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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 정재광 “인생 최대 몸무게 110kg... 고무줄 체형” (나혼산)

배우 정재광이 최대 110kg까지 쪄 봤다고 고백했다.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이하 ‘나혼산’)에는 배우 정재광이 출연했다.이날 정재광은 아침 식사로 닭 가슴살 곤약 볶음밥을 만들었다. 전현무는 “살이 쉽게 잘 찌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정재광은 “살이 쉽게 찌고 잘 빠지는 편”이라고 답했다.이어 그는 “일주일 만에 8kg 찐 적도 있다. 인생 최고 몸무게는 110kg”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는 73kg을 유지 중이라고. 최고 몸무게 때와 비교해 약 40kg이나 감량한 정재광.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본인이 찌는 걸 아니까 관리하는 것”이라며 감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4 23:44
연예일반

“이 집구석!” 래퍼 지조, 월세 받겠다는 父에 가출 선언 (다 컸는데)

래퍼 지조가 폭탄 선언한다.5일 MBC에브리원, MBN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2회에서는 소속사 없이 홀로 설 준비 중인 지조를 위해 아빠가 직접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그려진다. 주말 아침, 지조의 엄마는 갑작스레 출연료 재계약을 언급해 지조를 당황하게 한다. 아빠 또한 “이번엔 출연료에 월세까지 받겠다”며 재계약 이야기에 힘을 보탠다.이에 지조는 “이 집구석에서 못 살겠다”며 짐 싸서 나가겠다고 선언. 하지만 아빠는 호락호락 넘어가 주지 않고, 본격적인 출연료 요율에 대한 협상이 시작된다. 출연료 요율에 대해 각자 입장이 다른 가운데 지조네의 재계약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후 아빠는 홀로 설 지조를 위해 “새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직접 나서는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아빠는 화장실 바닥에 누워 사진을 찍는 열정까지 보이며, 지조에게 여러 가지 컨셉을 요구하는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이상한 촬영 구도와 포즈에 지조는 불안해한다. 이 모습을 본 MC 홍진경조차 “어디서 뭘 보신 거냐”며 아빠의 촬영에 의문을 표현한다.프로필 사진 촬영이 끝나고 지조네 가족은 함께 결과물을 확인한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잘 나온 사진들에 지조는 “앨범 커버로 써도 될 것 같다”며 깜짝 놀라는데. 스튜디오에서 결과물을 본 출연진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4 23:37
연예일반

[TVis] 에드워드 리, 여수 해녀 표 물회에 “멀미 날아가” (컨츄리쿡)

에드워드 리가 여수 해녀 표 물회에 푹 빠졌다. 아주 그릇까지 먹을 기세다.4일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이하 컨츄리쿡)에서는 가수 겸 배우 윤두준이 출연했다. 컨츄리스는 윤두준과 함께 여수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여수 해녀와 만난 컨츄리즈는 해녀들이 만든 신선한 물회에 감탄했다. 특히 에드는 “식당보다 더 맛있다”며 국물 한 방울도 소중하게 먹었다. 고아성, 변요한은 말없이 흡입했다. 잡은 지 하루밖에 되지 않은 신선한 해삼의 맛에 다들 푹 빠졌다에드는 해삼 조리법이 새삼 궁금해졌다. 그는 “어떻게 삶냐?”라고 물었고, “날 것”이라는 해녀들의 대답에 깜짝 놀란다. 이후 레시피를 자세히 알려달라며 부탁도 했다.에드는 그 이후에도 물회를 먹으면서 “너무 맛있어서 멀미가 도망갔다”며 폭풍 칭찬을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4 23:28
연예일반

세븐틴 우지, 역시 저작권 부자... “200곡 정도 제작” (헬스클럽)

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가 남다른 프로듀싱 능력을 자랑했다.4일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헬스클럽’에는 우지가 출연했다. 그는 혜리가 묻는 답에 질문하는 형식으로 콘텐츠를 이어갔다.우지는 “평상시 루틴이 집, 운동, 작업실, 퇴근”이라고 밝혔다. 평상시 규칙적인 일상을 사는 걸로 유명한 우지. 곡 작업 능력도 뛰어나 세븐틴의 대부분 노래를 직접 프로듀싱한다. “대략 몇 곡 정도 썼냐?”는 혜리의 질문에 우지는 “200곡 정도 안 된다. 정확한 숫자로 기억하고 있지 않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우지는 “본인이 만든 노래 중 가장 임펙트 있었던 곡?”으로 아이오아이의 ‘소나기’를 꼽았다. 그는 “소나기 가사를 썼을 때 ‘오 나 좀 잘 썼다’고 생각했다”며 ‘소나기’ 몇 소절을 들려줬다. 이에 혜리는 “듣자마자 바로 기억난다”고 우지의 작사 실력에 감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4 19:11
연예일반

관식이는 노래도 잘해... 박보검, 로이킴과 듀엣 무대 (칸타빌레)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장르 불문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한다.배우 박보검과 가수 로이킴이 색다른 듀엣 무대를 펼친다.4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에는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스텔라장, 로이킴,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 하우스(WING(윙), 히스, 옐라이, 헬캣, 허클)가 출연한다. 이날 박보검은 한층 편안해진 진행 능력과 입담으로 올라운더 MC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박보검은 음악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관객과 게스트를 편안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먼저 국악 소녀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에 성공한 가수 송소희가 등장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낫 어 드림’ 무대로 관객들을 놀라게 한다. 송소희는 민요, 켈틱부터 짙은 음악적 색채가 묻어나는 자작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스텔라장은 과거 박보검과의 인연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 스텔라장은 불어를 배운 박보검이 자리에서 바로 유창하게 불어를 응용하는 모습을 보며 깜짝 놀라는가 하면, 박보검과 뮤지컬 ‘위키드’ 속 한 장면을 재연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커진다. 로이킴은 보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로이킴은 박보검의 신청곡을 받아 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여 감성을 물들인다. 특히 박보검이 갑자기 로이킴의 사진을 찍어주게 된 사연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두 사람의 ‘로미오 앤 줄리엣’ 듀엣 무대가 남다른 브로맨스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 계획이다. 비트박서 WING과 WING이 소속된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 하우스 역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무대로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가득 채운다. “입안이 다 헐고 보톡스도 못 맞는다”라는 누구도 알 수 없는 비트박서들만의 고충부터 박보검이 비트펠라 하우스와 함께 꾸미는 에스파의 ‘위플래시’ 블랙핑크 리사의 ‘머니’ 등 파격 무대, 객석에서 비트박스를 흉내내는 진풍경까지 모두 공개될 것으로 본 방송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4 18:23
드라마

‘내죽일’ 공명, 첫사랑의 정석 등극… 저승사자로 김민하와 재회

배우 공명이 ‘첫사랑의 정석’에 등극했다.지난 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제작 CJ ENM·스튜디오몬도, 제공 티빙) 1, 2화에서는 공명이 4년 만에 저승사자로 돌아온 김람우 역할로 등장, 보기만 해도 마음이 간질이는 첫사랑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고등학교 2학년 만우절을 맞은 람우는 희완(김민하)과 이름을 바꾸게 됐다. 이에 람우는 희완이 자신의 이름으로 저지른 사고들에 휘말리면서 자연스럽게 희완과 어울리게 됐고, 점차 자신이 희완이라고 불리는 것에 적응했다.그런가 하면 성인이 된 희완 앞에 갑자기 나타난 람우의 모습도 공개됐다. “안녕,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김람우?”라며 반갑게 인사한 그는 자신이 저승사자라고 밝히며 희완이 일주일 후에 죽는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또 람우는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걸 알고도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희완에게 그럼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람우와 희완은 2인용 자전거 타기부터 패러글라이딩까지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했는데, 방송 말미 람우의 버킷리스트가 과거 희완이 미래의 애인과 함께하고 싶은 리스트라는 사실이 밝혀져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공명은 고등학생부터 저승사자까지, 시간에 따른 람우의 성장과 감정을 섬세하게 연기했다. 내성적이고 사춘기가 한창인 고등학생 람우와 보다 능청스러워진 저승사자 람우를 목소리 톤부터 표정, 스타일링까지 차이를 두어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특히 삶의 의욕을 잃은 희완의 텐션을 높이려고 밝게 웃다가도, 순간순간 그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람우의 눈빛을 놓치지 않고 표현한 공명에 대해 시청자들은 호평을 보냈다. 한편, 공명이 출연하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4.04 17:06
드라마

공승연·노상현, 아이유‧변우석 만날까… “제안 받은 작품” [공식]

배우 공승연, 노상현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4일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에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노상현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일간스포츠에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제안 받았다.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일찍이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았다.지난달 28일 아이유와 변우석이 작품 편성과 관련한 의견 조율 실패로 최근 ‘21세기 대군 부인’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는 오보 해프닝이 벌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1세기 대군 부인’은 내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4.04 16:20
영화

“자유로운 예술 위한 토대 설립”…김성수·조정래 등 영화인, 尹 파면 ‘환영’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영화인들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12·12 사태를 소재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은 4일 일간스포츠에 “1980년엔 서울의 봄을 빼앗겼지만, 올해는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았다. 헌법재판소 여덟 분의 재판관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헌재의 명철한 판결문을 들으며 우리나라 민주주의 토대가 굳건함을 새삼스레 깨달았다”며 “이제 겨울 내내 힘들었던 시간이 끝났다. 내일부터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달 ‘초혼’을 선보인 조정래 감독 역시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탄핵 심판에서 인용되자마자 눈물이 났다. 오늘이 ‘초혼’ 개봉 날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조 감독은 “윤 대통령 탄핵은 상식적이고 당연한 결정”이라며 “오늘부터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자유로운 문화 예술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다시 설립된 것 같아 영화인으로서, 더 나아가 문화인으로서 기쁘다”고 털어놨다.SNS에도 헌재의 결정에 반색하는 영화인들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화차’를 연출한 변영주 감독은 자신의 계정에 윤 대통령의 파면 소식을 전하는 뉴스 중계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방 빼세요”라고 썼다. ‘로비’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자, 이제 로비 보러 오세요!”란 문구와 함께 ‘로비’ 배우들과 촬영한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의성은 ‘로비’ 홍보 인터뷰에서 혼란스러운 시국을 걱정하며 “하루빨리 정상화되고 일상을 회복해서 극장에 다시 사람이 많아지길. 영화가 개봉하면서 또 분위기가 바뀔 수 있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지난해 12·12 군사반란 이후를 배경으로 한 영화 ‘1980’에 출연했던 김규리는 “파, 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이모티콘을 올리며 소회를 전했다. 한편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4.04 16:07
예능

KBS, 시우민 ‘뮤직뱅크’ 출연 불발 청원에 “기대에 차이 있어” [공식]

KBS가 엑소 멤버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4일 KBS는 지난달 9일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한 시청자가 문의한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불발에 대한 공정하고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라는 청원에 공식 답변을 게재했다.KBS는 “‘뮤직뱅크’에 관심을 갖고 청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998년 첫 방송 이후 ‘뮤직뱅크’는 케이팝의 역사와 함께하며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KBS는 시우민 출연과 관련해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시우민 씨 측과 출연 여부에 대해 협의를 이어왔다”며 “다만 그 과정에서 논의의 방향이나 기대에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뮤직뱅크’는 모든 기획사와 아티스트에게 열려 있으며, 라인업은 출연을 희망하는 가수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무대 구성, 프로그램 흐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고 덧붙였다.끝으로 “한정된 편성 시간과 제작 여건으로 인해 모든 출연 요청을 수용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시우민 씨의 무대를 기다리셨던 팬 여러분의 아쉬움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뮤직뱅크’를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앞서 지난달 4일 시우민의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KBS 측은 비공식적으로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며 “공영방송사인 KBS가 특정 회사의 입장만을 반영하여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심히 불공정한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KBS 관계자는 “KBS가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뮤직뱅크’ 측은 시우민 소속사와 계속 소통 중”이라고 반박했다.한편 2012년 엑소로 데뷔한 시우민은 오랜 시간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23년 원헌드레드레이블 산하 INB100으로 이적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4.04 14:42
예능

최다니엘, ‘런닝맨’ 새 임대 멤버로 합류… “말도 안 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새 임대 멤버로 합류해 ‘런닝맨’의 ‘뉴패밀리’로 거듭난다.최다니엘은 최근 SBS ‘정글밥2-페루밥’을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해 반전 ‘허당미’로 주목받았고 새로운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이에 ‘런닝맨’의 새 임대 멤버까지 된 그의 활약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유재석, 하하, 양세찬 세 사람이 최다니엘의 첫 출근 브이로그를 찍는다는 명목으로 그의 집을 습격했다.부스스한 머리, 덥수룩한 수염, 절반도 안 뜬 눈까지 ‘자연인’ 그 자체의 모습에 멤버들 모두 “말도 안 된다”라며 할 말을 잃었다. 정작 최다니엘 본인은 해맑게 “어쩐 일이냐”라며 배만 긁는 수더분함을 자랑했다. 이를 견디지 못한 유재석은 최다니엘의 얼굴에 냅다 면도크림을 발사하며 “제발 좀 씻어라!”라고 일갈해 ‘유느님’마저 손사래 치게 만든 ‘최저씨(최다니엘+아저씨)’의 비주얼에 궁금증이 모인다.한편, 이날 녹화는 ‘뉴패밀리 가라사대’ 레이스로 꾸며져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하고픈 최다니엘의 버킷리스트를 모두 실천해야만 했다. 그러나 최다니엘의 소망을 이뤄주기 위해 꼭 필요한 경비를 얻기 위해서는 한 가지 히든 미션을 진행해야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최다니엘을 환영식 장소로 최대한 빨리 데리고 와야만 했다. 소요 시간에 따라 경비가 정해지지만 ‘빨리 가자, 경비가 걸려 있다’ 등의 직접적인 재촉은 금지되어 있어, ‘말할 수 없는’ 난항이 예고된다.첫 만남부터 너무나 어려운 ‘뉴패밀리 가라사대’ 레이스는 6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4.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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