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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나솔’ 28기 옥순, 육아 지적에 사과... “제 자신이 부끄러워”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육아 지적에 사과했다.21일 옥순은 “생일 파티 준비에 촬영까지 겹치다 보니 신경 쓸 게 많아 정작 아이의 컨디션을 놓친 것 같다”고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올라온 자신의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이어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혼자 키우다 보니 훈육 담당, 감정 케어 담당 모두 제 몫이었다. 그러다 보니 매 순간 아이에게 냉정하게 얘기해줘야 할지, 따뜻하게 마음을 살피고 달래줘야할지 고민이 많다”며 “아이의 생일파티를 해주고 ‘오늘 하루 엄마 노릇 잘했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부끄럽다”고 스스로를 돌아봤다.그러면서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은 큰데 그게 참 어렵다”며 “걱정해 주신 분들, 따끔한 말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한편 28기 옥순은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를 통해 영호와 최종 커플로 발전, 현실 커플로 이어졌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1 16:26
예능

‘농구선수♥’ 정아 “애프터스쿨 출신, 이젠 애 둘 스쿨 보내” (미스트롯4)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가 13년이 흘러도 현역 걸그룹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201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아찔한 매력으로 뒤흔든 대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메인 보컬 정아(김정아)의 근황이 공개된다. K팝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아이돌이었던 정아가 야심 차게 트롯 도전장을 던지는 것.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매력적인 정아의 무대가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왕년부 정아가 무대에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진다. 정아가 13년 전 아이돌 활동 시절과 비교해도 전혀 달라지지 않은,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는 것. 이어 정아는 애프터스쿨의 메가 히트곡 ‘디바’에 맞춰 그 시절 전 국민이 사랑한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도입부부터 절로 몸이 들썩이는 신나는 리듬에 몇몇 마스터들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아지경 추억의 댄스를 춘다.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한 정아 후 두 아이를 낳은 정아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가수로서 경력이 단절됐다고. 정아는 “애프터스쿨인데 지금은 애 둘 스쿨 보내는 엄마”라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정아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욕을 불태우며 생애 첫 트롯 도전 무대에 나선다. 모두가 충격에 빠진 애프터스쿨 정아의 트롯 변신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마스터 주영훈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왕년부 참가자 무대도 공개된다. 왕년부임에도 다소 낯선 이름에 마스터들이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때 그녀의 대표곡이 흘러나오는데, 딱 한 소절만에 마스터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다. MC 김성주조차 잠시 본분을 잊고 “조금만 더 해 주면 안 되나?”라며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즐거운 대표곡과 달리 참가자의 오디션 무대는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그녀와 과거 남다른 인연을 가진 마스터 주영훈은 “반갑다”라며 의미심장한 심사평을 한다. 비슷한 시기 아이돌로 활동한 장민호는 아낌없는 호평으로 참가자를 응원한다. 웃음과 눈물,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줄 왕년부 참가자의 정체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12:05
스타

이승기 딸, 많이 컸네…♥이다인 “남편 생일 데이트” [IS하이컷]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의 생일을 맞아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이다인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해피 버스데이 대디(Happy Birthday Dadd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이승기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기와 이다인의 보살핌 속에 어느덧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뒷모습만으로도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딸의 근황은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짐작게 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다인은 “남편이랑 생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이승기와 함께한 여유로운 티타임 사진을 추가로 공유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세련된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오붓한 시간을 즐긴 모습이다.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득녀했다. 이다인은 2023년 드라마 ‘연인’ 공개 후 작품 활동 대신 육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승기는 최근 ENA 예능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4 08:52
스타

웃음·공감·위로 3박자 통했다…김영희 ‘말자쇼’ 정규 편성 확정 [공식]

세대 공감 소통 활극 '말자쇼'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6일 KBS2 '말자쇼' 제작진에 따르면 김영희·정범균이 진행하는 새 예능 '말자쇼'가 오는 19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지난달 첫선을 보인 '말자쇼'는 '개그콘서트'에서 '소통왕 말자 할매'로 활약 중인 개그맨 김영희가 '말자 할매' 캐릭터를 앞세워 진행하는 세대 공감 토크쇼다. 거침없는 입담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말자 할매'가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고민부터 말 못 할 속사정까지 특유의 '매운맛' 조언과 따뜻한 위로로 풀어낸다.'말자쇼'는 파일럿 방송 3회 동안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개그콘서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방청객과의 즉석 소통 요소를 확장했고, 육아·청춘·가족 등 다양한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김영희는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웃음과 공감, 위로를 동시에 전했고, 시청자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제작진은 "'말자 할매'의 진짜 힘은 솔직함과 공감에 있다"며 "'말자쇼'는 단순히 웃음만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의 답답한 마음을 대변하고 해소해 주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6 09:16
예능

‘54세 미혼’ 이서진, 아직 결혼 의사 없다…“아이 못 낳아” (비서진)

이서진이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출연했다.이날 이서진은 김광규와 함께 이지혜 딸 태리와 엘리를 케어했다. 이서진은 평소 까칠한 모습과 달리, 아이들 앞에서는 아빠 미소로 시종일관 다정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대해 이서진은 “남의 아이 보는 게 너무 기분 좋다. 남이 잘 키워서 잘 자란 아이들을 보는 게 좋다”라면서도 “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다. 가끔 이렇게 한 번씩 봐서 이런 건 너무 기분 좋다”고 털어놨다.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나중에 결혼하면 살림과 육아, 분리수거 이런 거 같이 할 거냐”고 묻자,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하는 게 좋다. 육아는 더 신경 쓸 것 같다. 집안일은 제가 잘 못해서 못 할 것 같다”고 답했다.어린 조카들을 육아해본 적 있다고 밝힌 이서진에게 이현이는 “지금 육아를 다시 해볼 생각 없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또 이지혜가 “여자친구 있을 때 연락 자주 하는 편이냐, 오는 연락 답하는 정도냐”라고 궁금해하자 이서진은 “자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이지혜가 “옛날에는 ‘왜들 유난스럽게 키워’ 이랬는데, 내 아이를 낳으니까 달라지더라”라고 말하자, 이서진은 “그래서 내가 애를 못 낳는다”며 “너무 좋아해서 애를 낳으면 내가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 내가 내 자신이”라고 말했다.그럴 기회가 있었냐는 물음에 이서진은 “기회야 만들면 되는데”라고 했고, 결혼 생각이 있는지 묻자 “당장 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07:44
예능

김광규·이서진, 워킹맘 현실 육아 매운맛 경험…밀착 수발 케미 빛났다 (비서진)

‘비서진’ 김광규와 이서진이 육아에 도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가수 이지혜, 모델 이현이, 코미디언 이은형과 함께 공동 육아 콘텐츠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키즈 카페로 이동해 아이들을 돌보는 과정에서 이서진은 의외의 ‘육아 고수’ 면모를 드러내며 보조개 미소를 연발했고, 김광규는 현실 육아의 매운맛에 “혼자 살겠다”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일과 육아를 동시에 책임지는 워킹맘들의 일상과, 이를 밀착 수발하는 두 매니저의 호흡이 큰 웃음을 안겼다.한편 ‘비서진’은 방송 시작 이후 시청자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26일 방송에 배우 한지민을 게스트로 초대했고, 이서진과의 오랜 인연에서 비롯된 ‘현실 남매’ 케미가 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관련 장면과 클립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끌어올렸고, 누적 디지털 조회수는 8000만 뷰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비서진’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며 OTT 플랫폼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김광규는 “저는 SBS에서 시작해 SBS에서 자리 잡은 사람”이라며 “키워준 곳인 만큼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유의 유쾌한 각오 속에, ‘비서진’의 다음 행보에도 자연스레 기대가 모인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3 17:55
스타

부캐 넘어 토크쇼 MC로… 김영희, ‘말자쇼’서 증명한 18년 내공 [RE스타]

코미디언 김영희가 ‘말자 할매’라는 부캐를 앞세워 토크 예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웃음과 공감, 개인적 경험을 무기로 내세운 KBS2 ‘말자쇼’를 통해 단순한 캐릭터 소비를 넘어 상담형 토크쇼의 여성 MC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말자쇼’는 김영희가 연기하는 ‘말자 할매’가 방청객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지난 13일 첫 방송됐다. ‘개그콘서트’에서 출발한 인기 캐릭터를 확장한 스핀오프 성격으로, 첫 회 시청률은 2.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말자쇼’의 포맷 자체는 단순하지만, 김영희의 내공 있는 유머와 상담 방향성이 프로그램의 색깔을 분명히 한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고민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 젊은 세대의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사연을 중심에 두되, 조언은 훈계나 정답 제시에 머물지 않는다. 육아 문제로 고민하는 사연에는 “대화가 안 되면 억지로 하려 하지 말라”며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접근했고, 탈모를 걱정하는 사연에는 시선을 비트는 유머로 웃음을 이끌어냈다. 가벼운 농담 속에서도 고민의 본질을 외면하지 않는 균형감이 돋보인다는 평가다.‘말자쇼’는 웃음에만 기대지 않는다. 1회에서 “삶의 의미를 모르겠다”는 사연 앞에서 김영희가 자신의 번아웃 경험을 꺼내며 “너무 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된다”고 건넨 말은 캐릭터를 넘어 김영희의 개인 서사와 맞물리며 감동을 자아냈다. 2회 ‘청춘·청년’ 특집에서도 그는 인생이 제자리걸음 같다는 한 청년의 고민에 자신의 과거를 덧붙이며 “계속 걷다 보니 그 땅이 비옥해졌다”고 말했다. 단순한 응원이 아닌 경험에서 비롯된 메시지로,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김영희는 ‘개그콘서트’와 비교해 늘어난 분량과 무게감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육아 부담, 관계의 피로, 삶의 방향성 같은 무거운 주제 앞에서도 웃음과 공감을 오가며 흐름을 조율했고, 사연을 가볍게 소비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는 모습으로 토크쇼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이는 단순한 캐릭터 플레이를 넘어 진행자로서 역량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같은 김영희의 안정감 있는 진행의 바탕에는 데뷔 18년 차의 내공이 자리한다. 2008년 OBS 1기 공채로 출발해 MBC 18기, KBS 25기 공채를 거치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았고, 지난 2023년 다시 시청자를 만난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방송 공백기 동안의 개인적 경험 역시 현재의 ‘말자쇼’를 지탱하는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위로와 공감을 요구하는 사회적 정서 속에서 김영희는 웃음으로 문을 열고, 경험에서 나온 언어로 이야기를 정리하는 강점을 지닌 인물”이라며 “상담형 부캐를 통해 여성 코미디언의 새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연출을 맡은 문승원 PD 역시 “김영희가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주제를 통해 더 폭넓은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0 06:10
예능

[TVis] 함소원, 진화 육아 방식에 분통…“어쩐지 딸 혜정 점점 실해져” (동치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의 육아 방식에 분통을 터뜨렸다.27일 방송된 MBN 예능 ‘속 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함소원과 한집 살이를 하고 있는 진화와 딸 혜정의 일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진화는 혜정의 하교를 함께 했다. 이동하던 중 콜팝이 먹고 싶다는 혜정을 따라 분식집으로 향했고, 진화는 혜정이 나중에도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도록 5만 원을 선결제했다. 진화는 이어 “다음에 친구들도 다 데리고 와서 맛있는 거 사 먹어”라고 했고, 혜정은 고개를 끄덕였다.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함소원은 “어쩐지”라며 경악했다. 함소원은 “내가 주는 것만 먹으면 살이 찔 수가 없는데 요즘 애가 점점 실해지더라. 왜 이렇게 실해지나 했다”며 뒷목을 잡았다. 이어 함소원은 “돈 5만 원이 얼마나 큰 돈인데 돈 아까운 줄도 모른다. 먹는 것도 문제지만 경제 관념도 없다”며 “5000원 정도면 모르겠다”고 토로했다.그러나 이를 들은 다른 패널들은 “요즘 시세를 잘 모르시는 것 같다”, “야박하다”며 함소원을 나무랐다.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진화와 결혼해 혜정을 얻었다. 함소원과 진화는 2022년 12월 이혼했으나 딸 교육 등의 문제로 한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8 14:52
연예일반

이지현, 자식농사 대박났다…ADHD 진단 아들, 금쪽이에서 수학영재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이지현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학왕”이란 글과 함께 아들 우경 군이 ‘2025 하반기 HME 전국 해법수학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음을 알렸다.앞서 이지현은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우경 군의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증상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솔루션을 받았던 이지현은 올여름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아들은) 너무 잘 지낸다. 학교 상담을 가면 선생님들이 ‘이 아이과 왜 금쪽이에 나갔냐’고 물어본다. 친구들도 좋아해 집이 키즈카페가 됐다”고 밝혔다.이지현은 또 아들의 ‘수학 영재’ 기질을 언급하며 “정말 남다른 뇌를 가졌다. 근데 머리는 굉장히 좋지만, 압박하면 도망가는 스타일이라 건드리지 않는다. 반항심이 생길까 봐 내버려둔다. 한번 집중하면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고 약간 천재성도 갖고 있다”고 자랑했다.한편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27 17:43
예능

손민수♥임라라, 아픔 딛고 ‘슈돌’ 합류…쌍둥이 남매 육아 공개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24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방송 말미에는 새 가족으로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영상에는 두 개의 아기 침대, 아기 의자 등 쌍둥이용 육아욕품이 가득한 집안이 공개됐고, 뒤이어 손민수, 임라라가 쌍둥이를 안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이어 “안녕하세요. 최근에 쌍둥이를 출산한 강이 단이 아빠 손민수, 엄마 임라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방송 출연을 예고했다.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10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지난 10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출산 당시 임라라는 임신 소양증으로 예정일보다 일찍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임라라는 출산 9일에 산후 출혈로 기절,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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