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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3번째 남편인 재미교포 사업가와 이혼

배우 이아현(48)이 이혼했다. 이아현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아현이 이혼한 것이 맞다"고 27일 전했다. 이아현은 세번째 남편인 재미교포 사업가 이씨와 올초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아현은 지난 2012년 세번째 남편인 이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두딸 그리고 이씨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프로그램 종영 6개월 후인 지난 7월 이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2년생인 이아현은 1994년 데뷔해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1997년 결혼 후 3개월 만에 이혼했고, 2006년 재혼했으나 2011년 이혼했다. 2번째 결혼생활 중 두 딸을 입양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10.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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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아현, 결혼 8년 만에 재미교포 사업가와 이혼

배우 이아현(48)이 재미교포 사업가 이모씨와 이혼했다. 27일 이아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두 사람이 이혼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아현은 지난 1997년 결혼한 후 3개월 만에 이혼했고, 두 번째 결혼 때는 두 딸을 입양했으나 2011년 갈라섰다. 2012년 만난 세 번째 남편 이씨와도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딸은 이아현이 계속 기르고 있다. 한편 1994년 데뷔한 이아현은 다양한 영화,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미스티’ 등이 있으며 최근 종영한 KBS ‘기막힌 유산’에서 윤민주역으로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2020.10.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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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이유영 등 엘엔컴퍼니→에이스팩토리 이적 '새출발'[공식]

배우 이준혁, 이유영이 엘엔컴퍼니를 떠나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에이스팩토리 측은 5일 “이준혁, 이유영, 이아현 외 엘엔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그동안 함께 일했던 이종환 매니저와 함께 에이스팩토리로 이적을 결정했다. 배우 모두 전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된 상황이며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롭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와 드라마 ‘비밀의 숲’ ‘시를 잊은 그대에게’ ‘너도 인간이니’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구가한 이준혁은 오는 하반기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로 돌아온다. 이유영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거친 카리스마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오가는 열혈 경찰 김미영 역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한편, 에이스팩토리는 드라마·영화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총괄하는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유재명 이규형 장승조 정유미 윤세아-염혜란-태인호-전석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돼 있으며, 이준혁-이유영의 영입으로 더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또한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자백’의 제작을 비롯해 유수의 작가, 감독을 영입하는 등 다각적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19.04.0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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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영화 ‘소녀무덤’ 출연 확정…호러퀸 도전

배우 김소은이 ‘호러퀸’에 도전한다.12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에 따르면 김소은은 최근 영화 '소녀무덤'(오인철 감독) 출연을 확정지었다. 영화 '소녀무덤'은 학원폭력으로 왕따를 당해 죽음에 이른 소녀가 한 소년의 힘을 빌려 한을 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스릴러물. 김소은은 극 중 왕따를 당해 죽음을 맞이한 소녀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 간다. 김소은의 공포 스릴러 장르 도전은 영화 '두 사람이다' 이후 두 번째. 김소은은 "시나리오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캐릭터에 매료됐다. 지금까지 봐왔던 영화나 드라마 속 귀신 혹은 영혼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관객분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올 여름 개봉을 목표로 캐스팅에 한창인 '소녀무덤'은 현재 배우 이아현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으며 '두개의 달'을 제작한 고스트 프로덕션과 '아내가 결혼했다', '관상'을 히트시킨 주피터 필름이 제작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김소은은 최근 영화 '현기증' 촬영을 끝마쳤으며 제 34회 '황금촬영상'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2014.02.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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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송 제기

탤런트 이아현이 결혼 5년만에 남편 이인광씨(45)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졌다.이아현은 지난달 31일 남편 이씨를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가정법원에 제기했다.남편 이씨는 이아현과 결혼하던 2006년 당시 장동건 소속사의 자회사인 엠엔픽쳐스사 대표로 화제를 모았다.이에 앞서 이아현은 30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프로필을 수정해 눈길을 끌었다. 인물정보 가족란의 배우자 이인광 부분을 삭제하고 이씨의 인물 정보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뺐다.지난해 1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남편의 늦은 귀가와 담배 때문에 이혼 결심을 1만번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2011.04.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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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연기·진행’ 두마리 토끼 다 잡을 거에요”

배우 이아현이 장기인 영어 덕에 배우와 MC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이아현은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에 영어 교육에 열을 내는 엄마 황태란 역에 캐스팅 된데 이어 24일부터 방송되는 케이블 스토리온 버라이어티 '엄마 영어에 미치다' 시즌2 에 김성주·성대현과 함께 MC 자리를 꿰찼다. 그는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등한시 한 것이 한이 돼 딸의 영어교육에 매달리는 엄마역을 맡았다. 실제로 뛰어난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이아현이지만 드라마 속에서는 영어를 못하는 엄마 역을 맡아 구수한 콩글리시를 연기하게 됐다. '엄마 영어에 미치다'는 영어 교육에 미친 어머니들의 버라이어티 쇼로 이아현의 영어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 이아현의 '폭풍 캐스팅'은 수준 높은 영어실력 때문. 이아현의 소속사는 "신묘년을 맞아 장기인 영어를 십분 발휘해 연기와 진행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다. 기대할만 하다"고 자신했다. MBC 주말극 '글로리아'의 후속으로 방송될 '반짝반짝 빛나는'은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이아현 외에 김석훈·김현주·이유리 등이 캐스팅됐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2011.01.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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