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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성지순례” 하정우, ♥차정원과 ‘장기 연애’ 중 결혼 스포…과거 열애설까지 파묘 [왓IS]

배우 하정우가 열애를 인정하면서 과거 그의 연애·결혼 관련 발언들이 재조명받고 있다.지난 4일 하정우는 결혼설을 부인하며 “현재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후 상대가 차정원임이 드러났고, 양측 모두 교제 자체는 인정했지만 7월 결혼설은 일축했다. 다만 열애 인정과 동시에 하정우의 과거 언급들이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서 하정우는 MC 이용진에게 “올해 불같은 연애가 가능한지 궁금하다.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연애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정우는 “여리여리한 스타일 안 좋아한다. 비욘세 스타일 좋아한다”며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비슷하고 어른들을 공경해야 한다. 그리고 지식과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배우자 조건을 꼽았다.이에 이용진은 “2025년엔 진짜 좋은 사람을 만난다. 혹시라도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인스타에 올려달라. 용타로를 언급해달라. 정말 그렇게 되면 형님 결혼에 있어서 제가 큰 역할을 한 것이다”고 점치기도 했다.그러자 하정우는 “그렇게 하겠다. 양복 한 벌 해주겠다”고 약속했고 이용진은 “양복 받고 축의금 안 내고 식사도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하정우의 열애 인정과 결혼설이 불거지며 누리꾼은 “성지순례 왔다”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유튜브 채널 ‘짠한형’ 출연 당시 하정우는 “내년엔 반드시 장가를 갈 것”이라고 결혼 의사를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다. 이국적인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고 푸에르토리코 스타일”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의 정확한 교제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들은 2020년 연예계 동료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오랜 기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2018년 제기된 ‘럽스타그램’ 의혹도 다시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차정원의 SNS에 게시된 비숑 프리제 사진이 하정우의 반려견이며 바닥재도 하정우의 집과 동일하다고 추측글을 게시했다.또 차정원과 하정우의 전 연인 구재이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점도 이목이 쏠렸다. 차정원과 구재이는 지난 2017년 FashionN 뷰티 예능 ‘팔로우 미 시즌8’에서 함께 MC 호흡을 맞췄다. 구재이는 지난 2012년 하정우과 공개 연애 후 3년 뒤 결별을 알렸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하정우와 차정원은 실제로 7월 결혼을 염두하고 신라호텔에 결혼식을 예약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의 상반기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혼 시기를 하반기로 미뤘는데, 이 과정에서 결혼 관련 소식이 외부로 알려졌다는 후문이다.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현재는 패션·뷰티계에서 활동 중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3:23
연예일반

안보현, 결혼 점괘에 좌절 “이상형 웃는 게 예쁜 여자” (용타로)

배우 안보현이 결혼 점괘에 좌절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안보현이 출연한 ‘용타로’ 42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안보현은 마지막으로 묻고 싶은 게 있느냐는 이용진의 질문에 “나이가 많아서 결혼이 궁금하다”고 답했다.이에 이상형을 묻자 “내가 잘 안 웃다가 이 일을 하면서 많이 웃게 됐다. 웃는 게 안 예쁘기도 했고 웃을 일이 별로 없었다. 근데 남이 웃는 거 보니까 좋더라. 그래서 밝고 웃는 게 예쁜 사람이 좋다. 예의 바른 것도 중요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타로 점괘를 본 이용진은 “앞으로 몇 년은 결혼에 관심이 없는 흐름”이라며 “3~4년 동안 삶의 형태를 바꾸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이에 안보현은 “사실 마음이 떴다. 여동생이 결혼한다고 해서 한시름 놓고 ‘결혼은 무슨 결혼이야’ 했다”며 체념했다.하지만 이내 안보현은 “어떡하냐”며 재차 카드를 뽑았고, 이용진은 “결혼 운이 아예 없지는 않다. 결혼을 아예 못하는 건 아니다”라며 “다만 지금은 좋은 일이 더 많은 시기”라고 그를 달랬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8.13 18:45
스타

윤아, “지금 男 만날 때 아냐” 이용진 연애운에 놀람+관심 (‘용타로’)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연애운에 관심을 드러냈다. 윤아는 6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자상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코미디언 이용진이 “임의로 (타로를) 봤다. 지금 남자 만날 때가 아니”라고 하자 “지금요? 언제 만나면 될까요?”라고 놀람을 내비치며 물었다. 그러자 이용진은 “1~2년 안에 인연을 만날 것”이라며 “혹시 지금 있다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선지 역할을 맡은 임윤아가 영화 개봉에 앞서 홍보를 위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오는 13일 개봉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06 20:08
연예일반

표예진 “이제훈이 이상형?... 나쁜 남자는 싫다” (용타로)

배우 표예진이 나쁜남자 취향은 아니라고 밝혔다.지난 23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타로 보려고 모범택시 타고 온 표예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표예진은 ‘모범택시3’ 촬영 중이라며 “아직 초반이라 한참 남았다. 총 16회차다. 겨울까지 찍어야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제훈 씨 이상형이 표예진”이라는 말에 “이거 진짜 옛날이야기인데 아직도 나올 줄 이야”라고 난감해했다.그는 “아니다 제가 오빠 이상형이 아니라 제가 영화 ‘건축학개론’ 봤을 때 오빠의 캐릭터를 너무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용진이 “그런 스타일 좋아 하냐, 대학교 훈남 오빠 같은?”이라고 물었고, 표예진은 “나쁜남자는 싫다. 안 끌린다”고 덧붙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24 18:42
예능

‘이동건♥’ 강해림, 2달 전 발언 화제… “오래 만날 수 있을까”

배우 이동건과 열애 중인 강해림이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서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강해림은 지난 3월 26일 영화 ‘로비’ 홍보차 이용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용타로’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용타로’에는 ‘로비’의 주역 배우인 하정우, 강해림, 강말금이 출연했다.이날 이용진은 강해림에게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이상형이 있냐”고 물었고 강해림은 “다정하고, 제 말 잘 들어주고. 말도 많이 해주시는 분”이라고 밝혔다. 강해림은 이용진이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지”라는 질문을 던지자 “질문 바꿔도 되냐. 오래 만날 수 있을지”라고 물었다. 강해림이 뽑은 타로 카드를 본 이용진은 “길게 만나는 연애는 몇 년 뒤 얘기인 것 같다. 지금은 쇼츠 연애”라며 “흔히 얘기하는 경력이 오래 쌓이면 오래 만날 수 있다. 아쉽다.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용진은 “흐름이 너무 좋아서 운이나 흐름을 이성한테 안 나눠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강해림은 “오”라는 짧은 리액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이동건과 강해림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사석에서 만나 올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다. 다만 양측 소속사는 열애 사실에 대해서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말을 아꼈다. 이동건은 1980년생으로 강해림과는 16살 나이 차가 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5.29 12:25
연예일반

지드래곤 “이상형? 주변에서 같은 결이라고…좋으면 다 좋다” (용타로)

가수 지드래곤이 이상형을 밝혔다.28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지드래곤이 출연한 ‘용타로’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이상형 질문을 받고 “스타일이 정해져 있진 않다. 근데 주위에서 보면 있다고 하는데 사실 전 모르겠다”며 “저한텐 다 다른 사람들인데 주변에서 볼 땐 결이 있다더라”고 답했다.이에 이용진이 “외형적인 이상형은 없느냐. 키 같은 건 안 보느냐”고 묻자 “좋으면 다 좋은 거”라며 “그것보다 너무 요즘은 다 잘 꾸미고, 남자들도 잘생기고 아니고를 떠나고 멋있지 않은 친구들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이어 지드래곤은 “길에서만 봐도 그렇다. 외적인 생김새라기보단 여자든 남자든 그 사람만의 고유의 느낌이 독특한 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2.28 19:00
예능

혜리 “30대에 결혼하고파…이상형? 외모보단 조신함”(‘용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이상형을 밝혔다.12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타로점 다 봐줬는데도 안 가는 혜리의 용타로점 결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타로점을 봐주겠다”며 “언제 결혼할지 정해두지 않았냐”고 묻자 “서른(30대) 안에 (결혼)할 수 있지 않겠냐”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30대 안에는 결혼하고 싶다. 사실 (이성을 볼 때) 외모는 중요하지 않고 다소곳하고 조신한, 가정적인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에 이용진은 “서른다섯 이후로 ‘결혼을 빨리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시기가 온다”고 타로점괘를 전하며 “서른다섯에서 마흔 사이에 만난 누군가와 결혼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그러자 혜리는 “너무 얼마 안 남은 거 아니냐. 저 이제 서른”이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이용진은 “3년 남은 거다. 연애 오래 하다가 서른다섯 살이 넘어서 결혼할 느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2.12 19:30
뮤직

‘용타로’ 권은비 “남자복 없어…이상형 있지만 연하는 NO”

가수 권은비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15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출연해 “사주를 볼 때 마다 남자복이 없다고 하더라. 결혼도 늦게 하라고 했다”고 밝히며 이용진에게 연애운을 물었다. 이용진은 권은비가 뽑은 타로 카드를 읽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지금 평온한 상태다. 굳이 노력하지 않으면 언젠가 좋은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돌려 해석했다. 이어 “단, 어린 친구를 만나면 안된다”고 말했다. 또 “나이 차가 있어도 정신연령이 낮은 사람들은 안된다”며 “생각이나 사상적인 면에서 ‘어떻게 저 경지까지 도달했지’ 싶은 사람을 만나면 좋다”고 덧붙였다.이같은 풀이에 깜짝 놀란 권은비는 평소 이상형을 언급했다. 권은비는 “우선 배울 게 많은 사람이여야 하고,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 않는 사람이 좋다”며 “연하는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용진은 “상대는 연예인이 아니어도 좋을 것 같다. 공무원 같은 직업군도 괜찮겠다”며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권은비는 최근 공개된 신곡 ‘눈이 와’(Feat. Coogie)의 성공여부를 묻기도 했다. ‘눈이 와’는 겨울 시즌송으로, 포근하고도 몽환적인 비트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그레이가 프로듀싱, 권은비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용진의 타로점괘로 보는 권은비의 2025년 이야기는 1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서 공개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1.15 08:24
예능

김지은, 올해 서른셋... “남자 얼굴 많이 안 봐” (용타로)

배우 김지은이 남자 얼굴을 많이 보지 않는다며 소신 발언을 했다.8일 방송인 이용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웹예능 ‘용타로’에서는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의 배우 김지은과 배인혁이 출연했다.이날 배인혁은 “부모님을 따라 빠른 결혼이 하고 싶다”며 결혼점을 이용진에게 요청했다. 운세를 점친 이용진은 “사랑이 없다”라면서 “서른 살 지나고 군대에 다녀오면 전부 일이다. 시기상 서른 중반까지는 일을 계속 해야 할 것”이라며 사랑보다 일의 운이 더 강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서른셋이 되는 김지은 역시 결혼 점을 요청했다. “나중에 결혼에 관심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고 하자, 김지은은 “혼자가 너무 좋다”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다정한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며 “외형은 많이 안 본다”고 확고한 이상형을 밝혔다.그러자 옆에 있던 배인혁이 “대부분 안 본다고 하는 사람이 보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1.08 19:58
예능

전소연 “결혼 생각 有, 남자 돈 없어도 돼”... 역시 슈퍼 레이디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죽기 전에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18일 웹 예능 ‘용타로’에는 ‘이용진 말 듣고 진짜 재계약한 (여자)아이들 소연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전소연은 “가수도 좋지만, 나이에 맞게 살고 싶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타로를 보며 “타이밍이 31살에서는 33살까지는 힘들다. 35살도 좀…”이라며 고개를 갸웃하더니 “40살 전에는 가능하다”고 말했다.전소연은 “이상형은 야망 없고 모든 것에 적당히 만족하는 남자다. 행복을 추구하고 평범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진이 “돈 못 벌어도 되냐?”고 묻자, 전소연은 “네. 아예 없어도 된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2.1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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