화’, ‘다시, 첫사랑’, ‘파도야 파도야’, ‘17세의 조건’, ‘아무도 모른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유작은 곧 공개를 앞둔 영화 ‘망내인’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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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하, 암투병 끝 사망..향년 31세

배우 강서하(강예원)가 사망했다. 향년 31세. 강서하는 13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고인의 SNS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아직도 안 믿긴다.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그곳에서는 고통 없이 꼭 행복만 해”라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먹먹함을 더했다. 강서하는 지난 2012년 그룹 용감한녀석들의 ‘멀어진다’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어셈블리’, ‘옥중화’, ‘다시, 첫사랑’, ‘파도야 파도야’, ‘흉부외과’, ‘아무도 모른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망내인’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고인의 유작이 될 전망이다.빈소는 서울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7시 40분이며 장지는 경남 함안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7.14 12:10
연예일반

거짓 암투병으로 무너진 ‘韓’ 폴포츠…故최성봉, 사망 2주기

고(故) 최성봉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고 최성봉은 지난 2023년 6월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3세.고인은 사망 전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정말 많은 분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살아왔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이 분통함을 알리고 싶지만, 여러분께 지난 세월 받은 사랑이 더 커 마음속에 묻기로 했다”는 글을 남겼다.이어 “나의 어리석은 잘못과 피해를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거듭 잘못했다”며 “지난 2년여 동안 후원금 반환 문의해 주신 모든 분께 반환했다. 이제는 목숨으로 죗값을 치르려 한다”고 적었다.당시 시신을 인수하려는 유족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고 최성봉은 무연고 사망자로 분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장례식장 냉동고에 안치됐다. 전 매니저이자 측근 A씨가 장례 주관자로 사비를 털어 장례를 치렀다. 1990년생인 고 최성봉은 2011년 tvN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후 껌팔이, 나이트클럽 등을 전전하며 살아온 고인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많은 이를 감동시키며 ‘한국의 폴포츠’라는 수식어를 얻었다.이후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가던 고인은 2020년 대장암 3기, 전립선암, 갑상선 저하증 및 감상선 암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고, 곧 그의 치료비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모금이 진행됐다. 하지만 이듬해 투병 사실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고인은 진단서 등을 공개하며 결백을 주장했지만, 결국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6.20 07:25
예능

[TVis] 박주호, 암투병 아내 근황 “아이들한테 티 안 내… 딸은 알고 있을 것” (‘내생활’)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내 안나의 건강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15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축구 선수 출신 해설자 박주호의 세 자녀 나은, 건후, 진우의 근황이 공개됐다.이날 박주호는 아내 안나의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박주호는 “아내는 정상적으로 행동했다. 아이들한테 아예 아픈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아이들도 티를 안 냈다. 정말 (아픈 걸) 아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나은이는 알고 있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가족들이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박주호는 4살 연하의 스위스인 안나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2022년 안나는 암 투병 중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안나는 다행히 초기에 발견돼 많이 호전됐다고 밝혔다. 이후 박주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완치는 없다. 그래도 좋은 판정을 받고 추적 관찰만 잘하면 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6.15 22:24
예능

[TVis] 박태환, ‘암투병’ 母 떠올리며 울컥+글썽...“내 고통 비교 못해” (‘편스토랑’)

박태환이 암 투병 중이었던 모친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박태환이 출연했다.박태환은 “고된 훈련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이라는 질문을 받고 “제가 어렸을 때 엄마가 투병하고 힘드셨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어 “수영을 해서 대한민국 1등을 해야겠다는 게 아니라 엄마, 아빠를 위해서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아무리 힘들어서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해도 내가 느끼는 고통보다 엄마가 힘들었던 고통에 비빌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언제 행복했냐고 묻는데, 가장 높은 곳에 섰을 때 당연히 기분 좋았지만 부모님께 집도 해드리고 차를 해드린 때가 아닐까 싶다. 그때가 행복했다”고 전했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6.13 22:28
예능

박태환 “암투병 母 고통 비하면 아무것도 아냐” 가정사 고백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태환이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는다.1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영원한 마린보이 박태환의 솔직한 고백이 공개된다.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수영 역사를 쓴 수영의 신화 박태환. 그 화려한 기록 뒤에 숨겨진 박태환의 치열한 노력과 열정, 이를 곁에서 지켜봐 온 가족의 마음, 가족을 향한 박태환의 뭉클한 진심이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박태환은 친누나와 다정하게 전화 통화를 했다. 박태환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박태환의 누나는 “네가 운동만 하느라 다른 사람들이 평범하게 해본 것들을 누리지 못하고 살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은퇴 후) 요즘 네가 편안하고 좋아 보인다”라고 말해 박태환을 울컥하게 했다.박태환은 근 30년 간의 선수 시절 동안 누구보다 고된 훈련을 견뎌냈다. 5살 때 처음 수영을 시작했다는 박태환은 “새벽 4시에 기상해 5시에 입수하는 삶을 30년 가까이 살았다. 당근 없이 채찍질만 했다. 고되게만 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그럼에도 박태환이 훈련을 견딜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가족이었다고. 박태환은 “예전에 어머니가 암 투병하시고 힘드셨다”라고 말했다. 박태환은 “내가 아무리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고통을 느껴도 엄마가 느끼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며 견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이어 박태환은 선수 생활 중 가장 행복했을 때를 묻자 “1등 했을 때도 기분 좋지만, 그것보다 부모님께 집 선물해 드렸을 때”라고 밝혔다. 14살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박태환이 어떤 마음으로 힘든 시간을 버텨왔는지 알게 된 ‘편스토랑’ 식구들은 “국민 영웅이 국민효자였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외에도 박태환은 이렇게 모든 걸 쏟았던 수영이지만 정말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며, 이유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그 자세한 이야기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6.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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