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준비 과정부터 실제 무대 위 퍼포먼스 순간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전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먼저 제니는 메이크업을 수정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 립이 강조된 메이크업에 실크 소재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사진제공=제니 SNS 사진제공=제니 SNS
이어 캣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에서는 레이스 장갑과 플라워 코사지 등 화려한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핑크색 마이크를 쥐고 무대 대기 중인 컷에서는 코르셋 형태의 그레이 톤 의상을 소화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공=제니 SNS 실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강렬했다. 제니는 캣아이 선글라스와 스팽글 미니 드레스, 롱 부츠를 매치한 채 댄서들 사이에서 무대를 이끌었다.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거나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무대 위 조명 아래서 환하게 웃으며 공연을 즐기는 장면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