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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윤아, 언제 어디서든 맑고 예뻐 [IS하이컷]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해사한 매력을 뽐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연지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은 지난 10일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2026 비저너리’ 시상식에 참석한 윤아의 모습이다. 사진 속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윤아는 우아한 백조 같은 분위기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22:31
스타

영원한 꽃사슴 윤아, 돌아보면 심쿵 [AI 포토컷]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연지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은 지난 10일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2026 비저너리’ 시상식에 참석한 윤아의 모습이다. 사진 속 윤아는 우아한 백조 같은 분위기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2.11 22:26
골프일반

장정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대회 우승...최다홀 연속 버디 기록 경신

장정우가 지난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29언더파(1라운드 14언더파, 2라운드 15언더파)로 우승했다.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대회는 총상금 1억원 규모로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서브 후원했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동안 총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으며,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해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64명이 최종라운드를 이어갔다. 대회 코스는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18홀 챔피언십 코스 트럼프 내셔널 GC 콜츠넥으로, 전략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벙커 및 페널티구역과 파워보다 정확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스코어를 결정지어 선수들의 영리한 플레이를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우승자 장정우는 이번 경기에서 순간적인 집중력과 차분한 플레이 스타일로 무결점 노보기 플레이를 보여줬다. 1라운드 7, 18번홀 이글과 10개의 버디를 기록했으며 최종라운드에서도 4번홀 이글과 13개의 버디를 적어내는 등 완벽한 스코어보드를 완성했다. 특히 4번홀 이글부터 14번홀까지 이어진 버디 행진으로 최다홀 연속 버디기록을 경신했으며 최종 합계 29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 영광을 안았다. 꾸준히 좋은 경기 흐름을 보여준 하승빈은 최종라운드에만 3번의 이글을 포함해 17언더파를 적어내며 GTOUR 18홀 최저타 기록을 경신했으며, 폭발적인 경기력을 자랑하며 최종 합계 27언더파, 준우승을 기록했다. 아직 팬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의 활약 역시 관전포인트였다. 1라운드 나란히 13언더파를 기록한 전형찬과 강승현은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고, 홀 바로 앞에 붙이는 티샷과 거리와 방향까지 완벽한 스윙으로 갤러리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찍으며 25언더파 동타 이용희와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골프존아메리카에서 주최한 골프존 투어(GOLFZON TOUR) 시즌2 우승자 더글라스 피에스코와 토마스 허쉬필드가 추천자격으로 참가해 국제적인 색채를 더해 글로벌 투어로 확장한 GTOUR의 면모를 볼 수 있었다. 최종라운드까지 나선 피에스코는 골프존투어 우승 이력만큼 날카로운 샷감으로 점차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마지막홀 나이스 버디를 기록하며 13언더파로 홀아웃했다. 이번 GTOUR 경기는 현장 이벤트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펼쳐지는 골프존 투어 우승 선수들의 참여까지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전했으며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해 많은 갤러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지난 1차 대회 상금까지 이월된 총 3백만원 상금으로 진행된 이번 승부예측 이벤트에 대한 참여도가 뜨거웠으며 이를 통해 갤러리와 선수까지 소통하며 함께 즐기는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 우승 상금 2000만원(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2000점)과 우승트로피, GTOUR 상징인 블루재킷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승자 장정우는 “지난 시즌 챔피언조에 몇 번 갔었지만 결과가 아쉬웠는데, 나만의 플레이에 더욱 집중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스윙적인 부분에 도움을 준 이성훈 프로님, 항상 스크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는 관계자분들, 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제주항공 홀인원 상은 1라운드 PAR3 3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최정규에게 돌아갔다. 이은경 기자 2026.02.08 14:06
예능

지성, 든든한 조력자 김태우·김병춘 뭉쳤다 (판사 이한영)

‘판사 이한영’에서 본격적인 정의와 거악의 전쟁이 시동을 걸며 법원 내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인생 2회차를 살게된 이한영(지성)이 예측불허한 방식으로 악인들을 처벌하는 통쾌한 서사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다. 강신진(박희순)이 이한영의 행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가운데, 법원 내 갈등에 불을 지필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의 윤곽이 드러나며 다음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회귀한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을 차로 치어 검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상사인 수석부장판사 임정식(김병춘)은 이한영을 혼냈지만, “부모님 절 낳으시고 수석부장님이 저를 기르셨다”는 말에 이내 노기를 누그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끼는 후배 이한영에게 “법원장님께서 이번 사건 아시고 기뻐하셨다”는 좋은 소식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한영과 임정식은 유쾌한 티키타카로 두 사람 사이 친밀한 관계성을 알리는 동시에 극의 긴장을 완화하는 유쾌한 분위기를 책임졌다.이후 임정식은 이한영을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에게 데려가 인사시켰다. 강직한 법관인 이석은 “좋은 후배를 만나면 반갑다”며 한영을 환영했다. 그는 이한영이 배석판사로 내려가 김상진 재판을 끝내고 싶다는 의지를 전하자 “판사라면 그 정도 호연지기는 있어야지”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백이석은 해결이 어려운 사건을 일부러 이한영에게 배당하며 그의 능력을 확인했고, 한영을 완전히 신뢰하게 됐다. 이한영의 편에 선 정의의 사도들이 거악에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반면, 강신진의 수족들 역시 어두운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035년, 신진과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김진한(정희태)은 에스그룹 장태식 회장(김법래)의 비자금 조성과 탈세 혐의 재판을 맡은 이한영이 사직서를 제출하자 “그래도 당분간 사표 수리는 없을 겁니다. 강신진 대법원장님이 이번 재판에 관심이 많으시거든요”라며 그를 압박했다. 한영은 이에 흔들리지 않고 중형을 선고했으나, 이는 결국 비극적 죽음의 도화선이 됐다. 이한영이 10년 전으로 회귀한 후에도 김진한의 입김은 거셌다. 그는 이한영의 동기 김윤혁(장재호)을 포섭해 한영을 예의주시하며 그의 행보에 브레이크를 걸 것을 암시했다.그런가 하면 김윤혁은 김진한이 이한영에게 “막말만 하는 판사는 아닌 것 같아서”라며 관심을 보이자 내심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동기인 한영에게 느끼는 패배감은 강신진과의 식사 자리에서 극에 달했다. 신진이 자신의 이름은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면서 한영의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 자체가 치욕적으로 느껴졌다. 게다가 이한영이 임정식의 소개로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오세영)와 맞선까지 봤다는 사실에 열등감이 폭발했다. 그의 멈추지 않는 질투가 어떤 파란을 몰고 올지 관심이 집중된다.‘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4 17:24
스타

연숙수 어디 안 갔네…임윤아 수제 ‘두쫀쿠’ 뚝딱 [IS하이컷]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현실 연숙수’ 다운 요리실력을 뽐냈다.11일 임윤아는 자신의 SNS에 “내가 만든 두쫀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사진에는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카다이프를 스프레드와 비비는 과정부터 카카오 파우더를 마시멜로와 섞고 그를 얇게 편 뒤 알을 굴려 완성하는 ‘정석 레시피’로 눈길을 끌었다. 잘린 단면은 완벽 그 자체. 이에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고 감탄했고,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 또한 “융숙수 현대판이네”라고 치켜세웠다.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 역으로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22:03
해외축구

‘장인’ 이광기 앞에서 첫 골 넣은 정우영…양현준·황희찬도 ‘훨훨’

유럽파 공격수들의 발끝이 뜨겁다.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은 ‘장인’ 배우 이광기 앞에서 골을 터뜨려 더 의미가 컸다.정우영은 11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끝난 마인츠와의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그 1호골을 터뜨렸다.이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정우영은 팀이 0-2로 뒤진 후반 25분 교체로 피치를 밟았다. 그는 투입 7분 만인 후반 32분 데리크 쾬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머리로 돌려놓으며 골망을 출렁였다.득점 후 정우영은 손가락으로 관중석을 가리켰는데, 현장을 찾은 장인 이광기를 향한 것이었다. 정우영은 지난해 6월 이광기 딸인 이연지와 결혼했다. 이광기는 소셜미디어(SNS)에 정우영과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우리 사위 최고! 내가 보는 앞에서 새해 첫 경기 첫 골이라니. 대박 멋지다”라고 적었다. 이 경기에서 뛴 마인츠의 이재성(34)은 리그 첫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전반 30분 상대 미드필드 진영에서 장거리 패스로 나딤 아미리의 득점을 도왔다. 정우영이 교체 출전하면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는데, 두 팀이 2-2로 비기면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같은 날 양현준(24·셀틱)은 던디 유나이티드와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결승골을 터뜨리고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윌프레드 낭시 전 감독 체제에서 윙백으로 활약한 양현준은 이날 4-3-3 포메이션의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격해 전반 27분 상대 골문을 열었다. 리암 스케일스가 내준 패스를 양현준이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받아 오른발로 때렸고, 볼은 골문 왼쪽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최근 4경기에서 3골을 몰아친 그는 유럽파 중 가장 뜨거운 기세를 자랑한다. 아울러 마틴 오닐 신임 감독의 데뷔전이었는데,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됐다.황희찬(30·울버햄프턴)은 지난 10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2(4부) 슈루즈베리와의 2025~26 FA컵 3라운드(64강)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올리며 팀의 6-1 대승에 이바지했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황희찬은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김희웅 기자 2026.01.11 14:55
스타

임윤아 ‘2025 제10회 국가브랜드대상’ 수상…글로벌 영향력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의미 있는 수상으로 2025년을 풍성하게 마무리했다.임윤아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제10회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 참석,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한민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활약을 인정받아 ‘대중문화 글로벌 영향력’ 부문을 수상했다.특히 ‘2025 제10회 국가브랜드대상’ 측은 임윤아를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확장한 대표 아이콘으로 소개하며, 작품 활동 전반에서 보여준 폭넓은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올 한 해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을 맡아 서사를 섬세하게 쌓아 올리는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어 호평을 얻었다. 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정선지 역을 통해서도 생동감을 불어넣는 표현력과 함께 색다른 변신을 이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여기에 임윤아는 드라마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비롯해 ‘청룡시리즈어워즈’ MC, ‘위시 투 위시’ 신곡 발매 등 올라운더로서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1 10:38
연예일반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코엑스서 깜짝 버스킹… “실물 美쳤다”

그룹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디멘션 미소녀즈(msnz)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미소녀즈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고 웨이브(팬덤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새 앨범 ‘비욘드 뷰티’의 완전체 트랙이자 설렘 가득한 캐럴송 ‘크리스마스 얼론’으로 버스킹의 문을 열었다.또한 제니스의 리드 트랙 ‘Q&A’ 챌린지에 이어 아일릿의 ‘낫 큐트 애니모어’, 트러블 메이커의 ‘트러블 메이커’, 하츠투하츠의 ‘포커스’, 엑소의 ‘첫 눈’ 등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했다. 미소녀즈는 특히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버스킹인 만큼, 다양한 소통은 물론 포토타임을 갖고 뜻깊은 시간을 완성했다. 미소녀즈는 “이렇게 버스킹으로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트리플에스 미소녀즈가 될 테니 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미소녀즈는 지난달 24일 새로운 앨범 ‘비욘드 뷰티’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약 36만3000장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판매 수치)을 기록,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한편 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미소녀 유전자 결합으로 탄생한 새 디멘션(유닛)이다. 문은 설린과 지연, 소현, 카에데, 시온, 린으로, 선은 신위, 유연, 마유, 채원, 채연, 혜린으로 구성됐다. 넵튠에는 서연과 다현, 나경, 니엔, 코토네, 서아가, 제니스에는 하연, 연지, 지우, 유빈, 주빈, 수민이 합류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3 09:28
연예일반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신보 1000만 뷰 훌쩍… 골라 듣는 맛

‘모든 가능성의 아이’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의 특별한 세계가 제대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24일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앨범 ‘비욘드 뷰티’를 발매했다. 특히 같은 시간 공개한 뮤직비디오들이 26일 기준 1000만뷰를 돌파,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문, 선, 넵튠, 제니스로 구성돼 각각 리드트랙 ‘카메오 러브’, ‘버블 검 걸’, ‘플라이 업’, ‘Q&A’를 수록한다. 해당 트랙들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공개 24시간 만에 500만뷰를 넘어선데 이어, 1500만뷰에 육박하고 있다.아울러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24인의 ‘S’가 함께한 ‘크리스마스 얼론’의 스페셜 클립 역시 175만뷰를 기록,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지난 24일 오후 6시 ‘비욘드 뷰티’를 발매했다. 신보는 디멘션마다의 리드 트랙을 통해 각자 다른 음악 스타일과 이야기를 선물한다. 한편 트리플에스 미소녀즈의 문은 설린과 지연, 소현, 카에데, 시온, 린으로, 선은 신위, 유연, 마유, 채원, 채연, 혜린으로 구성됐다. 넵튠에는 서연과 다현, 나경, 니엔, 코토네, 서아가, 제니스에는 하연, 연지, 지우, 유빈, 주빈, 수민이 합류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6 11:35
연예일반

[TVis] 이광기 “딸, 정우영과 결혼 후 독일 行…빈자리 실감” (4인용식탁)

배우 이광기가 축구선수 정우영과 결혼한 딸 연지 씨의 근황을 전했다.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KBS에서 30년 6개월간 재직, 퇴사 3개월 차에 접어든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재원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원의 집을 찾은 이광기는 지난 5월 결혼한 딸 연지 씨를 언급, “요즘 딸의 빈자리를 실감한다”며 “딸이 결혼하고 이번에 첫 명절을 맞이했다. 사위와 독일에 있으니까 허전하더라”고 말했다.이어 “예전에는 카드 빌려 가서 한도 내에서 쓰라고 하면 ‘사랑하는 만큼 더 썼어’ 그랬다. 그게 왠지 모르게 귀여웠다. 근데 그런 재미가 없어지니까 아쉽더라”고 털어놨다.이광기는 또 딸의 결혼식에서 오열한 것을 두고 “결혼식에서 아빠들이 우는 거 보면 청승맞아 보였다. 딸도 절대 울지 말라고 해서 안 운다고 했다”며 “만약 앉아 있었으면 안 울었을 것”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이광기는 “요즘 주례 대신 양가 부모가 축사를 한다. 그때가 야외 결혼식이었는데 비가 오다가 우리 주변만 맑아졌다. 그 순간 우리 가족의 희로애락이 떠올랐다. (눈물이 나서) 축사를 읽을 수가 없었다. 나도 놀랐다”고 전했다. 딸의 어린 시절도 언급했다. 이광기는 “딸이 중학교 3학년 1학기 때 자퇴했다. 미술을 하고 싶은데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는 배울 시간이 없다고 했다. 플랜을 짜서 자퇴서까지 받아왔더라. 자신있냐니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믿었고 지금은 내게 도움을 준다”고 자랑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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