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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황당한 해프닝”…노진원, ‘AI 여친’ 논란 자처 후 해명 [왓IS]

배우 노진원이 스스로 자처한 여자친구 논란을 해명했다.노진원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AI 사진을 재미 삼아 올린 것이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버렸다”며 AI 합성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노진원은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AI다. 혹시라도 오해하신 분들 있으시면 풀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앞서 노진원은 이날 SNS에 젊은 여성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게도 이런 날이 온다. 예쁘게 사랑하겠다”고 적었다.이에 동료 배우를 비롯한 지인들이 “아빠와 딸 같다”, “AI냐” 등 반응을 보이자 노진원은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발언은 삼가길 바란다”, “만들다니 무슨 얘기냐”, “(AI) 전문가 아니다”라고 댓글을 직접 남기며 실제 여자친구처럼 상황을 연출했다. 1970년생인 노진원은 1990년 영화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로 데뷔, 연극 ‘라이어2’, ‘늘근도둑이야기’ 등을 통해 관객을 만났다. 2026.02.18 22:00
영화

무릎까지 꿇었다…‘왕사남’ 연출팀 “거장 장항준 갑질” 폭로

장항준 감독의 미담이 공개됐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A씨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기념 폭로. 거장 장항준 갑질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무릎을 꿇고 있는 스태프를 향해 손가락질하며 호통을 치는 듯한 장항준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A씨는 “(장 감독이) 연출팀을 모아 무릎을 꿇게 하고 여행 경비를 내줄 테니 유럽에 같이 가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 하심”이라고 부연하며 장 감독의 인성을 치켜세웠다.한편 장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5일째인 이날 오후 누적관객수 400만명 돌파에 성공했다. 역사 속 기록을 극화한 이 영화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8 18:34
뮤직

아이들, ‘모노’ 버티컬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장기 흥행 열기 잇는다

그룹 아이들(i-dle)이 설 연휴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아이들은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모노 (Feat. 스카이워터)’ 버티컬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파트별 컷 전환을 통해 릴레이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명 아이들의 ‘i’를 연상시키는 열쇠 구멍 너머로 전개되는 퍼포먼스는 실루엣에 따라 달라지는 조명 연출과 어우러져 연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멤버들의 모노톤 스타일링 역시 이목을 끌었다. 미연의 홀터넥 정장과 민니의 옆트임 원피스, 소연의 크롭 톱과 슬랙스 조합, 우기의 오픈 숄더 원피스, 슈화의 와이드 슈트까지 청록색 계열로 색감을 통일하면서도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드러냈다.앞서 아이들은 ‘모노’의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메가크루 퍼포먼스 영상, 캐릭터 버전의 안무 영상, 스플릿 스크린 라이브 클립 등 다양한 버전의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했다. 서로 다른 형식의 영상들은 곡의 메시지를 새로운 시선으로 확장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모노’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더욱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아이들만의 음악 세계로 풀어낸 곡이다.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로는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중국 텐센트 뮤직 차트와 중국 QQ뮤직의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를 4주 연속 기록하며 중화권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2026 아이들 월드투어 신코페이션 인 서울’을 개최한다. 아이들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밀도 있는 구성, 투어명 ‘신코페이션’처럼 다양한 리듬을 담아낸 세트리스트로 월드투어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8 14:45
드라마

이성경X채종협 →이미숙X강석우…D-2 ‘찬란한 너의 계절에’ 관전 포인트 셋

안방극장을 따스하게 물들일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을 단 이틀 앞둔 가운데,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핵심 시청 포인트를 짚어봤다.#1. 촘촘하게 얽히는 관계 서사‘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세대와 성별, 직업을 넘어 다양한 인물들이 얽히며 밀도 있는 서사를 써 내려간다.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선우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송하란(이성경)의 운명적인 만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패션 디자이너 김나나(이미숙)와 세 자매, 그리고 조용한 골목에서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박만재(강석우)까지 각기 다른 계절을 품은 인물들이 하나의 축으로 연결된다.나나 아틀리에를 둘러싼 인물들과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해관계의 충돌이 서사의 밀도를 높인다. 로맨스는 물론 나이를 초월한 우정과 가족애가 다층적으로 교차하는 가운데, 갈등과 연대, 그리고 각자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순간들이 어우러져 다양한 감정들을 고루 담아낸 종합 선물세트 같은 서사가 펼쳐진다. #2. 운명적으로 재회한 이성경X채종협부터 이미숙X강석우의 황혼 로맨스까지운명처럼 다시 마주한 선우찬과 송하란의 만남을 기점으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매일 여름처럼 살아가는 선우찬은 스스로를 얼어붙게 만든 송하란의 시간 속으로 성큼 들어서고, 하란 역시 그를 통해 잊고 있던 감정들을 되찾는다. 서로가 서로의 등을 내어주며 버팀목이 되어가는 ‘찬란 커플’의 구원 로맨스는 단순한 설렘을 넘어 깊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김나나와 박만재의 황혼 로맨스까지 더해지며 로맨스는 더욱 풍성해진다. 세월을 지나 다시 마주하는 두 사람의 관계는 또 다른 깊이와 여운을 남긴다. 또한 세 자매의 다채로운 러브 스토리까지 어우러지며 남녀노소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만의 다양한 온도의 로맨스를 선보인다.#3.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 열연과 믿고 보는 제작진의 의기투합이성경, 채종협을 비롯해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등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한 작품 안에서 호흡을 맞추며 만들어낼 시너지 또한 관전 포인트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인물들을 섬세하게 그려낼 배우들의 열연은 극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여기에 정상희 감독의 세밀한 연출력과 조성희 작가의 촘촘한 필력이 더해져, 로맨스와 가족, 연대와 성장 서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풍성한 드라마를 완성할 전망이다.제작진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각자의 겨울을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불쑥 다가와 온기를 건네는 봄바람 같은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배우와 제작진이 한마음으로 만들어갈 이 따뜻한 이야기가 잔잔한 온기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계절에 위로와 공감으로 스며들길 바란다”고 전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8 14:37
IT

삼성전자, 미 가전 시장 공략 가속…'KBIS 2026' 참가

삼성전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린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 참가해 '비스포크 AI 가전'과 럭셔리 빌트인 '데이코' 라인업을 전시했다고 18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일상을 만들다'를 주제로 약 112평 규모의 전시를 마련해 냉장고·세탁건조기 등 최신 비스포크 AI 가전을 소개했다.또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전시 연출을 선보였다. 굴곡진 벽면에 컬럼 냉장고가 숨겨지는 연출로 인테리어와 가전이 매끄럽게 연결되는 조화로운 디자인을 제시했다.관람객들을 위한 체험거리도 준비했다. 전시장 입구에서 사진을 찍으면, 드로잉 로봇이 관람객의 얼굴을 스케치해 스티커로 만들어 제공한다.삼성전자 측은 "맞춤형 AI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을 갖춘 미국 특화 가전으로 미국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18 10:19
뮤직

제로베이스원 오늘(18일) 日 앙코르 콘서트 개막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월드투어의 열기를 잇는 앙코르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제로베이스원은 18~19일 양일간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히어 앤 나우’ 앙코르 콘서트는 제로베이스원이 서울에 이어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타이베이, 홍콩을 뜨겁게 달구며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연장선이다. 이번 일본 공연은 CGV서면,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국내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도 진행한다. 예매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추가 오픈 좌석까지 모두 소진되며 앙코르 콘서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제로베이스원은 확장된 스케일 속에 제로즈(팬덤명)와 함께 쌓아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공유하며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뽐낼 계획이다.제로베이스원은 데뷔부터 지금까지 늘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세트리스트를 비롯해 무대 연출에 있어서도 대거 변화를 주며 앙코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이들은 18~1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 이어, 3월 13~15일 서울 KSPO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하며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8 08:49
드라마

신혜선·이준혁 ‘레이디 두아’, 글로벌 3위 출발…38개국 톱10 진입 [공식]

신혜선, 이준혁 주연의 ‘레이디 두아’가 글로벌 3위로 출발했다.18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공개 사흘 만에 38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지난주(2월 9일~15일)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3위에 랭크됐다.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싱가포르, 멕시코, 페루 등 38개국이다.지난 13일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혜선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킴, 이준혁이 사라킴의 흔적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과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 신작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8 08:44
스타

[IS포커스] ‘젠지美’ 키키, 대중성 확장으로 완성한 커리어 하이

그룹 키키가 대중성까지 잡으며 자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키키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2집 ‘델룰루 팩’으로 컴백한 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404 (뉴 에라)’는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100과 핫100 상위권에 오르며 데뷔곡 ‘아이 두 미’의 성적을 넘어 뚜렷한 상승세를 입증했다.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1위를 휩쓸었고, 애플뮤직·스포티파이·유튜브 뮤직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 음악방송 3관왕까지 차지하며 대세 행보를 또 한 번 입증했다.해외 반응도 가시적이다.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다수 지역에 진입했고,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차트와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에서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하며 1·2위를 동시 석권했다. 이번 흥행의 배경에는 콘셉트 확장이 자리한다는 평가다. 지난해 3월 발표한 데뷔곡 ‘아이 두 미’가 자존감과 자기표현을 앞세운 ‘젠지미’로 또래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면, 신곡 ‘404’는 웹 오류 코드 ‘404 Not Found’를 ‘좌표 없이 존재하는 자유’로 재해석하며 기존 세계관을 보다 직관적이고 대중적인 언어로 확장했다. ‘제너레이션 Z’와 ‘아름다움’을 결합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유와 주체성을 강조해온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를 더해 리스너와의 접점을 넓혔고, 이는 결국 자체 커리어 하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비주얼적으로도 이러한 대중성 확보 전략이 뚜렷하게 읽힌다. 키키는 2000년대 댄스 문화를 연상시키는 안무와 트레이닝 스타일링을 전면에 내세워 레트로 감성을 자극한다. 과거 유행한 컬러감이 강조된 벨벳 트레이닝복과 댄스 요소 등은 익숙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여기에 강풍기 연출을 더해 ‘그 시절’ 무드를 극대화했고, 이를 키키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재해석했다. 과거의 이미지를 단순 차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팀의 세계관과 연결 지어 새롭게 풀어낸 점이 Z세대는 물론 앞선 세대의 눈길까지 사로잡으며 대중적 접점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8 06:00
스포츠일반

‘최가온 역전 우승’ NBC 전반기 10대 뉴스 선정…7대 명장면 이어 연일 화제 [2026 밀라노]

최가온(세화여고)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획득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전반기 10대 뉴스에 선정됐다.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는 17일(한국시간) 이번 대회 개막 후 열흘이 지난 시점을 기준으로 10대 명장면을 소개했다.최가온의 금메달이 여덟 번째로 나왔다. NBC는 “클로이 김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3연패를 달성할 것이 확실해 보였지만, 막아낼 수 있었단 선수가 17세 신예 최가온이었다”면서 “최가온과 클로이 김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땄다. 1차 시기에 넘어져 부상을 당한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3차 시기에 나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극적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그의 극적인 역전 우승은 앞서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이 선정한 전반기 ‘7대 명장면’에도 이름을 올렸다.NBC가 가장 먼저 소개한 10대 명장면은 컬링 믹스 더블 스위스 대표로 나선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 부부의 18개월 된 아기였다. 이 아기가 컬링을 연습하는 모습을 연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김희웅 기자 2026.02.18 00:03
스타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뽐낸 비키니 D라인 [IS하이컷]

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사업가 겸 발레 무용가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끈다.박현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 그는 셋째를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D라인’을 드러낸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이 그가 평소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해 왔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에 임산부의 우아함이 더해져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 출신 배우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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