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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검사된 주지훈, 권력 카르텔 뛰어든다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권력의 정점에 도전한다.19일 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극중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한 야망으로 움직이는 핵심 인물인 검사 방태섭의 캐릭터 스틸 2종이 공개됐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주지훈은 끝없는 야망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검사 방태섭으로 변신, 권력의 중심에서 가장 치명적인 선택을 이어가는 인물을 선보인다.다양한 장르에서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온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 이후 '클라이맥스'를 통해 TV 드라마로 복귀, 권력의 중심에 선 검사 방태섭을 연기한다. 방태섭은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한 야망으로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인물이다. 생존과 선택의 결과를 우선하며 판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읽고 움직인다. 올라갈수록 잔혹해지는 선택의 대가를 감내하면서도 멈추지 않는 인물이다.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 2종은 방태섭이 서 있는 위치와 그의 야망을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첫 번째 스틸에서는 검사실에 앉아 있는 방태섭의 모습이 포착된다. 정돈된 공간 속에서 서류를 응시하거나 생각에 잠긴 그의 눈빛은 차분하지만 날카롭다. 다음 수를 계산하는 인물의 치밀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스틸에서는 기자회견장을 빠져나오며 수많은 기자를 등 뒤에 둔 채 걸어가는 방태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질문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뒤돌아보지 않는 그의 뒷모습은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가장 먼저 무너질 수 있는 자리에 선 인물의 결연함을 보여준다.이처럼 방태섭은 선악의 구도가 아닌 생존의 문제를 선택해야 하는 인물이다. 누가 정상에 오를 자격이 있는가를 묻는 이야기 속에서 그는 욕망이 만든 가장 위험한 공조의 중심에 서게 된다.한편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3월 16일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08:42
드라마

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디즈니플러스서 본다

주지훈, 하지원 주연의 ‘클라이맥스’가 디즈니플러스에서 동시 공개된다.12일 디즈니플러스에 따르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3월 16일부터 해당 플랫폼에서 동시 공개된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 ‘조명가게’ 등에서 활약한 주지훈이 방태섭으로 분해 극을 이끌며, 하지원이 한때 정상에 섰던 톱배우 추상아로 분한다. 여기에 나나가 방태섭의 은밀한 조력자이자 핵심 변수 황정원, 오정세가 재벌가 후계 구도 속 욕망을 드러내는 권종욱, 차주영이 모든 권력의 흐름을 설계하는 실세 이양미로 가세했다.영화 ‘미쓰백’을 연출한 이지원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이 감독은 ‘클라이맥스’를 통해 권력의 정점에 선 인간들이 맞닥뜨리는 욕망과 파국의 순간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2 09:32
스타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설 이후 근황 공개…신혼여행 댓글엔? [IS 하이컷]

배우 하정우가 근황을 전했다.하정우는 9일 자신의 SNS에 “어느 날 저녁 사하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지훈, 김동욱과 함께 식사 중인 하정우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해당 게시물의 댓글에는 한 네티즌이 “신혼여행지는 생각해 보셨냐”고 질문을 남겼고, 하정우는 “던킨”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지난 4일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하정우 측은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7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혼을 한다면 올여름쯤이 좋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눈 적은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후 하정우의 연인이 배우 차정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6:21
영화

‘암살자(들)’→‘메이드 인 코리아2’…하이브미디어코프, 2026 라인업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질의 콘텐츠로 대중을 만난다.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6년 라인업 8편(영화 6편·시리즈 2편)을 19일 공개했다.먼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잇는 하드보일드 액션물 ‘열대야’를 선보인다.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우도환, 장동건, 이혜리, 박성훈 등이 출연한다.‘행복의 나라로’도 드디어 극장에 걸린다. ‘행복의 나라로’는 제대로 죽기 위해 탈옥하는 203(최민식)과 제대로 살기 위해 약을 훔치다 걸린 남식(박해일)이 우연히 거액의 돈을 손에 넣고 뜻밖의 동행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앞서 제73회 칸국제영화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암살자(들)’ 역시 올해 개봉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부터 ‘덕혜옹주’, ‘보통의 가족’ 등을 통해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허진호 감독 신작으로,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캐스팅 라인업에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이름을 올렸다.‘핸섬가이즈’를 함께한 남동협 감독과는 ‘정원사들’(가제)을 선보인다. ‘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송강호, 구교환을 필두로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등이 출연한다.‘헌트’, ‘서울의 봄’, ‘파묘’ 등을 찍은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 ‘남벌’도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에 한창이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대작이다. 2026년 제작을 앞둔 마지막 영화는 ‘훔쳐보는 여자’다.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 선정, 아마존 최대 판매 도서 차트인에 빛나는 민카 켄트의 소설이 원작으로, ‘곡성’, ‘밀수’, ‘베테랑2’ 등의 조감독을 지낸 최차원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지난해 ‘착한 사나이’, ‘메이드 인 코리아’ 등을 이을 드라마도 준비했다. 첫 작품은 지니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와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미쓰백’ 이지원 감독 작품으로,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이 가세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시즌2로 돌아온다. 현빈과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등 시즌1의 주역들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해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구축할 예정으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그동안 선보여 온 웰메이드 시대극의 정수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하이브미디어코프는 “지난해 11월 신세계 콘텐츠 기업 마인드마크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으며 강력한 투자배급 연합체를 구축한 만큼, 지속적인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활발한 투자배급을 통해 궁극적으로 국내 1위 스튜디오로 거듭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9 08:52
연예일반

[영상] 주지훈, ‘안보면 서운한 시그니처 포즈’…서있기만 해도 영화 한 장면

배우 주지훈이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프리미엄 패밀리 웰니스 케어 브랜드 페이퍼백이 웰니스 아 지트(PAPERBAG WELLNESS AGIT)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2/ 2026.01.12 10:51
연예일반

따뜻한 어른, 故 안성기가 남긴 마지막 시네마 천국 [IS시선]

멋진 어른이 되는 것보다 따뜻한 어른이 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삶을 통해 배운다. 화려한 성취 뒤에 숨겨진 서늘한 욕망을 목격하는 일이 잦은 세상에서, ‘예술인’이란 단어가 겉멋 든 수식어처럼 느껴졌던 이유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고(故) 안성기는 달랐다. 그는 멋진 예술인이자, 동시에 지독히도 따뜻한 어른이었다.1957년 영화 ‘황혼열차’의 어린 눈망울로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한국 영화계가 척박하던 시절부터 부흥의 기틀을 닦아온 산증인이었다. 130여 편에 달하는 필모그래피는 곧 한국 영화의 역사였고, 우리는 그를 통해 ‘국민배우’라는 칭호가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임을 깨달았다.지난 9일, 서울의 공기는 참 추웠다. 하지만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불거나 진눈깨비가 흩날리는 고약한 날씨는 아니었다. 마치 안성기의 생전 모습처럼 차분하게 가라앉아 흐트러짐 없는 정갈한 추위였다. 하늘조차 고인을 닮아 담백했던 그날 오전 7시, 서울성모병원에서부터 고인과의 이별은 시작됐다.명동성당으로 향하는 길, 소속사 후배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가슴에 품고 앞장섰다. 설경구, 유지태, 박해일, 주지훈 등 한국 영화를 이끄는 배우들이 선배의 마지막 가마를 짊어졌다. 현빈, 변요한, 예지원, 임권택 감독, 이준익 감독, 가수 바다까지, 성당을 가득 메운 예술인들의 얼굴에는 저마다 고인이 남긴 온기가 서려 있었다.오전 8시 추모 미사에 이어 9시, 파밀리아 채플에서 거행된 영결식은 엄숙함 속에 진행됐다. 장남 안다빈 씨가 읽어 내려간 30년 전 편지, 동료들의 애틋한 조사, 그리고 스크린 속에서 환하게 웃던 고인의 모습까지. 그 모든 순간은 슬픔이라기보다 고귀한 완성에 가까웠다.고인은 생전 “최고의 작품은 언제나 다음 작품”이라며 겸손하게 웃어 보이곤 했다. 이제 그는 고단했던 지상의 촬영장을 떠나, 단 한 번도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지 않을 영원한 극장으로 향한다.겸손함이 최고의 미덕임을 몸소 보여준 사람,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자신을 잃지 말라던 따뜻한 어른. 안성기가 남긴 마지막 필름은 이제 우리 가슴속 깊은 곳에서 상영될 것이다. 수많은 이들의 존경과 사랑을 배웅 삼아, 그는 지금 막 자신만을 위해 준비된 가장 평온한 ‘시네마 천국’으로 들어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05:54
스타

박철민 “故안성기 사모님 부탁으로 운구…울컥” (배우 안성기)

배우 박철민이 고(故) 안성기 운구를 맡게 된 배경을 전했다. 9일 오후 SBS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가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이날 오전 명동성당에서 진행된 고 안성기의 영결식 현장 및 후배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설경구,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과 함께 운구를 맡은 박철민은 “빈소에서 사모님이 손을 꼭 잡으시면서 ‘박철민을 기억하며 미소 짓고 박철민 배우를 응원한 분이신데, 운구 좀 부탁해’ 하셨다. 울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선배님이 절 기억하고 있고 사랑하고 있구나 느꼈다”면서 “혹시 제가 해야 한다면 제일 끝자리에서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내드리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운구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고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에서 7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고인은 혈액암 투병 중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다. 이후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가족들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 9일 오전 발인 및 영결식을 마친 뒤 양평 별그리다에 안치돼 영원한 잠에 들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22:51
연예일반

생전 환한 미소에 결국… 설경구·주지훈, 故안성기 추모 영상 보며 ‘눈물 꾹’ [IS현장]

스크린 속에서 영원히 빛날 ‘국민 배우’ 안성기의 미소는 남겨진 이들의 슬픔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9일 오전 9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거행된 영결식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 김두호 상임이사의 약력 보고와 추모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배우 정우성과 장례위원장 배창호 감독의 조사 낭독, 장남 안다빈 씨의 유족 대표 인사 등이 약 한 시간 동안 이어졌다.특히 추모 영상에는 영화 ‘고래사냥’, ‘하얀 전쟁’, ‘무사’ 등 고인의 찬란했던 필모그래피가 상영되어 장내를 숙연하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설경구, 주지훈 등 후배 배우들은 밀려오는 슬픔에 끝내 고개를 떨구며 눈시울을 붉혔다.정우성은 조사를 통해 2000년 영화 ‘무사’ 촬영 당시 타인을 따뜻하게 배려하던 고인의 모습을 회고했다. 그는 “무색무취로 자신을 지키고자 하셨던 선배님은, 사실 그 누구보다 향기롭고 선명한 색으로 빛나는 분이셨다”며 고인을 추억했다.이어 “아역으로 시작해 평생을 배우로 살며 한국 영화의 정신을 지키고 이어오셨다”며 “많은 가치가 잊혀가는 시대에 그 소중함을 ‘안성기라는 언어’로 증명해 보이셨다”고 말하며 끝내 울먹였다.장례 미사와 영결식을 마친 운구 행렬은 서울추모공원으로 향했다. 고인은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게 된다.한편, 故 안성기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에 의한 기도 폐쇄로 쓰러져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지난 5일 향년 74세를 일기로 끝내 별세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9 15:11
연예일반

[영상] 엄숙히 치러진 故 안성기 영결식….영화인들의 눈물 속 영원한 안식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영결식에서는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수장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훈장을 들며 고인을 배웅했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온 지 6일 만이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9/ 2026.01.09 12:20
연예일반

[영상] ‘국민배우 故 안성기 영화인 영결식’, 후배 배우들의 배웅 속에 영면에 들다….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와 영화인 영결식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거행되었다.이에 앞서 고인의 운구차가 엄숙한 분위기 속 명동성당에 도착했고 영정은 정우성이, 훈장은 이정재가 맡아 운구 행렬에 앞장섰다.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를 맡았다. 배우 현빈, 김종수, 정혜선, 변요한, 김나운, 오지호, 가수 바다도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의 장례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9/ 2026.01.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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