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정호영 셰프 SNS.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축하했다.
14일 정호영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 선후배 사이”라며 “평소 요리에 대한 자세와 손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모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해 왔다”고 밝혔다.
정호영 셰프는 “이번 ‘흑백요리사2’를 통해서 더욱더 최강록 셰프의 진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어제 마지막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호영 셰프는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록은 지난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최종회에서 요리괴물에게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