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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직원 총 50명” 안선영, 파우더룸+샤워실 구비된 회사 공개 (4인용식탁)

CEO이자 방송인 안성영의 럭셔리한 신사옥이 최초 공개됐다.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이하 ‘4인용식탁’)에는 안성영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날 안선영의 12년 지기 변호사 양소영, 방송인 정가은과 배우 송진우가 함께 등장했다. 1층에는 잡화점과 카페, 2층에는 사무공간, 3층에는 직원 휴게 공간, 4층 대표실과 지하층 라이브 커머스 방송국까지 큰 규모에 모두가 감탄했다. 특히 4층 대표실 안쪽에는 파우더룸과 샤워실까지 갖춰져 있었다.안선영은 “운동하고 급하게 와서 방송하기 전에 급하게 씻는다”면서 “회사에 모든 게 다 있 다보니 제일 먼저 출근하고 제일 꼴찌로 퇴근한다”고 웃었다. 이어 “직원은 총 50여 명이다. 위에 루프톱도 있다”면서 “여기가 특별한 게 용산구 효창동과 마포구 신공덕동 경계선에 위치해있다”고 설명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6.0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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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 5MC 격분케 한 네 번째 탈락자…혹독한 지하 신고식

'피의 게임' 네 번째 탈락자가 드디어 공개된다. 내일(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MBC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에는 베일에 싸였던 네 번째 탈락자가 공개되자 모든 연합이 무너지며 혼돈의 카오스가 된 피의 저택의 모습이 그려진다. 동시에 지하층으로 내려간 탈락자에게는 혹독한 신고식이 예고된다. 이날 방송에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탈락자가 발생해 5MC를 격분케 한다. 특히 탈락자가 선정되는 과정부터 그 이후까지 끝없는 반전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어떤 거래와 이야기들이 오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네 번째 탈락자가 나옴과 동시에 모든 연합이 무너진다. 플레이어들은 치열해진 피의 저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지켜줄 연맹을 찾아다니는가 하면 새로운 먹잇감을 다음 탈락 타깃으로 선정한다. 180도 바뀐 분위기로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덱스는 송서현에게 "네가 나를 써먹어 볼래?"라고 작정하고 연합을 시도한다. 이에 5MC는 덱스의 상남자 화법에 주목하며 이전과는 다른 연맹이 펼쳐질 것을 예감한다.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하고 피의 저택을 떠나게 된 탈락자는 지하층 공간에 입성한다. 네 번째 탈락자는 탈락의 아픔과 치욕을 느낄 새도 없이 분노로 가득한 지하층의 삼엄한 분위기에 적응해야만 한다. 무엇보다 기존의 지하층 플레이어들이 "말 섞기도 싫다"라며 독재체제를 설립, 새 탈락자를 위한 혹독한 신고식 준비를 마친다. 모든 연합이 새롭게 형성되는 가운데 또 다른 반전이 숨어있을지, 네 번째 탈락자는 지하실에서 무사히 신고식을 치르고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피의 게임'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1.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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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8년 공들여 완성한 신사옥 이전 시작..팬들 위한 독립 공간도 마련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 8년간 공들인 신사옥이 드디어 완공돼 지난 16일부터 일부 인력과 시설들의 이전이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 신사옥은 이전 사옥 바로 옆에 붙은 건물로써 대지 3145㎡(약 1천 평)에 지하 5층~지상 9층 규모로 지어졌다. 실내 면적은 총 6000평에 달한다. 기존 사옥에 비해 10배에 달하는 실내 면적이다. YG는 신사옥 건립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4년간 주변 땅 매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했고 2016년 착공한 지 4년여 만에 신사옥 건물이 완공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신사옥 건축에 대해 이미 지어진 빌딩을 매입하는 좀 더 쉬운 방법도 있었지만 음악을 다루는 특수 업종이다 보니 주변 상권이나 주민들에게 소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점과 더불어 내부 층간·실간 소음까지 완벽한 차단이 필요한데, 두꺼운 방음 시설을 위해서는 반드시 높은 층고가 필요한 일인데, 이는 건축 단계부터 철저히 계산하지 않고서는 매우 힘든 일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0년간 사용해 왔던 기존 사옥은 지상 연결 다리를 통해 신사옥과 연결될 예정이다. YG 신사옥에는 복층 높이의 대강당을 비롯해 대형 댄스 연습실 7실, 대형 녹음 스튜디오 7실, 전속 작곡가와 아티스트를 위한 개인 음악 작업실 30개가 설치됐다. 아울러 YG의 경우 집 밥 같은 구내식당이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되면서 유명해지기도 했는데, 수백 평에 달하는 신사옥 지상 2층 전체를 현대식 식당 존으로 꾸미는가 하면 지하층에는 대규모의 운동시설과 위락 시설도 함께 설치하여 직원들과 소속 가수들의 편리와 복지에도 중점을 뒀다. YG 측은 "이전 사옥에 입주한지 10년이 흘렀고 그 이후 관련 사업 분야와 인력이 크게 늘어나면서 주변의 여러 건물을 추가로 임대해 사용해 왔었다. 이제 흩어져 있던 조직들이 올 연말까지 신사옥으로 모두 모이게 되면 업무 효율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YG는 사원 복지뿐 아니라 팬들을 위한 복지 시설도 따로 마련하기로 하여 눈길을 끈다. 신사옥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작은 신축 건물 전체 층을 임대하여 팬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게 공간과 전시·편의시설 등을 올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YG 관계자는 "그동안 사옥 앞에는 멀리서 온 해외 팬분들이 소속 가수들을 멀리서나마 잠시 보기 위해 많이 찾아오셨는데, 문제는 매섭게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에도 팬분들이 길거리에 서 계셔서 걱정이 많았다. 특히 화장실과 같은 기본 시설 사용에 한계가 있어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사옥을 준비하면서 팬분들을 위한 실내 공간을 반드시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신사옥이 한눈에 훤히 들여다보이는 정면 건물에 팬들만을 위한 공간을 꾸밈으로써 이제 팬들이 추위와 더위에 고생하지 않고 실내공간에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는 소감을 함께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내년 창립 25주년을 맞는다. 그동안 셀 수 없는 수많은 유명 가수들을 배출해온 YG에는 현재 빅뱅,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AKMU, 신인 그룹 트레저 등이 소속돼 있으며 수많은 유명 배우들이 포진해 있다. 마지막으로 YG 측은 "최첨단 시설이 완비된 신사옥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을 본격적으로 육성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K팝 위상을 높여가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0.09.23 11:55
경제

GS건설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적용

GS 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 지하층에 블루투스 망을 이용해 현장의 위험요소를 한번에 관리 가능한 통합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GS건설은 28일 스마트 안전장비 생산회사인 선진이알에스와 함께 건설현장 지하층 전체를 블루투스망으로 통합해 다양한 위험요소를 관리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인 아이비오티(이하 IBOT, Internet Bluetooth of Things)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IBOT 시스템은 허브, 보조장치, 중계기, 감지기 등을 설치해 블루투스망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통신 신호가 약한 공사현장 지하층에 330개의 IoT 감지 센서를 통해 감지하는 화재, 질식 등 여러 위험 상황을 블루투스망으로 통합 허브로 정보를 발송해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 시 등록된 인원(안전관리자와 순찰대원 등)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전체 경보를 통해 근로자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기존의 경우 현장에서 위험상황이 발생할 경우 정해진 일부 구간이나 공간에서만 인지가 가능해 안전관리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도입으로 위험 발생시 전체 공사현장에서 즉각 인지해 신속하고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위험 대응 프로세스가 가능하다. GS건설과 선진이알에스는 이달 초 서초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 재건축현장에서 지하4층에서 지하2층까지 지하주차장 약 6만 제곱미터(m2) 구간에 IBOT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파트 9개동 지하층에 각각 허브(카메라)를 설치해 테스트를 완료했다. 시스템에 등록된 사용자는 외부에서도 PC 및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을 확인 할 수 있고, 지하층 전체 경보를 제어 가능해 실전과 같은 교육 훈련에도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현장 시범적용에 앞서 행정안전부가 검증하는 재난안전제품 인증서와 시험 성적서를 통해 IBOT시스템의 무선전파 성능을 검증했고, 현장과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 사는 현장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이동식 화재경보장치, 재연설비 등의 시스템과 연동하는 IoT 감지를 부착해 비용을 절감했다고 덧붙였다. GS건설은 앞으로 시스템에 등록된 안전관리자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IBOT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해 비상시 근로자 대피 교육 훈련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현장 별로 상이한 조건에서도 동일한 시스템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적용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건설현장 지하주차장 전체에 동체 감지 기술을 확대 적용해 근로자의 위치 정보 등을 파악하는 기술도 연구할 것”이라며, “건설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에 대한 기술 연구 및 개발을 확대해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07.29 12:26
경제

업무 효율성 높이는 지식산업센터 ‘주안dh비즈타워 1차’ 분양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를 갖춘 역세권 프리미엄 첨단산업센터 ‘주안dh비즈타워 1차’가 지난해 11월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공장, 상가, 기숙사 시설을 포함하는 원스톱 시설로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로 지어지는 ‘주안dh비즈타워 1차’는 이렇듯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도록 지상 1층~2층에 23실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3층 상가의 경우 외부에 다이렉트 계단을 두어 접근성을 높였다. 지하 1층~지상 12층에는 일반 공장시설과 R&D 시설 175실이 입주하게 된다. 서로 다른 업무 특성을 고려해 업종별로 층을 나눠 입주하도록 함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지상 1층 ~ 2층에는 23실의 접근성이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를 조성하여 유동인구의 흡수가 활발할 전망이다. 외부에 설치되는 다이렉트 계단은 2층 상가와의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기업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특화설계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최대 약 6m 층고를 적용하여 호이스트(일부층 제외) 설치가 가능하며, 지하 1층 ~ 지상 7층 제조공장의 경우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호실 내 화물차 등 직접적인 차량 진입이 허용된다. 전동리프트 하역 시스템도 있어 물류의 상 • 하역이 상당히 편리할 전망이다. ‘주안dh비즈타워 1차’가 들어서는 인천시 주안국가산업단지는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 백범로를 이용하면 인천 내외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천 가좌 IC와도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인천북항, 인천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도 탄탄하며 청라국제지구와도 가까워 인천시 주요 기업체 밀집지역으로 유동 인구와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청라국제지구의 경우 인천시 제2청사 건립이 확정되고 국세청 이전이 예정된 데다 인천시의 중요 관공서(종합건설본부 외 8곳) 이전이 추진되고,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으로 신규 상권이 발달해 향후에도 거주 수요는 더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채광과 환기를 위한 각 호실 앞 광폭 슬라이딩 도어, 1.5m 발코니, 지하층의 썬큰, 고층의 조망권, 9층 옥외정원 등도 ‘주안dh비즈타워1차’ 입주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아울러 84실의 기숙사는 개방성 있는 4.5m 다락형 형태로 제공되며, 주차공간도 충분해 입주자와 외부 방문객들의 주차 걱정이 없어 인기가 많은 편이다. 분양 현장 관계자는 “주안dh비즈타워 1차는 잘 나가는 오피스텔 같은 외관에 내부에는 업무시설을 비롯해 각종 편의 및 주거 시설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반응이 좋다”면서 “국가산업단지 내 신축돼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제조업은 물론이고 저렴한 가격에 입지 조건이 좋은 창업 공간을 찾는 IT 산업, 정보통신 산업, 연구소 등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주안dh비즈타워1차는 입주 시 주어지는 세제지원 혜택이 다양하다. 중도금 50% 무이자 및 입주 시까지 계약금 10%라는 혜택을 볼 수 있다. 인천시와 구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자금 지원도 기대된다. (주)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았으며, (주)준서예건이 책임 시공하고 있는 안전성 높은 지식산업센터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한다면 추천되는 부동산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인천시 서구 가좌로에 마련돼 있다. 한편, 지하철역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지식산업센터인 ‘주안dh비즈타워 1차’가 들어서는 인천시 주안국가산업단지는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R&D지원(Mini-Cluster) 사업을 비롯해 창업공간 및 혁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혁신지원센터, 주차장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9.03.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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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ㆍ회사ㆍ상가가 한 곳에! 지식산업센터 ‘주안dh비즈타워 1차’ 분양

인천시 주안국가산업단지의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으로 다양한 수혜가 예상되는 역세권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인 ‘주안dh비즈타워 1차’가 공장, 상가, 기숙사 시설을 포함하는 원스톱 시설로 관심을 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12월 28일 발표한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 중에는 주안 국가산업단지가 포함됐다. 주안 국가산업단지는 젊은 인력이 풍부하고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기계, 전기 · 전자 집적지로 지자체의 의지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로 주안 국가산업단지는 정부로부터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R&D지원(Mini-Cluster)지원 사업을 비롯해 창업공간 및 혁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혁신지원센터, 주차장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무엇보다 정부의 이 같은 발표와 함께 인천지역의 지식산업센터 설립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는 “서울 구로나 가산지역의 지식산업센터가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근무 환경이 좋은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인천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제조업체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지식산업센터 조성이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어 “인천지역 국가산업단지에 지식산업센터를 더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1월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진행 중인 ‘주안dh비즈타워 1차’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 524-8번지에 공장, 상가, 기숙사 시설을 포함하는 원스톱 시설로 지하 1층~지상 15층 높이로 지어진다. 지상 1층~2층에 23실의 상가가 마련되는데 접근성이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유동인구의 흡수가 활발할 전망이다. 3층 상가의 경우 외부에 다이렉트 계단을 두어 접근성을 높였다. 지하 1층~지상 12층에는 일반 공장시설과 R&D 시설 175실이 입주하게 된다. 서로 다른 업무 특성을 고려해 업종별로 층을 나눠 입주하도록 함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지상 1층 ~ 2층에는 23실의 접근성이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를 조성하여 유동인구의 흡수가 활발할 전망이다. 외부에 설치되는 다이렉트 계단은 2층 상가와의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기업의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특화설계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최대 약 6m 층고를 적용하여 호이스트(일부층 제외) 설치가 가능하며, 지하 1층 ~ 지상 7층 제조공장의 경우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호실 내 화물차 등 직접적인 차량 진입이 허용된다. 전동리프트 하역 시스템도 있어 물류의 상 · 하역이 상당히 편리할 전망이다. 채광과 환기를 위한 각 호실 앞 광폭 슬라이딩 도어, 1.5m 발코니, 지하층의 썬큰, 고층의 조망권, 9층 옥외정원 등도 ‘주안dh비즈타워1차’ 입주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아울러 84실의 기숙사는 개방성 있는 4.5m 다락형 형태로 제공되며, 주차공간도 충분해 입주자와 외부 방문객들의 주차 걱정이 없어 인기가 많은 편이다. 교통도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백범로를 이용하면 인천 내외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천 가좌 IC와도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인천북항, 인천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도 탄탄하며 청라국제지구와도 가까워 인천시 주요 기업체 밀집지역으로 유동 인구와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분양 현장 관계자는 “주안dh비즈타워 1차는 잘 나가는 오피스텔 같은 외관에 내부에는 업무시설을 비롯해 각종 편의 및 주거 시설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반응이 좋다”면서 “국가산업단지 내 신축돼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제조업은 물론이고 저렴한 가격에 입지 조건이 좋은 창업 공간을 찾는 IT 산업, 정보통신 산업, 연구소 등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dh비즈타워1차는 입주 시 주어지는 세제지원 혜택이 다양하다. 중도금 50% 무이자 및 입주 시까지 계약금 10%라는 혜택을 볼 수 있다. 인천시와 구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자금 지원도 기대된다. (주)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았으며, (주)준서예건이 책임 시공하고 있는 안전성 높은 지식산업센터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한다면 추천되는 부동산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인천시 서구 가좌로 54, 102호에 마련돼 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9.02.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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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지식산업센터 ‘더 스페이스 타워’ 더블역세권으로 주목

- 강남 교통 편리하고 특화 설계해- 1인 기업부터 다양한 규모 입주 가능서울 성수동 교통 요지에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가 들어선다. 씨지주택이 서울 성동구 성수1가 656-882번지 외 8필지에 '더 스페이스 타워'(조감도)를 건설예정으로 연면적 17,487㎡,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다. '더 스페이스 타워'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도보 5분 거리이고, 한양대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에 들어서며 탁월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성수대교, 영동대교 등이 가까워 강남접근성이 뛰어나고, 폭 30M도로인 광나루로가 건물 전면부에 접해있어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게다가 동북권의 남북축과 동서축을 연계하는 지역경제거점으로서의 입지도 구축하고 있어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다. 다리하나 사이로 강남 압구정동과 마주보고 있고 서울숲과 인접한 특별한 입지, 편리한 교통 환경, 초기 입주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세제 혜택과 금융지원 등이 제공된다. 대개 역세권 부동산은 뛰어난 교통 환경을 바탕으로 활발한 주변상권을 이뤄 인구가 급속히 유입되므로 가격이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기 마련이다. 특히 역세권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빠른 출퇴근으로 직원들의 업무효율 및 만족도를 높일 수 있고 각종 물류 이동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성수동은 역세권 주변 개발계획과 뚝섬 제1종 지구단위계획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고, 뚝섬 상업시설 개발, 성수지구 전략정비사업 등 주변에 예고된 대규모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가 기대돼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산업개발진흥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IT 등 첨단산업, 사회적 기업, 스타트업 기업들의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향후 첨단산업벨트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식산업센터 '더 스페이스 타워'에는 특화 설계가 적용돼 호실 조합을 통해 사무 공간을 넓힐 수 있기에 1인 기업부터 큰 규모의 기업까지 다양하게 들어갈 수 있다. 다이나믹한 건축양식으로 건물의 생동감을 살리고 기존 공장 건축물에 대한 거부감을 최대한 배제하는 한편, 디지털 및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는 최첨단 벤처빌딩의 상징성을 담을 예정으로, 자연친화적 내부 구조를 갖추는 것은 물론 법정대비 153% 수준의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태양광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으로 비용을 절감하며 소방안전시스템을 갖춰 화재초기 진압이 용이하도록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개공지 조성을 필두로 지하층에는 자연 채광과 환기를 할 수 있는 선큰설계를 적용하고, 조망권이 확보된 최상층에는 지원시설을 배치하며, 중랑천 등 조망과 함께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옥상정원도 조성할 예정” 이라며 “뛰어난 강남 접근성을 갖춘 서울 성수동 역세권 지식산업센터가 부동산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발코니 면적의 극대화를 통한 합리적인 가격, 더블역세권의 편리한 교통 환경과 풍부한 잠재개발호재, 미래 수익가치를 감안한다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강조했다. 입주 기업은 금융·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융자 알선, 입주 시 취득세·재산세 감면 혜택(2019년 12월 말까지 취득세 50%·재산세 37.5% 감면)도 주어진다. 지식산업센터 '더 스페이스 타워'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14-18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3차 302호에 위치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9.01.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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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역세권 직주근접 오피스텔, '현대썬앤빌 삼성역' 공급

최근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을 중요시하는 삶에 대한 수요가 커지며 직주근접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의 중심 업무지역 중 하나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일대도 마찬가지다. 이 일대 오피스텔의 높은 임대료만 봐도 다양한 인프라와 풍부한 유동인구, 배후수요가 가진 프리미엄을 짐작할 수 있다.그러나 10년 이상의 노후 오피스텔이 다수 존재해 그 동안 신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실제로 2016년, 2017년 공급한 대치2차아이파크(예정), 대치3차아이파크(예정)의 경우, 지역 내 신규 공급물량이 부족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남구 삼성동 157-14번지에 '현대썬앤빌 삼성역'이 공급된다. 지하 4층~지상 16층, 총 180실로 구성되는 해당 오피스텔은 1Km 반경 이내에는 포스코센터, DB금융센터 등 국내 대기업사옥과 테헤란로에 위치한 금융시설을 비롯해 다수의 중소기업체가 자리한다. 실질적인 임차수요 연령대인 20~30대의 비율이 높아,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직장인들로 향후 공실에 대한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평가다. 교통의 경우 지하철 2호선 삼성역 도보 약 7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보 약 8분 거리에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도 위치하고 있다. 또한 테헤란로와 영동대로가 인접해 있고 다수의 광역버스, 간선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수월하다. 세대 내부에는 고급 풀옵션 마감으로 합리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미혼의 1~2인 가구는 물론, 젊은 신혼부부들에게 적합하다. 여기에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냉장고, 및 비데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입주자 모집기간 중 청약 및 계약자에게는 TV, 의류건조기, 전기오븐, 청소기, 금고 및 일부 호실에 거실칸막이(슬라이딩 중문) 등의 서비스 품목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호실별 개별창고(일부 호실 제외)가 제공되어 소형 오피스텔의 공간활용을 극대화하였으며, 녹색건축 그린등급 예비인증 및 에너지효율 1+등급 예비인증을 취득하여(각각 준공 후 본인증예정) 에너지 절감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지난 2016년 지정되어 개발이 진행 중이다. 현대글로벌비즈니스센터, 잠실운동장 및 한강, 탄천 일대 리모델링과 도로 개선, 서울의료원부지 및 구 한국감정원부지 개발계획으로 국제업무, 전시, 컨벤션 등 MICE 산업 중심으로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영동대로 지하공간에 잠실야구장의 30배 면적에 달하는 서울과 수도권의 교통허브이자 세계적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층에서는 GTX, KTX, 위계~신사 등의 역사를 한 곳에 집적하는 통합역사와 버스환승정류장이 조성되어 전국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상에는 광장이 조성된다. 지난 2016년 12월에는 삼성동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되며 옥외광고와 디지털 문화예술이 결합된 ‘한국판 타임스퀘어,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육성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강남권역 기공급 단지 대다수가 강남역~역삼역 인근에 집중 분포해 선릉역~삼성역 일대는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러한 가운데 현대썬앤빌 삼성역은 교통, 입지, 상품적 측면의 다양한 개발 이슈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승한기자 2018.06.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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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식]운암2차 남양휴튼 23일(수) 특별공급 시작으로 청약 접수

△24일(목) 1순위, △25일(금) 2순위 접수 진행...4월 1일(금) 당첨자 발표남양건설은 광주 북구 운암동에 위치한 '운암2차 남양휴튼'의 청약접수를 오는 23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접수일정은 23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기관추천·다자녀·신혼부부·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 대상자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접수는 모델하우스 현장에서만 가능하며, 위치는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 373-15번지다.24일(목)과 25일(금)에는 일반공급 1순위와 2순위에 대한 청약 접수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당첨자는 4월 1일(금) 발표된다. 정당 계약은 4월 6일~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중도금 60%에 대해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북구 운암동에 선보이는 운암2차 남양휴튼은 지하 3층~25층 규모로 지어지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84㎡ (전용면적)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가구가 남향 위주 배치의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또한 주부의 동선을 배려한 ‘ㄷ자형’ 주방설계, 인근 타 브랜드 아파트에 비해 높은 천정고로 보다 넓어 보이는 공간감을 제공한다. 공동현관과 지하층 출입문의 보안을 강화한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인공지능형 홈네트워크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밖에도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공원과 같은 친환경 야외정원,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한 주민공동 생활시설을 조성했다. 운암2차 남양휴튼은 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 북문대로, 제2순환도로가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경양초등학교, 운암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 폴리텍 대학 등이 위치해있으며,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광주문화예술회관, 운암제, 중외공원 등 생활편의, 문화시설이 풍부하다. 운암2차 남양휴튼이 들어서는 운암동 일대는 광주 북구의 중심 주거지역으로, 단지 인근에 운암주공 3단지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 단지는 광주 북구 운암동 66-1번지 일대(구 롯데슈터 부지)에 위치한다. 김준정기자 kimj@joins.com 2016.03.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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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식]특화설계 중소형 아파트 ‘운암2차 남양휴튼’, 18일 모델하우스 오픈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분양 점유율은 90%를 상회하며 역대 최대치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전세 난에 따른 영향이 크다. 전셋값 상승이 가팔라지면서 세입자들의 매매전환이 늘었고, 여기에 중소형의 경우 꾸준한 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도 높고, 불황에도 가격 하락의 위험성이 낮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구매력을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1인 가구를 비롯해 자녀 한 명의 3인 가구, 자녀를 분가시킨 실버 세대가 증가함과 동시에 해당 가구들이 점차 실속형 주거공간을 선호하고 있다는 데에 주목했다. 이에 건설사들도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통해 좀 더 넓으면서도 효율적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당분간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매매시장과 신규 분양시장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렇듯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남양건설'이 오는 18일 중소형 단지 ‘운암2차 남양휴튼’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하다고 밝혔다. 단지 전체는 지하 3층 ~ 지상 25층, 전용면적 59㎡/84㎡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운암동 일대는 북구의 중심 주거지역으로, 단지 인근에 운암주공 3단지 재건축도 진행되고 있다. 또한 남양건설 휴튼 브랜드만의 신평면설계가 적용돼 입지는 물론 실용성 및 미관성을 두루 갖춘 아파트를 표방한다고 강조했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 배치의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데다가, 주부의 동선을 배려한 ‘ㄷ자형’ 고품격 맞춤 주방설계와 높은 천정고로 보다 넓어 보이는 공간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공동현관과 지하층 출입문의 보안을 강화한 무인경비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인공 지능형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공원과 같은 친환경 단지조경,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한 주민공동 생활시설을 조성했다. 운암2차 남양휴튼은 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인프라와 우수한 명문학군, 다양한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입지를 자랑한다.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 북문대로, 제2순환도로가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경양초등학교, 운암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 폴리텍 대학 등이 위치해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광주문화예술회관, 운암제, 중외공원 등 생활편의, 문화시설 역시 풍부하다. 운암2차 남양휴튼의 청약 일정은 오는 23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이며 계약은 4월 6일~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운암2차 남양휴튼 모델하우스는 광주 북구 매곡동 373-1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위치는 광주 북구 운암동 66-1번지 일대(구 롯데슈터 부지)에 위치한다. 김준정기자 kimj@joins.com 2016.03.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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