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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IS포커스] 솔로 역량 총집합…‘완전체’ 아이브·블랙핑크, K팝 신 달군다

그룹 아이브와 블랙핑크가 각자의 영역에서 축적해온 역량을 집약한 완전체 컴백으로 2월 K팝 신의 중심에 선다. 개인 활동을 통해 넓힌 스펙트럼과 영향력이 팀 활동으로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이브는 오는 9일 선공개곡 ‘뱅뱅’을 발표한 뒤,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다. 지난해 8월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데뷔 이후 ‘자기 확신’을 핵심 서사로 삼아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확장해온 아이브는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그간 축적해온 음악적 역량을 펼쳐 보일 계획이다. 앨범에는 월드 투어 무대에서만 공개됐던 멤버별 솔로곡도 정식 음원으로 담아내 팀과 개인의 서사를 동시에 확장한다. 티징 콘텐츠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시네마틱 무드의 커밍순 필름과 스포일러 콘텐츠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캐릭터와 감각을 전면에 내세운 데 이어, 기자회견장을 연상시키는 블루톤 배경의 콘셉트 포토에서는 이름표를 앞에 둔 멤버들이 스타일링과 포즈로 각자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여섯 멤버를 한 프레임에 집중 배치한 구성은 팀 시너지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가사를 연상시키는 문구를 결합해 정규 앨범의 음악적 방향성을 암시했다. 콘셉트 필름에서는 웨스턴 무드와 Y2K 감성이 결합된 스타일링 속에서 선공개곡 ‘뱅뱅’의 콘셉트를 예고했고, 기타 리프와 휘파람 사운드는 정규 2집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 역할을 했다. 컴백에 앞서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다져왔다. 장원영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며 팀 메시지 구축에 기여했고, 이서는 음악방송 MC로, 레이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활동 반경을 넓혔다. 리즈와 가을은 보컬과 퍼포먼스로 무대 위 존재감을 공고히 했으며, 안유진은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성과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이러한 개별 경험은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하나의 결과물로 연결될 전망이다.아이브는 데뷔 이후 7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여성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왔다. 국내외 주요 시상식과 글로벌 차트에서 쌓아온 기록은 이번 컴백이 단순한 신보 발표를 넘어, 아이브의 현재 위치와 다음 단계를 동시에 가늠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보여준다.블랙핑크 역시 완전체 활동으로 같은 흐름에 합류한다.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표하는데, 이는 정규 2집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다. 그동안 솔로 활동을 통해 확장한 각 멤버의 영역이 이번 앨범에 집약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공개된 콘셉트 티저 포스터는 절제된 흑백 톤과 미니멀한 연출만으로 블랙핑크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솔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뚜렷한 성과를 남겼다. 제니는 정규 1집 ‘루비’로 국내외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고,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빌보드 상위권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로제는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최초로 본상 후보에 오르며 주목받았고, ‘아파트’ 퍼포먼스로 시상식 오프닝을 장식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리사는 정규 1집 ‘얼터 에고’를 통해 음악성과 글로벌 성과를 동시에 확보했으며, 지수는 미니앨범 ‘아모르타주’ 발매와 함께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이처럼 각자의 영역에서 축적한 성과는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을 단순한 재결합이 아닌, 완전체로 모였을 때 발휘될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드는 지점이다. 최근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블랙핑크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꿈만 같았다. 앞으로 더 나아갈 힘을 얻었다”며 신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아이브와 블랙핑크의 이번 컴백은 개인의 성장이 팀 단위의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며 “각자의 역량이 최고조에 오른 시점에서 집결된 만큼, 음악적 완성도와 상징성 양 측면에 의미 있는 장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06:00
스타

[IS하이컷] 제니의 올킬 매력...무대 뒤 윙크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준비 과정부터 실제 무대 위 퍼포먼스 순간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전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먼저 제니는 메이크업을 수정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 립이 강조된 메이크업에 실크 소재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이어 캣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에서는 레이스 장갑과 플라워 코사지 등 화려한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핑크색 마이크를 쥐고 무대 대기 중인 컷에서는 코르셋 형태의 그레이 톤 의상을 소화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강렬했다. 제니는 캣아이 선글라스와 스팽글 미니 드레스, 롱 부츠를 매치한 채 댄서들 사이에서 무대를 이끌었다.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거나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무대 위 조명 아래서 환하게 웃으며 공연을 즐기는 장면도 포함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3:01
생활문화

블랙핑크 데드라인 월드 투어서 제니가 선보인 맥퀸 봄버 자켓 주목

제니가 지난 1월 17일, 도쿄에서 열린 블랙핑크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에서 선보인 맥퀸(McQueen) 스타일링이 화제다.이날 제니는 맥퀸 2026 봄/여름 컬렉션 제품인 워시드 카키 코튼 트윌 소재의 봄버 재킷에 골드 프로깅 자수 장식과 썸머 플로럴 자카드 소재가 돋보이는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제니는 지난해 10월 방콕에서 열린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에서도 맥퀸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의 커스텀 트레스를 착용한 바 있다. 크리스털 자수가 장식된 해골 프린트 실크 시폰 드레스에 블랙 레더 소재의 봄버 재킷과 니하이 소파 부츠를 완벽 소화했다. 2026.01.23 15:22
스타

제니, 노출도 작품처럼…강렬한 존재감 [IS하이컷]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톤으로 담아낸 제니의 모습으로,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상의를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제니의 탄탄한 실루엣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더욱 부각시킨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선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또 다른 컷에서는 몸선을 따라 흐르는 곡선미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섬세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불필요한 연출을 덜어낸 흑백 사진은 제니 고유의 존재감과 아우라를 극대화한다.한편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8 14:51
스타

제니, 상의 탈의…한계 없는 비주얼 실험 [AI 포토컷]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톤으로 담아낸 제니의 모습으로,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상의를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제니의 탄탄한 실루엣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더욱 부각시킨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선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또 다른 컷에서는 몸선을 따라 흐르는 곡선미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섬세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불필요한 연출을 덜어낸 흑백 사진은 제니 고유의 존재감과 아우라를 극대화한다.한편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2026.01.18 14:49
스타

[IS하이컷] 올블랙 레더 룩 카리스마…제니 “새해 이렇게 시작, 감사”

블랙핑크 제니가 시상식 비하인드 컷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지난 14일 개인 SNS에 “새해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 팬들과 팀, 이 밤을 가능케 해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 가죽 소재의 홀터넥 크롭 톱과 초미니 핫팬츠를 착용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십자가 문양의 자수와 볼드한 벨트, 액세서리를 매치해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전신 샷에서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롱 부츠와 팔 토시를 더해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또한 공연장 구조물을 배경으로 선 제니는 당당한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모았다. 화려한 스타일링에 차분한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5 14:23
스타

"이게 바로 제니 아우라"… 시상식 뒤흔든 레더 룩 정석 [AI 포토컷]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지금 이 순간과 함께해준 팬들, 팀 그리고 이 밤을 가능케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한 시상식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강렬한 블랙 가죽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십자가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홀터넥 가죽 크롭 톱에 초미니 핫팬츠를 매치한 제니는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직각 어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무대 뒤편의 거친 구조물을 배경으로 선 제니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펄감이 느껴지는 눈매와 차분하게 늘어뜨린 생머리는 제니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2026.01.15 14:17
스타

제니, 꾸밈 덜어낸 미니멀 코디… 우아함은 그대로 [IS하이컷]

가수 제니가 별다른 문구 없이도 존재감을 증명했다.제니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멘트 없이 명품 브랜드 태그만 남긴 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 여기에 더해진 섬세한 액세서리 매치가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단정한 착장이 어우러지며 ‘제니식 미니멀’의 정수를 보여준다.특히 담백한 컬러 조합과 차분한 표정,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컷임에도 화보 같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분위기를 장악하는 제니만의 아우라가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20:25
연예일반

‘젠득이’ 제니, 60년대 무드 소환…레트로 패션의 정수 [IS하이컷]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제니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bringing 60s back”(60년대를 소환하다)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196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으로,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보브 헤어 스타일부터 과감한 아이라인,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화려한 의상 등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시 한번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한편 제니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2NNI5’(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6 20:30
연예일반

블랙핑크 제니, 파격 헤어스타일…60년대 무드 완벽 소환 [AI포토컷]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제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inging 60s back”(60년대를 소환하다)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196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으로,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낸다. 보브 헤어 스타일과 과감한 아이라인,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은 1960년대 패션 아이콘을 연상케 한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에 레드 컬러 배경이 더해져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제니 특유의 아우라를 극대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흑백 사진 특유의 질감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패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미니멀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 액세서리 활용까지 더해져 특유의 패션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60년대에서 튀어나온 줄”, “제니가 곧 장르”, “레트로가 이렇게 힙할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2026.01.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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