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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비, 척추 상태 심각 “디스크 손상돼 내려앉아…퇴행·협착도”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척추 상태가 공개됐다.2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제 허리가... 제 몸 상태가 뭐라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영상에서 비는 재활의학과를 찾아가 “요즘 몸이 말이 아니다. 목·허리 통증이 심해서 곡소리 날 정도”라며 “원래 허리가 이렇게 안 아팠는데, 복싱 드라마 촬영 후 통증이 더 심해졌다”고 증상을 털어놨다. 비의 MRI 사진을 본 의사는 “경추 5·6번 디스크가 많이 손상돼 내려앉았고, 요추 5번·천추 1번은 퇴행과 협착 소견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상적인 C커브가 무너진 목은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다. MRI 색 변화는 디스크 수분 감소를 의미해 염증성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후 비는 충격파 치료, 자기장 치료, 도수치료, 스트레칭 주사 등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를 받은 뒤 불편 증세가 호전됐다면 감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23:35
뮤직

비, 청각 장애 팬에 “왜 춤 안 추나” 했다가 사과…“배려 없었다”

가수 비가 대만 콘서트에서 팬이 청각 장애가 있는 줄 모르고 춤을 추라고 요구한 상황과 관련해 사과했다.외신 인디펜던트의 23일(현지 시간) 보도에 따르면, 비는 지난 17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스틸 레이닝 앙코르’ 투어 공연 중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다가 한 여성 팬을 지목했다.비는 춤을 추지 않고 휴대전화로 무대를 촬영만 하던 팬에게 한국어로 “왜 춤을 추지 않나”라고 물었고, 통역사가 이를 중국어로 전달했다.이에 팬은 자신의 귀를 가리키며 청각 장애를 표현한 뒤 촬영을 이어갔다. 그러나 비는 그 의미를 알아듣지 못한 채 계속 춤출 것을 독려하고 공연을 지속했다.‘치치’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이 팬은 공연 이틀 뒤인 19일 자신의 SNS에 비를 태그하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비와 통역사가 한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고, ‘업 업(up up)’ 제스처도 춤을 추라는 뜻이 아니라 노래를 더 크게 부르라는 의미로 오해했다”며 “비가 발을 구르며 다시 해 보라고 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수어로 알려줄 걸 그랬다. 말 안 듣는 팬으로 오해받을까 걱정됐다”고 털어놨다.이후 비는 해당 게시물에 중국어로 사과 댓글을 남겼다. 비는 “당신이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죄송하다”며 “충분한 배려가 없었고 제 생각이 짧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모든 공연에서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또한 비는 팬이 공연 당일이 생일이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공연을 보러 와줘 고맙다”고도 남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13:09
연예일반

아역 배우 정지훈, 故안성기 추모… “연기와 신앙 모두 제게 귀감이었던 선생님”

아역 배우 정지훈이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안성기를 향한 깊은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정지훈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화 사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리며 고인과의 기억을 되짚었다. 그는 “‘사자’에서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게 더할 나위 없는 행운이자 행복이었다”며 “촬영 때마다 제가 연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맞춰주시고 배려해 주셨다”고 회상했다.이어 “배역 특성상 액션과 스턴트 장면이 많아 촬영이 길어질 때도 있었지만, 선생님은 늘 저를 먼저 챙기며 용기를 북돋아 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정지훈은 “영화 ‘사자’를 통해 제가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다”며 고인의 신앙적 모습도 언급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벽 미사를 꾸준히 드리시던 모습을 보며, 나 역시 선생님 같은 가톨릭 신자가 되고 싶다고 마음먹곤 했다”고 적었다.정지훈은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다. 연기로서, 가톨릭 신자로서 제게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존경하고 사랑한다”며 글을 마무리했고, 말미에는 ‘정지훈 미카엘 올림’이라는 서명을 덧붙였다.2007년생인 정지훈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사자’에서 안성기와 호흡을 맞췄다. 그는 개봉 당시 안성기, 김주환 감독, 박서준과 함께 무대인사를 다니며 찍은 사진과 더불어, 안성기에게 받은 사인지도 공개했다. 사인지에는 “지훈아.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배우도 열심히 해서 또 함께 영화 하자”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한편 안성기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끝내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으며,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재발해 치료를 이어왔다.고인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5 17:44
연예일반

‘김태희♥’ 비, 후배들에 일침 “공짜로 얻으려 하지 마”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예의’로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태도를 꼽았다.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뮤지컬 ‘슈가’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레오)이 게스트로 등장해 비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정택운은 팀 활동을 오래 이어온 이후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팀은 이제 그늘 같은 존재가 됐고, 다음 스텝을 많이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들었는데, 비 선배가 했던 말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비는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끄덕였다.비는 후배들을 향해 단 하나의 조언을 건넸다. 그는 “연예계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건 나태해지는 것”이라며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만 늘어난다. 운동을 하든, 뭔가를 계속 해야 생각이 정리되고 일이 자연스럽게 풀린다. 일이 안 풀리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게 끝”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정택운이 “10년 넘게 운동도 하고, 1일 1식도 해봤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나 싶어 힘들다”고 토로하자, 비는 망설임 없이 “이 업계에 있는 한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다. 아무 노력도 안 하면서 공짜로 얻으려고 하면 안 된다. 스스로를 닳고 닳게 만들어야 보상이 따라오고, 그래야 그 보상도 더 달다”고 강조했다.특히 비는 최근 연예계에서 반복되는 사건·사고를 언급하며 “가만히 있다가 잘 되면 더 나태해진다. 그러다 보니 사건, 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며 후배들을 향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당부를 덧붙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0:41
스타

“‘내 손자가 보러 왔다’ 기뻐했는데”…‘덕구’ 정지훈, 故이순재 추모

영화 ‘덕구’에서 배우 고(故) 이순재의 손자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정지훈이 고인을 추모했다.정지훈은 26일 자신의 SNS에 “선생님, 천국에서도 연기하고 계시겠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이순재와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정지훈은 “덕구 촬영장에서 제가 ‘선생님, 왜 하루 종일 대본 연습을 하세요?’라고 물었던 적이 있다”며 “정말이지 선생님은 식사 시간 외에는 늘 대본을 보셨고, 제가 옆에 가서 대사를 툭 하면 바로 받아주시며 주거니 받거니 연습을 해주셨다”고 운을 뗐다.이어 “어린 아이가 이렇게 옆에 와서 대사연습을 하는 경우가 없었다고 좋아하시곤 했다”며 연기에 열심이었던 이순재와의 추억을 떠올렸다.오디션에서 이순재가 직접 정지훈을 칭찬했다는 비화도 덧붙였다. 정지훈은 “나중에 알게 된 이야기지만 마지막 3차 오디션 때 선생님이 직접 저를 뽑아주셨다고 들었다”며 “‘더 볼 거 있나, 이미 지훈이는 덕구인데…나는 얘만 보이더라’고 특급칭찬을 해주셨다는 말을 들었다”고 감사를 표했다.이순재는 촬영이 끝난 뒤에도 정지훈과 인연을 이어갔다. 정지훈은 “고령에서 GV를 하러 갈 때나 라디오, 기자간담회 때도 늘 ‘너는 영원히 덕구이고 나는 덕구 할애비다’라고 하시며 예뻐해 주셨다”고 전했다. 또 “중고등학교 때 학업에 충실하라는 조언을 듣고 열심히 공부해 학생회장이 되었다고 하니 너무 잘했다고 해주셨던 말씀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지훈은 2018년 개봉한 영화 ‘덕구’에서 덕구 역을 맡았으며 이순재는 덕구 할배로 분했다. 이순재는 해당 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정지훈은 ‘덕구’ 촬영 당시 이순재와 함께한 사진, 이후 훌쩍 성장한 뒤 지난해 이순재가 출연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대기실에서 재회해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먹먹함을 더했다. 특히 이순재는 당시 정지훈을 출연 배우들에게 소개하며 “내 손자가 나를 보러 왔다”고 기뻐하면서 “대한민국을 씹어먹을 배우가 될 것” 등의 말로 그를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끝으로 정지훈은 “선생님, 지훈이 대학 붙었어요. 대학 붙으면 찾아오라고 하셨잖아요. 같이 연기하자고 하셨잖아요. 제주도 놀러오신다고 하셨잖아요”라며 “해주셨던 말들 늘 마음에 품고 연기하는 지훈이가, 덕구가 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이순재는 지난 25일 새벽 91세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6시20분,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26 18:32
예능

비, 김태희 향한 무한 애정…“자식도 필요 없고 배우자가 짱”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30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1년 만에 돌아와 한강에서 소개팅 주선한 정지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비는 팬 4명과 함께 한강 소풍을 나섰다. 한 팬은 “인간관계가 조금 어려운 것 같다. 예전에는 금방 친해졌는데, 30대 중반이 되다 보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서로 조심스러운 게 있더라. 소극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서 그게 요즘 고민”이라고 밝혔다.이에 비는 “인간관계는 내가 이 얘기만 딱 해주겠다. 기대하면 안 된다”며 “사람 간에 기대하면 실망을 하게 되고 그게 고통으로 다가온다”고 단호하게 말했다.비는 그러면서 “결혼하는 사람이 생기면 아내와 나 둘뿐이다”라며 “배우자가 짱이라는 거 공감 잘 안 되는 게 너무 짱이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김태희에 대해 “난 아직 자식을 출가시킨 건 아니지만. 자식도 필요 없고 그냥 내 배우자, 친구한테 기대하지 않는다. (친구가)결혼하거나 이러면 언제든 멀어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31 23:18
스타

조인성·비·김하늘,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동참…따뜻한 나눔 실천

조인성·김기방·김하늘·고창석·비(정지훈)·버거형 박효준·윤상정·성령·서민주·김민석·김태정·송지우 등 많은 배우들이 올해도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만나 바자회’에 참여,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2025 만나 바자회’는 오는 월 18일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2020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소아 희귀질환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및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합력하고 있는 ‘만나(manna)’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를 위해 사용된다.조인성은 ‘만나 바자회’의 첫 시작부터 6년 연속 뜻깊은 동행을 함께하고 있다. 조인성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은 물론, ‘만나’를 통해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운동화와 간식비를 꾸준히 지원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 신스틸러로 활약 중인 김기방 또한 6년째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한다. 매년 든든한 지원사격을 펼쳐온 김기방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소아환우들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후원하는 ‘만나 바자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김하늘도 4년째 꾸준히 참여하며 선한 행보를 이어간다. ‘만나’와 함께 입양 아동 복지시설과 보육원에서도 봉사와 후원을 지속해온 김하늘은 이번에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고창석도 4년 연속 참여하며 든든한 힘을 보탠다. 늘 넉넉한 웃음과 따뜻함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드는 고창석은 올해도 바자회 개최 소식에 흔쾌히 동참의 뜻을 밝혔다.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윤상정 역시 2022년도부터 바자회에 참여함은 물론 보육원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뉴욕, 로스앤젤레스, 아틀랜타에서의 단독 콘서트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의 공개를 앞둔 글로벌 스타 비(정지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해 온정을 나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연기는 물론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박효준도 2년 연속 동참한다.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유튜브 수익금 기부 등 다방면에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박효준은 “많은 분들이 좋은 일에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에 출연한 성령을 비롯해, 영화 ‘정보원’으로 제24회 뉴욕아시안영화제 개막식에 참여해 이목을 끈 서민주,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tvN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 김민석,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강력범죄수사대의 막내 형사 역으로 활약한 김태정 역시 ‘만나 바자회’와 인연을 이어가며 마음을 보탠다. 올해는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첫 탈락자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송지우가 새롭게 참여하며 나눔의 손길을 더하기도.이번 바자회에는 아티스트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개인 소장품과 의류·유아동용품·생활용품·건강식품·화장품 등 다양한 협찬 물품들이 마련된다. 모든 물품은 최저가로 판매되며, 제품 협찬과 현금 후원, 행사 당일 물품 구입 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의 장소 협찬을 비롯해 그라운드플랜·프레이포잇·블루독·블루독베이비·시바산·뉴트리스톰·페넬로페·사이드템포·우연캘리그라피·소풍·무늬오르골·다누리무차·뚜뜨라부띠끄·풀리김밥·동성제약·왈츠&케이크·코자앳홈·지혜로샵·청도자연애·덴클·보킷·테쎄라컬렉션·핍스플라워·랄라꼬뺑·유랑·코어바이유랑·영미뷰티·케일라가든·스튜디오알토·먼데이플로우·버블샥하와이·알스메르·보라·슬립타이트(sleep tight)·하우스오브조셉디자인·로토토베베 등 총 50여 곳의 업체들이 착한 나눔에 동참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0.11 10:37
연예일반

조인성, 6년째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동참

배우 조인성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탠다.10일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에 따르면 조인성은 올해 6년째를 맞이한 소아 희귀질환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에 참석한다. 지난 2020년 시작된 ‘만나 바자회’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및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합력하는 만나(manna)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를 위해 사용된다. 조인성은 6년 연속 ‘만나 바자회’와 동행을 함께하고 있다. 그는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은 물론, 만나를 통해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운동화와 간식비를 꾸준히 지원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만나 바자회’에는 조인성 외에도 배우 김기방, 김하늘, 고창석, 비(정지훈), 버거형(박효준), 윤상정, 성령, 서민주, 김민석, 김태정, 송지우 등이 참여한다.바자회에는 아티스트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개인 소장품과 의류, 유아동용품, 생활용품, 건강식, 화장품 등 다양한 협찬 물품들이 마련된다. 모든 물품은 최저가로 판매되며, 제품 협찬과 현금 후원, 행사 당일 물품 구입 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만나 바자회’는 오는 18일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만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0.10 14:14
스타

비, 올해도 선한 영향력…소아희귀질환 후원 바자회 동참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인 ‘만나 바자회’에 참여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지난해 처음 ‘만나 바자회’와 인연을 맺은 비는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보탠다. 그동안 국내외 아동들을 향한 나눔과 후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비는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소아 희귀질환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는 2020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을 희귀질환을 앓는 아이들의 치료비로 사용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및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합력하고 있는 ‘만나(manna)’에서 주최하며, 모든 운영은 무료 봉사와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가수 겸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비는 오는 11월 뉴욕, 로스앤젤레스, 아틀랜타에서 단독 콘서트 ‘스틸 레이닝: 앙코르’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데뷔 20년 만에 첫 악역에 도전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의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바쁜 활동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2025 만나 바자회’는 오는 10월 18일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제품 협찬, 현금 후원, 행사 당일 물품 구입 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30 12:24
스타

차주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주지훈과 한솥밥 [공식]

배우 차주완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3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웹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가능성과 매력을 입증해온 차주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섬세한 연기력과 뚜렷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차주완은 패션 모델로 시작해 KBS2 ‘학교 2021’을 통해 연기에 데뷔했다. 이후 2023년 에스파의 ‘떨스티’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OTT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전국구 육상 1위 출신의 인기남 ‘차여운’ 역을 맡은 차주완은 캐릭터의 외형적인 매력과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을 모두 담았다는 호평을 얻었다. ‘연애 지상주의 구역’은 왓챠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도 큰 반응을 얻었고, 차주완은 이 작품을 통해 ‘BL 남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2024년 ‘아시아 국제 영화제(AIFF)’ 웹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과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라이징스타상 우수연기자 부문에 선정되는 등 작품의 글로벌 흥행 효과를 증명한 차주완은 국내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차주완은 지난해 영화 ‘빅토리’에서 축구선수 ‘천진탁’ 역을 맡아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스크린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기도 했다. 실제 축구선수 출신이기도 한 차주완은 JTBC ‘뭉쳐야 찬다’ 시즌4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시즌3부터 이 프로그램에 합류한 차주완은 ‘어쩌다 뉴벤져스’의 골키퍼로 선전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콘텐츠 중심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블리츠웨이스튜디오’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아티스트 IP와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배우 고두심, 주지훈, 인교진, 정려원, 소이현, 문채원, 천우희, 박하선, 손담비, 한보름, 윤박, 정인선, 윤종석, 우도환, 김우석, 곽동연, 김예림, 강민아, 채서안, 정지훈이 소속돼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5.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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