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933건
연예일반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 오늘(27일) ‘베슬’로 데뷔... 미스터리 콘셉트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가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립스티커즈는 27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베슬’을 발매했다.‘베슬’은 내면의 감정을 표출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지닌 앨범이다. 립스티커즈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타이틀 ‘백 투 유’를 통해 다시 시작점으로 향하는 용기와 설렘을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이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모티베이션’, ‘타투’, ‘페이크 잇’, ‘스타라이트’, ‘나나나’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10개의 트랙이 수록, 리스너들에게 듣는 재미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립스티커즈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밴드다. 미스터리한 정체성으로 궁금증을 극대화한 이들은 정규 1집으로 감정을 말하고 표현하며 진정한 소통의 포문을 열 계획이다.전에 없던 색다른 콘셉트로 유일무이한 밴드의 탄생을 예고한 립스티커즈. 음악을 통해 울림을 전하며 본격적인 도약에 나설 이들의 데뷔를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립스티커즈의 ‘베슬’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7 13:44
산업

농심, ‘태양의서커스’에서 웰치스 만난다

농심이 세계적인 공연 브랜드 ‘태양의서커스’와 손잡고, 내한공연 현장에서 웰치스 브랜드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이번 태양의서커스 내한공연 작품은 ‘KOOZA(쿠자)’로, 아크로바틱과 광대 예술이 어우러져 역대 최고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 서커스 스타일이다. 공연은 부산과 서울에서 열리며, 약 4개월간 30만명 이상의 관객이 이번 공연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농심은 공연장 곳곳에 ‘웰치스 브랜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쿠자 공연의 메인 컬러와 웰치스의 시그니처 컬러가 보라색으로 동일하다는 점을 활용해, 서커스가 주는 다채로운 감성을 웰치스 브랜드와 결합해 인지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먼저 농심은 공연장 로비에서 서커스 공연 요소를 반영한 ‘웰치스 포토존’을 운영한다. 포토존 외관은 태양의서커스 공연장인 ‘빅탑’을 본떠 구성했고, 내부는 거울, 스티커, 보랏빛 조명 등으로 꾸며 방문객들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VIP 라운지 방문객에게는 웰치스, 츄파춥스 사우어코코 등 농심 음료를 제공하고, 타투 스티커 등을 통해 브랜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농심 관계자는 “태양의서커스가 주는 강렬한 경험이 웰치스 브랜드에 생동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감성적으로 소통하는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8.27 11:13
연예일반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 27일 데뷔… 전무후무 콘셉트 ‘예고’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가 센세이션한 등장을 알린다.립스티커즈는 오는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베슬’을 발매하고 가요계 전격 데뷔한다.립스티커즈는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미스터리 밴드다. 립스티커즈에게 가면은 실체를 가리는 측면보다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사용되는 장치로, 전무후무한 색다른 콘셉트로 밴드계에 합류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립스티커즈의 정규 1집에는 타이틀 ‘백 투 유’를 비롯해 ‘모티베이션’, ‘타투’, ‘페이크 잇’, ‘스타라이크’, ‘나나나’와 ‘백 투 유’ 인스트루멘탈, ‘백 투 유’ 스페드업 버전 그리고 ‘모티베이션’ 인스트루멘탈 등 총 10개의 다채로운 트랙이 담겼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공개된 립스티커즈의 콘셉트 포토가 데뷔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극대화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보컬 멤버 L.IP가 마구간을 연상케 하는 빈티지한 공간을 배경으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세련된 디자인의 가면과 양탈을 쓴 인물이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립스티커즈는 ‘베슬’을 통해 흩어진 감정의 파편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창조할 계획이다. 강렬한 사운드부터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음악으로 세계관의 서막을 열 이들의 데뷔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5 13:53
연예일반

적재, 소극장 콘서트 ‘모노’ 성료... 샘킴·정용화·정은지 등 풍성한 게스트

가수 적재의 소극장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8일부터 10일, 14일부터 17일까지 총 7일간 7회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2025 적재 소극장 콘서트 ‘모노’’가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전국투어 ‘클리셰’ 이후 약 10개월 만에 개최되는 무대이며, 소극장 콘서트로는 2023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앞선 티켓 오픈 당시 3분 만에 7회 공연 전석을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인기와 티켓 파워를 선보였다.적재는 이번 무대를 소극장만의 아늑한 분위기로 채워 관객들에게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의 음악 작업실을 모티브로 한 무대 연출 역시 따뜻한 무드를 더했다. ‘타투’, ‘달라’로 포문을 연 그는 “2025년 소극장 콘서트 ‘모노’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반갑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고, 2년 만에 다시 소극장에서 팬들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공연은 매 회차 다른 곡이 등장하는 ‘랜덤 무대’로 이어졌다. 공연 중 적재가 곡을 뽑는 코너를 통해 ‘다시’, ‘잘 지내’, ‘밤이 오면’ 등이 선곡되며 관객들에게 매번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이어 기타 연주곡 ‘요즘 하루’와 ‘우연을 믿어요’,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멀리’ 등이 연달아 펼쳐졌다.‘톡’, ‘더 도어’, ‘나랑 같이 걸을래’ 등 히트곡 무대에 이어, 매 회차 다른 구성의 게스트 무대는 동료 뮤지션 김필선, 샘킴, 정용화, 정은지, 최유리가 함께해 더욱 풍성하게 했다. 게스트와의 좀처럼 보기 힘든 라이브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훈훈한 호흡을 뽐내 관객들의 감동을 자아냈다.또한 소극장 특유의 친밀감을 살린 이벤트도 마련됐다. 팬들과 함께하는 퀴즈 코너에서는 ‘적재 노래 1초 듣고 맞히기’, ‘누구나 맞힐 수 있는 퀴즈’ 등이 진행됐고, 정답자에게는 엠디와 친필 사인 포스터가 증정됐다. 적재는 현장에서 팬들의 소지품에 직접 사인을 해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이외에도 ‘돌려 돌려 돌림판’ 이벤트로 ‘뷰’, ‘꿈’, ‘알아’, ‘사랑한대’ 등 무작위로 선택된 곡들을 들려주며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다. 연주곡 ‘버클리’와 ‘세이’로 여름날의 짙은 낭만 가득한 무대를 꾸민 그는 밴드를 소개하며 “다음에 선보일 곡들은 보통 콘서트 때는 뛰어 노는 레퍼토리이다. 이번 소극장 공연에서는 분위기에 맞게 편곡을 해서 우아하게 리듬 타기가 가능할 거다”라고 말한 뒤 ‘러너웨이’, ‘나란 놈’, ‘아이 헤잇 유’, ‘메모리’ 등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마지막 무대에서는 대표곡 ‘별 보러 가자’를 선사했고,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화답하며 매일 다른 곡으로 꾸민 앙코르 무대를 추가로 선보이며 7일간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그는 공연을 끝마친 소감과 함께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전했다.적재는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정규 3집 클리셰를 발매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리스너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9 09:47
영화

‘좀비딸’ 400만 돌파…“올해 최초, 최단, 최고 기록” [공식]

‘좀비딸’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전날인 15일 오후 5시 25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464명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는 2025년 국내 개봉 영화 중 최초 400만 관객 돌파이자 최단 기간 세운 최고 흥행 기록이다. ‘좀비딸’의 흥행 속도는 2023년 여름 흥행작 ‘밀수’(17일)와 동일하고, 2024년 여름 흥행작 ‘파일럿’(22일)보다 빠르다. 또한 ‘좀비딸’은 ‘F1 더 무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 쟁쟁한 외화들을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 영화의 타이틀을 차지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좀비딸’은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광복절 연휴를 맞아 단숨에 400만 고지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한편 ‘좀비딸’이 국내에 이어 글로벌 극장가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8월 8일 북미 개봉 이후, ‘전지적 독자 시점’, ‘검은 수녀들’ 등을 모두 제치고 2025년 북미에서 개봉한 한국 실사 영화 중 1위를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같은 날 개봉한 베트남에서는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인도네시아에서 전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대만 스타투어, 시체스영화제 초청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있어 글로벌 흥행 순항이 예상된다.400만 돌파를 기념해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배우의 감사 인사 영상이 배급사 NEW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배우들은 진심 어린 소감으로 센스 있는 400만 돌파 인사를 전하며 관객들과 기쁨을 나눴다.‘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코믹 드라마로, 절찬 상영중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8.16 09:05
프로야구

812 이글스 대축제...김경문 감독부터 외친 '팀 퍼스트' [IS 포커스]

사령탑 김경문 감독부터 스물한 살 김서현까지 모든 구성원이 '팀 퍼스트' 정신으로 무장했다. 후반기 주춤했던 한화 이글스가 다시 가장 높은 자리를 노린다. 한화는 지난 12일 홈구장(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대기록을 쏟아냈다. 김경문 감독은 2004년 두산 베어스 사령탑으로 처음 1군 지휘봉을 잡은지 21년 만에 통산 1000승(34무 860패)을 거뒀다. 김응용(1554승) 김성근(1388승) 감독에 이어 KBO리그 역대 3호 기록이었다. 선발 투수로 나선 코디 폰세는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개막 15연승을 거둔 그는 KBO리그 역대 '개막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 폰세는 앞선 6회 초 롯데 타자 한태양을 상대로 올 시즌 200번째 삼진을 잡아내며 '최소 경기 200탈삼진' 부문도 새 기록(23경기)을 세웠다. 대기록을 세운 당사자들은 초연했다. 김경문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그 얘기(통산 1000승)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실제로 경기 뒤 축하 세리머니는 클럽 하우스에서 조촐하게 진행됐다. 1위로 전반기를 마친 한화는 후반기 첫 15경기에서 7승 1무 6패로 주춤했다. 그사이 14승(2패)을 거둔 LG 트윈스에 추월당했다. 김경문 감독 한화가 이전보다 주춤한 상황에서 자신의 개인 기록이 주목받는 게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했다. 격을 갖춰서 1000승 달성 기념행사를 진행하려고 했던 프런트 인원들에게도 이런 자신의 뜻을 전했다고. 폰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개막 15연승에 대해 "운이 따라줬기 때문"이라고 했고, 최소 경기 200탈삼진 달성에 대해서도 "좋은 투구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해낸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두 기록보다 한 경기에 탈삼진 18개를 잡아낸 5월 17일 대전 SSG 랜더스전 퍼포먼스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폰세는 12일 롯데전을 앞두고 클럽 하우스에서 자신의 15연승보다 김경문 감독의 1000승 달성을 위해 잘 던지겠다고 선언했다. 무사 2루 위기에 놓였던 6회 초 투구에서도 김 감독을 떠올리며 집중했다고. 남은 시즌도 다승·탈삼진이 아닌 팀 승리를 위해 공을 던질 생각이다. 폰세는 "팀(한화)을 한국시리즈로 이끌어 우승하는 것만 생각한다. 나중에 우승과 관련된 타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웃었다. 멘털이 흔들렸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팀 동료들의 도움 속에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그는 지난주 등판한 4경기(2와 3분의 2이닝)에서 8점을 내주며 부진했지만 김경문 감독과 폰세가 대기록을 세운 12일 롯데전에서 마지막 1과 3분의 1이닝을 막아내며 세이브를 올렸다. 김서현은 경기 뒤 "(부진했던) 지난주,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생각이 많고 힘들었다. 하지만 팀 동료 (라이언) 와이스가 '기술적인 문제는 없다. 심리적인 부분을 잡는 게 우선'이라고 격려했다. 폰세도 체력 저하를 경계해야 한다는 조언으로 힘을 줬다. (김경문) 감독님도 내가 안 좋은 상황에서도 계속 믿음을 보내줘서 빨리 부진을 극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팬들의 응원까지 더해지면서 나아질 수 있었다"라고 했다. 김서현이 슬럼프를 극복한 과정을 통해 한화 선수단의 끈끈한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다. 한화는 13일 롯데 2차전도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수원 원정이 비로 순연되 LG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전열을 정비한 한화는 이제 1위 탈환을 노린다. 대전=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5.08.14 00:05
연예일반

에이티즈, 개인 역량 업그레이드… ‘케데헌’ 감독도 “영감 받아” 극찬

그룹 에이티즈가 다채로운 분야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올해 에이티즈는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 두 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앨범 활동을 비롯해 OST, 연기, 예능,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 별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캡틴 홍중은 1월 폴 스미스의 25AW 컬렉션을 시작으로 같은달 자크뮈스의 ‘라 크루아지에르’, 6월 ‘르 페이장’ 패션쇼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 존재감을 빛냈다. 이 외에도 지용킴, 알로 등 각종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핫’한 아티스트 면모를 과시했다.또한 미국 래퍼 오데타리의 협업곡 ‘SMB’ 속 직접 작사한 가사와 파워풀한 래핑으로 큰 화제를 모았고,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순간뽀짝 세상에 이런 아이돌이’ 등에 출연해 센스 있는 입담으로 ‘입덕’을 부르는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3월 이자벨 마랑의 폴-윈터 2025 패션쇼를 통해 모델로 화려한 데뷔를 알린 성화는 6월에도 송지오의 2026 S/S 컬렉션 ‘폴립티크’ 패션쇼에 모델로 참석해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한층 더 여유로워진 애티튜드로 런웨이를 압도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송지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성화는 코스모폴리탄, 데이즈드 등 매거진 화보를 통해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였다.윤호는 지난달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OST ‘널 만나러 가’를 통해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잔잔한 고백을 전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외에도 브랜드 페라가모 행사에 참석했고,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첫 단독 화보를 선보인 윤호는 여름 햇살처럼 눈부신 비주얼과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또한 지난 8일에는 윤호가 출연한 숏 드라마 ‘전자두뇌 정과장’이 공개돼 정준하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오는 18일에는 윤호의 스크린 도전작인 뮤직 스낵무비 ‘백! 스테이지’가 개봉하며, 밴드 보컬로 변신한 그의 섬세한 연기력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 글로벌 팬들의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여상, 민기, 우영 또한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상은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도베르만’ 콘셉트의 첫 단독 화보를 선보인 것에 이어 14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의 유튜브에 출연해 타투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색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민기와 우영은 각각 오프화이트와 꾸레쥬 패션쇼에 참석, 가죽 소재 의상을 트렌디하게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기세를 몰아 브랜드 캘빈클라인,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재차 증명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패션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산은 ‘돌체앤가바나 우먼스 FW 2025 쇼’를 비롯해 레포시, 태그호이어 등 다양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마찬가지로 엘르, 아레나 옴므 플러스 등 매거진 화보를 통해 격이 다른 '화보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이외에도 지난달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스페셜 코너 ‘밥미팅’에도 출연한 산은 별명인 ‘북부대공’의 강인한 이미지와 또 다른 따뜻하고 스윗한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힘들 때 산의 영상을 보며 힘을 얻었다는 박나래의 ‘찐팬’ 모먼트와 그의 다정다감한 면모가 설렘을 자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막내 종호는 노리플라이 권순관의 ‘신스 오브 어 모먼트’ 프로젝트 협업곡 ‘우리의 기억’,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 OST ‘처음 그대로’를 통해 특유의 감미롭고 단단한 가창력을 아낌없이 쏟아내며 ‘월드클래스’ 에이티즈의 메인보컬 진가를 뽐냈다. 6월에는 유튜브 채널 ‘별이 부르는 방에’에 출연해 성시경의 ‘영원히’, 아이유의 ‘밤편지’, 최유리의 ‘밤, 바다’까지 따뜻한 자장가를 들려주며 글로벌 팬들의 고막을 힐링으로 물들였다.이처럼 활발한 활동으로 ‘올라운더’ 존재감을 각인시킨 에이티즈는 지난달 인천을 시작으로 북미와 일본을 순회하는 ‘에이티즈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무궁무진한 시너지를 증명하고 있다.최근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 메기 강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빅뱅, 몬스타엑스 등 한국 그룹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메기 강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에이티즈의 ‘인 유어 판타지’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후기를 업로드해 메가 히트 글로벌 콘텐츠에 영향을 준 ‘K팝 대표주자’ 인기를 재차 실감케 했다.한편, 인천을 시작으로 미국 애틀랜타, 뉴욕, 볼티모어, 내슈빌, 올랜도, 시카고, 타코마, 산호세, 로스앤젤레스에서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 공연을 마친 에이티즈는 12일(현지시간) 글렌데일에서 공연을 펼치며, 이후 알링턴, 멕시코 시티까지 총 북미 12개 도시를 돌고 일본으로 넘어가 사이타마, 나고야, 고베에서 투어를 이어간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3 10:59
산업

칭따오,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공식 스폰서 참가

칭따오가 공식 판다 캐릭터 ‘따오’를 앞세운 이색 부스로 방문객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오는 15일부터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JUMF가 풍성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칭따오도 이를 기념해 특별한 콘텐츠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과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앞서 칭따오는 ‘2025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9’, ‘2025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 보령’ 등에서 레트로 오락실을 테마로 한 ‘따오-락실’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들과 만난 바 있다. 이번 페스티벌 현장에서도 동일 콘셉트의 브랜드 부스를 지속 운영하며 무더운 여름 속 칭따오와 공식 판다 캐릭터 따오로 시원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칭따오 ‘따오-락실’ 부스에서는 ‘슈팅게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과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LED 포토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슈팅게임은 제한된 횟수 안에 장난감 총으로 목표물을 맞추는 방식으로, 미션을 성공하면 귀여운 따오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칭따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타투 스티커를 증정하고, LED 포토월에서는 특별한 사진도 남길 수 있다.이번 JUMF 현장에서는 칭따오 라거 생맥주와 칭따오 논알콜릭 2종(오리지널∙레몬)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하루 300세트 한정으로 칭따오 생맥주 1L 2잔 구매 시 튼튼한 따오 비닐 백팩 2개를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해 현장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 ‘따오-락실’ 부스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페스티벌의 흥겨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특별한 축제 현장이 될 것”이라며 “칭따오와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8.13 09:59
산업

하이트진로 '테라', 전주공장 당일생산한 맥주 '가맥축제'에

하이트진로는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된 맥주 테라와 함께한 전주가맥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5 전주가맥축제’가 열렸다. 올해 축제는 우천으로 인해 이틀간만 운영 됐음에도 불구하고, 약 7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현장을 가득 채웠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하이트진로가 2015년부터 특별 후원사로 함께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를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유일한 맥주 축제로, 차별화된 신선함을 제공하며 전북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축제 참가자들은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하이트진로는 폭염에도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얼음 가득 채운 ‘맥주 연못’을 운영하며 당일 생산한 신선하고 시원한 테라를 제공했다. 테라 스튜디오, 쏘맥 자격증 부스, 타투 스티커 이벤트존 등 참여형 공간에서도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올해는 장소를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옮겨 약 6천석 이상 규모로 운영, 효율적인 동선과 무대 중심 구성으로 체험 몰입도가 높아졌다는 후문이다.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전주가맥축제를 통해 청정라거 테라의 신선함과 브랜드 가치를 많은 분들과 직접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8.11 16:12
연예일반

‘컴백’ 전소미, 히로인 무드 속 ‘헬로키티 타투’ 시선강탈 [AI 포토컷]

가수 전소미가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지난 10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시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무드를 뽐냈다.반짝이는 보라빛 스톤 장식의 미니 드레스에 볼드한 실버 네크리스와 반지를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고, 자연스러운 블론드 헤어로 자유로운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무릎 위에 새겨진 귀여운 헬로키티 타투. 블랙 하트와 함께 포인트로 자리 잡아, 사랑스러움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전달했다. 편안한 브라운 어그 부츠를 신어 무대 밖에서도 전소미만의 ‘꾸안꾸’ 매력을 드러냈다. 전체적으로 러블리와 시크를 오가는 스타일링이 전소미의 개성을 그대로 반영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한편, 전소미는 11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한다.이 기사는 AI로 작성했습니다. 2025.08.11 10: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