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2세 욕심’ 김종민, 공영 방송에서 ‘아찔’…“그걸 왜 보여주냐” (1박 2일) [TVis]
‘1박 2일’ 멤버들이 새해 계획 달성 도전에 나선 가운데 김종민이 눈길을 끌었다.1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베이스캠프로 복귀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각자에게 주어진 신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멤버 수만큼 야외 취침을 해야한다고 선언했다.제작진은 앞서 진행한 서전트 점프 미션이 딘딘의 능력치를 확인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신 유선호는 단번에 성공했으나 딘딘은 4개애 그친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올해 더 성장할거지 않냐. 그래서 4칸 보다 높이 뛰는 것”이라고 미션을 줬다.잠을 뒤척이는 이준에겐 숙면 미션을 줬고, 배우인 이준이 연기를 하더라도 시간을 지키면 성공인 판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다음으로 김종민에겐 “아빠 되기란 목표가 있지 않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그렇다”면서도 이내 경악하는 표정을 지었다.
멤버들은 “여기서 애를?” “이걸 보여준다고? 미친거야?”라면서 놀라워했다. 문세윤은 “그걸 우리한테 왜 보여주냐”며 모를 권리를 주장했다.그러나 제작진은 “자상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읽어줄 동화책을 줄 것”이라고 정정, 멤버들도 안도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