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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KG케미칼, ‘2025 캠핑&피크닉페어’서 친환경 요소수 녹스케이 호평

KG케미칼의 친환경 요소수 브랜드 ‘녹스케이’가 ‘2025 캠핑&피크닉페어’에 참여해 호평을 얻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캠핑&피크닉페어 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캠핑 행사다. 캠핑카를 비롯한 다양한 레저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친환경 용품들도 주목을 받았다.KG케미칼은 캠핑과 레저 활동에 적합한 친환경 요소수 ‘녹스케이’를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협업 가능성을 더욱 넓혔다. 특히 캠핑과 레저 산업에서의 활발한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녹스케이 요소수는 캠핑, 보트 등 레저 산업을 중심으로 높은 신뢰를 쌓아온 친환경 제품이다.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4년 연속 요소수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KG케미칼 관계자는 “녹스케이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캠핑, 보트 등 다양한 레저 산업에서도 인기를 얻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KG케미칼은 차량용 요소수 외에도 산업용, 선박용 요소수를 제조하고 판매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부와의 협력으로 원재료 비축 사업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자재와 고효율 하수처리제 등 다양한 친환경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3.18 16:29
예능

이장우, 새해맞이 캠핑…父 “친구 데리고 가!” 걱정+잔소리 폭격 (나혼산)

자칭 ‘캠핑 1세대’ 이장우가 2025년 대자연의 기운을 얻기 위해 새해맞이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캠핑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다.이장우는 집안 가득 널브러진 캠핑용품들을 챙기며 “누구처럼 차 타고 그렇게 안 한다”라며 자칭 ‘캠핑 1세대’의 자부심을 뽐낸다. 오토캠핑을 시작으로 백패킹, 캠핑카, 요트까지 섭렵한 이장우는 다시 간소화된 캠핑으로 돌아왔다며 최소한의 짐으로 캠핑을 떠난다고.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장우의 호언장담(?)과 달리 식재료로 가득 차 터질 듯한 아이스 박스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마지막까지 냉장고를 오고 가며 빠트린 음식을 체크한다.또한 이장우는 ‘가루 왕자’를 소환, 계량 저울과 비닐을 씌운 용기를 꺼내 각종 가루의 배합을 시작한다. 그는 ‘도대체 감칠맛이 뭘까’를 연구하기 위해 화학 공부를 하고 있다며 “요리는 과학이에요(?)”라고 소신을 밝힌다. “되게 중요한 가루들을 넣어요”라며 신중하게 알 수 없는 가루들을 섞는 이장우의 모습은 마치 실험실을 방불케 한다. 과연 그가 만들어낸 ‘감칠맛의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캠핑장으로 향하던 이장우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나 홀로 캠핑을 떠난다고 하자, 아버지는 “친구들 데리고 가!”라며 걱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낸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참을 달려 이장우가 도착한 곳은 캠핑장이 아닌 누군가의 집 앞. 그는 “제가 예전에 살던 집”이라며 누군가를 애타게 부른다. 과연 이장우가 찾는 사람은 누구일지, 또 10년 전 그곳에서 살았던 이장우의 추억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2025년 새해맞이 캠핑을 준비하는 이장우의 모습은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1.16 08:49
부동산일반

삼성물산, 한남4구역 지하에 드라이빙 라운지·시그니처 로비 제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한남4구역의 지하 공간을 단순 주차장을 넘어 입주민이 소통하는 '삶의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지하 공간의 면적 활용을 극대화하면서 입주민에게 미래 주거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드라이빙 라운지, 멀티-모달 스테이션, 시그니처 로비 등 차별화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먼저 지하 주차장 왼쪽에 위치하는 드라이빙 라운지는 자연 채광이 가능한 조경과 어우러진 라운드 어바웃 회차 공간, 드롭-오프 존으로 접객과 자녀 통학 등에 특화된 공간으로 만든다.또 홈닉∙비즈니스∙패밀리 라운지 등 입주민 전용 서비스 공간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중앙의 멀티-모달 스테이션은 캠핑카, 전기차, 전기 자전거 등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응하기 위해 정비∙충전∙세차 등 편의시설에 집중한 공간으로 설계한다.전기차 화재 대응 솔루션도 갖춘다. 불꽃 감지 센서가 일체형으로 장착된 CCTV로 화재를 빠르게 감지하고 관리자에 전달한다. 전기차 전용 소화 설비도 설치해 화재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진압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오른쪽 시그니처 로비는 프라이빗 창고를 비롯해 택배∙배달 주차, 재활용품 보관소 등 생활 서비스와 연계한 공간으로 꾸민다.삼성물산은 AI(인공지능) 주차장 솔루션을 도입해 입주민 편의성을 제고한다. 입주 고객의 주차 패턴을 분석해 평소 선호하는 주차 구역으로 차량을 안내하고 주차 위치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방문 고객의 경우, 입주민 주차와의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주차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방문하는 동 입구와 가까운 주차 구역으로 안내한다.이 외에도 로봇 배송∙주차 로봇 서비스 등 미래 기술을 비롯해 긴급 재난 발생 시 입주민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패닉룸까지 마련할 계획이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01.12 14:44
예능

[TVis] 전현무, ‘뉴 무카’ 토레스 타고 제주行…“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 (나혼산)

방송인 전현무가 새 캠핑카 토레스를 타고 제주도 캠핑에 나섰다.27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가 ‘뉴 무카’(전현무+캠핑카) KGM 토레스를 타고 제주도 캠핑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멤버들에게 새 차를 마련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올드무카는 캠핑을 같이할 사람이 없더라. 솔로 캠핑을 하기엔 너무 커서 필요한 사람을 주고 작은 것으로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를 끝내고 ‘뉴 무카’에 탑승한 전현무는 어딘가로 향했다. 그는 “요즘 너무 일만 하고 개인 생활이 없었다. 그래서 나의 ‘뉴 무카’를 타고 어딘가 가자 싶었다”며 4시간 20분을 운전해 목포로 내려갔다. 그가 목포에 간 이유는 캠핑카를 배에 실어서 제주도에 가기 위함이었다. 전현무는 “늘 막연하게 꿈꿧던 것이 캠핑카를 목포에서 배에 실어서 내 캠핑카를 제주도에서 몰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해안도로를 달려보고 싶었다”며 “그러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전현무는 무려 17시간 만에 제주도에 입성했다. 그는 “달에 처음 착륙한 인간의 느낌”이라며 ‘뉴 무카’를 타고 처음으로 제주도 땅을 달린 감동을 전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전현무는 바다를 눈앞에 두고 캠핑카 위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으며 차박을 즐겼다. 그는 “나한테 이게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 모른다”며 감격하면서도 피곤한 듯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2.28 09:40
예능

[TVis] 전현무, 새 캠핑카 구매 “올드 무카 가장 높은 금액에 넘겨” (‘나혼산’)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새 캠핑카를 구매했다.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뉴 무카’와 제주도로 즉흥 여행을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전현무는 주차장에 세워둔 뉴 무카에 탑승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차를 샀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차를 또 산 것이 아니고 뉴 무카다”라고 대답했다.키는 “올드 무카는 어디갔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캠핑을 같이 갈 사람이 없었다. 솔로 캠핑을 하려고 하다 보니 너무 커서 필요한 사람 줬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와 키가 “우리한테 주지”라며 화를 냈고 전현무는 “얘기한 금액 중 제일 높은 사람에게 넘겼다”고 해명했다.‘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28 00:10
예능

전현무, 우박에 요동치는 텐트서 꿀잠… “코 고는 것 때문에 흔들리는 것”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몰아치는 바람과 우박에 요동치는 텐트 안에서 공포에 휩싸인 것도 잠시, 코까지 골며 꿀잠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뉴 무카’와 제주도로 즉흥 여행을 떠난 전현무의 모습과 23년 만에 추억과 낭만을 찾아 1박 2일로 홍콩 여행을 떠난 구성환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전현무는 ‘뉴 무카’와 즉흥 여행을 떠난 이유를 밝힌다. 그는 “내 캠핑카로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달려보고 싶다”라며 그동안 꿈꿔왔던 로망을 전한다.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뉴 무카’를 끌고 4시간 30분을 달려 목포항에 도착한 전현무는 아침 7시 페리를 타기 위해 ‘뉴 무카’에서 잠깐 눈을 붙인다.‘뉴 무카’의 팝업 텐트까지 오픈하고 침낭까지 펴 자리를 잡은 전현무는 갑자기 내리기 시작하는 비와 우박으로 고민에 빠진다. ‘에라 모르겠다’라는 마음으로 누운 전현무는 점점 더 거세지는 우박 세례와 흔들리는 텐트 속에서 “차 부서지는 거 아니야?”라며 공포에 휩싸인다. 코드 쿤스트는 “히말라야 다큐 보는 거 같아”라고 말하기도.그러나 전현무는 언제 무서웠냐는 듯 코까지 골며 꿀잠에 빠져든다. 이에 키는 “여기서 어떻게 자는 거야?”라며 놀라고, 박나래는 “코 고는 것 때문에 흔들리는 것 아니에요?”라고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터트린다. 과연 전현무가 무사히 ‘뉴 무카’에서의 차박을 보낼 수 있을지 본방송에 기대가 모인다.그런가 하면 구성환이 홍콩의 미식에 빠져든 모습도 공개된다. 계획표에 따라 홍콩 맛집을 찾은 그는 완탕면, 매콤한 볶음면, 소 도가니 찜 요리까지, 한 상을 즐긴다. 애착 후추까지 아낌없이 뿌린 구성환은 크게 한 젓가락을 들어 입안 가득 채운다.두 젓가락 만에 완탕면을 처리한 구성환의 젓가락은 매콤한 볶음면을 정조준한다. 볶음면 또한 두 젓가락 만에 싹쓸이한 구성환. 그의 경이로운 ‘두 젓가락 신공’에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이어 추가 주문한 볶음면에 남은 요리까지 섞어 ‘구성환 표 볶음면’을 완성한 구성환은 경이로운 속도로 흡입하는데, 전현무는 “양조위 형님도 놀라시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뉴 무카’와 함께하는 전현무의 제주도 즉흥 여행과 구성환의 홍콩 압축 패키지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27 20:12
예능

“이런 세계가 있구나”… 전현무, 새 캠핑카와 초호화 페리 탔다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뉴 무카(전현무+캠핑카)’와 함께 페리를 타고 17시간 만에 제주도에 입성한다. 그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발그레한 얼굴로 제주도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제주도 동생을 만나러 간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가 ‘뉴 무카’와 제주도로 즉흥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전현무는 그동안 ‘내 캠핑카를 제주도에서 몰아보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을 꿨다고 밝힌다. 차박으로 밤새 거센 우박을 이겨내고 새벽부터 ‘뉴 무카’와 함께 페리를 타고 제주도로 향한 전현무는 “이런 세계가 있구나”라며 호텔을 방불케 하는 페리의 객실과 시설에 깜짝 놀란다.조식으로 국밥, 떡볶이, 순대 등으로 배를 가득 채운 전현무는 쏟아지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숙면에 취한다. 이어 서울에서 ‘뉴 무카’를 타고 목포항으로, 또 목포항에서 페리를 타고 제주항까지, 무려 17시간 만에 제주도에 입성한 전현무는 “달에 처음 착륙한 인간의 느낌”이라며 ‘뉴 무카’를 타고 처음으로 제주도 땅을 달린 감동을 전한다.전현무가 ‘뉴 무카’로 해안 도로를 달려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무진사’의 예술혼을 끌어내는 제주 바다를 품은 한 카페. 그곳에서 전현무는 반가운 동생과 재회하며 포옹한다. 공개된 사진에선 동생을 만나 한껏 들뜬 전현무의 표정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는 “우리 얼마 만에 봐요?~”라며 추억을 소환하는가 하면 서로 닮은 ‘캠핑 로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휘몰아치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낭만의 해산물 파티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뉴 무카’ 위 팝업 텐트에서 신선한 해산물 접시를 한 손에 들고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폭풍 흡입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전현무가 제주도 입성 후 가장 먼저 만난 동생의 정체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27 08:06
예능

전현무, 새 캠핑카 공개 “너무 커서 바꿔”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NEW 무카(전현무+캠핑카)’를 공개한다. 스케줄을 마친 후 소소한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무작정 나 홀로 어두운 밤을 달린 전현무의 즉흥 여행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가 ‘NEW 무카’와 즉흥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스케줄을 마친 전현무는 집으로 향하지 않고 바로 편안한 옷을 갈아 입고 ‘NEW 무카’로 향한다. 그는 “주로 혼자 드라이브를 하고 캠핑을 하게 되는데, 기존의 ‘무카’는 너무 커서 혼자 누울 수 있는 차로 바꾸게 됐다”며 ‘NEW 무카’를 소개한다. ‘혼캠핑’을 위한 컴팩트한 사이즈에 1인용 팝업 텐트까지 갖춰져 있어 눈길을 모은다.전현무는 “집에서는 정말 잠 밖에 안 잔다”며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NEW 무카’와 훌쩍 떠난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4시간 30분을 달려 그가 도착한 곳은 과연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공개된 자신 속에는 전현무가 ‘NEW 무카’의 팝업 텐트까지 오픈하고 차박을 준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감성 넘치는 빗소리를 들으며 침낭 속에 누운 전현무. 그러나 갑자기 휘몰아치는 바람과 거센 우박 세례가 쏟아지기 시작한다.흔들거리는 텐트에 그는 “차 넘어가는 거 아니야?”라며 공포에 휩싸인다. 또 “곰이 텐트를 치는 줄 알았다”라고 당시 다급했던 상황을 전한다. 벌떡 일어나 겁에 질린 전현무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가 ‘NEW 무카’와의 차박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NEW 무카’와 함께 떠난 전현무의 즉흥 여행기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26 15:49
자동차

기아, 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기아가 ‘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PBV 아이디어 공모전은 차량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실제 PBV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 출시 예정인 기아의 첫번째 PBV인 ‘PV5’를 주제로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일반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하드웨어(HW) 부문은 컨버전(특장) 또는 차량용품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개발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레저카, 패밀리카, 캠핑카 등 PV5 컨버전 모델들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특화 상품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소프트웨어(SW) 부문은 앱 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거나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차량을 사용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앱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 부문은 일상, 여가 및 업무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나를 위한, 나만의 PV5’의 이상적인 모습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내면 된다.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은 이날부터 내년 2월 12일(수)까지 기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기아는 접수된 아이디어들에 대해 상품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예선 및 본선 심사를 진행하고, 하드웨어(HW)·소프트웨어(SW) 부문에서 대상 2팀(각 10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300만원), 우수상 6팀(각 100만원), 일반 부문에서 대상 1팀(500만원) ▲최우수상 1팀(300만원) ▲우수상 3팀(각 100만원) 등 총 15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실제 PBV에 적용하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기아 관계자는 “PBV 아이디어 공모전은 참신한 생각으로 PBV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자들과 함께 고객의 니즈를 PBV에 담아가며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안민구 기자 2024.12.18 13:49
예능

윤세아 “전남친, 집착 심한 성격이라 헤어져… 공개연애 하고 싶어” (‘솔로라서’)

‘솔로라서’에서 윤세아가 결별 이유를 밝혔다.3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6회에서는 명세빈이 강원도 양양으로 나 홀로 첫 일탈 여행을 떠난 현장이 펼쳐졌다. 윤세아는 어릴 적 로망이었던 그림을 배우기 위해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를 찾아가 ‘사랑’을 주제로 한 핑거페인팅 작품을 완성했다. 생애 첫 일탈 여행에 도전한 명세빈은 공주 같고 여리여리한 이미지와 정반대로 혼자 씩씩하게 캠핑카를 몰아 강원도 양양으로 향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명세빈은 홀로 장비 세팅을 했다. 이후 근처를 구경하던 명세빈은 멋지게 텐트를 꾸민 한 남성과 대화를 하다, “(제 캠핑카만) 조명이 없어 쓸쓸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이 남성은 자신의 조명을 선뜻 빌려주겠다고 해 설렘을 유발했다. 그러던 중, 명세빈의 절친인 배우 강래연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우연히 근처에 있었던 강래연이 명세빈의 SNS 속 양양 바다 영상을 보고 연락을 해서, ‘급 만남’이 성사된 것. 명세빈은 강래연과 반갑게 포옹한 뒤, 무려 3.8kg에 달하는 킹크랩 요리에 돌입했다. 하지만, 요리 도중 바닷바람이 불어와 장비가 날아가는 등 수난에 빠졌다. 이때, 앞서 도움을 줬던 ‘양양남’이 재등장해 명세빈을 위기에서 구해줬다. 명세빈은 감사의 마음으로 킹크랩 요리를 ‘양양남’에게 건넸고, “맛이 있는지 나중에 꼭 알려 달라”고 했다.우여곡절 끝, ‘세빈카세’ 캠핑 버전을 성공시킨 명세빈은 강래연과 속 깊은 대화도 나눴다. “30대 시절, 일이 뚝 끊겨서 힘들었다”는 명세빈은 “이혼으로 인해 배우로서의 내 이미지가 깨진 것 같았다. 일이 없으니 가방을 팔아서 생활비를 마련하기도 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나 명세빈은 “이런 힘든 시간들 덕에 더 단단해지고, 편해지고 힘듦을 이해하게 됐다”고 해 공감을 자아냈다.명세빈의 일탈 여행이 훈훈하게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엔 윤세아의 그림 도전기가 공개됐다. 윤세아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며 “내 안의 열정, 사랑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다”고 밝힌 뒤 ‘그림 스승’ 솔비를 찾아갔다. 윤세아는 솔비를 만나자마자 “저를 제자로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냅다 큰절을 올렸고, ‘파워E’ 윤세아의 텐션에 솔비는 뒤로 주춤해 폭소를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황정음은 “솔비 언니가 당황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며 웃었다.만반의 준비를 마친 윤세아는 솔비의 지도하에 핑거페인팅을 시작했다. ‘사랑’을 키워드로 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윤세아는 지칠 줄 모르는 예술혼을 발휘해 태양과 해바라기를 담은 멋진 작품을 완성시켰다. 솔비는 “점수를 매겨 달라”는 윤세아의 요청에 “55점”이라고 답한 뒤 “앞으로 (모자란) 점수를 채우기 위해 계속 그림을 그리실 것 아니냐?”라고 깊은 뜻을 설명해 윤세아의 섭섭한 마음을 달랬다.유쾌하게 미술 수업을 끝낸 두 사람은 솔비의 단골 맛집에서 백숙을 먹으며 수다를 이어갔다. 이때 윤세아는 “남자친구는 없으시냐?”는 솔비의 질문에 “연애를 안 한 지가 3~4년쯤 됐다. 마지막 연애가 너무 힘들어서 사랑하는 게 좀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전 연인을 사랑하지만, 집착하는 성격이라 미래를 함께 그리기 힘들어 헤어졌다”는 윤세아의 말에 신동엽은 “평생 질투라는 감옥에 갇혀 살 뻔 했다”며 공감의 눈빛을 보냈다윤세아의 솔직한 연애사 고백에 솔비도 자신의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소환했다. 과거 청혼을 받았지만 부담감에 거절했던 사연부터 잠수이별을 당한 썰을 폭로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 윤세아는 그런 솔비를 다독이면서도, “앞으로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는 반전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윤세아는 “너무 조용히 조심하게 살았던 것 같다. 이제는 편하게 날 드러내고, 겁 없이 만나고 싶다. 공개 연애도 좋다”고 선언했다. 솔비는 “그러면 제가 그림 모임을 만들면 함께 하겠냐?”고 슬쩍 물었는데, 윤세아는 “너무 좋다! 오랜 시간 같이 있을 수 있지 않나”라고 즉답해, ‘자만추’까지 가능한 ‘미술 모임’이 만들어질지 궁금증을 모았다.‘솔로라서’ 7회는 오는 10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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