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차 눈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밑지+트임 튜닝+눈매 둥글게 만들기”라며 자신이 받은 시술 종류와 부위를 설명했다.
이날 그는 영상을 통해 달라진 눈매를 자랑하며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다. 특히나 눈밑지(눈밑 지방 재배치) 너무 만족한다”고 말했다.
앞서 최준희는 11살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