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과 임성근, 샘킴의 ‘흑백 요리사2’를 뛰어 넘은 친분이 화제다.
정호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웠던 촬영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임짱 형님과 샘킴셰프랑 친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함께 유튜브 촬영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최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리뷰 영상을 함께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호영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샘킴과는 투샷을 추가로 게시했다. 정호영은 “정호영하고 샘킴 더 친해졌습니다”라고 적었고, 샘킴 또한 “형! 사진 나도 보내죠!”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