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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TVis] “SBS 얼굴이 했다”…유재석, 커피차 쐈다 (런닝맨)

방송인 유재석이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2026 운수 좋은 날 OT날’을 주제로 꾸며졌다.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이 준비한 커피차가 눈길을 모았는데, 지석진이 “네가 한 거냐”라고 묻자 유재석은 부정하며 “SBS의 얼굴이 했다”고 답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유재석은 자신을 놀리는 하하를 향해선 “너 먹지마. 너 집에 가”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하하는 “내가 왜 가. 나 특별상인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20:03
예능

소시 수영, 유재석 부름에 병원서 한달음…“도와야죠” 의리 (런닝맨) [TVis]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수영이 ‘런닝맨’에 깜짝 출연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 첫 방송으로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로 꾸며졌다.이날 멤버들은 직접 그린 말 그림 중고 거래에 나섰다. 완성된 그림을 들고 이들은 겸사겸사 말띠 연예인을 섭외하는 빙고를 완성하기로 했다. 78년생 은지원, 김용명이 거론됐고, 유재석은 90년생인 “소시 수영이? (고)경표?”라며 후보를 꼽았다.김종국은 “수영이 우리 체육관 동기인데”라며 친분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런닝맨에도 자주나왔다”라며 수영에게 전화를 연결했다.유재석은 전화를 받은 수영에게 “네가 말띠 아니냐”라며 “너 ‘런닝맨’ 예전에 자주 나왔는데 너무 뜸한거 아니냐”라고 했다. 수영은 “불러주셔야 나가죠”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럼 지금 한번 불러도 되겠니”라며 미션을 설명했다.그러나 수영의 목소리가 어두워졌고, 그는 “지금 피부과에 팩 붙이고 있다”면서도 “제가 도와드려야죠”라고 수락했다.이후 식당에 도착한 수영은 ‘런닝맨’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지예은은 특히 소녀시대 ‘찐팬’이라고 밝히며 ‘소원을 말해봐’ 춤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수영은 “너무 귀엽다”며 박수로 화답했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수영은 ‘백말띠’ 논쟁을 벌였다. 90년대 생인 수영이 백말띠가 맞았고, 66년생인 지석진은 알고보니 올해와 동일한 붉은 말띠였다. 논쟁이 과열되자 유재석은 “수영아 밥좀 일단 먹어 식사 안했지”라며 그를 챙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20:15
예능

“유재석, 다 잘되면 어떠냐” 대상 놓친 지석진, 질투 폭발 (런닝맨) [TVis]

지석진이 유재석에게 부러움을 표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 첫 방송으로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로 꾸며졌다.이날 오프닝에서 경마장을 찾아 황금색 말 동상 앞에 모인 멤버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등장했다.이어 올해 첫 경사로 유재석이 14년 연속으로 올해를 빛난 예능인에 등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에 유재석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지석진은 “이러다 2위하면 슬프겠다”고 부러움을 드러냈고, 하하는 “여기 시기 질투가 가득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앞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또다시 수상을 놓친 바 있다.지석진은 “기분이 어떠냐, 다 잘되면”이라며 유재석을 슬쩍 치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66년생 말띠인 지석진은 진짜 환갑을 맞았다는 말에 “59세 13개월이다. 그렇게 갈 거다 난”이라고 선언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18:20
연예일반

[TVis] 유재석, 2026년 운세 대박… “경쟁 속에서 자기 자리 지켜” (식스센스)

방송인 유재석이 신년 운세를 봤다.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시티투어2’에서는 뭉툭즈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박신혜와 함께 강남의 가짜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섰다.이날 유재석은 타로로 재물운 및 직장운을 봤다. 타로마스터는 유재석이 뽑은 카드를 보며 “경쟁 속에서 버티시느라고 노력하는 카드가 나왔다”며 “남들은 독보적이라고 해도 경쟁 속에서 ‘내 일은 어떤 것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하며 사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재석이 추가로 5장을 더 뽑았고, 타로 마스터는 “대단한 카드가 나왔다”고 감탄했다. 마스터는 “경쟁 속에서 안정적으로 내 자리를 지켜간다”며 “카드의 힘듦을 넘어서서 긍정적인 기운으로 가득하다”고 부연했다.이를 지켜보던 고경표는 “역시 왕의 자리를 유지하신다”고 감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2:13
연예일반

[TVis] 고기 싸 먹는 ‘티슈 브레드’… 박신혜 “오븐기 있어요?” 의심 (식스센스)

배우 박신혜가 예능에서도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시티투어2’ 마지막 회에서는 ‘도심 핫플 속 가짜 찾기’라는 주제로 멤버들이 강남을 찾았고, 박신혜가 게스트로 등장해 함께 추리에 나섰다.이날 멤버들은 흑우 요리를 맛보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티슈 브레드’로 불리는 시그니처 빵도 함께 제공됐다. 오징어 먹물과 프랑스산 천연 버터로 만들어 풍미가 좋다는 설명과 함께, 고기를 빵에 싸 먹는 방식이 소개됐다. 문제는 이곳이 진짜 맛집인지, 아니면 가짜인지 가려내야 하는 상황이었다.시그니처 빵을 보던 지석진은 “제가 (SNS에서) 본 것보다는 작다”고 솔직한 감상을 내놨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사장님 앞에서 그렇게 말하면 어떡하냐”며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사장은 “여기서 직접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때 박신혜는 곧바로 “여기서 직접 만드는 거라고요? 오븐기가 있어요?”라고 질문하며 핵심을 찔렀다. 사장이 “따로 업체 공장이 있다”고 말을 바꾸자, 유재석은 “신혜도 보통 아니네”라며 감탄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1:31
연예일반

박신혜, 고깃집 딸 실력 발휘... 유재석도 놀란 손기술 (식스센스)

배우 박신혜가 예능감을 발휘한다.1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이하 ‘식스센스’) 10회에서는 뭉툭한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맛과 멋의 도시인 서울 강남 가짜 찾기 여행에 나서는 가운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격해 뾰족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박신혜는 남다른 눈썰미, 예리한 질문 등으로 ‘뭉툭즈’ 사이에서 빛나는 ‘뾰족 신혜’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고경표와 이심전심 추리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재미를 더한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함께 촬영한 만큼 가짜 핫플레이스를 가려낼 이들의 추리 호흡 역시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고깃집 딸인 박신혜는 능수능란한 고기 굽기 스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심한 듯 현란한 손기술과 거침없는 가위질로 박신혜가 완벽하게 구워낸 고기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의 감탄을 자아내 단숨에 이 구역의 고기 굽기 권위자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식센이들을 충격에 빠뜨린 가짜 핫플레이스도 공개된다.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 멘붕이 온 고경표는 “이거 말이 안 되는데?”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박신혜 역시 깜짝 놀라 식센이들 속이기 전문인 제작진의 역대급 작전을 예감케 한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신년 운세를 타로로 점쳐보는 시간을 갖는다. 앞선 멤버들의 타로 상담에 누구보다 과몰입하며 지켜보던 미미는 새해 연애운을 본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12:54
예능

이서진, ‘2025 SBS 연예대상’ 저격?...”너무 길어서 욕 나올 뻔”

배우 이서진이 최우수상 수상 소감 중 던진 솔직 발언으로 ‘2025 SBS 연예대상’을 향한 ‘저격 멘트’가 화제를 모았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진행됐다.이날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의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돌아갔다.무대에 오른 이서진은 “연예대상이 너무 길어서 슬슬 지치고 지루해서 욕이 나올까 했는데 상을 주셨다”며 특유의 솔직한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상까지 주시니까 ‘비서진’ 다음 시즌도 한 번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였다.이서진의 발언은 장시간 이어진 시상식 진행을 에둘러 언급한 것으로 해석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올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로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이름을 올렸으며, 최종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8:47
예능

“서장훈도, 지석진도 아닌 이상민?”… ‘2025 SBS 연예대상’ 결과에 네티즌 분노 [왓IS]

방송인 이상민이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시상 결과를 두고 네티즌들의 거센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진행됐다.이날 이상민은 유재석, 서장훈, 지석진, 탁재훈,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그러나 시상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불만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지석진도 아니고 서장훈도 아니고 갑자기 이상민?”, “다작한 서장훈을 주든지, ‘런닝맨’ 15년을 버틴 지석진을 주든지 했어야 한다”, “연예대상 내내 서장훈 vs 지석진 구도로 몰아가놓고 결국 이상민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올해 SBS 예능에서 서장훈은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높은 존재감을 보였고, 지석진 역시 ‘런닝맨’에서 장기 활약을 이어오며 유력 후보로 거론돼 왔다는 점에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특히 지석진은 ‘2021 SBS 연예대상’에서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신설된 ‘명예사원상’을 수상하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 같은 전례가 재조명되면서 이번 대상 결과를 둘러싼 네티즌들의 불만과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이와 관련해 이상민 역시 수상 소감에서 복잡한 심경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오늘 서장훈, 지석진, 셋이 같이 받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을 정도로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시청자분들께서 ‘왜 이상민이냐’고 의아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어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제가 받은 사랑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8:18
스타

“평생 못 벗어날 줄 알았던 빚” 이상민,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2025 SBS 연예대상]

가수 이상민이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됐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사회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맡았다.이날 이상민은 유재석, 서장훈, 지석진, 탁재훈,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차태현은 이상민에 대해 "긴 시간의 서사를 지나 마침내 오늘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긴 시간 동안 ‘미운 우리 새끼’와 ‘돌싱포맨’을 오가며 자신의 인생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용기와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공감과 솔직한 웃음을 선물했다. 오늘의 대상은 끝까지 버텨온 이상민 씨에게 보내는 존경의 박수”라고 말했다. 수상소감에서 이상민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내 모습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거란 생각을 못했다. 저에게는 평생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그 많은 빚을 방송을 하면서, 열심히 살면서 갚게 될 줄도 몰랐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69억 원에 달했던 빚을 지난해 모두 청산했다.이어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제2의 삶이 다 들어 있다. 제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줬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떠나셨다. 그리고 마침내 그 힘들었던 순간을 다 마무리했고 그리고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고 덧붙였다.또 그는 “결혼 하고 나서 아무것도 옆에서 해준 게 없다. 결혼식도 하지 않았고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런 저를 옆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제 생애 최고의 선물인 제 아내가 아마 받아야 할 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끝으로 이상민은 “SBS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며 “제가 받은 것들을 모두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7:24
연예일반

지석진, 오늘(24일) 모친상… 안타까운 비보

방송인 지석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석진의 모친 김이자 씨는 이날 새벽 별세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전 26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지석진은 SBS ‘런닝맨’,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구독자 66만 명인 개인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과 김용만, 김수용과 함께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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