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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한터 10월 월간차트 2관왕 달성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트레저(TREASURE)가 한터차트 10월 월간차트를 점령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일 2022년 10월 월간차트를 공개했다.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표되는 월드차트는 종합차트의 의미를 갖는다. 스트레이 키즈는 10월 월간 월드차트에서 2만 6453.01점의 월드 지수로 1위를 거머쥐며 컴백과 함께 지난 한 달 전 세계 케이팝 시장 트렌드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10월 월간 월드차트에서는 블랙핑크가 2위를, 방탄소년단이 3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0월 월간 월드차트에 이어 음반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해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스트레이 키즈의 ‘맥시덴트’(MAXIDENT)는 음반 지수 267만 6492.50점과 음반 판매량 249만 6353장으로 10월 월간 음반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월간 음반차트의 2위에는 (여자)아이들의 ‘아이 러브’(I love)가 올랐고 진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으로 3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팬들이 직접 인증해 만들어지는 월간 인증차트에서는 트레저가 ‘더 세컨드 스텝: 챕터 투’(THE SECOND STEP: CHAPTER TWO)로 정상을 차지했다. 한터차트의 10월 월간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이다. 월드차트는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표되고,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순위가 발표된다. 인증차트는 해외 팬들의 정품 앨범 인증량을 기준으로 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2.11.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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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봄여름가을겨울’ 지니뮤직 월간차트에서도 정상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이 차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은 28일 발표된 지니뮤직 4월 월간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지니 실시간 차트 489시간을 점유하고 일간차트 1위를 20일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차트에서 2위는 (여자)아이들의 ‘톰보이’가, 3위는 레드벨벳의 ‘필 마이 리듬’이, 4위는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가 각각 차지했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4월초 출시한 빅뱅의 컴백곡 ‘봄여름가을겨울’이 지니뮤직 월간차트에서 최고 인기를 누렸다. 걸 그룹의 에너지 넘치는 댄스곡들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4.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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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엔하이픈' 빅히트 가문, 11월 가온차트 싹쓸이

빅히트 사단이 11월 가온차트에서 굴지의 엔터사로서 활약을 입증했다. 월간 음원 차트 200위 중 16개, 월간 음반 차트 100위 중 24개 순위를 빅히트에서 점유하고 가요 시장에서 '빅히트 파워'를 보여줬다. 15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11월 앨범 판매량 400(1위부터 400위까지 판매량 합계)이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65.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 한해 톱400 기준 앨범 판매량은 작년 한 해 2500만 장보다 1500장 가량 많은 약 4000만 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우 가온차트 수석연구위원은 "방탄소년단의 군 입대 연기 가능과 그래미 수상 가능성, 글로벌 팬덤의 멀티 덕질 가능성, 방탄소년단 외 밀리언셀러 아티스트 수 증가 등 앨범 시장에 호재들이 많다"고 분석했다. 빅히트 레이블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세븐틴이 데뷔 첫 단일 앨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이픈이 신인그룹으로선 이례적인 높은 판매량으로 뒤따랐다. 이에 11월 음반 차트 중 24%를 빅히트 레이블에서 가져가면서 음반 시장 독보적 입지를 보여줬다. 월간차트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265만5843장을 판매한 'BE'(비)에 이어 전작 14개 음반을 순위권에 진입시키며 '현재진행형 팬덤 확장'을 확인했다. 올초 나온 'MAP OF THE SOUL: 7'(맵 오브 더 솔: 7)도 1만7444장이나 팔렸고, 7년 전 발매된 데뷔 싱글 '2 Cool 4 Skool'(투 쿨 포 스쿨)도 5666장이 판매됐다. 방탄소년단이 11월 월간차트 톱100 안에서 판매한 총 음반량만 278만 4,740장에 달한다. 세븐틴도 올해 눈부신 성장세를 보였다. 여름 발매한 미니 7집 '행가레'로 100만장을 돌파한 이들은 신보 발매가 없는 11월 차트에서도 세 개 음반을 진입시키며, 공백기 없는 인기를 보였다. 10월 발매한 '세미콜론'이 5만7,629장으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11월 30일 데뷔한 빅히트 레이블의 막내 엔하이픈의 활약도 인상적이다. CJ ENM과 빅히트가 합작한 Mnet '아이랜드'를 통해 데뷔한 이들은 글로벌 팬들의 선택으로 결성된 그룹답게 세계 곳곳에서의 성원과 지지를 확인했다. 데뷔 음반 'BORDER: DAY ONE'(보더: 데이 원)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빌보드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등 글로벌 주요 음원 및 음반 차트에 입성했다. 가온차트 11월 집계 31만8528장으로 올해 데뷔한 아이돌 그룹 중 가장 높은 단일앨범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직속 후배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꾸준하게 음반을 판매 중이다. 데뷔 이래 국내 발매한 네 장의 음반이 모두 11월 음반 차트에 올라, 총 4만6096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시점에서도 앨범 판매량은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음원차트에서도 빅히트 사단의 이름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이 13개의 노래를 월간차트 200에 진입시켰고 마녀 컨셉트로 활동한 여자친구도 'MAGO'(마고)로 인기몰이 했다.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지코의 음원파워도 롱런 중이다. 올초 '아무노래' 열풍을 일으켰던 그는 여름 비와의 컬래버레이션 곡 '썸머 헤이트'(Summer Hate)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 군백기가 무색한 음원 인기를 자랑 중이다. 이에 따라 빅히트 사단의 11월 음원차트 점유율은 8%로, 코로나 19로 음원 이용량이 줄어든 추세에도 긍정적 흐름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12.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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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 음원사이트 심야차트 '얼음'…사재기 차단 실효성 있을까

국내 6개 음원서비스 사업자(네이버뮤직, 벅스, 멜론, 소리바다, 엠넷닷컴, 지니)가 심야 실시간차트를 얼린다. 심야 시간대 사재기 시도를 막기 위한 목적으로 1년 5개월만에 차트 개편을 시행한다.9일 가온차트 정책위원회는 "최근 음원 사재기 논란으로 실시간 음원차트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을 논의한 결과, 11일부터 새로운 실시간 차트 운영 방안을 적용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실시간차트 중 새벽 1시부터 오전 7시까지 차트를 운영하지 않는 이른바 '차트 프리징(chart freezing)'을 도입한다.가온차트의 실시간차트 개편은 지난해 2월에도 있었다. 정오부터 18시까지 발매되는 음원은 실시간차트에 즉각 올라오며, 이 외의 시간대 발매 음원은 익일 13시 차트부터 반영하는 개편안을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자정 신곡 발매를 지양하도록 했다. 하지만 새벽 아이돌그룹의 줄세우기는 여전했고 지난 4월엔 가수 닐로의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닐로는 지난해 10월 31일 발표한 '지나오다'로 4월 12일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멜론 실시간차트에서 1위에 랭크했다. 무명이었던 닐로가 두터운 팬층을 소유한 엑소·트와이스·워너원 등 그룹들을 제치고 되려 새벽 이용자수가 증가하는 추이를 보여 일각에선 사재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소속사는 "사재기를 하지 않았다"며 공식입장을 냈고 멜론은 "수상한 접근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지만 의혹은 증폭됐다. 닐로 측은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재기 의혹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진상규명을 요청했고 문체부는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를 통해 해당 문제에 대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가온차트 정책위원회가 마련한 해당 개편안이 적용되면 자정 이후부터 오전 5시 59분까지의 실시간 음원 이용량은 집계되지 않는다. 음원사업자들은 "자정까지는 사용량이 많다가 그 이후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 유입량이 다시 올라가는 출근시간인 오전 7시 실시간차트부터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실시간 차트를 제외한 일간, 주간, 월간차트는 기존의 운영방식을 따른다. 멜론 측은 "실시간 차트 프리징이 일간, 주간, 월간차트에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 집계 방식이 각각 다르다"고 말했다.가온차트 측은 이번 개편에 대해 "사재기 시도가 발생할 수 있는 새벽시간대의 차트 집계를 제외해 구조적으로 음원 사재기를 방지한다는 차원"이라며 "하루 중 음원 사용량이 급증하는 오전시간대에 밴드웨건 효과(대중적으로 유행하는 정보를 따라하는 현상)를 노린 심야시간대 음원 사재기 시도를 원천 차단하여 좀 더 신뢰 있는 음원 차트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산업내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하지만 사재기 차단 목적에 대한 실효성은 의문이다. 이용자들은 새벽 차트를 없앤다고 해서 사재기를 원천 차단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전했고, 불법 사재기 비용만 높아져 업자들의 배만 불리는 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차트 가입자는 "미봉책에 불과하다. 새벽 실시간차트 추이가 이상했기 때문에 사재기 의혹이 불거진 것이지, 낮 시간에는 사재기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심야차트가 없어진 만큼 더 높은 비용으로 낮 시간 공장 사재기가 운영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자정 차트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차트 프리징이 걸리면 자정 실시간 차트가 변동없이 6시간 고정되기 때문이다. 오후 11시대 아이돌 팬덤의 차트 경쟁이 과열되면서 허수 이용자가 더 많아져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관계자는 "업계에서도 실시간 차트가 사재기를 부추긴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으나, 음원사이트 수익 구조상 실시간 차트를 포기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차트 왜곡을 하나씩 줄여나가는 방안으로 개편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정책위원회는 "불법 사재기 접근이 쉬운 시간대를 차단하고 차트 왜곡을 줄이는 방안인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가 주는 신속한 정보 제공의 장점을 동시에 가져간다"면서 "음원 서비스에서 고질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관련 사업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18.07.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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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캔디팝' 3연속 플래티넘 인증 및 오리콘 2월 월간차트 2위

트와이스가 일본 두 번째 싱글 '캔디팝(Candy Pop)'으로 오리콘 싱글 2월 월간차트에서 일본 대표그룹 아라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 3연속 플래티넘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오리콘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달 7일 발표한 '캔디팝'은 총 32만 4035포인트로 약 42만 포인트를 얻은 아라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또다른 일본 대표 아이돌그룹 헤이 세이 점프는 약 26만 포인트로 트와이스의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또 '캔디팝'은 최근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25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음반에 부여하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 6월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 10월 일본 데뷔 싱글 'One More Time'에 이은 3연속 플래티넘 기록이다. 일본서 한국 걸그룹 최초로 같은 해 싱글과 앨범 모두 플래티넘 인증 및 일본 첫 앨범과 첫 싱글을 모두 플래티넘으로 등극시킨 한국 최초 아티스트가 된 트와이스는 '캔디팝'으로 해외 아티스트 최초 '데뷔 싱글부터 두 작품 연속 첫 주 판매고 20만장 돌파' 기록을 수립한 데 이어 데뷔와 함께 3연속 플래티넘 인증이라는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캔디팝'은 공개 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6일 연속 1위 및 위클리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아울러 발매 첫 주 빌보드 재팬 집계 기준 30만 3746장의 판매고로 싱글 1위를 비롯 조회수, 스트리밍, 동영상 재생 부문 등 4관왕으로 '빌보드재팬 핫 100' 종합 1위에 오르며 일본서 확고한 트와이스의 인기를 재확인 시켰다. 또 '캔디팝'은 발매 2주 만에 트와이스의 음반 중 출고량 40만장을 최초로 돌파했고 이같은 수치 덕분에 트와이스는 일본 데뷔 8개월여 만에 출고량 100만장을 넘어서는 기록도 세웠다. 앞서 트와이스는 지난달 27일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홈페이지가 공개한 제32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신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New Artist of the year' 등 5관왕을 석권하기도 했다. 트와이스가 팬들에게 외치는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ion)'이라는 구호처럼 일본에서 스스로 '원 인 어 밀리언(아주 특별한 존재)'이 되어가고 있는 트와이스는 8일 '라이키' MV로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2억뷰 돌파를 하며 의미있는 기록행진을 이어가기도 했다. 4월 초 한국서 컴백 계획을 전하면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트와이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의 막을 올린다. 이를 앞두고 지난 5일 팬클럽 'Candy', 7일 팬클럽 'Jelly', 9일에는 일반 예매 오픈을 개시했는데 3회 1만 8000석이 모두 매진되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2017년 2월, 데뷔 1년 4개월 만에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첫 투어의 포문을 연 단독 콘서트 '트와이스랜드 -디 오프닝-(TWICELAND -THE OPENING-)'의 3회 1만 5000석, 6월 2회 1만 2000석 규모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앙코르 공연 역시 모두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서울 콘서트 후 일본에서는 5월 26일과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6월 2일과 3일 오사카 성 홀에서 총 4회로 공연을 연다. 특히 이번에 4회로 진행하는 일본 콘서트는 지난 1월과 2월 진행한 첫 쇼케이스 투어와 비교해 볼 때 더욱 규모를 넓혀 1만명 이상 수용한 아레나 공연장에서 개최하는 무대로 벌써부터 현지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트와이스는 일본에 이어 싱가포르 등에서도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김연지 기자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2018.03.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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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흘째 日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

트와이스가 나흘째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트와이스가 18일 공개한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은 발매 4일째 1만 8278장의 판매고로 20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랭크됐다.발매 당일 9만 4957장 이틀째 4만 3412장 사흘째 2만 364장의 판매고로 이 차트 선두를 지킨데 이어 나흘째에도 정상을 유지하며 '롱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나흘간 총 판매량은 17만 7011장이다.트와이스는 싱글 발매 사흘동안 첫 날 9만 4957장의 판매고로 일본 진출 한국 걸그룹 중 발매 당일 기준 역대 최다 판매량, 둘째날까지 13만 8369장으로 한국 걸그룹 중 초동(발매 첫 일주일간의 판매량) 최다 판매량을 이틀만에 경신했다. 셋째날까지 총 15만 8733장의 판매고로 일본의 역대 해외 아티스트 데뷔 싱글 사상 초동 최다 판매량을 사흘만에 넘어서는 등 '역대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트와이스가 기록할 성적은 고스란히 새 역사로 남아 또렷한 족적을 남길 전망이다.이들은 6월 28일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 진입 후 공개 닷새만에 '역주행' 신화로 정상을 차지하고 사흘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후 발매일이 늦어 집계기간의 불리함에 불구하고 오리콘 6월 월간차트 2위를 달성했고 데뷔 앨범으로 27만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아티스트로는 올해 유일하게 앨범 부문에서 플래티넘에 등극, 현지에 K팝의 열기를 재점화 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아시아 최고 걸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TT포즈' 유행과 현지 방송사들의 집중조명 등 데뷔 전부터 이어진 화제를 데뷔앨범의 성과로 증명한 트와이스는 많은 기대를 모은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로 '역대급' 신기록 행진을 하며 K팝을 대표하는 '원톱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트와이스는 30일 국내에서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하며 6연속 인기몰이 및 한일 양국에서 정상 정복을 정조준한다.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17.10.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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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제조기' 트와이스, 日 싱글 발매 3일만 역대 기록 갈아치워

트와이스가 일본 첫 싱글 발매 3일 만에 역대 해외 아티스트 데뷔 싱글 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다.트와이스는 18일 일본에서 공개한 첫 오리지널 싱글 음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은 발매 사흘째 2만 364장의 판매고를 기록, 19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발매 당일 9만 4957장, 이틀째 4만 3412장에 이어 이같은 성적을 거두며 3일 연속 차트 정상을 고수했다.특히 사흘동안 총 15만 8733장의 판매고로 일본 역대 해외 아티스트 데뷔 싱글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발매 후 첫 일주일간 판매량인 초동기록을 단 3일만에 넘어서며 '역대급'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매일마다 신기록이다. 앞서 트와이스의 일본 첫 싱글은 9만 4957장의 판매고로 한국 걸그룹 중 발매 당일 기준 역대 최다 판매량 신기록 수립, 공개 2일째 13만 8369장의 판매고로 한국 걸그룹 중 초동 최다 판매기록을 이틀만에 경신했다. 음반 출하량도 31만장을 넘어섰다. 현지 데뷔 4개월여만에 K팝의 역사를 새로 쓰는 '신기록 제조기'로 또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트와이스는 6월 28일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 진입 후 공개 닷새만에 '역주행' 신화로 정상을 차지하고 사흘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후 발매일이 늦어 집계기간의 불리함에 불구하고 오리콘 6월 월간차트 2위를 달성했다. 데뷔 앨범으로 27만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으로 인정받았다. 'TT포즈'의 유행, 현지 방송사들의 집중조명 등 데뷔전부터 이어진 화제를 데뷔앨범의 성과로 증명한 트와이스는 K팝을 대표하는 '원톱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한편 트와이스는 국내에서 30일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한다. 9인 9색의 발랄, 경쾌한 단체 티저 이미지 공개에 이어 데뷔 만 2년째인 20일에는 JYP 및 트와이스 각종 SNS를 통해 팬클럽 '원스'에게 전하는 멤버들의 2주년 축하 메시지 영상도 선보였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2017.10.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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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 트와이스, '우아하게' 데뷔해 히트 '시그널' 보낸 2년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았다.트와이스는 20일 SNS에 '해피 버스데이 원스♥트와이스'라는 글과 함께 데뷔 2주년을 자축하고 기념 사진을 올렸다. 트와이스는 2015년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멤버 9명이 선발됐다. 이후 10월 20일 데뷔곡 '우아하게'로 가요계에 정식 입문했다. 이후 활동하는 2년 동안 눈부시게 성장했다.트와이스는 2년 동안 낸 곡으로 놀라운 성적을 얻었다. '치어업(Cheer Up)', 'TT, '낙낙(Knock Knock)' 등 줄줄이 선보이는 노래들이 히트곡이 됐다. '치어업'은 음반 판매량 20만장을 넘겼고, 2016년 멜론 연간차트 1위를 했다. 2016년 10월 발매한 'TT'로 연타석 히트를 기록했다. 음원, 음반, 다운로드, 동영상 조회수 등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성적표를 받았다. 그 결과 2016년 성적을 집계한 제31회 골든디스크에서는 트와이스가 디지털음원부문 본상에 이어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시그널'로는 걸그룹 초동 판매량 역대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트와이스는 6월 28일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 진입 후 공개 닷새만에 '역주행' 신화로 정상을 차지하고 사흘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오리콘 6월 월간차트 2위 달성은 물론 데뷔 앨범임에도 27만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았다. 특히 국내 아티스트로는 올해 유일하게 앨범 부문에서 플래티넘에 등극, 현지에 K팝의 열기를 재점화 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아시아 최고 걸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18일 일본에서 발매한 오리지널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다. 발매 이틀째 4만 3412장의 판매고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정상을 지켰다. 총 판매량은 13만 8369장이다.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첫 싱글 공개 이틀만에 그간 일본에 진출했던 한국 걸그룹 중 초동 최다 판매기록을 세웠다.데뷔 2주년을 행복하게 맞이한 트와이스는 30일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은 30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되며 이에 앞서 20일 오전부터 예약 판매가 개시된다.김연지 기자 2017.10.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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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가 또…오리콘 차트 역주행 끝에 1위

트와이스가 또 역주행으로 오리콘차트 정상을 정복했다.트와이스가 6월 28일 공개한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는 6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에서 4641장의 판매고로 1위에 올랐다. 이 차트 톱10에 랭크된 앨범 중 6월에 선보인 앨범은 트와이스가 유일하다. 일본의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선보인 신보들과의 경쟁속에서도 다시 '역주행'으로 정상을 재탈환하는 '괴력'을 발휘했다.트와이스의 역주행은 두 번째다. 4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를 지키다 도쿄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 지난달 2일부터 1위에 올라 사흘 연속 해당 차트 정상을 고수했다.6월의 끝무렵인 28일 공개되면서 집계 기간에 있어서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월간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6년부터 2017년 8월 현재까지 일본에서 발매된 K팝 아티스트의 앨범 중 발매 첫 주 최다 판매량 기록 수립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아울러 현재까지 오리콘 집계 판매량 21만 9376장, 출하량 약 26만장 등 데뷔 앨범으로는 '역대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트와이스는 지난 5일과 6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인텍스에서 일본 데뷔 후 최초로 하이터치회를 개최하며 현지팬들과 만났다.황지영 기자 2017.08.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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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월간·주간차트 1위 석권..한 달 째 '롱런'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가 발표 4주차에 음원사이트 월간·주간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7월5일 발표된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는 월간차트를 집계하는 7개 음원사이트 가운데 6개 음원사이트 7월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Why So Lonely'는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 여름 최고 히트곡에 다가섰다. 주간차트에서도 1위를 싹쓸이하다시피했다. 발표 4주차인 7월 마지막 주 주간차트에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몽키3 등 총 7개 음원사이트 1위에 랭크됐다. 벅스뮤직에서는 주간차트 2위에 랭크됐다. 원더걸스의 ' Why So Lonely'는 발표 당시에도 7개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노래가 발표된지 한달 후인 4주차 주간차트에서 다시 1위를 휩쓸면서 괴력의 역주행 행보를 밟고 있다.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팝 장르 곡으로 멤버 선미, 혜림, 작곡가 홍지상이 함께 작곡했고 유빈, 선미, 혜림이 작사했다. 황미현 기자 2016.08.0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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