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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미스터붐박스, 한한령 해제 앞두고 중국 공연 시장 정조준

가수 미스터붐박스가 중국 공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기 트롯 가수이자 퍼포머인 미스터붐박스는 공연 제작사 세이프티존의 대표로, 한한령 해제를 대비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트롯은 물론, K팝 아이돌 콘서트와 EDM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을 기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세이프티존은 한한령 해제 가능성을 예측하고 수년 전부터 중국 공연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현재 중국 심양에서 포차클럽1호점을 운영 중이며, 심양역 인근에 약 800평 규모의 대형 클럽 ‘세이프티존2호점’ 개장을 앞두고 있다. 단순한 클럽을 넘어 대형 공연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며 한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중국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이자 세이프티존 대표인 미스터붐박스는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한류 문화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중국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공연에서는 현지 관객들을 고려한 연출과 언어적 요소를 가미해 더욱 몰입감 있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세이프티존의 공동 경영을 맡고 있는 이상헌 대표 또한 “한한령 해제에 발맞춰 완성도 높은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고, 중국 시장에서 한류 공연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세이프티존은 단순한 공연 제작사가 아니라 중국 내 한류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렇듯 세이프티존은 공연 제작 사업뿐만 프랜차이즈 확장 등을 통해 한류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세이프티존이 주관하는 첫 공연 프로젝트는 가까운 시일 내 공개될 예정이다. 미스터붐박스와 세이프티존이 펼쳐나갈 중국 공연 시장 개척기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4.03 14:03
연예일반

어도어 측 “뉴진스, 민희진 없이 홍콩 공연 해놓고… 모순” 주장

어도어 측이 뉴진스가 홍콩 공연을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도움 없이 성공적으로 끝냈다며, 민 전 대표 없이도 뉴진스의 활동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이날 어도어 측은 “피고 측에서 민희진이 함께 하지 않으면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민희진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뉴진스가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무엇보다 어도어는 우리나라 산업 1위 업계 하이브의 계열사다. 거기서 다른 프로듀서를 구해서 (뉴진스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어도어 측은 지난달 23일 진행된 뉴진스의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을 언급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홍콩 공연도 민희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성공리에 마친 걸 보면 민희진 없이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피고들 스스로의 언행(민 전대표 없이는 활동할 수 없다 등의 발언)과도 모순되는 행동”이라고 새로운 주장을 제기했다. 그러자 재판부는 “민희진 없이 (홍콩 공연을) 한 게 맞냐?”고 재차 확인, 어도어 측은 “우리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했다.뉴진스 측 입장은 또 달랐다. 뉴진스 측은 “원고는 다른 프로듀서로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뉴진스를 지원할 생각이었다면) 민 전 대표를 해임하기 시작 전부터, 실제 해임에 이르기까지 준비를 했어야 했다. 그 사이 시간이 약 6~7개월가량 지났는데 어떠한 대안 마련도 안돼 있 었다”고 반박했다.그러면서 “단순한 민 전 대표의 부재가 아닌, 거기에 덧붙여서 피고들과의 이해 의사소통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자꾸 민희진을 축출했다고 하는데, 민희진이 제 발로 나간 거다. (어도어는) 이사직과 프로듀서 역할을 제안했는데, 피고가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했다. 제3의 제안을 모색할 시간이 사실상 어디 있냐”고 재반박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본안 소송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임시 조치지만, 뉴진스와 어도어의 소속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법원은 ▲어도어가 전속계약상의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는지 ▲신뢰관계 파탄에 따른 해지사유가 존재하는지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막대한 손해가 발생하는지 등 세 가지 쟁점을 중심으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으로 프로듀싱에 공백이 발생했다는 등 뉴진스 측이 주장한 11가지의 전속계약 해지의 근거를 어느 것도 인정하지 않았다. 어도어가 정산의무 등 전속계약사의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 뉴진스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전속게약 관계를 이탈하면 어도어가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반발했다. 지난달 21일 이의제기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틀 뒤 진행된 홍콩 무대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가처분 결정에 이의 제기가 접수되면 같은 재판부가 다시 심리를 하게 된다. 법원은 채무자의 추가 주장이나 증거 등을 검토한 뒤 기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의 신청 심문은 9일 오후 2시에 열린다. 한편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은 6월 5일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3 12:28
뮤직

K팝은 피했다…트럼프 상호 관세 발표에 오히려 주가 상승 [IS엔터주]

예상보다 강한 미국의 관세 조치에 국내 주가가 직격타를 맞은 가운데 K팝주는 오히려 상승세를 타며 선방하고 있다. 관세 안전지대라는 인식 때문으로 풀이된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58%(6000원) 상승한 23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과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도 각각 2.5%, 0.49% 오른 10만 6800원, 6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0.33% 오른 6만 1700원을 기록 중이다.큰 폭의 상승세는 아니지만,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K팝 관련 주가의 체감 상승률은 더욱 높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품에 10%의 기본관세를 부과하고 주요 국가에 추가로 개별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상호관세율은 25%다. 미국 관세 조치 직후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지며 투자심리는 급격히 위축됐다. 실제 반도체주 등 주요 수출주는 큰 폭으로 내리기 시작했다. 기타 엔터주도 예외는 아니다.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등도 최대 2% 가까이 하락했다.반면 K팝 관련주는 홀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K팝이 관세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안전지대로 여겨진 때문이란 분석이다. 이미 K팝 시장 비중이 글로벌로 확대됐고, 시장 자체가 팬덤에 기반한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증권가에서는 오히려 성장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지금껏 관련 주가가 계속 상승했지만, 중국 공연 재개 등의 성장 호재가 더 있다”며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4.03 10:41
예능

크레아 측 “nCH 대표 형사 고소… ‘현역가왕2’ 콘서트 예정대로 진행” [전문]

MBN ‘현역가왕2’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가 전국투어 콘서트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2일 크레아스튜디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크레아스튜디오는 이미 nCH와의 모든 계약을 공식적으로 해지하였으며, 관련하여 남아있는 계약적 권리나 의무는 전혀 남아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며 “지난 3월 14일자로, 공탁금 44억 원을 nCH에 채권이 있는 제 3자들이 전액 회수하였으며 이로 인해 양사 간의 계약 관계가 완전히 정리됐다”고 밝혔다.크레아스튜디오는 “nCH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크레아스튜디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강남경찰서에 정창환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한 상태이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추가로 무고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크레아스튜디오는 앞으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nCH에 대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는 4월 18일을 시작으로 예정대로 전국 14개 도시에서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앞서 nCH 엔터테인먼트는 “크레아스튜디오는 계약의 유효성을 따지는 재판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독단적으로 제3자와 이미 계약을 체결하고 공연을 강행하는 것은 명백한 이중계약 등의 계약 위반이며, 재판 중인 상황에서 법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크레아의 비상식적인 공연 강행 및 이중계약에 대한 법적 조치에 해당하는 가압류 등을 진행하여 적극적으로 부당함을 알리고 소명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지적했다.이하 크레아스튜디오 nCH엔터테인먼트 관련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크레아스튜디오입니다.nCH엔터테인먼트가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 입장을 전합니다.크레아스튜디오는 이미 nCH와의 모든 계약을 공식적으로 해지하였으며, 관련하여 남아있는 계약적 권리나 의무는 전혀 남아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힙니다.지난 2025년 3월 14일자로, 공탁금 44억 원을 nCH에 채권이 있는 제 3자들이 전액 회수하였으며 이로 인해 양사 간의 계약 관계가 완전히 정리되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nCH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크레아스튜디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에 크레아스튜디오는 강남경찰서에 정창환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한 상태이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추가로 무고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크레아스튜디오는 앞으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nCH에 대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더불어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는 2025년 4월 18일을 시작으로 예정대로 전국 14개 도시에서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성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최상의 공연으로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4.02 15:21
연예일반

방탄소년단 측 “스토킹 현행범 체포…1000만원 벌금형” [전문]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스토킹한 피의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소속사 빅히트뮤직은 31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작년 말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스토킹 등 중대한 범죄행위가 발생해 신고했다.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구속 상태에서 수사 및 재판이 진행, 올 초 1000만원의 벌금형이 선고 및 확정됐다”고 밝혔다.이어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등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며 “현재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멤버들에 대한 악성 게시물 역시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신고 및 법적 대응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지난 고소를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이 다수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됐고 일부 피의자의 경우 벌금형 처분이 확정됐다”며 “나머지 피의자 중 일부는 검찰에 송치돼 수사가 진행 중이고, 다른 일부 피의자의 경우 정식재판이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끝으로 “근거 없는 악의적인 루머로 명예와 인격권을 훼손하는 행위, 비방할 목적으로 공연히 모욕하는 행위, 성희롱하는 행위, 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등은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는 불법행위인 점을 강조드린다”고 경고했다.다음은 소속사 빅히트뮤직 입장 전문안녕하세요.빅히트 뮤직입니다.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주요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우선, 지난 고소를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이 다수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되었고, 일부 피의자의 경우 벌금형 처분이 확정되었습니다. 나머지 피의자 중 일부는 검찰에 송치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고, 다른 일부 피의자의 경우 정식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이 엄중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한편, 팬 여러분께서 언론을 통해 접하신 바와 같이, 사이버 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하여 총 7,6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제1심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다만, '탈덕수용소'가 위 판결에 항소함에 따라 당사는 항소심에서도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탈덕수용소'가 아티스트에게 가한 불법적 행위들에 대하여 마땅한 책임을 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추가로 작년 말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스토킹 등 중대한 범죄행위가 발생하여 대응해온 바 있습니다. 당사는 신속히 경찰에 이와 같은 범죄행위를 신고하였고,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구속 상태에서 수사 및 재판이 진행되어 올해 초 1,000만원의 벌금형이 선고 및 확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하여는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아울러, 당사는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이번 분기에도 디시인사이드(방탄소년단 갤러리, 남자연예인 갤러리 등 포함), 일간베스트저장소, 다음 카페(여성시대, 쭉빵카페 등), 더쿠, 인스티즈, X(구. 트위터) 등 국내외 다수의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악성 게시물에 대한 방대한 양의 증거자료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대한 악성 게시물 역시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신고 및 법적 대응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근거 없는 악의적인 루머를 생성하여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을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공연히 모욕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성희롱하는 행위,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등은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는 불법행위인 점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빅히트 뮤직은 팬 여러분의 아티스트 권익 침해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악성 게시물과 IP 침해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의 제보가 법적 대응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급적 모바일 화면보다는 PC 화면 전체 캡처 또는 전체 화면 인쇄 파일 형태(PDF)를 권장드리며, 특히 URL, 게시자, 게시물 내용, 캡처한 날짜 등의 정보가 선명히 보이도록 캡처하여 보내주시면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방탄소년단을 향한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3.31 18:34
뮤직

지드래곤 8년만의 단독 콘서트, 돌풍 등 기상이슈로 45분 시작 지연돼

가수 지드래곤의 8년 만의 단독 콘서트가 돌풍 등에 따른 안전상 이유로 40분 추가 지연 시작됐다. 지드래곤은 2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 타이틀로 세 번째 월드투어 한국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원래 오후 6시 30분 개최 예정이었으나 당일 기상악화 이슈로 30분 연기해 오후 7시 시작을 예고했다. 하지만 실제 공연은 40여분 더 지연된 오후 7시 45분에야 시작됐다. 소속사는 “현장 기상악화(돌풍)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의 이유로 공연이 40여분 더 지연되게 됐다”며 양해를 당부했다.지드래곤 역시 “날씨가 너무 추운데 늦게 시작하게 돼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 이번 월드투어 ‘위버맨쉬’는 2017년 진행된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8여 년 만에 개최하는 지드래곤의 단독 공연으로 30일까지 이틀간 6만 여 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 중 3억 원은 경상도, 울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지드래곤은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 월드투어에 나선다. 오는 5월 10~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필리핀 불라칸, 일본 오사카, 중국 마카오, 대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다. 투어는 도쿄돔, 교세라돔을 비롯해 필리핀 아레나 등 대규모 공연장에서 스타디움급 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3.29 20:32
프로야구

'엽기' 사순이가 우승청부사로 돌아왔다, 초유의 '2단장' 체제 "몸 부서져라 응원할게요" [윤승재의 야:후일담]

"우리(삼성 라이온즈)만 할 수 있는 스토리입니다."한 구단 2단장.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삼성 라이온즈가 용단을 내렸다. 올 시즌 삼성은 5층 스카이석에 응원단상을 추가하고 응원단장 한 명을 추가 영입했다. 김상헌 응원단장이 메인 응원단상을, 새로 합류한 이범형 '제2응원단장'이 위층을 주로 맡는다. '2단장 체제'를 추진한 구단 마케팅팀 관계자는 "삼성 응원에 색채를 더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두 명'이 아니다. 의미가 있다. 이범형 단장은 대구 출신이자, 삼성 마스코트 사돌이·사순이 출신이기도 하다. 2008년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김상헌 단장과 마스코트 공연을 함께 했던 이 단장은 2016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개장 이후에도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마스코트 탈을 쓰고 공연 단상을 종종 누볐다. 2019년 NC 다이노스의 응원단장이 되면서 삼성과의 인연이 잠시 끊겼다가 올해 라이온즈와 연이 다시 닿았다. 구단이 "우리만 할 수 있는 스토리다"라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4월 첫 시범을 보이려고 했던 '2단장 체제'는 지난 25일 삼성의 시즌 첫 주중 3연전 첫 경기(NC 다이노스전)에서 첫선을 보였다. 처음엔 스카이석 단상에서 응원을 주도하던 이범형 단장은 종종 1층 메인 단상의 김상헌 단장과 자리를 바꿔 가며 응원에 나섰다.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타이틀만 '제2응원단장'일 뿐, 임무는 기존의 응원단장과 큰 차이가 없다. 김상헌 응원단장이 "이 단장이 합류하면서 나도 외야 등 더 많은 곳을 오갈 수 있어 좋았다"며 흐뭇해 하기도. 다시 돌아온 대구, 기분은 어땠을까. 27일 본지와 만난 이범형 단장은 "NC가 아닌 다른 야구팀에서 응원단장을 하는 건 처음이라 솔직히 많이 떨렸다. 긴장도 많이 했다. 다행히 팬들이 따뜻하게 열정적으로 맞아 주셔서 조금씩 편하게 응원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단장은 "라팍을 찾아 주신 팬들의 응원 열정이 정말 대단하시더라. 덕분에 재밌게 데뷔전을 치렀다"라며 웃었다.다음은 이범형 응원단장과의 일문일답▶원래 4월 데뷔라고 들었는데 데뷔전이 앞당겨졌네요?제가 농구와 배구 응원도 담당하고 있는데, 포스트시즌 일정이 남아 있어서 3월에는 힘들 거라고 생각했어요. 4월 첫 주말 3연전(대구 한화 이글스전)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번 주중 3연전이 일정이 비어서 일정을 앞당겼습니다.(주: 이범형 응원단장은 현재 여자배구 흥국생명, 남자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K리그 경남 FC의 응원단장을 맡고 있다. 흥국생명은 정규시즌 1위로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있고, 창원 LG도 정규리그 2위로 봄배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의 제2응원단장으로서 첫 응원단상에 올랐는데 어땠나요. NC에서 했던 응원 동작이나 스타일이 몸에 익어서 (삼성) 응원 도중에 저도 모르게 그 동작이 나올까 봐 걱정했었어요. 그래서 더 긴장을 했죠. 응원 전에 (김)상헌이 형이 응원 영상을 많이 보내주셔서 그것만 열심히 보고 몸에 익혔어요. 유튜브 직캠도 찾아보면서 삼성 응원 스타일에 익숙해지려고 공부도 많이 했죠. ▶김상헌 응원단장과도 인연이 깊다고 들었습니다. 함께 사돌이, 사순이 마스코트도 했었다면서요.상헌이 형을 알게 된 지 벌써 17년 정도 됐을 거에요. 2007년에 우연히 삼성 치어리더들 옆에서 춤을 추는 남자 2명을 보게 됐는데, 그중에 한 분이 상헌이 형이었죠. 저는 다른 한 분과 친했었는데, 저도 춤추는 걸 좋아하다 보니 (구단에서 하는 춤 공연)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졸랐어요. 그래서 당시 이벤트 소속사로 들어가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때 면접을 봐주신 분이 상헌이 형이었죠. 이후 대구 시민구장에서 마스코트 역할도 하면서 춤 공연도 하고 여러 가지를 다 했죠. ▶당시 사돌이, 사순이가 조금 '엽기' 컨셉으로 유명했잖아요? 그렇죠(웃음). 어떻게 하면 팬들을 재밌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회의를 하면서 다양한 퍼포먼스들을 했었죠. 당시 싸X월드 영상으로 저희의 행각(?)들을 모아놓은 영상이 화제가 됐었는데, 기억에 남는 건 상헌이 형(사순이)이 제 위에 텀블링 하는 거? 춤추는 모습도 영상으로 많이 나와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두 분이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아.. 그게 다 싸X월드에 있어서.. 아쉽네요. ▶그랬던 사돌이, 사순이가 '응원단장'으로 한 팀에서 만났습니다.신기하죠. 사실 제가 응원단장을 하는 것도 아직도 잘 안 믿겨요. 마스코트 출신이 응원단장을 하는 게 상헌이 형이 최초이자 유일할 정도로 흔치 않은 일이기도 하고, 일단 제가 '극 I(내향형)'이거든요. 응원단장이 멋있어서 막연하게 '해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는데 두렵기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여자배구 GS 칼텍스 응원단장이라는 좋은 기회가 와서 자신감을 갖게 됐어요. 이후 축구, 농구, 배구 응원단장을 하다가 NC에서 야구 응원단장을 처음 했죠. 상헌이 형과 같은 팀에서 응원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기회가 오니까 얼떨떨하네요. ▶처음에 삼성으로부터 제2응원단장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떠셨나요?NC에서 나오자마자 정식 제안을 받았는데 고민이 많았어요. 다른 구단으로 가는 게 무섭기도 했고, NC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다른 곳으로 가는 것도 보기 안 좋을까봐 걱정이 됐죠. 삼성 팬들이 저를 좋아해 주실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사실 응원단장 말고 사업을 해볼까 고민도 하고 있었어요. 마침 좋은 기회가 왔고, 상헌이 형이 설득을 해줬죠. 딱 이틀 고민하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삼성 팬분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정말 좋아해 주셨어요. 보시는 분마다 "잘 오셨어요, 단장님", "환영합니다"라고 하시면서 반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큰 힘이 됐습니다. ▶리그 최초의 '2단장 체제'가 됐습니다. 두 응원단장이 응원을 주도한다는 게 익숙하지 않기도 하고, 손발이 안 맞으면 응원이 분산되는 우려도 있을 텐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마이크 잡은 사람이 무조건 주도한다.' 상헌이 형과 합의를 봤습니다. 무조건 마이크 잡은 사람 말 듣자고. 어차피 1층에서 앰프 틀면 스카이석 쪽에도 다 들리기 때문에, 1층에서 주도하면 위층에서 잘 따라 하면 돼요. 상헌이 형도 위층으로 올라오고, 저도 메인 단상에 오를 기회도 있으니 혼란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냥 한 명이 포기하면 됩니다(웃음).▶스카이석 응원단상이 꽤 높던데, 안 무서우신가요.저는 고소공포증이 1도 없습니다. 근데 단상이 넓기도 하고 안전 펜스도 잘돼 있어서 무서울 게 없어요. 응원에만 집중 잘할 수 있습니다. ▶제2응원단장으로서 각오 한 말씀도 부탁드립니다. 팬들이 불러주시는 제 별명이 '우승 청부사'입니다(웃음). 제가 왔으니 삼성이 우승해야죠. 삼성의 우승을 위해서 이번 시즌, 온몸이 부서지도록 열심히 응원해 보겠습니다. (주: 이범형 응원단장은 2016년 FC서울 우승 한 차례(2016년), 현대캐피탈 우승 두 차례(2016~17, 2018~19), 흥국생명 우승 한 차례(2018~19), NC 다이노스 우승 한 차례(2020년) 등 정규시즌 리그 우승 트로피만 5개나 들어 올렸다. 컵 대회, 통합우승까지 합하면 10개가 넘는다. 마지막으로 김상헌 응원단장을 찾아 이범형 단장에 대해 물었다. 김 단장은 "두 명이 되면서 블루존에만 한정돼 있던 응원의 응집력이 더 넓어졌다. 이 단장이 워낙 잘하는 친구라 든든하다. 너무 든든해서 편안하게 외야까지 다녀와 응원했다. 와줘서 정말 고맙고 최고다"라며 앞으로의 응원을 기대했다. 윤승재 기자 2025.03.28 11:04
뮤직

엔플라잉, 5월 완전체 콘서트… 오늘(28일) 예매 시작

밴드 엔플라잉이 완전체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끌어올렸다.엔플라잉은 오는 5월 9~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 풀 서클’’을 개최한다.이번 서울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늘(28일) 오후 8시부터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공식 팬클럽 ‘엔피아’ 4기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4월 1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선예매를 앞두고 공개된 ‘엔콘4 : 풀 서클’ 메인 포스터 속 멤버들은 올블랙 착장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멤버들과 어우러진 원형의 공연명은 변화와 성장을 거쳐 돌아온 엔플라잉과 이들을 기다려 준 엔피아가 모여 이룬 완전한 원을 암시한다.특히 멤버 차훈, 김재현, 서동성이 전역한 후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함께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엔플라잉은 이번 공연을 통해 본격적으로 새로운 2막의 포문을 열 전망이다.한편 엔플라잉의 단독 콘서트 ‘20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 풀 서클’’은 7월 5일 부산에서도 개최된다. 서울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산 공연 관련 추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3.28 07:26
연예일반

김현철·윤상·이현우가 한자리에… ‘브리즈 오브 메모리’ 전국투어 개최

가수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함께하는 콘서트가 전국투어로 확대된다.오는 5월 17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첫 공연을 앞둔 ‘브리즈 오브 메모리’는 예매 개시 이후 큰 관심을 모으며, 전국 투어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부산 공연이 추가 확정됐으며, 이 외 주요 도시 공연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부산 공연은 5월 31일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3월 26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브리즈 오브 메모리’ 콘서트는 세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자리로,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세 사람이 함께 준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콘서트에서 그들은 각자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조화로운 하모니를 통해,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감동과 추억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김현철, 윤상, 이현우는 오는 4월 7일 KBS2 ‘불후의 명곡’ 에 동반 출연해 세 사람의 음악적 우정과 함께 30년에 걸친 음악 여정을 조명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들은 KBS2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할 예정으로, 이 방송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인 교감과 경험을 심도 있게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콘서트, 방송 이외에도 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음반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번 신곡은 각자의 개성과 서사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담아낼 예정으로, 세월이 지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 전망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6 10:49
연예일반

[단독] 강다니엘, 4월 컴백 대전 합류… 유럽 투어까지 ‘열일’

가수 강다니엘이 4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26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4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9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액트’를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4월에는 그룹 NCT 위시, 투어스, 엑소 카이, 빅뱅 대성, 권은비, 앤팀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 때문에 아티스트들은 각자 개성 있는 신보와 무대로 대중의 귀와 눈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강다니엘의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는 그가 전작 ‘액트’를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었기 때문이다. ‘액트’는 당시 데뷔 7주년을 맞은 강다니엘만의 이야기를 ‘연극’이라는 소재로 풀어낸 앨범이다. 총 여섯 개의 트랙도 기승전결의 흐름을 갖췄으며, 강다니엘이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한 만큼 그의 진정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강다니엘은 직접 작곡가 놀(NØLL), 찬도(CHANDO), 마이클 란자(Michael Lanza) 등과 소통하며 앨범 작업 전반을 지휘, 자신의 목소리만이 가진 강점을 극대화해 곡에 개성을 더했다. 그렇기에 강다니엘이 이번 컴백에 내놓을 신보의 완성도는 어느 정도일지 팬들은 한껏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강다니엘은 오는 4월 신곡 발표에 이어 5월 7일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프랑스 파리, 독일 함부르크,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4개 도시를 경유한다. 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일본 도쿄, 오사카 그리고 최근 타이베이에서 대미를 장식한 아시아투어의 확장판이기도 하다. 소속사에 에이라에 따르면 ‘강다니엘 액트 투어 인 2025’는 아시아, 유럽에 이어 추가 지역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은 앞서 진행된 콘서트에서 밴드 사운드를 활용한 무대 및 특별 이벤트로 관객들과 적극 소통해 호평받았다. 강다니엘은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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