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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소유진, ♥백종원과 여전한 금슬…시밀러룩까지 [AI 포토컷]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달콤한 일상을 공유하며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리고 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캡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뒤로 남편 백종원이 편안한 자세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다. 소유진은 네이비 컬러의 캡 모자를 깊게 눌러썼음에도 숨길 수 없는 투명한 피부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 곁의 백종원은 평소의 엄격한 요리 전문가 이미지 대신,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아내와의 단란한 시간을 즐기는 친근한 모습을 드러냈다.두 사람의 패션 센스 또한 돋보였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마치 맞춘 듯 차분한 네이비와 그레이 톤의 의상을 선택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시밀러 룩’을 완성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다. 2026.01.14 16:37
연예일반

표예진 “‘모범택시3’ 마지막 촬영 날 울컥해... 5년간 사랑·위로 받았던 작품” [IS인터뷰]

“성숙해진 고은이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승무원 출신의 반듯한 이미지였던 배우 표예진에게 ‘날카로운’ 인상을 심어준 작품이 있다. 지난 10일 종영하며 SBS의 대표 IP로 자리 잡은 ‘모범택시3’다. 방영 내내 10~1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했고, 표예진 역시 무지개 운수의 브레인이자 해커 안고은으로 활약하며 흥행의 한 축을 담당했다.종영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표예진은 “시즌2가 워낙 큰 성공을 거뒀기에 ‘잘해도 본전 아닐까’ 하는 부담도 있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2021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23년 시즌2, 그리고 올해까지 약 5년간 무지개 운수 멤버로 살아온 그는 긴 시간의 흐름을 캐릭터의 변화에 고스란히 녹여냈다.“예전에는 ‘어떻게 할까요?’처럼 묻는 대사가 많았다면, 이번에는 말하지 않아도 먼저 찾아서 ‘해요’라고 말하는, 도기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된 모습을 보여주려 신경 썼어요. 칼단발을 고수한 이유도 조금 더 활동적인 느낌을 주기 위함이었죠.” 실제로 시즌3 곳곳에는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표예진이 직접 설계한 장면들이 녹아있다. 콜밴 안에서 해킹 작업을 하는 신은 추후 입혀질 CG 화면을 상상하며 시선 처리와 동선을 세밀하게 짰고, 헬스장 잠입 장면에선 단순히 쳐들어가는 대신 카메라를 들고 활보하는 ‘인플루언서’라는 디테일을 추가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무엇보다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마지막 회의 특별한 재회 역시 그의 아이디어였다. 당초 대본에는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상상 신에서 고은이 지인과 밥을 먹는 정도로만 묘사되어 있었다. 하지만 표예진은 아픈 사연이 없었을 평행세계를 가정한다면, 고은이 가장 행복할 순간은 언니와 함께 있는 모습일 것이라 생각했다.“마지막에 식구들이 ‘만약 우리에게 아픈 사연들이 없었다면, 과연 만났을까’라는 질문에 ‘운명처럼 어떻게든 만났을 것’이라고 답하는 장면이 있어요. 이어지는 상상 신에서 고은이는 언니와 함께 있으면 어떨까 싶었죠. 감독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좋아하시며 시즌1 당시 언니 역의 배우분을 모셔 와주셨어요. 촬영하면서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도기와 고은의 ‘묘하게’ 달라진 관계성도 관전 요소였다. 표예진은 두 사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도 “이성적인 감정으로만 연기하진 않았다. 그걸 뛰어넘는 특별한 관계”라고 정의했다.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사람들이라, 고은에게 도기는 가장 많이 걱정하고 믿을 수 있는 ‘다른 형태의 사랑’일 것”이라는 설명이다.이러한 열연으로 2024년과 2025년 연속 SBS 연기대상 우수상을 거머쥔 표예진. 본인의 상에는 겸손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대상 이제훈에 대해선 “오빠가 받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회식을 길게 하고 싶었는데 시상식이 너무 늦게 끝나 집에 갔다”는 귀여운 하소연을 덧붙이기도 했다.“마지막 촬영 날, ‘진짜 마지막이네’ 싶어 괜히 울컥했던 기억이 나요. ‘모범택시’가 벼랑 끝 사람들을 위한 사적 복수극이지만, 누군가에겐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로 닿길 바랍니다. 저 역시 5년간 큰 위로를 받았듯, 우리 주변을 둘러보게 만드는 작품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6:05
영화

‘하트맨’ 권상우 “♥손태영 임신 소식에 바로 ‘오케이’…요즘 다 혼전임신” [인터뷰④]

배우 권상우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권상우는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하트맨’ 인터뷰에서 “러브스토리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 분들도 있었지만,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렀다”며 “이제는 허심탄회하게 말하고 싶었다”고 밝혔다.그는 최근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손태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우리의 만남과 이야기들을 짧게나마 알려드리고 싶었다”며 “그동안 있었던 오해와 편견을 날릴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그 부분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혼전 임신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말했다. 권상우는 “요즘은 다들 그렇지 않느냐. 왜 그렇게까지 욕을 먹었는지 모르겠다”며 “아이가 생기면 결혼하자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임신 때문에 고민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 소식을 듣고 바로 ‘오케이’ 했다. 사랑스러운 딸이 생겨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권상우는 아내의 유튜브 활동에 대해서 오히려 긍정적이라며 “집에 가면 오히려 ‘오늘은 안 찍냐’고 먼저 물어본다”며 “카메라를 켜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부부 사이도 더 좋아진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함께 촬영하는 게 참 좋은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영화 ‘하트맨’은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3 12:22
스타

[IS하이컷] 설현, 청순·시크 오가는 반전 매력...프로필 비하인드 공개

배우 설현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설현이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번 사진들은 촬영 과정에서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분위기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촬영 중간 모니터를 확인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다. 정식 촬영 시의 진지한 눈빛과는 대조되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보조개가 눈에 띈다. 또한 크림색 카디건을 입고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컷에서는 이전보다 차분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며 연기자로서 확장된 분위기를 보여줬다. 스타일링에 따른 극명한 대비도 돋보였다. 화이트 민소매와 데님을 매치한 모습에서는 머리를 묶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담백한 매력을 강조했다. 반면 올 블랙 홀터넥 의상을 착용한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시선과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이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체적인 사진들에서 공통적으로 부각된 부분은 간결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 눈길이 쏠린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18:41
연예일반

송혜교, 남사친과 팔짱 꼬옥… “고마워” [AI 포토컷]

배우 송혜교가 남자 지인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그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게시한 글을 재공유했다.해당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송혜교가 출연하는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이 끝난 것을 축하하고 있다. 송혜교 역시 “고마워”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 자연스럽고 다정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12 09:57
연예일반

송혜교, 차기작 촬영 끝났다… 남사친과 축하 기념 ‘팔짱’ [IS하이컷]

배우 송혜교가 남자 지인과 다정한 투 샷을 공개했다.그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게시한 글을 재공유했다.해당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송혜교가 출연하는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이 끝난 것을 축하하고 있다. 송혜교 역시 “고마워”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 자연스럽고 다정한 분위기가 엿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09:56
스타

[IS하이컷] 쯔위, 과감한 언더웨어 룩…인형 미모에 숨겨진 반전 매력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쯔위가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쯔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쯔위는 핑크색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톱을 연한 핑크색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독특하고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쯔위의 피지컬이었다. 로우라이즈 팬츠 위로 드러난 쯔위의 허리 라인에는 선명한 복근이 자리 잡고 있다. 쯔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살짝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참석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의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0:07
연예일반

선녀와 나무꾼 아니고, ‘셰프와 사냥꾼’… 추성훈X에드워드 리의 신선한 케미 [종합]

격투기 현장의 야성을 그대로 간직한 파이터 추성훈이 거친 자연을 누비며 식재료를 사냥하고, 세계적인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가 그 재료를 바탕으로 예술적인 요리를 빚어낸다. 상상만으로도 전율을 돋게 하는 이 파격적인 광경이 채널A의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을 통해 현실이 된다.8일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프로그램의 주축인 추성훈과 개그맨 임우일, 그리고 연출을 맡은 구장현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개인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에드워드 리와 김대호의 빈자리는 스페셜 멤버 경수지가 채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셰프와 사냥꾼’은 단순히 야생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기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넘어선다. 대자연 속에서 식재료를 직접 사냥하고 채취하는 긴박한 과정부터, 그 식재료가 셰프의 손끝에서 한 그릇의 요리로 탄생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낸다. 구 PD는 “기획에만 1년이 소요됐고, 촬영은 보름간 진행됐으며, 편집 기간만 3개월 이상이 걸렸다”고 밝혔다. 특히 “첫 회 방송분만 열 차례 넘게 수정을 거듭했을 정도로 공을 들였다.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시청자들에게 지금껏 본 적 없는 고퀄리티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제작진의 강한 확신 뒤에는 추성훈과 에드워드 리라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신선한 조합’이 자리 잡고 있다. 구 PD는 출연진 섭외 배경에 대해 “최근 미디어 노출이 잦지 않으면서도 독보적인 실력으로 주목받는 셰프를 찾던 중, 에드워드 리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의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이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결에 완벽히 부합했다”고 설명했다.사냥꾼 역할의 추성훈에 대해서는 “유튜브 등을 통해 보여준 꾸밈없고 솔직한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화면 너머로도 느껴지는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사냥꾼’의 이미지가 선명했고, 현장에서도 그 확신은 틀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대목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준우승자로 전 세계를 매료시켰던 에드워드 리의 요리다. 추성훈은 “진짜 맛있다. 형이 만들어준 야생 요리를 촬영이 끝난 뒤에도 계속 먹어보고 싶었을 정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셰프와 사냥꾼’이 내세우는 차별점은 명확하다. 바로 ‘생존 미식’이라는 새로운 포맷이다. 단순히 허기를 채우기 위한 1차원적인 생존 요리가 아니라, 직접 사냥한 야생의 재료를 에드워드 리라는 거장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파인 다이닝’ 수준의 요리를 구현해내는 것이다. 구 PD는 “기존의 야생 예능들이 집을 짓고 채집을 하며 생존 그 자체에 목적을 두었다면, 우리는 훨씬 심플하고 본질적이다. ‘그냥 사냥해서 요리한다’는 슬로건 아래, 야생의 거친 식재료가 예술적인 플레이팅과 맛을 가진 고급 요리로 변모하는 과정이 최고의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는 또 있다. 임우일과 김대호는 개성 강한 두 주인공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드는 ‘중간 축’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예능적 재미를 더했다. 또한 제작진은 360도 카메라를 적극 활용해 야생의 거친 숨결과 요리의 섬세한 디테일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8 11:49
스타

“우리 친해요” 정호영, 임성근·샘킴과 ‘찐우정’ 인증샷 [IS하이컷]

정호영과 임성근, 샘킴의 ‘흑백 요리사2’를 뛰어 넘은 친분이 화제다.정호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웠던 촬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임짱 형님과 샘킴셰프랑 친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함께 유튜브 촬영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최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리뷰 영상을 함께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호영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샘킴과는 투샷을 추가로 게시했다. 정호영은 “정호영하고 샘킴 더 친해졌습니다”라고 적었고, 샘킴 또한 “형! 사진 나도 보내죠!”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6 18:48
스타

‘흑백2’ 정호영, 임성근·샘킴과 ‘찐우정’ 인정 “우리 친해요” [AI포토컷]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스타 셰프 트리오의 친분이 화제다.정호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웠던 촬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임짱형님과 샘킴셰프랑 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함께 유튜브 촬영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으며,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최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흑백요리사2’ 리뷰 영상을 함께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샘킴과는 투샷을 추가로 게시했다. 정호영은 “정호영하고 샘킴 더 친해졌습니다”라고 적었고, 샘킴 또한 “형! 사진 나도 보내죠!”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2026.01.0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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