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42건
생활문화

조아기프트, AI 기반 판촉물 추천과 효율적인 창업 지원 솔루션 구축

판촉물은 현대 마케팅에서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러한 시장에서 조아기프트(주)는 판촉물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조아기프트는 1997년 설립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판촉물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04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가맹 플랫폼을 도입하며 무점포 1인 창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 모델은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투잡이나 창업 초보자에게 적합하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런 창업 시스템은 단순히 가맹점을 늘리는 것을 넘어, 창업자의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 본사가 대부분의 업무를 대행하는 방식으로 점포 운영 부담을 덜어주며, 가맹점주는 영업과 고객 관리에 집중할 수 있다. 자동 견적서 출력, 소량 구매 지원, 원격 주문 기능 등 언택트 시대에 맞춘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은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도입된 AI 기반 '스마트 판촉물 추천 시스템'은 고객사의 업종, 타겟층, 트렌드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판촉물을 추천한다. 이를 통해 구매 전환율이 3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창업자들에게 높은 마케팅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요 예측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재고 확인과 주문 처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은 비효율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매출 향상에 집중할 수 있으며, 특히, '본사 롤링 제도'를 통해 신규 가맹점주들에게 초기 주문 물량을 배정하며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고 있다. 이러한 제도 덕분에 신규 가맹점의 재계약률이 크게 증가했고, 창업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24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조아기프트 김재점 대표는 "판촉물 창업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지원이 필수"라며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4 16:30
생활문화

호성로켓트산업, 각종 자동요리기계 할인 및 지원...

냉면기계 생산업체 ‘호성로켓트산업(대표 하복진)’이 각종 자동요리기계 할인 판매 및 지원 혜택 제공을 통해 고물가, 고임금 시대의 청년 창업자와 자영업자들의 영업을 도와주고 있다. 호성로켓트산업 측은 자체 개발한 ‘만능회전볶음기(통도리)’와 ‘007깍두기절단기´, ‘최신형 007 막국수기계, 막국수가스솥 세트’를 각각 선착순 할인 판매 중이다. 힘든 볶음 요리 작업을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만능회전볶음기’는 자동 세팅 후 볶음회전기계에 순서대로 식재료를 넣으면 음식이 3~4분만에 자동으로 조리돼 나온다. 더운 날씨에 불 앞에 서 있지 않아도 되며, 무거운 프라이팬을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호성로켓트산업이 개발한 올스텐 유압 ‘007깍두기절단기´는 경험이 없는 사람도 무 1포를 1분에 작업할 수 있는 절단 기계로, 많은 무를 단시간에 위생적으로 절단할 수 있다. 또한 ‘최신형 007 막국수기계, 막국수가스솥 세트’도 할인 판매 중이다. 한편, 호성로켓트산업은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냉면과 밀면 육수 양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부산 가야밀면’과 ‘서면 개금밀면’, ‘㈜원산면옥’등 유명 맛집의 40년 노하우를 무료로 전수하는 ‘소자본 전수창업’이 대표적이다. 기술 전수비를 내지 않고서도 유명 맛집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기계 소독 및 배달, 마케팅 등 매장 운영 전반에 요구되는 부가적인 내용도 공유한다. 또한, 호성식품 제조회사와 자매회사 호성유통 등 관련 사업도 적극 운영 중으로, 초보자들의 원활한 창업을 위해 막국수 육수원액 및 양념 등을 공급하고 있다. 별도의 기술 및 설비 투자 없이도 창업자들이 맛있는 냉면, 밀면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기계 설치가 힘든 좁은 장소나 고깃집 등에 함흥냉면 면사리를 비롯해 함흥 수제 육수원액(소스류), 고급 소고기, 대파와 꿀, 배, 과일 등이 듬뿍 들어 있는 함흥비빔장, 밀면 사리, 가야밀면 육수원액, 가야밀면 양념장 등 각종 육수원액과 양념장을 공급 중이다. 호성로켓트산업 관계자는 “치솟은 물가와 높은 임금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 및 자영업자들을 도와주고자 자동요리기계 할인 판매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자동요리기계를 도입한 전국의 많은 매장이 인건비 및 시간 절약 등 각종 이점을 누리고 있는 만큼,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당사가 제공하는 할인 및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6 10:31
생활문화

몸에 좋은 재료 가득 담은 프리미엄 물회 육수

‘완도산회 특급포차’ 주정민 대표는 맛있는 물회 육수를 도매 공급하며 ‘대박식당’들을 탄생시키고있어 화제다. 완도산회 물회육수는 대한민국 특허청 공식인증을 받은 특허 받은 비법육수와 몸에 좋은 한방 재료 등을 사용하여 만든 프리미엄 물회 육수 이다. 서울 송파에 위치한 완도산회 특급포차 본사는 초보자도 쉽게 메뉴 운영 가능한 육수를 자체 공장에서 직접 제조 생산 하고 있기에 합리적인 유통가격으로 남들이 절대 따라할 수 없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서울 3대 물회 맛집’으로 유명한 완도산회 특급포차가 물회 육수의 특별한 맛으로 18년째 대박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유이다.그 특별한 맛을 내기 위해 둥글레, 겨우살이, 황칠나무, 갈근, 표고버섯, 진피 등 진귀한 한약재를 부재료로 사용하여 완도산회 물회육수 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들었다. 또한 전 메뉴 포장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외식업이 힘든 시기에 식당들의 매출신장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본사 주정민 대표는 “식당 업주들에게 보다 나은 매출과 수익을 돌려드리기 위해 철저히 준비했다”며,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꾸준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완도산회 특급포차에서는 ‘직접 맛 보시고 대박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물회 육수에 관심있는 식당 관계자들이 연락을 하면 샘플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3.06.29 17:52
산업

이재용 등 삼성가 올해 주식가치 최대폭 하락...정몽준·신동빈 반등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삼성가를 비롯한 주식부호 상위 30명의 주식평가액이 연초보다 23조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개인 2만여명의 지분가치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상위 500명의 주식 가치는 153조754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초의 184조8480억원(1월 3일 종가기준)보다 16.8%(31조934억원) 감소한 것이다. 상위 30명으로 좁히면 이들의 주식평가액은 103조9730억원에서 81조645억원으로 22조9085억원 줄었다. 올해 코스피 지수가 2998에서 2642로 11.5% 하락하면서 주식부호들의 주식평가액도 급락했다. 상위 500명 가운데 주식평가액이 줄어든 사람은 363명, 늘어난 사람은 137명에 불과했다.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주식평가액 1위는 이재용 부회장이다. 이 부회장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13조280억원으로 연초(14조1770억원)보다 8.1%(1조1490억원) 감소했다. 주식평가액이 가장 많이 하락한 인물은 이 부회장의 모친인 홍라희 전 관장이다. 그의 보유 지분 가치는 11조원에서 8조122억원으로 27.2%(2조9880억원)나 줄었다. 올해 3월 삼성전자 주식 1994만1860주(1조3720억원어치)를 매각한 여파가 영향을 미쳤다. 한때 주식 부자 1위에 올랐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주식 가치는 연초(6조7697억원)보다 28.7%(1조9401억원) 하락한 4조8296억원으로 집계됐다. 김 창업자는 주식평가액 순위에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5조5018억원)에 밀리면서 한 계단 하락한 5위가 됐다. 또 IT, 게임, 엔터 분야 창업주들의 주식평가액도 1조원 이상 큰 폭으로 감소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주식평가액은 2조8735억원으로 연초보다 37.7%(1조7359억원) 줄었고, 주식부호 순위도 연초보다 4계단 하락해 11위로 밀렸다.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과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의 주식평가액은 반 토막 수준이 됐다. 김 의장과 박 의장의 주식평가액은 각각 연초보다 53.3%(1조6816억원), 57.0%(1조5562억원) 감소했다. 지난해 상장 후 흥행몰이에 성공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의 주식평가액은 연초보다 1조4829억원(45.9%) 줄어든 1조7499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 부호 순위도 14위로 연초보다 3계단 하락했다. 이외 1조원 이상 주식 가치가 하락한 주식부호는 허재명 일진머티리얼즈 이사회 의장(1조2928억원, 40.0%↓),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1조2267억원, 27.7%↓), 정몽구 현대차 명예회장(1조965억원, 21.0%↓) 등이 있다. 상위 30위 내에서 주식 가치가 상승한 이는 정몽준 아산나눔재단 이사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2명뿐이다. 정 이사장의 주식평가액은 연초 1조1262억원에서 10.6%(1197억원) 늘어난 1조2459억원을 기록했다. 신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6861억원에서 7874억원으로 14.8%(1012억원) 증가했다.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 2022.06.01 13:01
경제

[일간스포츠 파워브랜드] 48시간 저온 숙성, 피자가 식어도 촉촉한 식감, 피자쿠치나

㈜쿠치나코리아 – 피자쿠치나 피자쿠치나는 ‘완벽한 피자는 토핑 부터 다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운영 중인 배달포장전문 피자 브랜드다. 피자쿠치나의 특제도우는 48시간 저온숙성하여 자체 개발한 올리브도우로 피자가 식어도 촉촉한 식감을 유지한다. 효모 사용을 최소화해 소화가 잘 되고 모든 피자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피자 업종은 창업 초보자, 퇴사 예정 직장인 등 외식 사업 경험이 없는 예비 점주들의 문의가 많은 편이다. 피자쿠치나는 이런 예비 점주들의 창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1:1 자매결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가맹 계약 후 자매결연 담당자(슈퍼바이저)가 배정되어 매장 오픈 전부터 매장 오픈 후 사후 관리까지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피자쿠치나는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 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세트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콤보(피자+치킨강정), 스파게티 세트, 떡볶이 세트, 하프&하프 세트 등 앞으로도 다양한 신 메뉴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자쿠치나는 한식프랜차이즈 1위기업인 "명륜진사갈비"가 후원하는 브랜드다. 마케팅 성공신화, 착한프랜차이즈가업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주식회사 명륜당과 같이 다양한 마케팅활동 및 기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 본사와 안산에 있는 한 가맹점이 안산 지역아동센터(11곳)에 피자를 만들어 직접 배달하는 활동을 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자영업시장에서 2021년 폭발적인 성장율을 보였으며 가맹점 및 매출이 전년대비 400% 이상 증가했다. 피자쿠치나는 50호점까지 창업자금대출 및 마케팅비용 일부 지원이라는 공약을 내걸고 있다. 2022.02.25 17:31
경제

[일간스포츠 파워브랜드] 바다동태탕, 동태탕과 솥밥 조 화시켜 입맛 사로잡아

바다와지구 – 바다동태탕솥밥전문점 최근 외식업계가 불황을 맞은 가운데 전국 36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매출을 올리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다와지구가 운영 중인 동태 전문 브랜드 ‘바다동태탕솥밥전문점’이다. ‘바다와지구’ 관계자는 “ ‘점심+저녁+배달’이라는 안정된 3Way 방식의 도입이 수익 창출로 이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감하고 파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내세워 움츠러든 시장을 타개해 나가고 있다. ‘바다동태탕솥밥전문점’은 맛과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동태탕과 솥밥을 조화시켰다. 재료를 아끼지 않은 과감한 투자로 맛과 품질, 풍부한 양으로 무장해 최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것.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낮은 폐업률을 보이는 데는 가맹점의 높은 마진 보장, 빠른 배달 전환 등 본사의 한 박자 빠른 대응 때문이기도 하다. 회사 관계자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간단한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본사 정책이 만들어지고 운영된다”며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꾸준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말했다. ‘바다동태탕솥밥전문점’ 신규창업 특전으로 가맹비·교육비·보증금 무료, 오픈행사 물량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1.10.29 14:30
연예

[일간스포츠 선정 상반기히트상품] 화끈한 닭갈비 소스와 신선한 해산물의 만남

훌랄라 – 홍춘천치즈닭갈비 홍춘천치즈닭갈비는 팬데믹 상황이 이어져 온 올해도 히트를 치고 있는 외식 브랜드다. 국내 가맹점 증가는 물론 동경과 뉴욕 등의 해외 점포도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채비를 갖췄다. 홍춘천치즈닭갈비는 화끈한 닭갈비와 신선한 해물의 만남이 특징인데,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New-tro(뉴트로)’ 컨셉에 맞는 브랜드로 주목을 받았다. 신선한 원육과 100% 모짜렐라 천연치즈만을 써 차별화된 맛을 보장하고 비주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메뉴로 닭갈비의 현대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춘천 소스’는 청양고추, 마늘, 생강 등 15가지 천연재료를 홍춘천만의 비법으로 섞어 만드는데, 이 때 매운맛을 4단계로 나눠 고객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홍춘천닭갈비와 김치치즈닭갈비뿐 아니라 해물을 튀겨서 닭갈비와 치즈를 곁들여 먹는 ‘오징어치즈닭갈비’, ‘문어치즈닭갈비’, ‘새우치즈닭갈비’ 등의 메뉴가 인기다. 품질대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본사의 원재료 대량 구매와 자체 생산공정 덕이다. 각 가맹점에 식재료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때문에 창업자들은 간편한 조리만 하면 된다. 초보 창업자도 일주일 교육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R&D 센터를 통한 꾸준한 메뉴개발과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한 본사의 지속적인 투자로 점주는 매장 운영에만 집중하면 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1.06.29 14:00
연예

[RISING FRANCHISE STAR | 야한식당] ‘혼술족’에 최고 인기… 점주와 이익 공유

‘야한식당’은 혼술족, 혼밥족이 대세가 된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발 빠르게 트렌드에 최적화된 매장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기, 분식, 파스타, 하이볼 등 여러 가지 전문 메뉴와 콘셉트로 운영 중이다. 지난 2017년 9월 충북 청주시에 처음 문을 연 야한식당은 ‘혼술족’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입소문이 났다. 1인 가구가 늘면서 혼자 술과 밥을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다. 야한식당은 이에 맞춰 바 형태의 개인용 좌석(다찌)으로만 이루어진 공간이 가장 큰 특색이다. 혼자 방문한 고객이 덩그러니 테이블에 앉아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하겠다는 의도에서다. 3인 이상 손님을 위해 테이블도 적절히 배치해 모두가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갖추었다. 야한식당은 2020년 3월부터 가맹점 모집에 나서, 현재 청주 지역에 7개 매장, 대전에 1개 매장을 오픈했다.이경민 야한식당 대표는 “어릴 때부터 음식점을 운영해온 부모님의 영향으로 요리에 흥미가 많았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창업 계기는 20살 무렵 일본 오사카 방문을 통해서다. 일본 음식과 이자카야의 매력에 빠져 일본 구석구석을 누비고 배우면서 일본 요리의 맛을 느꼈다. 대학 졸업 후 디자인회사에서 일하던 이 대표는 퇴사 후 해외 여러 곳을 돌며 나라마다 지역과 기후에 맞게 달라진 일본 음식을 접했다. ‘한국인이 만든 일본 음식’이라는 콘셉트로 일본 본토에 창업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먼저 고향인 충북 청주에 일본식 선술집 야한식당의 문을 열었다. ━ 1인 창업·1인 관리 극대화한 매장 야심 차게 창업에 나섰지만 초보 창업자에게는 진짜 장사가 만만한 일은 아니었다. 요리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만으로는 재료 수급 같은 운영상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려웠다. 이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요리를 내놓자는 생각만으로 섣불리 시작했다”고 돌아봤다. 처음에는 메뉴도 우동과 버터새우구이 단 두 개뿐이었다. 재료와 상황에 따라서 음식을 내놓는 ‘오마카세’ 방식으로 시작한 배경이다. 그러다 보니 한 번 찾은 손님의 재방문율은 높아졌지만, 새 손님을 유치하기 어려운 가게가 돼 있었다.이 대표가 택한 해결책은 ‘야한식당 ○○제작소’다. 각각의 제작소에 맞는 부제에 따라 새로운 매뉴얼을 만들었다. 일본 정통 안주 메뉴와 제철 사시미 및 제철 요리를 기반으로 모든 메뉴를 누가 만들어도 똑같은 맛을 내야 한다는 신념 아래 모든 직원과 점주를 대상으로 짧으면 3일 길게는 6일씩 재교육을 실시했다. 예를 들어 야한식당 ‘알콜제작소’라는 부제가 붙은 업소에선 ‘맛있는 안주에 맛있는 술’이라는 모토를 걸고 안주에 맞는 술을 접목하도록 해 매출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야한식당 ‘고기제작소’는 고기 안주를 전문으로 하는 다찌 형식에, 고기에 어울리는 술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난관을 해결했다.창업 이후 체인점 개설 문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야한식당은 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 대표는 교육 시스템의 문제에서 원인을 찾았다. 최소 15일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하며 최소 7일 이상 서빙 및 손님 응대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이 대표의 원칙 때문이었다. 현재 야한식당은 매장에서 판매하던 제품을 OEM 반조리제품 및 식재료 공동구매 등을 통해 물류비용과 원재료 구입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 또 점주들과 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식자재 사입 자율화 및 공유화도 진행 중이다. 20일 이상 과도하게 진행했던 교육도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6일간 조리 교육과 동시에 손님 응대 및 서빙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이후 본사 교육 담당자의 시험을 통과해야 개점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 대표는 “어설프게 체인점을 늘리는 데 급급하기보다, 한 개 매장이라도 오랜 시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규 점포 개설 시에는 점포 인근의 고객 특성과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리서치해 각 점포의 특성에 맞는 투데이 메뉴 및 새로운 메뉴를 세팅하는 데 주력한다. 가맹점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본사 점포개설팀은 10여 년의 부동산 실무 경력을 갖춘 본부장 등이 SWOT 분석 결과를 예비점주에게 제공한다. 무조건 A급 상권을 권유하기보다 예비점주의 자금 상황에 맞추어서 뒷골목 B급 상권과 A급 상권의 중간지역, 고객 유동량이 많은 곳이나 특정 상업지역의 틈새시장을 노릴 수 있는 곳을 안내한다. 1인 창업과 관리가 용이하다 보니 보증금, 월세, 관리비 등이 저렴한 곳에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상권분석을 돕고 있다.- 장진원 기자 jang.jinwon@joongang.co.kr 2021.01.04 16:05
연예

배달삼겹살 ‘쉐프돼지’, 파격적인 소자본 창업 지원 혜택으로 눈길

최근 1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2019년 외식 트렌드는 ‘혼밥족’이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각종 배달 서비스와 어플들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앞세워 혼밥족 대상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심비, 소확행 등 2019 외식 트렌드의 변화에 발맞춰 ‘혼밥족’을 겨냥한 다양한 1인 메뉴로 경쟁력을 갖춘 배달창업 프랜차이즈 ‘쉐프돼지’가 샵인샵 및 업종전환창업, 파격적인 창업 프로모션을 지원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지속되는 불경기로 창업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쉐프돼지’는 현재 운영중인 매장 안에 창업을 하는 샵인샵(Shop in Shop) & 배달창업 방식으로 창업 비용이 적게 들고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프리미엄 배달삼겹살 프랜차이즈 ‘쉐프돼지’는 본사의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 풍부한 경험과 대기업 CJ 유통망을 통한 안정적인 물류 공급과 함께 배달삼겹살 브랜드 중 최다 메뉴 구성과 샵인샵 방식으로 인해 최단 기간 입소문만으로 20호 가맹점을 돌파하면서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쉐프돼지’는 누구나 좋아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대표 한식 메뉴 중 하나인 삽겹살과 갈비 메뉴로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공략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고 싶은 ‘혼밥러’들에게 안성맞춤인 메뉴이다. 전 메뉴를 배달서비스로 제공하기에 소규모창업에도 최적화돼 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이에 더해 1인분 배달서비스 또한 지원하므로 단체 고객과 소규모 가구는 물론 혼밥 혼술족, 1인가구, 자취생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무엇보다 간편한 조리방법으로 누구나 조리가 가능해 전문 인력이 없어도 1인 창업이 가능하며,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든 메뉴를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원팩으로 제공하고 본사의 세심한 지원으로 소자본 창업으로 배달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신규 가맹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최근 배달전문점을 런칭해 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한식 아이템으로 기존 중식 및 패스트푸드에 싫증난 1인 가구 주문 수가 점차 늘고 있으며, 이에 1인 창업 및 소자본창업 관련 문의가 늘었다는 게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식재료를 공급받고 본사가 개발한 체계화된 레시피대로 조리하면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며 “배달 시장의 급성장에 맞춰 가성비 높고 호불호 없는 배달 메뉴를 복합매장 형태로 선보이고 있어 운영 효율이 높은 편이며, 최근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 때문에 신규 창업문의뿐만 아니라 업종변경 문의도 많다”고 말했다.한편 ‘쉐프돼지’는 30호점까지 가맹비를 비롯해 보증금, 인테리어 비용 등을 면제해주는 파격적인 혜택과 홍보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비용 1500만원 미만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창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쉐프돼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이소영 기자 2019.11.26 09:25
연예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분식창업 ‘몬떡’, 창업박람회에서도 인기 높은 창업아이템

경기 불황속에 창업 희망자들이 넘쳐나면서 2018년 공정위 등록 기준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개수는 6,000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맹점의 숫자는 24만 개가 넘어 그야 말로 프랜차이즈 업계가 춘추전국시대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지난 21일부터 23일 사흘간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SETEC전시장에서 개최된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19’에 모아진 뜨거운 열기와 관심으로도 충분히 설명됐다. 이 뜨거운 창업 열풍 속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손꼽히는 것은 단연 분식창업, 떡볶이창업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생생돈까스 운영사로 잘 알려진 외식종합기업 에버리치에프앤비의 새로운 배달 떡볶이 브랜드 ‘몬떡’은 배달떡볶이 창업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효율적인 소자본 창업에 대한 다양한 메리트로 창업박람회 등에서도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상담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몬떡은 17년간 이어온 본사의 경영노하우와 전략메뉴 구성, 간편한 물류 시스템, 체계화된 레시피 교육 등의 경쟁력이 높은 브랜드이다. 기존 떡볶이들과는 차별성을 주고 색다른 맛을 볼 수 있도록 양식을 접목한 매운맛의 ‘스파이스 로제 떡볶이’와 ‘까르보나라 떡볶이’를 주요 메뉴로 선보이고 있으며, 민물새우를 이용한 수제 새우깡과 같은 참신한 메뉴를 개발하여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몬떡’은 배달전문 떡볶이 브랜드이기 때문에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이 프리미엄 떡볶이들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또한, 분식떡볶이의 개념을 바꾸기 위해 고급떡볶이로 기획한 만큼 맛과 품질을 상향화 시키는 레시피로 준비됐으며 프리미엄 배달 떡볶이 전문점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떡볶이 브랜드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된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는 많은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몬떡은 배달창업에 특화된 떡볶이 브랜드로, 이러한 점을 적극 살려 창업비용을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자영업자,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공유주방을 연계할 경우 소자본창업이 가능해 반값창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 거기에 몬떡은 샵인샵(shop-in-shop)운영이 가능해 한 매장에서 두 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방식을 적용하여 임대료 부담을 크게 낮출 뿐만 아니라 인원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함께 한다.몬떡은 맛있는 한끼 식사를 편안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하여 배달시스템을 도입하여 어플을 통한 간편한 주문이 가능토록 했다. 여기에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트렌디한 메뉴와 더불어 초보 점주에게 특화된 원팩원쿠킹 간편조리 레시피, 매출향상을 위한 홍보지원 서비스 등으로 예비 분식창업자, 배달창업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유주방을 통한 반값창업, 샵인샵 창업 450만원, 배달창업 2,980만원 등 본사의 역대급 창업특전 혜택을 지원받아 1인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몬떡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본사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몬떡'을 운영 중인 ㈜에버리치에프앤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 2019.11.25 09: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