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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BAE173 한결과 피날레 스페셜 팬 이벤트 '이어북’ 티켓 전석 매진

그룹 BAE173이 멤버 한결과 함께하는 마지막 팬 이벤트 ‘이어북’을 전석 매진시켰다.BAE173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 성암아트홀에서 개최되는 ‘BAE173 스페셜 팬 이벤트 ‘이어북’’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팬 이벤트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멜론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2회차 이벤트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팬 이벤트 타이틀 ‘이어북’은 졸업 앨범을 뜻하는 단어로, BAE173와 한결이 함께한 시간을 한 권의 추억 앨범처럼 풀어내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오랜 시간 쌓아온 추억과 소중한 순간들을 되짚으며 멤버와 팬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이번 팬 이벤트에서는 신곡 ‘올웨이즈, 스투드 스틸’ 무대가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다. 해당 곡은 별도 음원 발매 없이 오직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로, 한결과 함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갖는다.또 공연 당일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디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사인 앨범, 폴라로이드 촬영, 휴대폰 사진 촬영 등 대면 이벤트가 마련된다. 시디 구매 관객에게는 신규 이미지가 포함된 엽서가 증정되며, 포토카드와 포스터 등 특전도 함께 준비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09:02
산업

설 연휴 가족과 ‘지역 명소’ 나들이 가볼까

설 연휴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린다. 가족과 함께 귀성·귀경 길에 잠시 들르거나 작정하고 찾아갈 수 있는 지역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빛의 향연과 힐링 쉼터로의 초대다. 드론쇼·미디어아트 ‘빛의 향연’ ‘제2의 도시’ 부산에서는 광안리 해변에서 열리는 드론쇼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부산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떠오른 ‘광안리 M드론 라이트쇼’는 올해 설 연휴에도 어김없이 개최된다.‘복이 깃드는 설날’을 주제로 복을 전하는 2500대 드론이 광안리 해변에 뜬다. 14일 오후 8시 딱 1회 공연만 예정됐기 때문에 ‘빛의 향연’을 원한다면 일정 체크는 필수다. 25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쇼’는 광안대교 야경과 어우러져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부산을 대표하는 야간 행사인 만큼 엄청난 인파가 몰려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형형색색의 복주머니와 보름달 등을 보고 소원을 비는 등 정겨운 ‘빛의 추억’을 가득 쌓을 수 있다.다만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광안리 해변 전역 옥외 공공 와이파이 및 통신사 프리 와이파이는 이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일시정지한다. 강원도에서는 정식 개장에 앞서 임시로 여는 ‘온빛포레스트 미디어아트관’이 주목을 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15∼17일 임시 개장한다.옛 숲사랑홍보관을 지방소멸대응 기금 지원으로 재탄생시킨 이 공간은 빛의 숲을 테마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체험 시설이다. 이번 임시 개방 기간 온빛포레스트 무료 관람 및 지역 카페들이 참여하는 협력 카페도 함께 운영한다. 정식 개관은 6월 예정이다.관람객들은 ▲콜라주 기법과 명화를 활용한 파노라마형 ‘명화 라운드관’ ▲움직이는 빛과 생명체를 따라 숲속을 탐험하는 듯한 몰입 경험을 주는 ‘데이나잇 포레스트관’ ▲빛의 입자들이 모여 거대한 우주의 풍경을 그려내는 ‘온빛의 샤워관’등 10개 주제관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몰입형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온빛 아트플레이관’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과학관·수목원 ‘힐링 쉼터’색다른 힐링과 쉼의 명소도 눈길을 모은다. 경북 봉화 지역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목원은 설 당일인 17일을 제외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설을 무료 개방한다.개방일에 수목원 방문자 센터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투호·윷놀이·제기차기 등의 체험존을 마련한다. 특히 병오년을 맞아 말띠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수건을 증정한다. 또 이름에 말·마·오·봉·화가 들어간 관람객에게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호랑이 캐릭터 휴대전화 액세서리·씨앗 스틱 등을 나눠 준다. 수목원에서 만든 특별한 ‘백두쫀쿠’(백두대간수목원+두바이 쫀득 쿠키)도 맛볼 수 있다. 수목원 관계자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모든 분이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에서는 국립중앙과학관이 특별한 과학문화행사를 준비했다. 14일부터 18일까지 무료 자율 체험으로 진행되는 ‘귀성길 쉼표, 과학으로 스트레칭’ 행사는 귀성·귀경길에 잠시 쉬어가듯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 북대전IC에서 11분 거리의 국립중앙과학관은 ‘온 국민이 쉬어가는 국중곽 휴게소’라는 특별한 휴게소를 열었다. 실제 고속도로 휴게소를 모티브로 삼아 과학관 곳곳을 쉼과 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구성했다. 17일 설 당일은 휴관이다.경남 지역에서는 김해가야테마파크의 ‘붉은 말, 새해를 달리다’ 행사가 볼 만하다. 이곳에서 1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매직 벌룬 쇼'가 진행된다. 이 기간 야외 공연장에서는 16일 전통예술단 ‘흥’, 17일 퓨전국악 ‘처랏’ 공연도 열린다. 김두용 기자 2026.02.13 06:30
일본야구

휠체어에 실려나간 독립리그 출신 日 투수, 결국 WBC 부상 낙마...2연패 도전 일본 악재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이시이 다이치(29)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불발됐다. 스포니치에 따르면 12일 한신 타이거즈는 일본프로야구(NPB)에 이시이의 WBC 출전 불가를 통보했다. 이시이는 전날(11일) 팀 자체 청백전에서 수비를 하다가 왼쪽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 안타를 허용한 뒤 홈 송구 커버에 나섰다가 동료와 충돌했다.이시이는 스스로 걸을 수가 없어 다친 분위에 붕대를 감은 채 휠체어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니치는 "이시이가 12일 오전 오사카의 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고, 아킬레스건 부상 진단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시이는 독립리그 출신으로 2021년 한신에 입단했다. 지난해 NPB를 포함해 세계 최초로 50경기 연속 무실점의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난해 36홀드 평균자책점 0.17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55㎞ 빠른 공에 투심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컷패스트볼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지난해 53이닝을 투구하는 동안 볼넷이 7개에 그칠 만큼 제구력도 갖춘 파이어볼러다. 생애 첫 성인 대표팀에 뽑혔지만 이번 부상으로 결국 낙마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일본 대표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해 퍼시픽리그 세이브 부문 공동 1위(31개)에 오른 NPB 정상급 마무리 투수 타이라 카이마(27·세이부 라이온스)가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로 지난 11일 WBC 출전을 포기했다. 이형석 기자 2026.02.13 00:01
연예일반

BAE173, 한결과 작별 무대 ‘이어북’ 개최... 신곡 최초 공개

BAE173이 멤버 한결과의 마지막을 추억으로 남긴다.BAE173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 성암아트홀에서 팬 이벤트 ‘이어북’(Yearbook)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팬 이벤트에서는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한결과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될 전망이다.‘이어북’은 졸업 앨범을 의미하는 제목처럼, BAE173과 한결이 함께한 시간을 한 편의 추억 앨범처럼 담아내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공연 당일 현장에서 CD를 구매한 관객에게는 새로운 사진이 담긴 엽서를 증정하며, 포토카드와 포스터 등 다양한 특전도 마련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어 BAE173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팬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10월 첫 정규 앨범 ‘뉴 챕터 : 디지어’ 발매 이후 약 41일간 일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소통해온 이들은 이번 도쿄 공연을 통해 그 열기를 다시 한번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 공연 역시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꾸며진다.BAE173은 2020년 데뷔 미니앨범 ‘인터섹션 : 스파크’를 시작으로 ‘인터섹션 : 트레이스’, ‘인터섹션 : 블레이즈’, ‘오디세이 : 대시’, ‘뉴 챕터 : 루체아트’, 그리고 첫 정규 앨범 ‘뉴 챕터 : 디지어’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팀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팀워크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한국·일본 팬 이벤트 역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특히 이번 일정은 한결이 BAE173으로서 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공식 무대가 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한편, 한국 팬 이벤트 티켓 예매는 12일 오후 8시 선예매를 시작으로, 1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일본 공연 관련 상세 내용은 에버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2 15:04
뮤직

조PD 첫 패밀리 프로젝트 본격 시동…스케줄 포스터 전격 공개

‘힙합 1세대 대부’ 조Pd가 선보이는 첫 패밀리 앨범의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됐다.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발매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공개된 스케줄 포스터에는 앨범 타이틀과 함께 자수로 짜인 캘린더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콘텐츠 일정이 한눈에 담기며 첫 패밀리 프로젝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스케줄에 따르면 ‘ChoCo La Familia’는 오는 12일 오후 6시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14일부터 17일까지 멤버별 콘셉트 포토가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이어 18일에는 단체 콘셉트 포토가, 19일과 22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순차 공개돼 발매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망의 ‘ChoCo La Familia’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발매 당일 팬들과 함께 하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이와 함께 첫 패밀리 프로젝트를 장식할 최종 멤버 구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이미지 포스터에는 총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해, 이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나이 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예찬과 태조를 비롯해, 아직 베일에 가려진 멤버들이 어떤 조합으로 참여하게 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첫 번째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는 조Pd가 구축해 온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음악적 색깔을 하나의 이름 아래 집약한 프로젝트다. 초코엔터테인먼트의 핵심 멤버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를 담아낸 이번 앨범은 ‘My Style’, ‘친구여’ 등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고 이정현, 싸이, 지코 등을 발굴해온 조Pd의 프로듀싱 능력과 초코엔터테인먼트만의 음악적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아낼 전망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1 14:38
드라마

‘건물주’ 하정우, 근심가득 표정…‘영끌 포스터’ 전격 공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강렬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영끌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건물주’는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색다른 개성을 겸비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특히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하정우가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건물주’를 선택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모두의 꿈인 ‘건물주’가 됐지만 근심걱정이 가득한 기수종(하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의 결과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건물’주님’, ‘갓물주’의 삶과는 거리가 멀었다. 기수종의 앞에는 각종 체납, 연체 고지서와 대출금 독촉장이 수북이 쌓여 있다.배경에는 그의 유일한 희망인 3층짜리 낡은 세윤빌딩이 있다. 재개발까지 버티던 기수종은 세윤빌딩이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죽기 살기로 건물을 지키려 나선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려 할수록 일이 꼬여가고,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사건이 흘러간다. 빚더미 위에 선 기수종의 위태로운 모습이 그가 건물을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갈지, 무엇까지 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포스터를 가득 채운 “당신도 건물주가 되고 싶습니까?”라는 카피는 건물주가 된 뒤 오히려 벼랑 끝에 몰린 주인공의 아이러니를 조명하며, 건물을 지키려는 그의 사투를 둘러싼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그 안에서 하정우가 어떤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압도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3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0 09:44
스타

스트레이 키즈,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개최

스트레이 키즈가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총 4회 열고 스테이(팬덤명: STAY)를 만난다. 각 주의 마지막 날인 3월 29일, 4월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스트레이 키즈는 포근한 아지트로 스테이를 초대했다. 커다란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늑한 공간 앞 여덟 멤버가 옹기종기 모여 밝게 미소 지으며 공연명처럼 우리만의 작은 집에서 팬들과 함께 쌓을 새로운 추억을 향한 설렘을 끌어올렸다.스트레이 키즈는 팬미팅마다 특색 있는 테마,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스테이와 함께 하는 다채로운 코너 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스테이의 커다란 애정에 힘입어 '글로벌 탑 아티스트'로서 최상급 성과를 쌓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8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갖은 활약으로 팬사랑을 전한다. 팬미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2026년에도 스트레이 키즈는 흥행 가도를 달린다. 2025년 11월 발매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8연속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은 2월 7일 자 '빌보드 200' 88위로 10주 연속 차트인했다. 최근 개봉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오는 6월과 9월에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나선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0 08:28
뮤직

‘조PD의 야심작’…초코엔터, 첫 패밀리 앨범 24일 발매

대한민국 힙합 1세대의 상징이자 K팝의 성공 신화를 견인한 프로듀서 조PD가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로 돌아온다.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초코엔터테인먼트의 핵심 멤버들이 참여한 첫 번째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 소식과 함께 이미지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는 하이틴 무드의 그래픽 디자인으로 완성돼 초코 패밀리만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포스터 속에 등장한 네 명의 인물은 꿈을 향해 부딪히고 선택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10대의 희와 비를 상징적으로 그려내며, 이번 패밀리 앨범이 기록하고자 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첫 번째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조PD가 구축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음악적 세계관을 하나로 묶는 ‘패밀리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힙합 대부이자 싸이, 박정현, 지코 등을 발굴하며 K팝 트렌드를 선도해 온 조PD의 탁월한 프로듀싱 아래,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방송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어린 나이답지 않은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예찬과 태조를 선보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이미지 포스터를 통해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한 가운데, 이들의 합류 여부와 더불어 최종 멤버 구성은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오는 24일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9 16:48
예능

‘전국1등’ 박하선·문세윤·김대호, 대한민국 특산물 빅매치 출격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전국1등’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주제로 한 이번 설 특집은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지역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오는 16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설 특집 ‘전국1등’은 각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특산물 대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맛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특산물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프로그램만의 방향성을 이어간다. 진행은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가 맡아 안정감과 현장감을 더한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한복을 차려입은 세 명의 진행자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손에 들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겼다. 치킨, 돼지고기, 딸기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먹거리가 전면에 배치되며, 설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산물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표정에는 놀라움과 기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현장 분위기를 어렵지 않게 떠올리게 한다.역동적인 구도와 선명한 색감은 전국 각지의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맞붙는 장면을 효과적으로 그려내며, 명절을 맞아 펼쳐질 특별한 대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최고다… 이 맛!”이라는 문구는 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설 특집 ‘전국1등’이 전할 재미를 자연스럽게 예고한다.이번 ‘전국1등’의 관전 포인트는 각 지역 특산물이 어떤 기준으로 평가받고, 어떤 과정을 거쳐 ‘전국 1등’으로 선정되는지에 있다. 지역마다 다른 환경과 사연이 더해지며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여기에 박하선의 차분한 진행, 문세윤의 유쾌한 반응, 김대호의 현장 밀착형 리액션이 어우러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제작진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포스터에 담긴 현장의 분위기와 생생함이 방송에서도 그대로 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각 지역 특산물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명절에 어울리는 공감과 재미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전국1등’은 16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23일 오후 9시 2회, 3월 2일 오후 9시 3회가 연이어 방송된다. 설 특집으로 문을 여는 ‘전국1등’은 이후 회차까지 이어지며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전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9 15:12
연예일반

YG, 제2의 베몬·트레저 찾는다... “양현석 총괄, 서류부터 직접 검토”

YG엔터테인먼이트(이하 YG)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 발굴에 힘을 싣는다.YG는 지난 5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를 게재했다. 개최를 알린 공식 포스터에 이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변천사 영상으로 참가 열기를 더했다.그간 YG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키며 K팝 열풍을 선도해왔다. 최근에는 한층 트레이닝 시스템을 더욱 강화, 데뷔까지의 기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등 차세대 그룹 론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G 측은 “‘스페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오디션에는 큰 차별점이 있다. 기존과 달리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빅뱅,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 발굴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오디션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서류 심사부터 직접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 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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