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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21일 제천에서 개막

대한탁구협회가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21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다. 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국내 최고 전통의 탁구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5년 한국탁구를 결산하는 챔피언을 가린다. 대한항공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며, 개최도시 제천시의 대회 운영 지원을 필두로 세아그룹, BNK금융그룹, IRONGREY, 엑시옴, 한진, 플렉스, 탁구닷컴이 후원한다. 종합선수권대회 개인단식 우승자는 국가대표 자동 선발 혜택을 받는다. 남자는 지난 대회 우승자 이상수(당시 삼성생명)가 은퇴하면서 디펜딩 챔피언이 사라졌다. 올 시즌 첫 WTT 챔피언스 준우승자 장우진(세아)과 이미 우승 경험이 있는 오준성(한국거래소), 조대성(화성도시공사), 프로리그 스타 박규현(미래에셋증권) 등이 숨 막히는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여자단식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위용을 과시한 이은혜(대한항공)가 연속 우승을 노리지만 역시 누구도 우승을 장담할 수 없는 백중세의 대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최효주(대한항공), 박가현(대한항공), 양하은(화성도시공사), 이다은1, 2(한국마사회/미래에셋증권) 등등 우승후보들이 넘친다. 게다가 종합대회는 한국탁구 차세대 에이스들도 종별 구분 없이 도전하는 재미가 있다. 계급장 떼고 한 판 붙어보는 ‘종합’ 대회다. 주니어 유망주들이 판을 흔들어주면 더욱 흥미진진한 구도가 만들어질 것이다. 21일 오전부터 경기를 시작하는 이번 대회는 23일까지 예선을 마친 뒤 24일경부터 각 종목마다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하게 된다. 26일 남녀복식과 혼합복식, 남자단식과 여자단체전 결승이 열린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27일 여자단식 결승과 남자단체전 결승으로 막을 내린다.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MBC SPORTS+가 중계하며, 대한탁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KTTA TV)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경기를 지켜볼 수 있다.이은경 기자 2026.01.19 11:27
연예일반

닝닝, 이 기럭지 말도 안돼… 시크한 분위기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강렬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닝닝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촬영 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모았다.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퍼 디테일이 더해진 쇼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바닥에 앉은 포즈와 길게 늘어뜨린 블랙 헤어는 절제된 표정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퍼 장식 슈즈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스타일의 포인트로 작용하며, 닝닝 특유의 대담한 패션 소화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해 2026년 4월까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2025–26 식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엑시스 라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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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관능적인 무드… 섹시한 고양이 비주얼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강렬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닝닝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촬영 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모았다.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퍼 디테일이 더해진 쇼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바닥에 앉은 포즈와 길게 늘어뜨린 블랙 헤어는 절제된 표정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퍼 장식 슈즈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스타일의 포인트로 작용하며, 닝닝 특유의 대담한 패션 소화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해 2026년 4월까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2025–26 식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엑시스 라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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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미녀 카리나, 무대 아래선 이렇게 사랑스러워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냈다. 카리나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다양한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 니트를 입고 러블리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헤어밴드를 매치, 사랑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냉미녀 모드는 온데간데 없고 더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멤버 윈터가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는 “입장이 없다”고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7 19:13
스타

냉미녀 모드 OFF…카리나, 러블리한 크리스마스 요정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냈다. 카리나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다양한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 니트를 입고 러블리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 멤버 윈터가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는 “입장이 없다”고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5.12.07 19:10
스포츠일반

장우진·이은혜 남녀 단식 초대 챔피언, 최종전 우승 상금 2천만 원...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즌 대단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지난 주말 파이널스 결승을 끝으로 시즌 모든 일정을 마쳤다. 여자단식 이은혜(대한항공), 남자단식 장우진(세아)이 ‘마지막 승부’를 승리로 장식하면서 한국프로탁구연맹(KTTP)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일평균 700여 명의 팬들이 3일간 광명시민체육관 특설경기장에서 최고 선수들의 최강 플레이를 함께 했다.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하 프로연맹)은 6월 말 시리즈1, 8월 말 시리즈2를 개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파격적인 상금 규모를 바탕으로 트렌디한 시설의 경기장에서 선수들 묘기를 유도했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흥행으로 이어졌다. 프로리그 단체전 우선 고정관념을 넘어 개인전 시리즈로 출발을 단행한 실험도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리즈1과 2를 합산한 성적을 기본으로 초청된 16강이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단판 토너먼트로 경합한 ‘파이널스’는 이름 그대로 시즌 통합 챔피언을 가린 무대였다. 시즌 최종전이 된 파이널스는 우승 2천만 원, 준우승 5백만 원, 4강 각 2백만 원, 8강 각 1백만 원, 16강 각 5십만 원 등 총상금 7천4백만 원이 내걸렸다.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한 두나무와 개최지 광명시, 스폰서 인바디, 국수본가면심, 교촌에프앤비 그리고 엑시옴, 에코앤드, 티주, 그리다팩토리, KTGRZ SPORTS(케이티지알지 스포츠), 워터파랑, 넥시, 오리지널비어컴퍼니, 링티, 늘찬병원, 넵스랩 등등 파트너로 참여한 다양한 기업들이 마지막 무대까지 함께하면서 성공적인 마무리를 도왔다. 광명시민체육관을 찾아 3일간 선수들과 울고 웃은 약 2,100명의 팬들은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였다. 세 시리즈 내내 뜨거웠던 열기와 관심은 한국탁구의 새로운 마케팅 모델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특기해둘 만하다. 프로연맹은 시리즈 내내 실내 스튜디오 특설 경기장에서 SPP(스포츠프리젠테이션)를 활용한 무대 연출로 관중의 몰입도를 높였다. 선수들의 생동감 있는 플레이가 더해지면서 현장에서 관전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스카이스포츠와 네이버 치지직, 유튜브 등을 활용한 중계방송 또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프로스포츠로서의 탁구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시리즈1에서는 입단 1, 2년 차에 가까운 신예 선수들이 두드러지는 활약으로 상위권을 점령했다. 박규현(20·미래에셋증권)과 이다은(20·한국마사회)이 남녀단식을 우승했다. 시리즈2에서는 첫 시리즈 때 부진했던 노장들이 분발하면서 판도를 뒤집었다. 장우진(30·세아)과 양하은(31·화성도시공사)이 우승했다. 마지막 무대였던 파이널스는 남자 장우진(30·세아), 박강현(29), 우형규(23), 박규현(20, 이상 미래에셋증권), 여자 양하은(31·화성도시공사), 이승미(20·미래에셋증권), 이은혜(30), 박가현(18·이상 대한항공) 등 노장과 신진 선수들이 남녀부 모두 4강을 정확히 반분하면서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한국탁구의 현재와 미래를 구현해내면서 프로탁구라는 업그레이드 된 무대의 효과를 제대로 확인시켰다. 결국은 고참급 장우진과 이은혜가 우승하면서 첫 시즌 통합 챔피언이 됐지만, 수많은 도전자들은 벌써부터 내년 시즌을 그리고 있다. 지난 2월 말 법인 설립 절차를 밟고 공식 출범한 프로연맹은 1, 2차 시리즈와 파이널스로 구성한 첫 시즌을 무난히 치러내면서 출범 첫 해 성공적인 발걸음을 옮겼다. 첫 시즌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는 남자 6개 팀 36명, 여자 4개 팀 26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기업부 분류 팀들 중 몇 팀이 내부사정으로 라인업에서 빠진 채 시작하는 등 우려도 없지 않았지만, 팬들과 선수들이 함께 연출해낸 ‘축제’는 걱정을 덜어내고도 남았다. 자신감을 축적한 프로연맹은 내년 새 시즌 전 원하는 팀은 언제라도 합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프로연맹 현정화 총괄위원장은 “부족한 점도 없지 않았지만 훌륭한 출발을 했다고 믿는다. 첫 시즌 성공을 위해 노력한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 정도면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면서 “프로연맹은 우리 선수들이 훌륭한 기량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파티같은 자리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지난 시리즈들은 모두 파티 같았고, 그것만으로도 의미 있다”고 첫 시즌을 마친 의미심장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프로무대에서 펼쳐질 선수들의 열정적인 도전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당부했다.이은경 기자 2025.11.18 17:46
연예일반

우주소녀 엑시, 다영 ‘2025 KGMA’ 수상 축하... “귀여워 ♥”

그룹 우주소녀 멤버 엑시(본명 추소정)가 다영의 ‘2025 KGMA’ 수상을 축하했다.다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엑시의 게시물을 재공유했다. 게시물 속에는 다영이 지난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드(2025 KGMA)’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여자 부문을 시상한 후 수상소감을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다영은 “‘바디’라는 선물 같은 곡을 만나 이렇게 큰 시상식 무대에 오르고 상까지 받게 되니 꿈만 같다”며 “오랜 시간 솔로 데뷔를 준비하면서 ‘잘하고 있는 건가?’하며 수많은 의심과 고민을 했었는데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여자’ 상을 받으니 지난 시간에 대한 확신이 서는 것 같아 벅차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에 같은 멤버인 엑시는 “귀여워 웃겨. 축하해벱비(베이비)”라며 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다영 역시 하트 이모티콘으로 고마운 마음을 대변했다. 한편 다영은 지난 9월 첫 디지털 싱글 ‘고나 럽 미, 롸잇?’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를 했다. 타이틀곡 ‘바디’는 음악방송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멜론 톱100 최고 9위, 10월 둘째 주 기준 주간 차트 20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7 17:08
연예일반

카리나, 프라다 니트+스커트룩 완성… 분위기 장인 [AI포토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남다른 분위기로 SNS를 물들였다.카리나는 13일 자신의 SNS에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한 사진과 밤거리를 걷는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베이지 톤의 프라다 니트에 그레이 스커트와 타이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하이틴룩을 완성했다. 무심하게 묶어 내린 흑발 앞머리,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이 더해져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가 한층 돋보인다. 특히 클로즈업 없이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얼굴로 향하는 조각 같은 비율도 눈길을 끈다계단에 턱을 괴고 앉은 정적인 컷과 걸으며 찍은 흐린 셀카는 전혀 다른 무드를 담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냥 걷는 사진도 화보 같다”, “분위기 미쳤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에스파는 오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해 2026년 4월까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2025–26 식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엑시스 라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5.11.13 16:37
영화

덱스·우주소녀 엑시 ‘유령의 집’, 크랭크업…내년 하반기 개봉

방송인 겸 배우 덱스(김진영)와 그룹 우주소녀 엑시(추소정) 주연의 ‘유령의 집’이 크랭크업했다.13일 제작사 영화사조아에 따르면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은 최근 촬영을 마무리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유령의 집’은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로, 소설 ‘키친’, ‘도마뱀’ 등으로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주인공 윤성은 김진영이 연기했다. 겉으론 무심해 보이지만 속은 세심하고 따뜻한 캐릭터다. 김진영은 “사랑에 열정적이지만 순수하고 서툰 20대 초반의 감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고생한 감독님, 스태프 및 배우들과 좋은 케미로 열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어 감사했다. 오랫동안 잊고 있던 계절의 냄새가 나는 작품이길 바란다”고 말했다.감정에 솔직하지만,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세정 역은 그룹 추소정이 맡았다. 추소정은 “이 작품을 만나고 세정을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첫 주인공을 맡은 영화라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작품”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적극적인 성격의 리더형 캐릭터 주현의 옷은 박해린이 입었다. 그는 “주현을 연기하며 그의 삶이 또 다른 낭만을 불러일으켰고 어쩌면 모든 순간이 낭만 같았다”며 “기회를 주신 모든 분, 현장 스태프께 감사하다. 주현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마지막으로 세정의 과거 연인이자 도예 선생님 민수로 분한 윤성빈은 “첫 작품이라 긴장도 했지만, 현장 분위기와 촬영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감독님과 스태프분, 배우들이 따뜻하게 이끌어준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인사했다.한편 ‘유령의 집’은 2026년 하반기 한일 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13 09:18
연예일반

카리나, 호떡 먹는 비주얼도 여신… “감성화보 같아” [AI포토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사랑스러운 겨울 비주얼을 뽐냈다.카리나는 1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연분홍 퍼 점퍼와 니트 비니로 포근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볼이 물든 듯한 복숭앗빛 메이크업과 투명한 피부 톤이 어우러져 청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카리나는 야심한 거리에서 간식을 먹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심한 듯 입가에 머문 미소와 살짝 흐트러진 머리카락이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겨울 소녀의 느낌을 완성했다.팬들은 “인간 분홍빛 그 자체”, “한겨울 감성화보 같다”, “이 계절이 카리나를 위한 계절”이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스파는 지난 8월 서울 KSPO돔 공연을 시작으로 ‘싱크 : 엑시스 라인’ 월드투어에 돌입, 아시아를 넘어 북미·유럽 등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5.11.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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