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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인사만 했을 뿐” 김연아, 日 아사다 마오와 거리 둔 이유 밝혔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36)가 라이벌로 불렸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의 관계를 직접 언급했다. 김연아는 "인사 정도만 했다"며 한·일 양국에서 이어진 극심한 비교가 선수들 사이의 거리감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은퇴 후에도 이어지는 관심 속에서 나온 그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이 운영하는 SNS(소셜미디어)에는 김연아가 출연한 영상인 '겉바속톡 ep.1 세계관 대충돌! 드디어 성사된 황제들의 만남. 아니, 이게 진짜로 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37분가량의 해당 영상은 국가를 대표했던 두 명의 스포츠 스타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경 측이 출연 요청을 보냈고, 김연아가 수락하면서 성사됐다.김연경과 김연아는 특별히 알고 지낸 사이는 아니다.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고 은퇴했다. 김연경은 지난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4강 진출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가대표 시절에도 두 사람은 동·하계 종목이라는 특성 때문에 선수촌에서 마주친 적이 없었다.더구나 김연아는 유튜브를 비롯한 방송 출연에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김연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대회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 김연아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노출이 많아 부담이 됐다"면서도 "선배님께서 불러주셔서 나오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라이벌에 대한 이야기에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집중했다. 대화가 이어지던 도중 김연경은 "개인적인 질문이긴 한데, 아사다 마오 선수와 친하느냐"고 김연아에게 물었다. 아사다 마오는 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다. 김연아와 주니어 선수 시절부터 2010년 초반까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인물이다. 김연경의 질문에 김연아는 "친하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다"고 말했다.김연아는 "경기 가면 상대 팀이랑 대화 안 하지 않나. 개인 종목이라 더 철저했다. 인사 정도만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연경은 "라이벌이라 더 그랬던 것 같다.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있지 않았냐"고 보탰다. 김연아도 "양국에서 집요하게 비교 분석을 했다. 정말 하나하나 다 비교했다"며 "나이도 비슷하고 키와 체형도 비슷해서 더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너무 비교하다 보니 가까워질 시간도 없었고 친해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은퇴 후에도 만날 일이 없다 보니 더 그렇다. 그냥 '잘살고 있구나' 정도로 생각한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밴쿠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부문에서 김연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아사다 마오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17년 은퇴했다. 한편, 김연아는 은퇴한 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여전히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명품 브랜드 디올의 신상 백을 들고 포즈를 잡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디올 홍보대사인 김연아는 블랙 터틀넥에 청바지를 입은 심플한 패션 속에 백을 들고 있었다. 그러자 스포츠호치, 야후 재팬 등 일본 언론은 김연아의 사진을 일제히 게재하며 보도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 2026.01.23 10:57
스타

김연아, 심플한 매력…눈빛에 심쿵 [IS하이컷]

올타임 레전드 ‘피겨여왕’ 김연아가 ‘넘사벽’ 청바지 패션을 과시했다.김연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터틀넥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긴 생머리의 청순 매력 속에도 고혹적인 눈빛이 인상적이다.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2 17:49
스타

김연아, 흠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긴 생머리 그녀 [AI 포토컷]

올타임 레전드 ‘피겨여왕’ 김연아가 ‘넘사벽’ 청바지 패션을 과시했다.김연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터틀넥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긴 생머리의 청순 매력 속에도 고혹적인 눈빛이 인상적이다.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2026.01.22 17:48
연예일반

트와이스 지효, 강도 흐르겠어… 선명한 ‘기립근’ [IS하이컷]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8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효는 반팔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움푹 파인 기립근이 그의 엄청난 운동량을 짐작케 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보면서 ‘두쫀쿠’ 끊어야겠다”, “다이어트 자극 짤”, “매일매일이 리즈, “역시 갓 지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8 15:28
연예일반

트와이스 지효, 11자 복근+기립근 美쳤다 [AI포토컷]

트와이스 지효가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8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효는 반팔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움푹 파인 기립근이 그의 엄청난 운동량을 짐작케 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보면서 ‘두쫀쿠’ 끊어야겠다”, “다이어트 자극 짤”, “매일매일이 리즈, “역시 갓 지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08 15:27
스타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담…결혼 후 ‘환한 미소’ [IS하이컷]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부부의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담이 전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스페인의 한 한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에는 김우빈이 바다가 보이는 창가를 등지고 앉아 와인색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결혼반지가 눈길을 끈다. 사진에 신민아의 얼굴이 직접적으로 담기지는 않았으나, 김우빈과 마주 보고 앉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은 스페인에서 한식당을 운영 중인 A씨가 지난 3일 SNS에 게시한 것을 계기로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A씨는 “신민아씨, 김우빈씨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결혼 축하드린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란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약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7 17:02
산업

이번엔 황하나 명품 '블레임룩' 완판...범죄자룩이 뭐길래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 착용해 화제가 된 패션 아이템들이 인기를 끄는 ‘블레임룩(Blame Look)’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블레임룩은 비난한다는 의미의 ‘블레임(Blame)’과 옷·액세서리 등 총체적인 모습을 뜻하는 ‘룩(Look)’이 합쳐진 신조어다. 명품 업계는 의도치 않은 관심에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이어지는 ‘완판’ 소식에 표정관리를 못 하는 분위기다. 요즘 ‘핫’한 블레임룩“황하나가 입은 패딩 뭐예요? 엄청 따뜻해 보이던데, 하나 사고 싶더라고요.”직장인 A씨는 최근 패션 온라인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 이 같은 글을 올렸다.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로 도피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지난 2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입은 패딩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묻는 내용이었다. A씨는 “영하 9도까지 내려가는 요즘 날씨에 딱으로 보이던데, 어느 브랜드인가요?”라고 물었다. 해당 글 아래에는 패딩 관련 정보가 빽빽하게 달렸다.이른바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정보에 따르면 황하나가 착용한 패딩은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릭 오웬스의 제품. 릭 오웬스는 특유의 두툼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퀼팅 나일론 소재에 다운 충전재가 촘촘하게 들어가 따뜻할 뿐 아니라, 양가죽 패치 포켓으로 멋까지 살렸다는 평가다.해당 제품은 300만~400만원대에 국내 이커머스와 백화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다. 이미 오프라인 매장은 품절 상태이며, 온라인에는 같은 제품을 찾으려는 소비자들로 북새통이다. 황하나는 과거 마약 혐의로 구속될 당시에도 핑크색 원피스 위에 걸친 경량 패딩으로 블레임룩을 선보인 바 있다. ‘황하나 핑크 마약 원피스’는 그가 SNS에서 직접 판매하기도 했던 제품이었다.국내 블레임룩의 원조는 1999년 탈주범 신창원이 입었던 미쏘니 스타일 가품 티셔츠다. 초기 신창원이 입은 알록달록한 화려한 티셔츠가 초기 명품 브랜드 미쏘니 제품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백화점에서 해당 모델이 완판되는가 하면 비슷한 제품이 온라인몰 등에서 유통되는 등 열풍이 불었다. 2007년 학력 위조 및 횡령 의혹을 받던 미술관 큐레이터 신정아도 빼놓을 수 없다. 그가 200만원대 돌체앤가바나 재킷과 40만원대 버버리 청바지, 200만원대 보테가베네타 가방을 착용한 모습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해당 브랜드들은 제품 구입 가능 여부를 묻는 전화로 몸살을 앓았다.2014년에는 세월호 사태의 핵심 관련 인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변사체로 발견될 당시 입고 있던 명품 브랜드 로로피아나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백화점에는 로로피아나 제품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이 몰렸고, 이후 ‘찐부자룩’이라는 입소문을 탔다.음주 뺑소니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 역시 지난해 경찰 조사를 받을 때 132만원대 몽클레르 바라니 항공 점퍼와 435만원대 크롬하츠 안경테, 180만원대 루이비통 신발을 착용해 주목 받았다. 명품 업계 ‘가리거나, 즐기거나’블레임룩 도마 위에 오른 명품 업계의 희비는 엇갈린다. “이미지를 해칠 우려가 있으니 보도된 사진 및 영상 자료에서 우리 브랜드 로고를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브랜드가 있는가 하면, 은근히 유명세를 즐기는 하이엔드 브랜드도 있다.실제로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성범죄자 조두순이 자사 로고가 박힌 패딩을 입은 화면이 공개되자 즉각 ‘로고 모자이크’ 처리를 요청했다. 휠라코리아 역시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로 검거된 조주빈이 휠라 로고가 선명한 상의를 입고 세간의 이목을 끌자 언론사들에 ‘로고 모자이크’를 당부했다. 블레임룩으로 매출이 오르자 이를 활용하는 브랜드도 있다. 2015년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롤링스톤즈와 인터뷰하면서 미국 브랜드 바라바스의 크레이지 페이즐리 셔츠를 입고 등장하자, 바라바스 측은 곧장 홈페이지에 해당 제품 사진을 올리고 ‘지명수배 셔츠’라는 설명을 달았다. 블레임룩으로 입길에 오른 명품 브랜드는 표정관리에 바쁘다. 한 명품 업계 관계자는 “매출이 급등하고 제품이 완판되면 당장은 기분이 좋다. 하지만 비난받는 인물의 부정적 이미지가 브랜드에 덧씌워질 수 있다는 리스크 때문에 (대놓고 좋아하기가)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브랜드는 죄가 없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입었다고 해서 블레임룩으로 싸잡는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고 덧붙였다.서지영 기자 2025.12.30 06:30
스타

[IS하이컷] 정해인, F1도 빛낸 비주얼...청청 패션 눈길

배우 정해인이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정해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F1 그랑프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지난 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5 F1 시즌 최종전 ‘아부다비 그랑프리’ 현장을 찾았을 당시의 모습이다. 사진 속 정해인은 메인 스탠드와 피트 레인이 그대로 보이는 트랙 위에 서 있는 모습이다. 해가 지기 전의 금빛 노을과 서킷 전광판, 그리고 붉은 팀 유니폼의 피트 크루들 사이에서 여유 있게 포즈를 취한 모습은 역동적인 현장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그는 밝은 톤의 데님 셔츠에 짙은 컬러의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F1 행사 공식 패스가 달린 목걸이형 태그와 손목 밴드를 착용해 현장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트랙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11 15:58
스타

정해인, 청청 패션마저 화보... F1 현장 빛낸 ‘만찢남’ 비주얼 [AI 포토컷]

배우 정해인이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현장을 빛냈다.정해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F1그랑프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들은 그가 지난 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올해 F1 시즌의 마지막 경기인 아부다비 그랑프리에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정해인은 레이싱 트랙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거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밝은 톤의 데님 셔츠와 짙은 색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여기에 선글라스와 시계, 레이싱 관련 목걸이형 패스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트랙을 등지고 정면을 바라보는 전신 사진에서는 빈틈없는 비율과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했으며, 관람석에서 찍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굴욕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025.12.11 15:23
연예일반

‘차은우와 한솥밥’ 이세영, 물오른 美…청순→시크 프로필 공개

배우 이세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다섯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세영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두 가지 터틀넥을 각기 다른 무드로 소화했다. 이세영은 블랙 터틀넥 착장으로 단아함을 드러내는 한편, 그레이 터틀넥 착장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블랙 블레이저 셋업으로 시크함을 더한 이세영은 카메라를 압도하는 깊은 눈빛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이세영은 또 청재킷 착장으로 댄디함을,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청초함을 그려내며 팔색조 매력을 입증했다.앞서 이세영은 섬세하고 깊은 열연으로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끌어 나가며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각인, 이후 ‘열녀박씨 결혼계약뎐’을 통해 사극부터 현대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일본어 연기로 호평을 얻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혼혈 캐릭터로 새로운 인상을 남긴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등으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2026년 하반기에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를 통해 로맨스 판타지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다양한 매력의 새 프로필부터 도전이 돋보이는 필모그래피까지 ‘천의 얼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세영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세영은 지난 9월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판타지오는 김선호, 이성경, 차은우, 옹성우, 김도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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