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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 美 패션쇼 빛낸 섹시부부 '매혹 그자체'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가 미국 패션쇼 현장을 빛냈다. 이민정은 10일 자신의 남편이자 배우 이병헌과 방문한 베르사체 미국 LA 패션쇼 현장 투샷을 공개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베르사체 FW23 콜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정장과 드레스로 풀 착장을 하고 패션쇼 현장을 찾은 이민정과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정의 아찔한 드레스 각선미와 꾸준한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이병헌의 모습이 그야말로 매혹적이다. 이 같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우와! 투샷을 보다니 감격스럽네요" "세상에 가장 달달한 부부. 오늘 너무 예쁘고 멋짐" "언니 너무 예쁘고 판타스틱해요" "멋져요. 두 분 미국가셔서 한국이 하늘이 후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스위치'에 출연해 배우로서 맹활약했다.'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민정은 극중 박강의 첫사랑이자 유학 후 잘나가는 신진 아티스트가 된 수현 역을 맡았다. 박강의 뒤바뀐 세상 속에서는 생활력이 강한 결혼 10년 차 현실 아내의 모습으로 변신한다.이민정과 함께 배우 권상우가 출연했다. ‘인생 스위치’라는 기상천외한 설정을 바탕으로 한 '스위치'는 신박한 재미와 유쾌한 웃음, 공감 가는 스토리와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남녀노소 불문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온 가족 필람 무비로 사랑받았다.여기에 1인 2색 캐릭터 연기에 도전한 ‘장르 만렙’ 권상우, ‘대체불가’ 오정세, ‘반전 매력’ 이민정을 비롯해 히든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낸 아역배우계 스타 박소이, 김준까지 웃음버튼 배우들이 총출동해 빛나는 연기 시너지로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3.10 22:12
영화

[인터뷰] '스위치' 이민정 "30살에도 무명이면 그만둔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쩌면 그때가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됐을 수도 있을 순간이었겠네요.”영화 ‘스위치’ 개봉에 맞춰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마주앉은 이민정. 그는 “‘스위치’처럼 다시 돌아간다면 다른 선택을 내리고픈 순간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참을 생각하다 운을 뗐다.“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 일이 빵빵 잘 풀리지는 않았어요. 어느 날 ‘무도리’라는 영화를 찍는데, 거기가 강원도 평창이었거든요. 그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는데, 제가 그 모임 멤버 가운데 한 명이었어요. 이번에 ‘스위치’에 함께 나온 오정세 오빠도 비슷한 역이었고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 화장실이 30분 거리에 있는 거예요. 계속 사람들끼리 우르르 몰려다니는 장면을 찍는데, 어느 순간 손발이 하얗게 일어났어요. 동상에 걸린 것처럼 간질간질했고요. 대사도 별로 없고 우르르 뛰어다니기만 하는데…. (웃음) 주변에서 봤을 땐 ‘저게 무슨 생고생인가’ 했을 거예요. 돈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니고 누가 알아주는 역도 아니었으니까요.” 다만 ‘스위치’와 다른 건 이민정은 다시 돌아가더라도 일을 포기하는 선택은 하지 않았으리란 점이다. “그때 배우를 그만뒀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보면 지금 이민정이 사랑하는 것들은 대부분 곁에 남아 있지 않을 터다.“아빠가 어느 날 ‘일 그만둬. 고생 이제 그만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아빠한테 그랬어요. ‘내가 서른이 되기 전까지 세상이 나를 모르면 그만두겠다’고요. 그때 진짜 그만 뒀다면 ‘스위치’고 뭐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겠죠. 제가 23살에 연극을 했고 25살에 방송, 영화를 처음으로 시작했어요. 그러다 ‘꽃보다 남자’에 들어가게 된 거죠. 그 작품이 시청률 34%를 기록하고 있을 때요. 서른이 되기 전에 어떤 순간이 제게 찾아왔던 거죠.”‘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최고의 스캔들 메이커인 박강(권상우 분)이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어느 날 마법처럼 인생이 180도 바뀌는 경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민정은 이 작품에서 박강의 첫사랑이자 촉망받는 예술가인 수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이민정은 제작 보고회에서 “다시 돌아간다면 성공과 사랑 중 어떤 걸 선택하겠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성공’을 택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 때의 일에 대해 묻자 이민정은 “솔직히 돌아가면 조금 더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다. 어릴 때로 가서 그 시절을 조금 더 즐기고 싶다”며 웃음을 보였다.약 10년 만의 영화. 영화는 작품으로 남아 계속 돌려 보게 되는 만큼 좋은 컬렉션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신중했다. 그런 이민정이 ‘스위치’를 선택한 건 자신이 잘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서였다. “처음에 감독님이 수현 역에 저를 염두에 뒀다고 하시더라고요. 대표님이 대본을 읽고 ‘그냥 너인 줄 알았어’라면서 주셨어요. 대본을 받아서 읽는데 한 번에 읽히더라고요. 저는 대본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처음 봤을 때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꼭 나중에도 그 부분이 걸리더라고요. 근데 ‘스위치’는 그런 게 없었어요. 물 흐르듯이 읽혔으니까요.”실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점도 이민정이 ‘스위치’를 선택한 이유다. ‘스위치’ 러닝타임 대부분을 차지하는 건 박강과 가정을 꾸리고 사는 평범한 주부인 수현이다. 이민정은 “실제 집에서 찍는 것처럼 촬영이 편안했다”고 이야기했다.“아무리 세트를 잘 만들어뒀다고 해도 디테일한 부분에서 세트라는 게 티가 날 때가 많거든요. 근데 ‘스위치’를 찍으면서는 진짜 집에 있는 것처럼 밥 먹고, 슬리퍼 끌고 다니고 자고, 그러다 일어나서 애들이랑 놀고 그랬어요. 나중에는 진짜 생활감이라는 게 생기더라고요. 그 세트에서 2주 가까이 있었는데, 아침에 들어가면서 늘 ‘여기가 내 집이다’ 생각했어요. 아역들은 얼굴에 티가 나거든요. 그래서 노는 장면을 찍기 전엔 실제로 같이 놀다가 들어갔어요.”딸, 아들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들에 대해서는 “(박)소이는 어른스럽게 착하고 (김)준이는 엉뚱하게 착했다. 아이들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나도 받은 게 많다. 덕분에 화면에서도 우리가 가족처럼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만약 그때로 돌아가 선택을 바꾼다면 인생이 어떻게 됐을까’라는 건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생각일 게다. 영화 속에서 박강이 오디션과 사랑 사이 기로에 놓였다면, 보편적인 많은 사람들 역시 ‘내가 그때 그 대학에 가지 않았다면’, ‘진로를 바꿨더라면’ 같은 생각을 하며 살 것이다.“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요, 저도. 아마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그런 생각이 더 늘어날 수도 있겠죠. 합리화일 수도 있는데요, 저는 그래도 그때의 제가 최선의 선택을 내렸다고 생각해요. 워낙 제가 어떤 일 하나를 오래 마음 속에 잡고 있는 편이 아니거든요. 잡고 있어도 결론이 안 날 것 같으면 빨리 다음으로 넘어가요. 앞으로도 그런 마음으로 살지 않을까요.”영화 ‘스위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다. 12세 관람가. 113분.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1.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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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특별출연? '스위치' 이병헌 국보급 존재감

배우 이민정의 스크린 복귀작에 남편 이병헌이 본의 아니게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민정이 ‘원더풀 라디오’(2012) 이후 약 10년 만에 주연을 맡은 영화 ‘스위치’가 지난 4일 개봉했다. 이에 발맞춰 1월 1일 새해부터 무대인사 등 홍보 활동에 한창인 이민정을 위해 이병헌은 VIP 시사회 참석, 육아 전담 등 여러 방식으로 아내를 돕고 있다.이상하게 ‘스위치’에는 출연하지도 않는 이병헌의 존재감이 강하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한 대사가 그 시발점이 됐다.‘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최고의 스캔들 메이커였던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법처럼 자신의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경험을 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톱스타가 아닌 매니저의 삶을 살게 된 박강. 그가 친구이자 톱스타인 조윤에게 일 제안을 하며 이병헌을 언급하자 조윤은 “이병헌 요즘 싸잖아”라고 반응한다. 관객들의 웃음이 터지는 포인트다. 오정세는 실제 이 대사를 하고 이병헌이 불쾌해할까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한다. 결국 이민정이 이병헌에게 이 같은 대사가 영화에 나와도 될지를 물었고, 이병헌은 “관객들 웃음이 터질 만큼 재미있게 나온 장면이라면 괜찮다”며 쿨하게 허락해줬다는 전언. 이후 VIP 시사회까지 찾아 영화를 든든하게 응원한 이병헌은 자신에게 사과하러 온 오정세와 ‘스위치’ 마대윤 감독에게 “싸진 않잖아”라고 한 마디 했다는 후문이다. 사실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권상우는 가족끼리 종종 왕래할 정도로 막역한 사이다.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함께 식사를 했다. 이민정의 ‘스위치’ 출연에도 이병헌의 응원이 있었다. 이병헌은 ‘스위치’의 대본을 보곤 “권상우 혼자 너무 북치고 장구치는 영화 아니냐”고 농담을 하면서도 “잘할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은데 출연해 보라”고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대인사 등으로 바쁜 이민정을 대신해 아들의 하키 경기를 챙기는 등 내조도 확실하게 하며 영화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23.01.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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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으면 20분 내 관람료 전액 환불! ‘스위치’ 이색 상영회 개최

2023년 첫 한국영화 ‘스위치’가 환불보장 특별상영회로 관객들과 만난다.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박소이, 김준 등이 출연하는 ‘스위치’는 4일 개봉을 맞아 이색 상영회를 개최한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상영회는 환불보장 특별상영 회차를 관람한 관객들이 영화에 불만족할 경우 종영 후 20분 이내 매표소에서 티켓을 제시한 관객들에게 관람료 전액을 환불해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청량리, 영등포, 용산, 광복, 수원, 노원, 김포공항, 평촌, 은평, 동성로, 수지, 성남중앙, 수완, 대전관저까지 전국 롯데시네마 15개관에서 4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극장 사이트 및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신만만 환불보장 특별상영회를 개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스위치’는 오는 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1.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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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스위치’ 가족 영화의 정석, 웃음도 감동도 기대 이상

사랑과 따뜻함이 넘치는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 등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보기에 ‘스위치’는 더할 나위 없을 작품이다. ‘스위치’는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하루아침에 돈 없고 식구 많은 생계형 배우이자 극한직업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탐정: 더 비기닝’(2015)에서 배우와 각색 작가로 만났던 배우 권상우와 마대윤 감독이 이번엔 배우와 연출로 호흡을 맞췄다. 마대윤 감독은 앞서 언론 시사회에서 ‘스위치’의 시나리오 작업 단계부터 권상우를 염두에 뒀다고 밝혔다. 그만큼 영화 속에는 권상우의 과거 출연작을 연상시키는 반가운 장면들이 다수 등장, 권상우의 성장을 함께해온 관객들을 반갑게 한다. 이뤄지지 못 한 과거의 연인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는 미술가 수현 역에는 이민정이 캐스팅됐다. 카메라 밖에서의 친분이 고스란히 느껴질 정도로 두 사람은 지지고 볶으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는 따뜻한 가정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해낸다. 오정세는 박강의 매니저에서 얼굴 빼고 다 가진 톱스타로 변신하는 조윤 역을 맡았다. 언뜻 보기엔 철부지 안하무인 스타 같지만 조윤은 오랜 시간 무명 시기를 보내고 있는 친구를 조용히 챙길 만큼 배려 있고 어른스러운 면모를 가진 인물. 오정세는 인생 반전의 전과 후 조윤을 수려한 연기로 표현하며 극을 자연스럽게 뒷받침한다. 영화의 큰 줄기는 다름 아닌 박강의 성장이다. 상상만 해 봤던 수현과 가정을 꾸린 상황이 펼쳐지며 박강은 이때껏 한 번도 느끼지 못 한 감정을 느끼고 겪지 못 한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또 그동안 한 번도 제대로 들여다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주변 인물들의 진심을 보며 점차 자신의 인생에 빠졌던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성장을 이뤄낸다. 시놉시스만 봐도 예측할 수 있듯 영화는 충분히 예상 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하지만 식상하다고 치부하기엔 ‘스위치’는 인물과 장면, 이야기 전개에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게 티가 나는 영화다. 매일 먹는 밥이지만 어떤 밥솥에, 얼마나 잘 뜸을 들여 짓느냐에 따라 맛이 다르듯 ‘스위치’는 기대 이상의 웃음, 기대 이상의 감동을 보는 이들에게 선사한다. 박소이, 김준 등 아역배우들의 연기도 발군이다. 마치 실제 권상우 아빠, 이민정 엄마를 닮은 듯 가족이 모였을 때 그림이 무척 자연스럽고, 그 안에서 보여주는 연기도 극의 밸런스에 들어맞아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내년 1월 4일 개봉. 12세 관람가. 113분.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2.12.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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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위치 '따뜻해지는 영화 기대해 주세요'

마대윤 감독, 배우 권상우, 이민정, 오정세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스위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오는 1월 4일 개봉한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19. 2022.12.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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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위치 '퐁당퐁당 하트'

마대윤 감독, 배우 권상우, 이민정, 오정세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스위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오는 1월 4일 개봉한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19. 2022.12.1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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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위치 '감동적인 영화 기대하세요'

마대윤 감독, 배우 권상우, 이민정, 오정세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스위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오는 1월 4일 개봉한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19. 2022.12.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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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위치 '감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

마대윤 감독, 배우 권상우, 이민정, 오정세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스위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오는 1월 4일 개봉한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2.19. 2022.12.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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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따뜻함과 사랑으로 꽉 채웠다! 새해 가족 나들이 위한 최고의 선택[종합]

새해를 따뜻하게 맞이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작품이다. 19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스위치’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마대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인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권상우와 오정세가 톱스타와 매니저로 각각 분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뀌는 인물을 연기한다. 이민정은 재능 있는 미술가로 분해 권상우와 부부 호흡을 맞췄다. 안하무인이었던 톱스타가 자신이 선택하지 않았던 평범한 삶을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는 큰 플롯에 맞게 ‘스위치’는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돈, 명예, 사랑 등 삶을 구성하는 많은 요소들을 열거하며 삶에서 진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마대윤 감독은 “이 순간에도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고 찾으려고 하면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하고 싶었다”면서 “나도 그렇게 잘살고 있지는 않지만 어쨌든 지금 삶에도 행복이 있다. 행복이 멀리 있지 않다는 메시지를 관객들께 전달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간담회가 바로 있어서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라며 운을 뗀 이민정은 “영화를 보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눈이 지금 시뻘게졌다”며 “재미도 재미지만 가족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줘서 참 좋았다. 따뜻한 영화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권상우 역시 “영화를 본 뒤 가족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많은 분께 사랑을 받고 있고 우리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지금의 위치에서 가족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 가장들도 영화를 보시고 가족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정세는 “오늘 완성된 영화를 처음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다”면서 “일반 관객분들도 오늘 우리가 본 것처럼 영화 보고 많이 웃으시고 감동도 안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웃음과 감동이 있는 영화 ‘스위치’는 내년 1월 4일에 개봉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2.12.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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