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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TNX, 오늘(22일) ‘콜 미 백’ 컴백…2026년 힘찬 출발

그룹 티엔엑스(TNX)가 22일 신곡으로 컴백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티엔엑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콜 미 백’은 티엔엑스가 미니 4집 ‘포 리얼?’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동명의 타이틀과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2곡이 수록된다. 이를 통해 티엔엑스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본연의 매력으로 팬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전망이다.수록된 전곡 모두 멤버 은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티엔엑스만의 색채를 더욱 선명히 그려냈다. 서로 다른 두 트랙으로 티엔엑스가 지닌 폭넓은 소화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자체 제작 아이돌’로서의 역량 또한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 ‘콜 미 백’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록 장르의 곡으로, 청량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멜로디 위에 기다림의 감정을 풀어냈다. 여기에 전작 ‘아 진짜 (For Real?)’의 서사를 유기적으로 이어 듣는 재미를 더했다.그간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넓혀오며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한 티엔엑스가 신곡을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들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2 14:38
연예일반

가수 하루, 신곡 ‘잘 지내요’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 1위 등극

가수 하루가 신곡 ‘잘 지내요’로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하루는 20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잘 지내요’로 공개 직후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끝에,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곡은 KBS1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우승 특전으로 받은 곡으로, 히트 작곡가 ‘홍진영’이 작곡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잘 지내요’는 담백하면서도 감각적인 멜로디 위에 하루의 섬세하고 깊은 감성이 어우러진 트로트 발라드다. 헤어짐 후 전하는 안부 인사를 담은 진솔한 가사와 하루의 진정성 있는 보이스가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발매와 동시에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음원 차트 1위 달성과 함께 현장 반응 역시 뜨겁다. 최근 노래교실과 각종 행사장에는 하루를 직접 보기 위해 찾아오는 팬들이 크게 늘어나 현장의 열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쌓아온 신뢰와 호감도가 실제 팬덤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하루 측 관계자는 “발매 직후부터 반응이 폭발적으로 이어지며 빠르게 1위에 올랐다”며 “하루의 진심 어린 노래와 홍진영 작곡이라는 시너지가 제대로 통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하루는 ‘아침마당’ 왕중왕전 우승 이후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하며, 신곡 ‘잘 지내요’를 통해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1 17:26
연예일반

“‘씨엔블루·엔플라잉, 길 만들어줘’”...FNC 10년 만 밴드 에이엠피, 4개월 만 첫 컴백 [종합]

“‘멋있네?’라는 말 한마디를 들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 같다.”밴드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인 신인 밴드 에이엠피가 지난해 9월 데뷔 후 약 4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을 앞두고 에이엠피는 가장 바라는 반응으로 이 한마디를 꼽았다.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는 에이엠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들은 짧은 공백에도 다시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주환은 “이렇게 빠르게 컴백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유준은 “팬들이 많이 보고 싶었고, 기대되고 설렌다”고 했고, 크루는 “지난 4개월 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신도 “데뷔 활동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이 담겼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인상적이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감정을 그리며 ‘패스’와는 대비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패스’를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리며 크루는 “유준이 형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하이파이브를 했다”고 회상했다. 하유준은 “너무 흥분해서 주변에서 조용히 하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고 웃었고, 주환은 “강렬한 곡을 꼭 해보고 싶었고 헤드뱅잉까지 연습했다”고 밝혔다. 김신은 “새로운 사운드라 충격을 받았다”며 “‘그리고 며칠 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밴드로서 정체성과 롤모델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하유준은 “데이식스, 씨엔블루 같은 선배 밴드들에게 감사하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을 만들어주신 분들”이라며 “그 과정에서 우리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엠피는 힙합 베이스를 가진 밴드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환은 “최근 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도 주목받는 것 같아 즐겁고 기대된다”고 했고, 크루는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소속사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배운 점을 우리 스타일로 소화해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에이엠피를 설명하는 키워드로는 “자유로움”과 “다양함”을 꼽았다. 하유준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열정과 패기가 가득했다. 체력이 없다고 못 느낄 정도로 연습을 했다”며 “빨리 대중에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에이엠피의 첫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15:06
예능

엑소 수호, ‘나는 솔로’ 5주년 공식 OST 참여

ENA와 SBS Plus 대표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가 방송 5주년을 맞아 공식 OST를 발매한다.오는 29일 목요일 정오부터 매주 1곡씩 순차 공개될 예정이며, 각 음원들의 테마는 ‘나는 솔로’의 상징인 고독정식, 최종 선택, 출연자 등장곡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라인업으로 엑소 수호 등 ‘나는 솔로’에 가장 잘 맞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2021년 첫 방송된 이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얼 연애 서사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나는 솔로’는 최근 28기, 29기 연속 ‘결혼 커플’ 탄생이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해 프로그램의 진정성과 현실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제 웃음과 설렘을 소비하는 예능을 넘어, 한 사람의 감정과 선택, 그리고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담아내는 하나의 연애 드라마, 인생 다큐로도 평가받고 있다.매 기수마다 완전히 다른 인물과 이야기가 등장하면서도, 하나의 완결된 연애 서사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시청자들과 출연자들은 첫 만남의 어색함, 감정의 변화, 용기 있 는 고백, 그리고 선택의 결과까지 감정선을 따라가며 마치 드라마를 보듯 깊이 몰입해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OST 발매는 자연스러운 확장이다. 음악은 ‘나는 솔로’가 만들어온 연애의 순간들을 더욱 선명하게 기억하게 하는 감정의 매개체이기 때문이다.이번 ‘나는 솔로’ OST는 프로그램 속 명장면과 감정의 절정 순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고백을 앞둔 떨림, 엇갈린 마음의 아쉬움, 선택 이후의 여운 등 시청자들이 가장 강하게 공감했던 순간들을 음악으로 담는다. 특히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 커플들의 서사까지 더해져, ‘나는 솔로’ OST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현실 연애의 기록이자 감정의 아카이브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나는 솔로’ 제작진은 “5주년을 맞은 ‘나는 솔로’는 이제 프로그램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이자 IP로 확장되고 있다. OST 발매는 그 시작점으로, 방송을 통해 쌓아온 연애의 이야기들을 음악이라는 또 다른 콘텐츠로 확장하는 시도다. 이는 ‘나는 솔로’가 예능을 넘어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프로젝트이기도 하다”라고 밝혔다.이어 “OST 음원의 테마 역시 ‘나는 솔로’를 상징하는 고독정식, 최종 선택, 출연자 등장곡 등 프로그램의 특징적인 순간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시청자들에게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13:26
뮤직

‘더 딴따라’ 출신 도드리, 오늘(21일) 정식 데뷔…타이틀곡 ‘꿈만 같았다’

신예 여성 듀오 도드리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 도드리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데뷔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는 꿈처럼 스쳐 간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도드리는 지나가 버린 사랑을 ‘꿈’에 비유해 차가운 현실과 따뜻했던 기억의 대비를 깊은 여운으로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한다.이어지는 수록곡 ‘본 (本)’은 시네마틱한 팝 사운드와 국악적 요소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너는 나의, 나는 너의 본 (本)’이라는 메시지로 운명적인 연결을 노래하는 이 곡은, 팀의 탄생과 근원을 이중적으로 풀어내며 도드리가 펼쳐갈 행보에 기대감을 더한다.특히 도드리는 국악 선율과 팝 사운드를 하나로 합친 ‘K-rossover Pop’ 장르를 통해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 전통 악기의 소리와 현대적인 비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들의 음악은 기존 K팝과는 또 다른 신선한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도드리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꿈만 같았다’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전 예열을 마쳤다. 공개된 이미지 속 나영주와 이송현은 몽환적인 달 아래 고풍스러운 아우라부터 화이트 톤의 꽃밭 속 단아한 자태까지, 동양적인 선과 세련미를 오가는 비주얼 시너지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가장 한국적인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도드리는 ‘더 딴따라’를 통해 입증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가요계에 자신들만의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는 각오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12:52
뮤직

제로베이스원, 선공개곡 ‘로지즈’ 트랙 샘플러 공개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팬들에게 사랑을 고백한다.제로베이스원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 수록곡 ‘로지즈’의 트랙 샘플러를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에는 수중에서 장미 꽃다발이 만개하는 장면이 담긴 가운데, “ROSES”라는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목소리가 더해진다. 장미꽃 한 송이 한 송이가 멀리까지 퍼져 나가는 이미지를 통해, 제로즈( 팬덤명)와 함께라면 늘 온 세상을 가진 듯 찬란한 마음인 아홉 멤버의 감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로지즈’는 제로베이스원이 제로즈를 향한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한 헌정곡이다. 멤버들의 청량하면서도 희망찬 보컬은 노랫말에 담긴 진심을 더욱 선명하게 그리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계획이다.제로베이스원은 ‘리플로우’ 발매에 앞서 첫 번째 수록곡 ‘러닝 투 퓨처’ 공개에 이어, 두 번째 수록곡 ‘로지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순차 선공개할 예정으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리플로우’는 데뷔 이래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고 있다.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로지즈’를, 2월 2일 오후 6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를 발매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08:40
영화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오늘(21일) 개봉→OST 공개

영화 ‘프로젝트 Y’가 21일 개봉하는 가운데, 이날 오후 6시 OST 디지털 음원이 발매된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번 OST는 그레이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완성됐다. 그레이 음악감독은 “음악이 인물의 내면과 서사를 끌고 가는 ‘감정 장치’로서 기능하길 바랐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Y’ OST는 1970년대 소울과 재즈 R&B를 빐해 사이키델릭, 시티팝을 아우르는 다층적인 장르로 표현됐다. 여기에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이번 디지털 앨범에는 6곡의 가창곡 외에도 총 31개의 스코어 트랙이 수록된다.한편 ‘프로젝트 Y’는 이날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며, OST는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1 08:25
뮤직

‘데뷔 10일차’ 알파드라이브원, 초동 144만장→뷰티·예능 올킬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데뷔와 동시에 업계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유포리아’로 공식 데뷔 후 음악을 넘어 뷰티, 패션,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활약을 펼치며 ‘초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먼저 음악 부문에서는 데뷔 앨범 ‘유포리아’로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초동 2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음원 또한 국내를 넘어 중국, 일본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직행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K팝 그룹 최초 기록을 연이어 세워 눈길을 끌었다. 데뷔를 기념해 CJ올리브영과의 대규모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올리브영의 '오늘드림' 서비스를 통해 앨범 판매를 시작했고, 뚜레쥬르와도 K팝 그룹 최초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알디원 초코 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인다. 여기에 K팝 그룹 최초로 비트펠라하우스와 함께한 시그니처 사운드까지 선보이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패션, 예능, 뷰티 영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데뷔 전부터 브링그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브랜드 모델로서의 영향력을 드러냈다. 데뷔 직후에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와 만나 패션 문화 매거진 데이즈드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새로운 럭셔리 아이콘으로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이와 함께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에 단체 출연하며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고, 유튜브 콘텐츠 ‘덕밥집’, ‘집대성’, ‘돌박이일’,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08:10
뮤직

빌리, 프리 릴리즈 싱글 27일 발매…트랙리스트 공개

‘콘셉추얼 K팝 아이콘’ 빌리가 웰메이드 싱글을 선보인다.빌리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프리 릴리즈 싱글 ‘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의 트랙리스트인 앨범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앞선 티징 콘텐츠에 등장한 신비로운 구름이 재차 모습을 보인다. 오묘한 빛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동시에 이미지만으로도 빌리만의 독보적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이에 따르면, 빌리의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에는 지난해 데뷔 4주년 기념 팬미팅에서 깜짝 공개된 ‘클라우드 팰리스’를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로 믹스된 3곡이 담겼다.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은 태연, NCT, 에스파 등 수많은 K팝 아티스트들과 다수의 곡을 작업한 밍지션과 아이유, NCT, 엑소 등과 협업한 주니 등이 빌리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빌리는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을 통해 빌리만의 색이 극대화된 유니크한 미감과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로 웰메이드 싱글의 탄생을 예고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빌리의 프리 릴리즈 싱글 ‘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07:30
뮤직

씨엔블루 ‘킬러 조이’, 유튜브 주간 인기 MV 차트 1위

밴드 씨엔블루의 신곡 ‘킬러 조이’ 뮤직비디오가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지난 7일 공개된 씨엔블루 정규 3집 ‘쓰릴로지’의 타이틀곡 ‘킬러 조이’ 뮤직비디오가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1월 9일~15일) 1위에 등극했다. 음원은 한국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4위, 한국 ‘주간 인기곡 톱100’ 차트에서 17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씨엔블루의 음악이 점차 확장되며 관객과 하나의 무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은 ‘킬러 조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로 직행한 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음원도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연일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씨엔블루의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이외에도 씨엔블루는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정규 3집 ‘쓰릴로지’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POP앨범∙KPOP앨범 세 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앨범은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차트(1월 5일~11일)와 빌보드 재팬 주간 다운로드 앨범 차트(1월 5일~11일)에도 각각 5위 안에 안착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타이틀곡 ‘킬러 조이’는 미국 빌보드 ‘리릭파인드 글로벌’ 차트(1월 17일 자) 13위에 오르며 심상치 않은 글로벌 파워를 보여줬다.컴백 후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씨엔블루는 지난 17~18일 서울에서 새 월드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오는 31일부터 마카오∙타이베이∙멜버른∙시드니∙오클랜드∙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자카르타∙요코하마∙아이치∙고베∙홍콩∙방콕∙가오슝 등지에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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