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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미스나인 “KGMA 베스트 뮤직 10 뜻깊어…자부심 느낄 수 있는 팀 될 것” [IS인터뷰]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프로미스나인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좋아할 수 있는 이유를 새롭게 끊임없이 만들어드리는 게 목표입니다.” 다른 무엇도 아닌 ‘음악’으로 자신들의 존재 가치를 입증한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목표는 또렷했다. 지난해 현 소속사 어센드로 이적하고 5인조로 팀을 재편하며 팀의 제 2막을 연 프로미스나인은 ‘마의 7년’을 딛고 맞이한 8년차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했다.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를 통해 ‘서머퀸’ 존재감을 입증하는가 하면, 연말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하얀 그리움’으로도 입지를 굳히며 향후 활동의 동력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1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서 베스트 뮤직 10을 수상하며 한 해의 결실을 맺었다. 불투명한 미래가 두렵지만 플로버(팬덤명)를 생각하며 ‘내일’을 향해 용기 내 도전하겠다는 멤버들의 마음을 표현한 곡 ‘라이크 유 배터’를 통한 수상이라 더욱 값진 의미였다. 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난 프로미스나인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고, 행복이다. 플로버가 우리를 얼마나 많이 응원하고 힘을 주고 있는지 느껴졌고, 오랜 시간 변함없이 우리를 아껴주시는 플로버를 위해 멈추지 않고 앞으로 더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미소 지었다. ‘2025 KGMA’가 선택한 베스트 뮤직 10답게, 프로미스나인의 무대는 가히 압도적이었다. 이들이 선보인 ‘슈퍼소닉’과 ‘라이크 유 배터’ 모두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곡이라 현장은 관객들의 떼창과 환호로 가득했는데, 하늘색 드레시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요정 같은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다섯 멤버는 내공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내로라하는 라이브 강자답게 무대 매너도 수려했다. 현장은 마치 축제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뜨거웠다. 당시 무대에 대해 이들은 “KGMA를 찾아주신 관객분들께 프로미스나인만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활력을 선사하는 무대를 보여드리고자 기타 사운드 편곡과 함께 멋진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면서 “청량한 무대로 장악력 넘친다는 반응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2025 KGMA’ 수상이라는 좋은 분위기 속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하얀 그리움’을 통해서는 올 겨울 시즌송 승자로 자리매김했다. 2001년 발매된 김민종의 동명 곡을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 곡은 리스너의 호평 속 상승세를 이어가더니 발매 두 달째인 지금도 차트 상위권에서 롱런 중이다. 종전 자신들의 최고 히트곡인 ‘슈퍼소닉’에 버금가는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김민종 선배님의 원곡이 워낙 좋아서 걱정이 큰 만큼 기대도 됐던 것 같다”면서도 “눈이 오는 12월에 프로미스나인이 잘 표현할 수 있는 곡이라 정말 찰떡이라고 생각했다. 첫 리메이크 곡이니 정말 잘 소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는데 플로버가 많이 좋아해줘서 너무 기뻤고 원곡을 아시는 분들도 잘했다고 말해주는 게 큰 힘이 됐다”며 활짝 웃었다. 특히 이들은 “김민종 선배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면서 활동하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셨다”고 감사를 전했다. 뜨거웠던 여름과 겨울의 기억을 뒤로 하고 이들은 곧바로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준비에 나섰다. 이들은 “좀 더 깊어진 감정선과 성숙해진 사운드를 보여드리고 싶다. 프로미스나인의 색깔은 유지하되, 새로운 결을 담은 음악을 준비 중”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특히 지난 한 해 어센드에서 함께 한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돌리며 “‘이 아티스트, 내가 함께 만들었다’고 자부심 가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덧붙였다.인터뷰 말미엔 팬들에게 애정 어린 새해 인사도 전했다. “2025년 한 해도 프로미스나인을 너무너무 행복하게 해준 우리 플로버! 플로버 덕분에 너무나도 소중한 한 해였어요. 2026년 새해에는 한 해를 다채로운 프로미스나인으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할게요. 올해에도 저희와 함께해주세요.”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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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여름이었다’, 英 NME ‘2025 베스트 K팝’ 6위

걸그룹 하이키가 ‘여름이었다’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하이키가 지난 6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최근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5 베스트 K팝 송 25선’에서 6위에 이름을 올렸다.NME는 “하이키는 그동안 신스팝, 댄스 팝, 힙합 등 다양한 사운드를 선보여 왔지만, ‘여름이었다’에서는 매스 록에서 영감을 받은 보다 날카로운 접근을 택했다”며 “일렉트릭하면서도 밝고 경쾌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이어 “모래 위의 발자국과 밤하늘의 별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가 따뜻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웅장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지닌 ‘여름이었다’는 하이키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호평했다.하이키는 올여름 ‘여름이었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서머퀸 대표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미니 4집의 일본어 버전 앨범 ‘러브스트럭’을 통해 일본에서 정식 데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3위에 오르며 현지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여름이었다’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멤버들의 탄탄한 가창력과 찬란한 여름의 순간을 담은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짜릿한 청량감을 앞세운 이 곡은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서울’, ‘뜨거워지자’에 이어 하이키의 대표곡 라인업을 확장하며 국내외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하이키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서 축하 무대를 꾸미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또한 ‘20주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27개국 모델들이 뽑은 K팝 스타 인기상’을 수상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5 07:41
뮤직

여름도 겨울도 뜨겁게…잘 달렸다, 프로미스나인 [IS포커스]

어쩌면 프로미스나인의 여정에 2025년은 데뷔만큼이나 특별한 한 해로 기억될 듯 하다. 데뷔 7년이라는, 아이돌에게 특별한 분기점이 되는 시점. 전 소속사와 계약관계를 일찌감치 정리하고 새 둥지(현 소속사 어센드)에서 팀을 재정비한 이들은 새출발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보란 듯이 떨쳐내고 막연했던 믿음을 확신으로 바꿨다. 지난달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이하 ‘2025 KGMA’)는 이같은 프로미스나인의 현 주소를 눈과 귀로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들은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군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로 ‘베스트 뮤직 10’을 수상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화끈하게 달궜다. 좋은 기세는 연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발표한 리메이크곡 ‘하얀 그리움’이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순항을 시작했다. 좋은 음악은 물론, 다양한 무대에서 보여준 빼어난 라이브로 대중에 신뢰를 쌓은 이들은 그야말로 꽉 찬 한 해를 보내며 어느 때보다 뜨겁고도 포근한 겨울을 준비 중이다. ◇ 24년만에 재탄생한 ‘하얀 그리움’, 세대초월 윈터송 예약 ‘하얀 그리움’은 부드럽게 흐르는 신스 리프와 맑은 톤의 기타, 리드미컬한 드럼이 어우러져 겨울의 청량함과 온기를 동시에 담아낸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2001년 발매된 김민종의 동명 곡을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원곡은 Y2K ‘그 시절’ 감각의 편곡에 김민종 특유의 가창 스타일이 어우러진 강렬한 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무려 24년 만에 프로미스나인이 새롭게 해석해 세대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시즌송은 대체로 남녀노소의 사랑받을 수 있는 대중적인 톤을 꾀하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연말 분위기와 맞물리는 겨울에 발매되는 ‘윈터송’들은 최신의 K팝 트렌드를 따르더라도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분위기의 곡이 선호되고, 과거의 곡 리메이크 경향도 뚜렷하다. 프로미스나인은 팬덤뿐 아니라 대중성이 큰 그룹인 만큼 다수 리스너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심혈을 기울여 선곡, 과거의 명곡을 현재형으로 소환하는 데 성공했다. 재쓰비 ‘너와의 모든 지금’을 비롯해 온앤오프, 정승환, 아이브 등 여러 가수들의 곡에 참여해 온 실력파 뮤지션 황현(모노트리)이 편곡에 나서 곡이 지닌 고유의 따뜻한 정서를 살리면서 현재적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멤버들 역시 5인5색 컬러풀하고도 성숙한 가창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는데, 곡 후반부 하이라이트의 화성과 어우러진 고음 파트에는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아련함을 더한다. ◇팬덤·대중 다 잡았다…2026년 여정도 기대 ‘하얀 그리움’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프로미스나인은 이에 앞서 ‘2025 KGMA’에서 베스트 뮤직 10을 수상하며 올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기분좋게 맺었다. 수상 직후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이들은 “끝까지 응원해 준 우리 플로버(팬덤명), 진짜 너무너무 감사하다. 우리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플로버다. 앞으로도 달릴 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큰 목소리로 애정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라이크 유 배터’가 불투명한 미래가 두렵지만 플로버를 생각하며 ‘내일’을 향해 용기 내 도전하겠다는 멤버들의 마음을 표현한 곡인 만큼, 팬들과 남다른 교감 지점을 지닌 이들에겐 더없이 값진 수상이고, 의미있는 소감이었다. 수상과 함께 펼쳐진 무대도 압도적이었다. 이날 이들이 선보인 ‘슈퍼소닉’과 ‘라이크 유 배터’ 모두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곡이라 현장은 관객들의 떼창과 환호로 가득했는데, 하늘색 드레시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요정 같은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다섯 멤버는 내공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현장은 마치 축제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뜨거웠다. ‘라이크 유 배터’를 통해 ‘서머퀸’ 존재감을 재입증하고, 대중 리스너의 선택을 받은 그룹이 됐음을 재확인한 프로미스나인. 6개월 만에 발표한 싱글 ‘하얀 그리움’으로도 입지를 굳히며 향후 활동의 동력을 확고히 했다. 롱런의 길은 열렸다. ‘마의 7년’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겨냈듯, 2026년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진심을 담아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5 06:00
연예일반

스테이씨 수민, 홍원기 감독 ‘귀시’로 스크린 데뷔... 입시 집착 수험생役

그룹 스테이씨 수민이 스크린 데뷔에 나서며 폭넓은 활동을 선보인다.수민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둔 영화 ‘귀시’(감독 홍원기)에 출연하며 신인배우 배수민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딘다.영화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수민은 극 중 딸을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모든 걸 걸고 금지된 시장 ‘귀시’에 발을 들이는 희진(서영희)의 딸 수연 역을 맡는다. 수민은 성적과 대학 입시에 집착하는 수험생 수연 캐릭터를 실감 나게 그려내며 현실적인 불안을 소름 끼치는 공포감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수민은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밝고 당당한 에너지로 사랑 받아온 수민이 공포 장르 속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어떻게 완성해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스테이씨는 최근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열린 월드투어 ‘스테이 튠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10월부터 미주 10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또한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시상식 참여 등 무대 안팎의 다채로운 행보를 통해 여름을 대표하는 ‘서머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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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한류엑스포’ 수상으로 증명한 K-팝 대표주자... 10월 미주 투어 돌입

그룹 스테이씨가 한류 주역으로서 글로벌 여정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더했다.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이날 서울시의회의장상을 수상한 스테이씨는 “서울은 저희에게 정말 특별한 도시이자 자랑스러운 곳이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서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서울과 함께 K-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서울과 K-팝, 스테이씨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현장의 박수를 이끌었다.이번 수상은 스테이씨가 한류를 이끄는 대표 그룹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테이씨는 무대 위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당찬 메시지,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음악·퍼포먼스·비주얼·소통을 아우르는 스테이씨의 다채로운 매력 또한 K-팝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대표하고 있다.스테이씨는 최근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열린 월드투어 ‘스테이 튠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각종 여름 페스티벌, 중화권 시상식 참여 등 다채로운 행보로 무대 안팎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서머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현장마다 관객과 직접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는 당당한 자신감과 무대 매너는 스테이씨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다.오는 10월부터 스테이씨는 시애틀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뉴욕,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데뷔 첫 월드투어 당시 미주 7개 도시 규모에서 확대된 이번 투어는 글로벌 팬덤의 성원에 힘입은 확장으로 스테이씨가 세계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색깔을 펼쳐낼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한류엑스포는 한류의 지속 가능성과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획재정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서울시의회 등 주요 기관이 후원하고 민영통신사 뉴시스가 주최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9 08:36
뮤직

‘10년차·스물네 살’ 전소미 “혼돈·혼란·고민 넘어 자유 얻었죠” [IS인터뷰]

“내면의 혼란과 혼돈이 컸어요.” 가수 전소미가 두 번째 EP를 들고 돌아온다. 지난해 여름을 달군 ‘아이스크림’ 이후 1년 만의 컴백으로, 이미 선공개 싱글 ‘엑스트라’로 ‘서머퀸’ 전소미의 귀환을 예고한 바 있다.스타성은 물론, 음악성에 매력과 실력까지 겸비한 전소미지만 유난히 고민이 많았던 컴백이다. 이같은 고민은 ‘카오틱 & 컨퓨즈드’라는 앨범명부터 선명하게 드러나있다. “내면의 혼란과 혼돈이 정말 컸어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일간스포츠와 만난 전소미는 “아티스트로서도, 인간적으로도 스물네 살 정도 되니 어른을 경험하고 있었다. 그래서 혼란스러운 것도 생겼다. 여러 경험을 통해 느낀 것들이 많았는데 혼란스럽고 카오스적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더라”고 운을 뗐다.구체적으로 어떤 혼돈과 갈등을 겪었는지 묻자 전소미는 나이와 활동 연차의 괴리에서 오는 대중의 시선 그리고 아티스트로서 도약에 대한 스스로의 갈망 등 복합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가 올해 데뷔 10년차인데 스물 네 살이이에요. 아직 너무 어리죠. 거기서 어떤 모습을, 어떤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이었어요. 중학교 때부터 지금 스물네 살,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어떻게 보면 카메라 앞에서 보여드린 삶이 더 많았는데 그 안에서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진정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더 아티스트로 다가갈 수 있을까, 내가 하고자 하는 음악이 이런 거라는 걸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했죠.”앨범에는 지난달 7일 선공개된 ‘엑스트라’와 타이틀곡 ‘클로저’를 포함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전소미는 수록곡 ‘에스파케이드’와 ‘델루’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낸 것은 물론 한계 없는 음악색을 담아냈다. 특히 전소미는 지난 5일 개최된 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발매 전인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파격 행보를 보이기도 했는데 “누가 1등이든 관계 없이 모든 참가자들이 노력해온 시간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무대 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아름다우니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부연했다. 이같은 메시지는 스스로에게도 해주고 싶은 이야기라고 했다. 전소미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를 증오하고 끝까지 몰아세워야 일이 잘 풀리고 마법 같은 힘이 생기는 편이었다. 그래서 쉽게 가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더 오래, 내가 하고 싶은 활동을 하고 메시지를 전해드리기 위해선 나를 너무 증오하고 몰아 세우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나는 그때그때 당시의 나와 맞는 표현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내가 이번에 겪은 혼란은 지난 활동에 대한 혼란은 아니었다”며 “이번에 겪은 혼란을 통해 스스로 더 깊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혼란과 혼돈 속에서 자유를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도 혼란에서 벗어났다고 말할 순 없어요. 그에 대한 답을 찾은 게 아니라, 그 상황이 잘 표현됐다고 생각해요. 나만 알고 있던 감정들이 눈으로 보이는 게 처음이라 너무 속이 시원해요. 지금까지는 ‘컴백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면 이젠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만들고 싶은 뮤직비디오가 있다’로 바뀌었죠. 그런 마음은 처음이에요.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생겨 더 오래 하고 싶나보다 싶었어요. 앞으로의 제가, 저도 더 기대돼요.”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11 08:00
산업

에버랜드, 7일 캐리비안 베이에 '라이즈' 뜬다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연이은 무대로 뜨겁게 달아오른다.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진행 중인 워터 뮤직 풀파티 무대에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 연속으로 케이팝 스타들의 스페셜 공연이 펼쳐진다고 4일 밝혔다.먼저 7일에는 그룹 '라이즈(RIIZE)'가 무대에 오른다. 전세계 22곳을 순회하는 첫 월드투어에 한창인 라이즈는 서울 KSPO돔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등 열리는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8일에는 유튜브에서 3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도파민(Dopamine)으로 알려진 비트박서 윙과 자신이 속한 '비트펠라하우스'가 시원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이어 9일에는 유명 워터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며 서머퀸으로 떠오른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열기를 이어간다.유튜브 구독자,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합치면 2000만명이 훌쩍 넘는 이들의 공연 소식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라이즈 월드투어 못 가서 아쉬웠는데 캐비에서 볼 수 있다니", "올여름은 캐비가 다했다", "이건 무조건 가야 한다" 등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들이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또 8월 서머송 발표를 앞둔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NCT WISH 썸머 스테이지' 특별 공연이 오는 16일 저녁 7시 캐리비안 베이 파도풀에서 펼쳐진다.당일 캐리비안 베이에 방문하면 누구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엔시티 위시의 노래를 SNS에 공유하면 타투 스티커도 선물받을 수 있다.이외에도 14일부터 24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곳곳과 셔틀버스 등에서는 엔시티 위시 음악이 울려 퍼지고,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영상도 상영돼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올 여름 힙스터들을 위한 워터 뮤직 풀파티가 펼쳐지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서는 최대 2.4미터 높이의 시원한 파도를 맞으며 유명 클럽 디제이들이 선사하는 K팝,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매일 즐길 수 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8.04 15:27
뮤직

스테이씨, 실패 없는 서머송…오늘(23일) ‘아이 원 잇’ 발매

스테이씨(STAYC)가 실패 없는 서머송 공식으로 올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23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아이 원 잇(I WANT IT)’을 발표하고 가장 쿨하고 핫한 서머송을 선사한다.‘아이 원 잇’은 ‘태도는 쿨하게, 사운드는 핫하게’를 모토로 내세운 앨범으로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청량과 자신감을 모두 담아낸 스테이씨의 서머 시그니처라 할 수 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 원 잇’은 강렬한 신스 리프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다.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로 정답 없는 일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스테이씨 특유의 쿨한 태도를 전면에 드러낸다. 반복되는 ‘굿 띵스 위 오케이(Good thing's we ok)’라는 후렴은 듣자마자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을 품은 채 리스너들을 단숨에 서머 페스티벌의 정점으로 초대한다. 타이틀곡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각기 다른 여름의 결을 품은 수록곡들이 포진해 스테이씨의 입체적인 음악 세계를 완성한다. ‘보이(BOY)’는 몽환적인 신스와 808 베이스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어반 팝 트랙으로, 감정이 막 피어나는 순간의 설렘을 섬세하고도 투명하게 담아냈다. 멤버 시은이 작사에 참여한 ‘반칙(Honestly)’은 사랑 앞에서 자꾸만 밀려나는 마음을 반칙이라는 위트 있는 표현에 녹여냈다. 그루비한 베이스라인과 레트로한 우드신스가 도회적인 무드 속에 묘한 감성을 채워 넣으며 스테이씨만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펼쳐냈다.특히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작사가 김이나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세 곡의 정서를 임팩트 있게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라디오를 연상케 하는 김이나의 내레이션이 수록곡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앨범 전반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기제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스테이씨만의 쿨 앤 핫 서머 무드를 압축적으로 담은 뮤직비디오는 컴백 이틀 전인 21일 선공개되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스테이씨의 싱그러운 비주얼은 뜨거운 여름을 정조준했으며, 서머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가 리스너들의 어깨를 자연스레 들썩이게 만들며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의 감각을 자극했다.‘아이 원 잇’은 데뷔 첫 월드투어 ‘틴프레시’(TEENFRESH)‘ 성료에 이어 현재 진행 중인 두 번째 월드투어 ’스테이 튠드(STAY TUNED)‘의 흐름 위에서 발매된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하다. 무대를 누비며 축적한 내공과 글로벌 팬덤과의 호흡이 ‘아이 원 잇’ 안에 그대로 녹아 들었고, 이번 컴백은 하반기 북미, 타이베이, 싱가포르, 홍콩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행보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매 앨범마다 성장과 확장을 거듭해 온 스테이씨는 이번 ‘아이 원 잇’을 통해 서머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동시에 무대 위 자신감과 음악적 역량의 총합을 강렬히 증명할 예정이다.한편 스테이씨는 23일 오후 6시 올여름 가장 쿨한 서머송이 될 ‘아이 원 잇’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본격적인 서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7.23 07:37
연예일반

스테이씨, 서머퀸의 이유 있는 질주... 신곡 ‘아이 원 잇’ MV 선공개

스테이씨는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3일 발매를 앞둔 스페셜 싱글 ‘아이 원 잇’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스테이씨는 여름의 두 얼굴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특유의 쿨하고 당당한 태도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청량한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에서는 자유롭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비비드한 네온사인이 물든 도심의 밤에서는 힙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서로 다른 서머 무드 속에서 각기 다른 결의 여름 에너지를 풀어냈다. 건강한 서머 바이브로 물든 영상 속에서 반복되는 “굳 띵스 위 오케이(Good thing's we ok)”, “아이 원 잇(I WANT IT)”, “에이 모르겠다, 그냥 가는 거야”라는 가사는 중독적인 훅과 만나 리스너의 기억 속을 단숨에 파고들었다. 통통 튀는 사운드에 맞춰 두 팔을 시원시원하게 쭉쭉 뻗는 동작과 리듬감 있는 안무는 한 번 보면 절로 따라 추고 싶은 서머 퍼포먼스로 완성됐다. 여섯 멤버의 춤선이 명확히 보이도록 설계된 동선과 앵글 또한 스테이씨만의 퍼포먼스 강점을 뚜렷하게 부각하며 안무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아이 원 잇’은 강렬한 신스 리프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정답 없는 일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스테이씨의 태도를 담아낸 곡이다.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는 여름이 가진 뜨거움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용기를 전하며 뮤직비디오 역시 이 메시지를 장면 곳곳에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이번 뮤직비디오 선공개는 그간 월드투어를 통해 축적해 온 퍼포먼스 내공과 스테이씨 특유의 무대적 자신감을 드러내는 상징적인 시점이기도 하다. ‘아이 원 잇’은 지난해 초 성료한 데뷔 첫 월드투어 ‘틴프레시’와 현재 진행 중인 ‘스테디 튠드’의 흐름 위에서 발표되는 앨범으로 글로벌 팬덤과 함께 달려온 스테이씨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 선공개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서머 바이브를 건네는 스테이씨의 행보는 여름을 누구보다 당당하게 맞이하는 서머퀸으로서의 존재감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아이 원 잇’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서머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하반기 글로벌 투어와 함께 전 세계 리스너들과 특별한 여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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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신곡 ‘아이 원 잇’ 기대 포인트… “쿨하게 핫하게”

스테이씨가 오는 23일 스페셜 싱글 ‘아이 원 잇’을 발매하고 올여름 본격 컴백에 나선다. ‘태도는 쿨하게, 사운드는 핫하게’를 모토로 내세운 이번 앨범은 스테이씨만의 청량하면서도 당당한 에너지를 응축해낸 서머 시그니처 앨범이다.실패 없는 스테이씨와 서머송 조합의 귀환은 물론, 음악적 스펙트럼과 글로벌 서사의 확장을 담은 신보 ‘아이 원 잇’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서머송 = 스테이씨 공식 입증할 필승 타이틀‘ASAP’부터 ‘뷰티풀 몬스터’, ‘버블’ 등 스테이씨가 발표한 음악은 꾸준히 청량함과 중독성을 모두 잡으며 리스너들의 서머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져 왔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아이 원 잇’ 또한 중독성 있는 훅과 생기 넘치는 퍼포먼스로 스테이씨 서머송의 귀환을 알리며 여름 시즌을 장악할 필승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불완전함도 내 무기’라는 메시지 아래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쿨한 태도를 선명히 각인시키며, 에너제틱한 시그니처로 여름 감성을 사냥할 전망이다. #다양한 장르로 입증할 음악 스펙트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베일을 벗은 수록곡도 역시 기대를 모으는 포인트다. ‘반칙(Honestly)’에는 멤버 시은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반칙이라는 위트 있는 시선으로 녹여낸 이 곡은 레트로한 우드신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베이스가 만나 도회적이면서도 몽환적인 감성을 완성한다. 또 다른 수록곡 ‘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어반 팝 장르로 감정의 시작점에서 느끼는 솔직한 떨림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스테이씨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다.타이틀곡의 당당한 메시지와 달리 보다 솔직하고 섬세한 정서를 담은 수록곡들은 스테이씨의 서사적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작사가 김이나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라디오 방송을 연상케 하는 따뜻한 목소리로 세 곡에 담긴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소개해 감동을 더했다. 김이나의 내레이션은 수록곡의 정서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앨범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월드투어가 증명한 성장이번 컴백은 스테이씨 두 번째 월드투어 ‘스테이 튠드’ 일본·자카르타·오세아니아·태국 공연을 성료한 직후에 이뤄진다. 지난해 성료한 데뷔 첫 월드투어 'TEENFRESH'에서 얻은 무대 경험치와 글로벌 팬들과의 실질적 교감을 기반으로 스테이씨는 이번 앨범을 통해 '무대 위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를 더욱 확장시킬 예정이다.데뷔 이래 쌓아온 성장과 내공이 집약된 시점에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스테이씨가 한층 성숙한 서머퀸으로 진화했음을 상징한다. 이번 컴백은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국내 활동으로 잇는 중요한 서사이자 하반기 홍콩·싱가포르·타이베이·북미 투어로 확장될 글로벌 행보의 중심점이 된다. #뮤직비디오 본편, 컴백일보다 먼저 만난다!스테이씨의 뮤직비디오는 매번 감각적인 영상미와 메시지 전달력으로 주목받아왔다. 스테이씨는 이번 ‘아이 원 잇’ 뮤직비디오를 컴백 이틀 전인 21일 선공개하며 스테이씨만의 자신감을 새롭게 증명해 낸다. 스테이씨가 뮤직비디오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서머송의 공식을 완성하고 그들만의 여름 정서를 풀어낼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한편 스테이씨의 스페셜 싱글 ‘아이 원 잇’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이틀 앞선 21일 선공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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