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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21~22일 첫 팬미팅서 신곡 ‘루드!’ 무대 최초 공개

그룹 하츠투하츠가 첫 팬미팅을 통해 새 싱글 ‘루드!’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1,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하츠투하츠는 20일 공개하는 신곡 ‘루드!’ 무대를 팬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루드!’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표현한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퍼포먼스는 곡의 장난스럽고 당돌한 매력과 통통 튀는 에너지를 극대화한 안무들로 구성된다.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전작 ‘포커스’에 이어 ‘루드!’ 역시 조나인 안무가가 전체적인 안무 디렉팅에 참여했다. 화려한 동선 변화와 페어 및 유닛 안무로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부각하고, 동작의 타이밍과 정확도를 정교하게 맞춰 하츠투하츠의 독보적인 강점인 ‘칼각 퍼포먼스’를 또 한 번 예고했다.하츠투하츠 싱글 ‘루드!’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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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2’ 예찬·태조, ‘초코 라 파밀리아’ 합류…독보적 아우라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유닛 ChoCo1 예찬과 태조가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합류 확정을 공식화했다.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과 15일 예찬과 태조의 ‘초코 라 파밀리아’ 앨범 타이틀곡 ‘깁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지난해 방송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두 사람의 합류 확정 소식이 전해진 것. 남자 유닛으로 구성된 ChoCo1 예찬과 태조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안무를 직접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다.먼저 콘셉트 포토 속 예찬은 ‘마이웨이 스웩’을 키워드로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자유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침없는 에너지와 힙한 무드가 어우러진 두 장의 이미지에는 예찬만의 색깔이 선명하게 담겨 있어 이번 앨범에서 펼칠 음악적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태조는 ‘반전 매력 4차원’이라는 키워드로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독특한 감성과 예측 불가한 매력을 동시에 담아낸 두 장의 콘셉트 포토는 막내 태조 특유의 개성을 극대화하며 반전 포인트를 배가시킨다.이처럼 예찬과 태조의 합류 확정과 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과 시너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들과 함께할 나머지 멤버들은 누구일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한편 ‘초코 라 파밀리아’ 패밀리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깁미’, ‘프렌지’를 비롯해 ‘왓츠 유얼 위시’, ‘짠’, 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예찬과 태조는 작사 및 곡 작업에 참여했다. 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 당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팬 쇼케이스가 개최되며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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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카리스마 벗고 단아美…“행복한 설 보내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병오년 설날을 맞아 고혹적인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16일 공개된 사진 속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전통 한복의 정갈한 미(美)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 특유의 산뜻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단아한 매력과 어우러지며 대중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겼다.멤버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설 연휴에는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오는 3월 28일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데자 부’의 포문을 연다. 이번 투어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4개국 방문을 확정 지었다.또 키스오브라이프는 4월 컴백을 공식화하고 앨범 발매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아시아 투어와 컴백 준비를 병행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멤버들은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S2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직접 만나는 동시에,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담은 4월 신보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키스오브라이프가 그려갈 활발한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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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첫 세부 팬미팅 성료⋯"큰 힘 얻은 시간, 2026년 함께"

그룹 아홉이 세부에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15일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2회에 걸쳐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이날 아홉은 ‘아홉, 빛나는 숫자의 시작 (Intro)’과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를 선곡해 따뜻한 분위기 속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만난 멤버들은 “지난해 8월 마닐라 첫 팬 콘서트 때 보내준 환호와 눈빛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오늘 이렇게 다시 만나게 돼 정말 기쁘다. 멋진 무대뿐만 아니라 포하(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게임도 준비했으니 즐겨달라”고 전했다.이어 아홉은 ‘1.5x의 속도 달려줘’ 무대로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했다. 아홉 멤버 특유의 청량한 소년미와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뜨겁게 달아올랐다.오프닝 무대 이후에는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친근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아홉은 직접 팬들과 치열한 게임 대결을 펼쳤고, 다양한 음악에 맞춘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이며 끼를 마음껏 방출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사인 앨범과 포스터를 증정하는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도 하고, 폴라로이드와 단체 촬영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다.서바이벌 경연곡부터 미니 2집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 구성도 돋보였다. 아홉은 ‘위 레디’, ‘이그니션’, ‘맘마미아’로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 이들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와 ‘우주 최고의 꼴찌’, 팬송 ‘다신 너를 잃지 않게’까지 다채로운 분위기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공연을 마치며 아홉은 “세부에서의 첫 만남을 따뜻하게 만들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이 온 마음을 다해 즐겨준 덕분에 저희도 큰 힘을 얻은 시간이 됐다”며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으로 준비하겠다. 2026년도 함께하자”고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한편 아홉은 팬미팅 개최 전인 지난 13일 로빈슨 갤러리아 사우스와 14일 로빈슨 갤러리아 올티가스에서 팬 사인회와 공연을 진행했다. 아홉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은 쇼핑몰 꼭대기 층까지 인산인해를 이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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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늠름한 한복 맵시…“뜨거운 열정으로 힘차게 도약할 것”

그룹 엔하이픈이 기운찬 메시지를 담은 설 인사를 전했다. 엔하이픈은 15일 정오 팀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설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늠름한 한복 맵시를 자랑하며 엔진(팬덤명)을 향해 힘찬 에너지를 담은 덕담을 건넸다.멤버들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밝았다. 올해는 더욱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힘차게 도약하려 한다”라며 “저희 멤버 중 세 명이 말띠다. 그래서인지 막힘없이 쭉 달리는 한 해가 될 것 같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이어 “푹 쉬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무엇보다 힐링하는 설 명절 보내시면 좋겠다”라면서 “2026년 올 한 해도 엔하이픈과 함께 더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 만들어보자”라고 덧붙였다.한편 엔하이픈은 이날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에 수록된 3곡의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No Way Back (Feat. So!YoON!)’과 ‘Big Girls Don’t Cry’는 앞서 공개된 챕터 영상에 완곡 음원을 더해 재탄생했다. 함께 공개된 ‘Stealer’ 역시 서울, 홍콩, 도쿄 3개 도시에서 열린 앨범 상영회 ‘VAMPIRE IS COMING’에서 공개됐던 스페셜 클립을 뮤직비디오로 선보여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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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포커스] 우즈, ‘드라우닝’ 여운 딛고 ‘진짜’로 가요계 접수한다

“짧은 머리에 대해 많이 열광하시더라고요. 사실 고민하고 있어요. 다시 짧은 머리를 할까? 그런데 ‘왜 머리 잘랐냐’고 물어보면, 제 가치관이 흔들릴 것 같기도 해서요. 제가 원하는 지점에 분명히 또 짧은 머리로 돌아갈겁니다.”지난 연말 일간스포츠와 만난 우즈는 군대에서 부른 ‘드라우닝’ 영상 속 ‘짧머’(짧은 머리)를 다시 보고싶어 하는 대중의 반응을 전하자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최근 전파를 탄 KBS2 ‘불후의 명곡 –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 그 시절에 가까운 짧머 스타일을 연출,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다. 그 자신이 택한 이발의 ‘적기’였던 ‘금의환향’ 무대의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우즈는 지난 12일 정규 앨범 ‘아카이브. 1’의 선공개곡 ‘시네마’와 ‘블러드라인’ 두 곡을 발매했다. 오는 3월 4일 데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예열에 나선 건데 단 두 곡만으로도 감히 이 시대 최고 ‘록스타’의 귀환을 예고하는 듯 하다. 선공개 타이틀곡 ‘시네마’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이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무대로 처음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화제의 곡이기도 하다.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우즈는 이 곡에 대해 “‘드라우닝’의 다음 이야기”라고 전반적인 스토리를 귀띔했다. ‘드라우닝’이 폭발력 있는 샤우팅을 통해 화자의 격정적 감정을 노래했다면 ‘시네마’는 일정 시간이 흘러 담담하게 가라앉은 내면의 그리움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또 다른 선공개곡 ‘블러드라인’에서는 데뷔 전 ‘록키즈’ 시절을 넘어 명실상부 ‘록스타’로 자리매김한 우즈의 음악 정체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곡은 ‘드라우닝’을 함께 만든 네이슨, 김호현을 비롯해 해외 프로듀서 라이언 린빌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록 넘버다. 우즈는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록앤롤의 에너지를 한층 유려해진 표현으로 담아내 록 보컬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일단 반응은 좋다. ‘시네마’와 ‘블러드라인’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3위와 8위를 각각 기록하며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그 외에도 벅스 4위를 비롯해,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앨범에는 선공개 두 곡과 더블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 ‘나나나’를 비롯해 총 17개 트랙이 수록된다. 지난해 자작곡 ‘드라우닝’으로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국내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우즈는 이번 정규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우즈는 “‘드라우닝’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도 대중성이 있고 대중적으로 통할 수 있을 거란 걸 확인했다. 내 이름 걸고 내는 음악인 만큼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이번 앨범에 대해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중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앨범이 될 것 같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미 그의 매력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더 이상 ‘드라우닝’의 잔상은 필요치 않다. ‘짧머’는 물론, 보다 다채로운 스타일과 보통내기 아닌 내공의 음악을 이번 ‘아카이브. 1’을 통해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정규 컴백에 앞서 우즈는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로 대중을 먼저 만난다.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가수 지망생이 저주받은 기타를 연주하며 내면의 욕망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쇼트 필름으로, 우즈는 작품의 기획 및 주연으로 참여했다. ‘불후의 명곡’, 선공개곡 발매 및 영화 개봉과 정규 컴백 및 단독 콘서트까지. 우즈는 치밀하게 준비한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젝트로 올 상반기 내내 대중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5 07:00
스타

우즈, 첫 정규 시동…오늘(12일) 선공개곡 발매

가수 우즈가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으로 정규 1집의 포문을 연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Archive. 1’의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을 발매한다.선공개 타이틀곡 ‘CINEMA’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우즈 특유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무대로 처음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화제의 곡이기도 하다.함께 공개되는 선공개곡 ‘Bloodline’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으로, 프로듀서 Ryan Linvill을 비롯해 ‘Drowning’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우즈는 이를 ‘Rock and Roll’로 표현하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아냈다.선공개에 앞서 우즈는 정규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과 콘셉트 포토, 선공개 타이틀곡 ‘CINEM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4가지 무드로 나누어 우즈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함께 수록곡 전반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우즈의 정규 앨범 ‘Archive. 1’은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 더블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NA NA NA’를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된다. 우즈는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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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PD 첫 패밀리 프로젝트 본격 시동…스케줄 포스터 전격 공개

‘힙합 1세대 대부’ 조Pd가 선보이는 첫 패밀리 앨범의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됐다.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발매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공개된 스케줄 포스터에는 앨범 타이틀과 함께 자수로 짜인 캘린더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콘텐츠 일정이 한눈에 담기며 첫 패밀리 프로젝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스케줄에 따르면 ‘ChoCo La Familia’는 오는 12일 오후 6시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14일부터 17일까지 멤버별 콘셉트 포토가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이어 18일에는 단체 콘셉트 포토가, 19일과 22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순차 공개돼 발매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망의 ‘ChoCo La Familia’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발매 당일 팬들과 함께 하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이와 함께 첫 패밀리 프로젝트를 장식할 최종 멤버 구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이미지 포스터에는 총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해, 이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나이 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예찬과 태조를 비롯해, 아직 베일에 가려진 멤버들이 어떤 조합으로 참여하게 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첫 번째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는 조Pd가 구축해 온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음악적 색깔을 하나의 이름 아래 집약한 프로젝트다. 초코엔터테인먼트의 핵심 멤버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를 담아낸 이번 앨범은 ‘My Style’, ‘친구여’ 등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고 이정현, 싸이, 지코 등을 발굴해온 조Pd의 프로듀싱 능력과 초코엔터테인먼트만의 음악적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아낼 전망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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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K팝 아티스트 최초’ 브라질 카니발 참여

그룹 엔믹스가 세계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브라질 카니발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참여한다.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닷새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카니발(Brazilian Carnival São Paulo)이 개최되는 가운데, 엔믹스는 16일 해당 카니발에서 진행되는 현지 대표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의 블록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블록 파티는 브라질 카니발의 거리 축제를 뜻하는 것으로 여기에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것은 엔믹스가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K팝과 브라질 팝의 역사적인 결합을 상징하며, 엔믹스 멤버들은 파블로 비타의 블록 파티 무대에 올라 카니발을 즐기는 현지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지난해 8월 컬래버레이션곡 ‘메쉬’를 발표하며 글로벌 화제를 모은 엔믹스와 파블로 비타가 약 6개월 만에 브라질 카니발에서 다시 만나 환상 시너지를 발휘한다. ‘메쉬’는 엔믹스 특유의 믹스팝 사운드에 파블로 피타의 에너지 넘치고 개성 있는 브라질 팝 사운드를 접목한 곡으로 두 아티스트 공동 보컬, 한국과 브라질 두 나라 언어로 쓴 가사, 라틴 스타일 안무가 특징이다.2022년 데뷔 이래 브라질에서 꾸준히 두터운 팬층을 유지해 오고 있는 엔믹스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성사된 브라질 카니발 참여를 통해 현지 강력한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할 전망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08:19
산업

롯데웰푸드, 월드콘 브랜드 모델에 손흥민 발탁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한국을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흥민의 ‘월드클래스’ 영향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월드콘의 꾸준함과 손흥민 선수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는 23일에는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광고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월드콘은 1986년 출시 이후 약 40년간 사랑받아온 ‘국민 아이스크림’이다. 출시 3년 차인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에 올랐고, 2025년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스크림 위에 땅콩 토핑과 초콜릿을 얹은 독창적인 구조는 업계에서 아이스크림 콘의 바이블로 통한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월드콘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국가대표급 브랜드와 월드클래스 선수가 만나 선보일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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