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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유연석, 미혼인데 노안 대열 합류…유재석 “적은 나이 아냐” (틈만 나면,)

배우 유연석이 유재석을 주축으로 한 ‘노안’ 대열에 합류한다.오는 20일 방송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해 초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이 가운데 유연석이 생각지 못한 이슈로 나이를 체감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40대에 접어든 유연석의 나이 자존심을 건드린 것은 다름 아닌 틈 주인의 이름이 적힌 명함. 유연석은 평소와 같이 명함을 읽으려던 찰나 “글씨가 이게 맞나?”라며 순간 머뭇거려 유재석의 레이더망에 포착된다. 급기야 옆에 있던 해원이 함께 글씨를 확인해 주자, 유재석은 “연석이도 글씨 크게 써 줘라. 슬로우포커싱 이슈가 있다”라며 유연석의 슬로우포커싱 입문을 선언한다고. 앞서 유재석은 ‘틈만 나면,’에서 ‘노안’을 대체할 표현으로 초점이 잘 안 맞는다는 뜻의 ‘슬로우포커싱’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이에 유연석은 유재석 보란 듯이 또박또박 명함을 읽으며 “아직은 잘 보인다”라고 필사적으로 부인해 폭소를 유발한다.뿐만 아니라, 유연석은 동년배들의 예상치 못한 근황으로 세대 차이까지 실감한다. 고3 틈 주인이 “84년생이신 걸로 아는데, 저희 아빠가 82년생이시다”라며 해맑게 접점을 언급하자, 유연석은 순간 귀가 새빨개져 웃음을 자아낸다. 아직 미혼인 유연석에게 ‘아빠’ 호칭은 새삼 낯선 호칭이었던 것. 이에 유재석이 “그럴 수 있다. 사실 연석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다”라며 덥석 맞장구 치자, 유연석은 “저는 분유값 대신 반려견 사룟값을 벌고 있다”라며 해명 아닌 해명에 나서 유재석을 배꼽 잡게 했다는 후문이다.과연 유연석은 ‘노화 이슈’를 딛고 회춘할 수 있을지, 엔믹스 해원-설윤과 젊음의 열기를 불태울 틈새 시간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9 08:42
예능

엔믹스 해원·설윤→조인성·박정민…‘틈만 나면,’ 2026 꽉 찬 라인업

SBS ‘틈만 나면,’이 2026년 맞이 더욱 강력해진 틈 친구 라인업을 전격 공개한다.SBS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 2026년을 더욱 화려하게 열 틈 친구 라인업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시즌4의 이제훈-표예진, 추영우-신시아, 차태현-김도훈, 권상우-문채원의 뒤를 이어 걸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활약한다. 해원, 설윤은 유재석, 유연석의 영혼을 쏙 빼놓는 텐션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화요일 밤을 장악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MC 유재석과 ‘차세대 예능돌’ 해원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이들이 펼칠 세대 초월 예능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이어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예능계에서 보기 힘든 김영대의 합류가 신선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유재석과 이선빈의 재회 역시 관전포인트로 떠오른다. 이선빈은 유재석의 ‘애착동생’ 이광수와의 연결고리로 ‘틈만 나면,’에서도 여러 차례 소환된 바. 특히 유재석이 그간 두 사람의 오작교임을 공공연히 자부해온 만큼, 유재석과 이선빈이 만들어낼 ‘세계관 충돌’ 케미스트리에 호기심이 증폭한다.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의 ‘틈만 나면,’ 출격에도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무엇보다 조인성이 ‘틈만 나면,’ 안방마님, 차태현의 절친 다운 반전 예능감을 예고한 한편, ‘제 46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로 각종 커뮤니티를 휩쓴 박정민과 함께 지난해 전 국민을 울린 ‘현실 양관식’ 박해준의 유쾌한 입담이 더해질 예정. 이에 ‘그룹 휴민트’로 돌아온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과 유재석, 유연석의 왁자지껄 수다 케미에 흥미가 고조된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5 13:52
예능

[TVis] 유재석, SBS 공식 얼굴 등극…유연석 “흉상 제작하자” 너스레(‘틈만 나면’)

‘틈만 나면’ 유재석이 SBS 공식 얼굴이 됐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틈친구로 영화 ‘하트맨’ 주인공 권상우, 문채원이 출연했다.이날 유연석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얼굴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플래카드를 보며 “SBS 얼굴이 저기 있다”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도 “나도 유재석 비타민 마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SBS가 어떻게 생각하건 SBS의 얼굴로 활동할 것”이라 능청스럽게 말하자 권상우는 “유재석 세상을 공식화한 거네”라고 말했다.이에 유연석이 한 술 더 떠 “자체적으로 흉상을 제작하자”고 제안하자 유재석은 “저 주둥이를 진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23:10
예능

유재석 “1년 간 SBS 얼굴로 활동할 것”…흉상 추진 설레발도 (틈만 나면,)

유재석이 2026년 새해에 ‘SBS의 얼굴’로 활동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오는 13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이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격해 빵빵 터지는 웃음 대히트를 예고한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유연석은 새해 첫 녹화부터 ‘2025 SBS 연예대상’ 토크로 텐션을 끌어올린다. 유재석, 유연석이 ‘베스트 커플UP상’을 수상한 데 이어, 유재석이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재석은 “제가 SBS의 얼굴이다. 1년 동안은 SBS 얼굴로 활동할 거다”라고 전격 선언, 상의 무게에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연석은 “SBS의 얼굴이 이런 얼굴이었군요”라고 탄식을 터뜨려 웃음을 더한다는 전언이다.유연석은 ‘유재석 흉상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나선다. 유연석이 “이 정도면 우리가 재석이 형 흉상을 하나 제작해야 한다”라며 바람잡이에 나서자, 권상우까지 “맞다. 공식화해야 한다”라며 거들어 유재석을 손사래 치게 한다. 그러자 유연석은 관람객들이 동상을 만져보는 습관을 염려하며 "재석이 형 입담이 좋아서, 흉상의 입이 먼저 닳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고.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연말 시상식에서 ‘틈만 나면,’ 2년 차의 내공을 체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이번에 ‘SBS 연기대상’에 갔는데, 준혁이, 지민 누나, 제훈이 다 우리 틈 친구들이었다”라며, 드라마계를 접수한 ‘틈만 나면,’의 파워에 뿌듯해한다는 후문.이에 연말 시상식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남긴 ‘투유MC’ 유재석, 유연석이 새해 첫 녹화에서 어떤 케미스트리를 뽐낼지, ‘SBS의 얼굴’ 유재석의 의욕 충만한 행보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3:57
스타

박신혜, ♥최태준과 결혼 후 “집에만 있는 게 좋아”…회식은 母곱창가게서

배우 박신혜가 결혼 후 달라진 삶을 고백했다.1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방영을 앞둔 배우 박신혜, 하윤경이 게스트 출연했다.영상에서 박신혜는 취미 생활에 대해 “골프, 스노보드, 웨이크 보드, 서핑, 탄츠플레이 등을 했는데 지금은 골프만 한다”고 밝혔다. 유연석이 “집에 가만히 못 있는 스타일”이라고 말하자 박신혜는 “20대 때는 무조건 나가서 내가 원하는 힐링 하는 게 좋았는데, 30대는 집에 있는 게 좋다”고 털어놨다.요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하윤경은 박신혜가 만들어 준 앤초비 파스타가 맛있었다고 했고, 박신혜는 “나는 계량을 잘 안 한다. 엄마 어깨 너머로 요리를 배웠다”며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하윤경은 “그 유전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며 치켜세웠다.알고 보니 박신혜 어머니는 곱창가게를 운영 중이었던 것. 유연석은 “(박신혜) 어머님이 하는 곳 갔냐”고 물었고, 하윤경은 “정말 맛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박신혜는 “내가 드라마 찍으면 중간에 회식을 꼭 한 번 우리 가게에 가서 한다. 내가 직접 굽는다”고 말했고, 하윤경은 “(박신혜를) ‘아주머니’하면서 다 불렀다”고 떠올렸다.부모님 가게에서 회식하는 것에 대해 박신혜는 “나는 부모님 가게 매출도 올려주고 스태프들한테는 밥 산단 명분이 있고”라고 설명했다. 하윤경은 “부모님 댁이라고 하지만 사비로 사는 거다.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왔다”고 박신혜의 통큰 지출을 치켜세웠다.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박신혜와 하윤경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07:16
예능

차태현X김도훈, 유재석X유연석과 완벽 팀워크…미션 3단계 성공 (틈만 나면)

‘틈만 나면,’에서 차태현, 김도훈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완벽 팀워크로 새해 첫 미션을 성공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 차태현, 김도훈이 삼성동 달걀 연구소, 음악 작업실을 방문해 기운 찬 행운 에너지를 선사했다.유재석, 유연석은 ‘최고 시청률 제조기’ 차태현과 예능 천재 김도훈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유재석은 “내 속 뒤집개 또 왔다. 태현이가 얼마 전에도 ‘어디라고는 말 못 하는데 곧 보게 될 거다’라더라”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차태현은 “여기는 틈이 날 때마다 오면 된다”라며 김도훈에게 너스레 섞인 조언을 하는 것은 물론 “제가 2027년에 드라마가 또 나온다. 그때까지 여기도 잘 버텨 달라”라며 신박한 새해 덕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시작부터 남다른 시너지를 내뿜는 이들의 조합에 기대감이 치솟았다.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김도훈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장소는 달걀 연구소였다. 연구원인 틈 주인은 제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100여 개의 달걀을 시식한다며 넘사벽 달걀 사랑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도훈은 “저도 달걀을 엄청 좋아해서 하루에 15알씩 먹는다”라고 공감하며 틈 주인과 달걀 토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새해 첫 미션은 달걀 덕후 맞춤형으로 ‘달걀이 왔어요~’가 등장했다. 달걀판에 있는 탁구공을 튕겨 한 줄씩 이동시키면 성공. 김도훈은 “방법을 알 것 같다”라더니 곧바로 연습에 성공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의 감탄을 자아냈다. 틈 주인은 6번째 도전 만에 1단계를 통과했음에도 “저는 무조건 GO!”라며 긍정 기운을 불어넣었다. 놀랍게도 네 사람은 2,3단계를 연속으로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유연석이 “우리 팀워크가 어마어마했다”라며 감탄하자, 유재석은 “(틈 주인의) 긍정 마인드를 배워야겠다. 2026년 새해 기운이 굉장히 좋다”라며 틈 주인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도훈 역시 “너무 짜릿하다. 몸이 막 떨린다”라며 도파민을 만끽했다.이어진 점심시간. 김도훈은 신인 예능인의 고충을 털어놔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김도훈은 “요즘 예능 프로 보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저는 친구들하고 여행 예능을 다녀왔는데, 부담감 때문에 친구들이 친구로 안 보였다”라며 조언을 구했다. 차태현이 “우리 같은 연기자들은 대본에 익숙하니까, 대본이 없는 예능이 힘들다”라고 공감하자, 유재석은 “넌 예능인 아니냐”라며 반박, 차태현이 “맞다. 사실 난 대본 없는 게 좋다”라며 곧바로 수긍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유재석이 “아까 (틈 주인)처럼 그냥 GO 해야 된다”라고 조언을 덧붙이자, 유연석은 “거침없이 하는 거다”라며 격려를 더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어진 두 번째 틈 장소는 음악 작업실이었다. 영화 ‘극한직업’, ‘범죄도시2’의 OST의 주역인 음악감독 틈 주인은 작업 비하인드를 공유해 흥미를 높였다. 두 번째 미션은 ‘손들어! OST 퀴즈’였다. 모두가 10초간 OST를 듣고 작품 제목을 맞히면 성공. 그간 극악의 성공률을 기록했던 퀴즈 미션인 만큼 유재석이 “우리가 어려워하는 게임”이라며 걱정하자, 김도훈은 “제가 잘 한다”라며 성공 의지를 다졌다. 김도훈은 2006년도 작품까지 맞힌 것도 잠시,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가 나오자 “맘마미아!”를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급기야 김도훈이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를 듣고 “최고다 이순신!”이라고 하자, 차태현은 “도훈아 진짜 최고다”라며 받아쳐 박장대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문제에서 유연석이 영화 ‘친구’와 ‘태양은 없다’를 헷갈리면서 2단계에서 그쳤다. 김도훈은 유연석의 오답에 “오늘 태양이 안 떴다는 거죠?”라며 수습에 나서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08:26
연예일반

유재석, 차태현 전성기 언급 “매니저도 최고급 스포츠카 몰아” 폭로 (틈만 나면,) [TVis]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차태현의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차태현, 김도훈과 삼성동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유재석,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은 2002년 당시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한창 일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끝난 직후라 최고 잘 나갈 때였다”며 “그때는 ‘누구? 유재석? 가라 그래’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유재석도 공감하며 김도훈에게 “당시 차태현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들었느냐. 차태현이 떴다 하면 이 거리를 메우는 인기였다. 국민 첫사랑이었다”며 “당시 (차태현) 매니저도 최고 비싼 스포츠카를 몰고 다닐 정도”라고 부연했다.이에 차태현은 “다들 정신 나갔을 때”라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6 22:04
연예일반

차태현, ♥수찬이 엄마 근황 질문에 “김도훈에 빠져” (틈만 나면,) [TVis]

배우 차태현이 아내의 근황을 전했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차태현, 김도훈과 삼성동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유재석,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아들) 수찬이 어머니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김도훈이 출연한 티빙 시리즈 ‘친애하는X’를 언급하며 “요즘 그걸 엄청 봤다”고 답했다.차태현은 “내가 ‘도훈이가 유정이 꼬붕이야?’ 그랬더니 ‘아니야’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도훈이 귀엽게 나왔다’고 했다”고 전했다.이에 유연석은 차태현에게 “어떻게 드라마를 다 챙겨보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나는 모든 일과가 3시에 끝난다. 그래서 할 게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6 22:00
연예일반

“판 정리할 때”…유재석, 의미심장 신년 운세 (틈만 나면,) [TVis]

방송인 유재석의 AI 신년 운세에 발끈했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AI 운세를 보는 유재석,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나는 새벽에 태어났다. 쥐띠(1984년생)에 새벽이면 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한다. 쥐가 새벽에 돌아다녀서 그렇다”며 유재석의 오늘의 운세를 봐주겠다고 제안했다.이어 AI 운세를 본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앞에 나서기보다 판을 정리하는 역할일 때 빛난다. 주인공처럼 튀기보다는 중심을 잡는 쪽이 결과가 좋다”는 풀이를 전달했다.이에 유재석은 “오늘 방송에서 나만 빛나겠다”고 받아치며 “나 어차피 성격상 설치는 스타일이 아니다. 네가 좀 설치는 스타일”이라고 농을 던졌다.이후 유연석은 “움직이면 성과가 나고 머뭇거리면 기회를 놓친다고 한다. 준비된 걸 실행하는 데 유리하다”는 자신의 운세도 공유했고, 유재석은 “구독료 내는 거치고 좀 애매하다”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6 21:36
예능

김도훈, 유재석 성덕 등극…“이정하 부러웠는데” (틈만 나면,)

김도훈이 유재석의 ‘성덕’에 등극한다.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차태현, 김도훈이 출격해 예능 천재 신구조합으로 믿고 보는 웃음 티키타카를 선사한다.이날 김도훈은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의 퀴즈 히어로에 등극한다. 그간 ‘틈만 나면,’은 유독 퀴즈 미션만 나오면 쓴맛을 톡톡히 경험한 바. 유재석, 유연석이 “제일 어려운 걸 가져왔냐”라며 아우성 치자, 김도훈은 “제가 잘 한다”라며 호언장담한다. 이를 입증하듯 김도훈은 듣는 족족 “정답!”을 외치고, 형들의 오답에 “이건 협상이 필요하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영웅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김도훈이 간과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틈 미션의 그라데이션 긴장감. 김도훈이 점점 이마를 만지며 초조해하더니 급기야 “저 어떡해요”라며 손까지 바들바들 떨자, 유재석은 “미션할 때는 귀신에 씌인다니까”라며 급 진정시키기에 나선다는 전언이다.그런가 하면, 김도훈이 뜻밖의 ‘성덕’임을 고백해 흥미를 높인다. 김도훈의 팬심을 자극한 이는 바로 국민MC 유재석. 김도훈은 유재석을 만나자마자 “뵙고 싶었다”라며 수줍게 악수를 청하더니, 유재석이 “드라마 ‘무빙’ 이후에 TV에 많이 나오더라”라며 반가워하자, “‘무빙’에 함께 나왔던 이정하가 유재석 선배님과 예능을 많이 해서 부러웠다. 저는 오늘 소원 성취했다”라며 순수한 속마음을 밝혀 형들을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과연 ‘성덕’ 김도훈은 유재석의 기운을 받아 완벽한 퀴즈 영웅으로 등극했을지,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을 뒤흔든 김도훈의 반전 플레이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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