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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 차예련, 첫 참석 동시 수상 "주상욱, 행운처럼 찾아와줘 고마워"

차예련, 이영은이 'KBS 연기대상' 일일극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어머니에게 고마움을 내비쳤다. 31일 오후 '2019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전현무, 배우 신혜선이 진행을 맡았다.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과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일일극 우수상을 받았다. 먼저 이영은은 "기대를 안 하고 왔는데 상을 받게 됐다. 감정을 잘 잡도록 도와주신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하다. 너무 가족 같은 분위기였다. 긴장 풀고 연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늘 진심으로 연기하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차예련은 "연기를 한 지 17년 정도가 됐다. 시상식에 처음 초대를 받아서 처음 받는 상이다. 굉장히 의미가 있고 무거운 트로피를 처음 드는 것 같은데 신랑(주상욱)이 떨지 말고 얘기 잘하라고 했는데 너무 떨린다. 우선 결혼하고 출산하고 공백기가 길었다. 많은 고민하고 있을 때 절 믿고 택해주신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린다.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을 것 같은데 제게 행운처럼 찾아와준 주상욱 씨 정말 고맙다. 매일 딸을 봐주는 엄마 고맙다"고 덧붙였다. 일일극 부문 남자 우수상 수상자는 '왼손잡이의 아내' 김진우,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9.12.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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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상욱, '대군' 포상휴가 불참 "♥차예련과 다낭 태교여행"

배우 주상욱이 생애 첫 포상휴가의 기회를 잡았지만, 다음 기회로 미뤘다. 대신 아내 차예련과 함께 태교여행을 떠난다. 한 연예 관계자는 연예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주상욱이 TV조선 주말극 '대군'으로 포상휴가를 가게 됐지만, 불참한다. 출산을 앞둔 아내 차예련과 시간을 보내기위함"이라고 귀띔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해 5월 25일 결혼했다.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2세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현재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상황. 그간 '대군' 촬영에 집중하느라 아내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주상욱은 미안한 마음을 담아 다낭행 태교여행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는 '대군' 팀보다 앞서 다낭으로 떠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올 예정이다. '대군'은 TV조선 역대 최고인 5.6%(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5% 공약이었던 프리허그를 지킨 것에 이어 포상휴가의 행운까지 누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8.05.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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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송·노사연·딘딘·바비 총출동…'세모방' 피날레 장식한다

가수 이무송, 노사연 부부와 래퍼 딘딘, 아이콘 바비가 총출동해 '세모방' 피날레를 장식한다. 10일 방송될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은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1, 2부 연속으로 180분 동안 방송된다. 부산 버스와 '어디까지 가세요?'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산 5-1버스에 오른 박명수, 주상욱, 신유, 산다라박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이무송, 노사연 부부를 시작으로 딘딘과 바비까지 초호화 게스트 군단이 등장하자 깜짝 놀란다. 주상욱은 "방송의 규모가 점점 커지는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표한다. 게스트 군단은 버스레이스 베테랑들을 위협하며 말 그대로 부산을 날아다닌다. 특히 연륜으로 승부수를 던진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남포동을 휩쓸며 네버엔딩 길거리 먹방을 찍는가 하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대형 행운을 만나 버스 붙박이가 된다. 딘딘도 친화력을 무기로 승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바비는 특유의 매력으로 부산 승객뿐만 아니라 일본 승객까지 사로잡으며 아이돌의 위엄을 자랑한다. 박명수, 주상욱, 신유, 산다라박도 반격한다. 주상욱과 신유는 마치 쌍둥이처럼 같은 옷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 폭탄을 안기고, 산다라박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스웨그 넘치는 독특한 버진로드 행진을 선보인다. 시즌 종영을 앞둔 '세모방'의 활약은 10일 오후 3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2018.02.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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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3년만에 드라마 복귀, '미녀의 탄생'은 어떤 드라마?

한예슬 3년만에 드라마 복귀, '미녀의 탄생'은 어떤 드라마?배우 한예슬이 3년만에 드라마 복귀 소감을 말했다.한예슬은 30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서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고 말했다.이어 "처음 작품을 받아 읽고나서 바로 하겠다고 결정했다. 여배우들이라면 관심있을 배역이다"며 "감독님이 작품을 수락해줘 고맙다고 하는데 나야말로 이 작품이 행운이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이다. 주상욱·한예슬·왕지혜·한상진 등이 출연한다.'미녀의 탄생' 한예슬, "'미녀의 탄생' 한예슬, 코믹캐릭이 잘 어울린다" "'미녀의 탄생' 한예슬,드라마에서 많이 망가지던데 그래도 예뻐" "'미녀의 탄생' 한예슬,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미녀의 탄생'은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1일 첫방송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10.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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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한예슬, "작품맡아 행운이다 예쁘게 봐달라"

'미녀의 탄생' 한예슬, "작품맡아 행운이다 예쁘게 봐달라"배우 한예슬이 3년만에 드라마 복귀 소감을 말했다.한예슬은 30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서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고 말했다.이어 "처음 작품을 받아 읽고나서 바로 하겠다고 결정했다. 여배우들이라면 관심있을 배역이다"며 "감독님이 작품을 수락해줘 고맙다고 하는데 나야말로 이 작품이 행운이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이다. 주상욱·한예슬·왕지혜·한상진 등이 출연한다.'미녀의 탄생' 한예슬, "'미녀의 탄생' 한예슬, 코믹캐릭이 잘 어울린다" "'미녀의 탄생' 한예슬,드라마에서 많이 망가지던데 그래도 예뻐" "'미녀의 탄생' 한예슬,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미녀의 탄생'은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1일 첫방송된다. 2014.10.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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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3년 만에 '미녀의 탄생'으로 브라운관 복귀

배우 한예슬이 3년만에 복귀 소감을 밝혔다.한예슬은 30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서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고 말했다.이어 "처음 작품을 받아 읽고나서 바로 하겠다고 결정했다. 여배우들이라면 관심있을 배역이다"며 "감독님이 작품을 수락해줘 고맙다고 하는데 나야말로 이 작품이 행운이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이창민PD와 윤영미 작가가 드라마 '태양의 여자' 이후 또 한번 의기투합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작품. 주상욱·한예슬·왕지혜·한상진 등이 출연한다.네티즌들은 한예슬 복귀 소식에 "한예슬, 드라마 기대왼다", "한예슬, 복귀는 내게도 행운", "한예슬, 미녀의 탄생 어떤 드라마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녀의 탄생'은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1일 첫방송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10.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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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오랜만에 작품… 나에겐 행운이다" 소감

배우 한예슬이 3년만에 복귀 소감을 밝혔다.한예슬은 30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서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고 말했다.이어 "처음 작품을 받아 읽고나서 바로 하겠다고 결정했다. 여배우들이라면 관심있을 배역이다"며 "감독님이 작품을 수락해줘 고맙다고 하는데 나야말로 이 작품이 행운이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이창민PD와 윤영미 작가가 드라마 '태양의 여자' 이후 또 한번 의기투합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작품. 주상욱·한예슬·왕지혜·한상진 등이 출연한다.'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1일 첫방송된다.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정시종 기자 2014.10.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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