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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매일유업, 메디웰 당솔브 체험단 ‘혈당 챌린저스’ 모집

젊은 세대부터 고령자까지 ‘혈당 관리’가 건강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쉽고 편하게 혈당 관리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단 이벤트가 열렸다.매일유업의 균형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은 오는 25일까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신제품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 제품과 연속혈당측정기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혈당 챌린저스’를 모집한다.이번 이벤트는 평소 혈당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싶거나, 자신의 실시간 혈당 변화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당뇨, 혹은 당뇨 전단계로 체계적인 혈당 관리 식단이 필요한 이들도 참여 대상이다.선정된 체험단에게는 메디웰의 신제품 ‘당솔브 호두맛’ 200mL 1박스(18개입)와 함께 10만원 상당의 연속혈당측정기가 무료로 제공된다. 체험단은 제품 수령 후 10일간 메디웰 당솔브를 마시며 일상 속에서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메디웰 당솔브 호두맛’은 편안한 소화흡수와 혈당 관리가 필수적인 당뇨 환자를 위해 설계된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이다. 전문의와 공동 설계로 탄수화물 함량을 국내 출시된 유사제품들 대비 약 67% 감소했으며,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당류 0g을 구현하면서도 건강하고 부드러운 단맛을 냈다.특히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구아검가수분해물의 이중 식이섬유 설계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200mL 기준 한 개당 80kcal의 가벼운 열량에 단백질 11g을 담았다. 유당 0g의 락토프리와 저분자 단백질, MCT 오일을 적용해 소화에 예민한 사람들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실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 패키지에, 제품 용량은 120mL와 200mL 두 가지로 출시되어 필요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이번 체험단 모집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메디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총 3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현대인의 건강 관리에 혈당이 핵심 화두로 떠오른 만큼, 메디웰 당솔브를 통해 몸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평소 혈당 스파이크 등 혈당 관리에 고민이 많았던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20 10:12
프로야구

[송성문 스토리] 독하지 않았던 '노망주'...지난 2년 무슨 일이 있었나

"입단이 아닌 은퇴 기자회견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지난 2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송성문(29)이 "몇 년 전까지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상상할 수 있었나"라는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밝힌 답변이다. 화상 인터뷰를 통해 그는 KBO리그에서 뛴 최근 2년(2024~2025) 크게 발전한 덕분에 '꿈의 무대(MLB)'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고 강조했다.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단장도 "송성문은 최근 두 시즌 특별한 성장 과정을 보여줬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좋은 몸을 만들었고, 훈련을 통해 빠른 타구를 만들어내는 타자가 됐다"고 그를 영입한 배경을 밝혔다. 2015 2차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전체 49위)에 넥센(키움 전신) 히어로즈 지명을 받은 송성문은 2023년까지 통산 타율 0.256에 그친 평범한 선수였다. 2022·2023시즌 주전 3루수를 맡았지만, 스타라고 보기 어려웠다. 뎁스(선수층)가 얇은 소속팀에서 어렵지 않게 주전이 된 것처럼 보였다.송성문은 입단 10년 차였던 2024시즌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타율(0.340) 안타(179개) 부문 리그 5위에 올랐다. 2025시즌엔 홈런(26개) 득점(103개) 도루(25개) 부문에서 커리어 하이를 해내며 한 단계 더 도약했다.MLB 구단들은 이제 막 기량이 만개한 송성문을 주목했고, 2025시즌 전반기부터 그의 기량을 확인하기 위해 키움 경기를 찾았다. 송성문도 8월 김하성이 MLB에 진출하며 손을 잡았던 글로벌 에이전시 인디펜던트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며 빅리그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이 시점까지도 송성문이 정말 MLB에 진출할 수 있을지 의심하는 야구팬이 많았다. 하지만 그는 지난 23일 마침내 계약 소식을 전했다. 손아섭·황재균·나성범 등 수년 동안 꾸준히 리그 정상급 성적을 냈던 선수들도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MLB 계약을 노린 바 있다. 이들은 '무응찰'이라는 냉정한 현실을 마주했다. 고작 2년만 잘한 송성문이 그 벽을 허물었다. 이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제 MLB 구단 스카우트들이 KBO리그에서의 커리어나 이름값보다는 현재 기량과 성장 잠재력을 더 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9년(2015~2023) 동안 '노망주(성장하지 못한 유망주)'라는 오명을 썼던 송성문은 어떻게 2년 만에 MLB 구단과 계약한 선수로 도약했을까. 송성문이 괄목할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었던 지난해 6월, 홍원기 전 키움 감독은 그 배경에 대해 "아무래도 올 시즌(2024)을 앞두고 결혼을 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대해 많이 고민한 것 같다. 팀 주장을 맡은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몸(기술)보다 생각(멘털)이 더 많이 바뀐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송성문은 2023년까지 자신을 돌아보며 "야구는 잘하고 싶은데, 사실 독하게 노력하지 않았던 선수였다. 남들 쉴 때 같이 쉬었고, 기량 향상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한 적도 없었다"라고 했다. 당시 그의 취미는 온라인 게임이었다고. 2023시즌을 마친 뒤 송성문은 위기감이 커졌다. 키움은 김동헌·김휘집·이주형 등 젊은 야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많이 주며 '리빌딩'을 시도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자신이 2024시즌에도 1군에서 뛸 수 있을지 자신할 수 없었다. 이후 송성문은 휴식 중심이었던 오프시즌에 변화를 줬다. 오전에는 홈구장(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매진했고, 오후에는 허문회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운영 중인 레슨 시설에서 함께 훈련했다. 허 감독은 송성문이 신인이었던 2015년 퓨처스(2군)팀 타격 총괄을 맡고 있었다. 송성문은 신혼 생활을 하면서도 훈련 루틴을 철저하게 지켰다. 더불어 탄수화물을 줄이고, 탄산 음료를 먹지 않는 등 치밀하게 식단을 관리했다. 그렇게 맞이한 2024시즌, 송성문은 이전보다 강한 타구를 만들어냈다. 특히 좌타자 기준으로 밀어 쳐 만드는 왼쪽 타구의 질이 좋아졌다. 허문회 감독과의 '특훈'이 바로 왼쪽 타구에 힘을 싣는 것이었다. 실제로 2022~2023시즌 57개였던 송성문의 좌전 안타 수는 2024~2025시즌 76개로 늘었다. 송성문은 2024시즌이 끝난 뒤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프리미어12)에 출전했고, 연말 야구 시상식에도 초대받았다. 야구 선수로 인정받아 느낀 성취감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행복감을 주는지 알았고,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 아내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도 커졌다. 그렇게 도전 의식이 생겼다. MLB 진출을 준비하게 된 것도 키움에서 함께 뛴 선배이자 평소 롤 모델로 여겼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애써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와 선택지를 외면할 필요가 없다. 포스팅도 밑져야 본전"이라는 조언에 귀기울인 결과였다.송성문은 이제 더 큰 도전을 앞두고 있다. 평균 구속 151.6㎞/h(2025시즌 기준)에 이르는 MLB 투수들의 빠른 공을 공략해야 샌디에이고의 개막 로스터에 진입해 역대 29번째 '코리안 빅리거'가 될 수 있다. 험난한 길이 기다리고 있다. 송성문은 "빠른 공 공략에 자신이 없다면 포스팅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2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야수상을 받은 뒤에는 "내년에는 특별상 수상을 노려볼 것"이라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특별상은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에게 주어지는데, 주로 메이저리거가 받았다.송성문은 자신처럼 오랜 시간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한 이들을 향해 "포기하지 않았더니 이런 날이 왔다. 나를 보며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 선수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도 전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1.05 07:52
스타

박하선, ‘긴급’ 다이어트 마쳤다…아찔 드레스핏 뒤 “탄수화물 파티!” [IS하이컷]

배우 박하선이 완벽한 시상식 드레스 핏 뒷이야기를 전했다.박하선은 29일 자신의 SNS에 “끝! 탄수화물 파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에는 가지런히 포장된 빵과 대기실에서 스태프에 둘러싸여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박하선은 같은 날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 웹 드라마 여자연기상 후보로 참석했다. 참석 3일 전 드레스 후보를 팬들에게 골라달라고 직접 피팅 영상을 게시했던 그는 상체에 트임 포인트를 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박하선은 “저녁에 드레스 입어야 한다. 3일 전부터 급 단백질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달걀 흰자와 버터헤드 레터스, 올리브유와 농축 발사믹, 연두부 등으로 구성된 샐러드 식단을 올렸던 바 ‘긴급’ 다이어트 성공 후 기쁨을 누렸다.한편 박하선은 최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사이코패스 여순정’ 예능 ‘이혼숙려캠프’ ‘히든아이’ 등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14:28
뮤직

조주한, ‘장수상회’ 시청자 사로잡은 유쾌 활달 매력

국악인 겸 가수 조주한이 TV조선 건강 솔루션 프로그램 ‘장수상회’에서 특유의 활발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맹활약했다.조주한은 17일 오전 방송된 ‘장수상회’에서 오프닝부터 겨울철 나빠지는 공기 질에 대한 공감을 표하며 대화의 포문을 열었다. 조주한은 겨울에 유독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인 날이 많다고 언급하며 실내외 공기 오염은 물론, 일상 속 미세 플라스틱이나 유해 화학물질 등 ‘독소 과잉 시대’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전문가의 설명에 깊이 공감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특히 ‘착한 탄수화물’에 대한 코너에서는 재치 있는 입담과 예측 불가능한 추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가가 암세포가 먹지 못하는 ‘착한 탄수화물’을 묻자 조주한은 고민 끝에 “잡곡밥, 호밀빵 이런 거 아닌가요?”라고 추리를 했고 알고 보니 모든 곡물류는 암세포의 먹이로 쓰이며, 착한 탄수화물은 소화가 불가능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색깔 채소와 당분이 적은 과일’이었다는 내용을 유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이날 방송의 핵심인 당근, 양배추, 사과를 섞은 해독 주스에 대하여 조주한은 양배추의 대표적인 효능인 위장 건강 뿐만 아니라 당근, 양배추, 사과가 암 예방, 혈관 디톡스, 뇌 건강, 복부 비만 타파 등 전신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에 연신 감탄했고, 시식 코너에서는 박상철의 ‘무조건’을 개사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뿐만 아니라 당근, 양배추, 사과의 효능에 대해 조주한은 “이 셋이 모이니 천하무적 건강 삼총사가 따로 없네요~”라며 ‘건강 삼총사’로 명명했고, 양배추, 사과, 당근 각 재료가 위, 혈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종합적으로 요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명확히 전달했다.건강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함께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조주한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17 14:31
예능

[TVis] 이원종 “다이어트 비결? 보름간 단식… 하루에 1kg 빠져” (‘같이 삽시다’)

배우 이원종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원종이 출연해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놨다.이날 이원종은 “한 번씩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을 때 싹 비워내지 않냐. 그러고 나서 안 먹기 시작하면 편하다. 3일까지는 무난히 간다. 3일 넘기면 ‘안 먹고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워진 상태에서 지속하면 안 먹고 살고 싶어진다. 물만 먹는다. 차 드셔도 된다. 녹차나 이런 거 말고 좋다는 차 드셔도 되긴 한다”며 “보름을 단식하면 보식은 한 달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주전자에 밥 한 숟가락 넣고 끓인다. 건더기는 안 먹고 국물만 먹어도 온몸 세포가 살아난다. 탄수화물이 위대하다는 걸 그때 느낀다”며 “이런 식으로 천천히 한 달 동안 늘려가야 한다”고 설명했다.또 “일주일까지는 빠질 것 같은데 미미하게 빠진다. 일주일 합쳐봤자 1kg인데 그거 지나면 하루에 1kg씩 빠진다”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03 22:23
산업

매일유업,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 500명 대규모 체험단 이벤트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신제품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의500명 대규모 체험단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체험단 이벤트는 노년내과 전문의와 공동 개발하여 과학적으로 설계한 신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부모님 또는 본인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은 초고령화 시대에 고령자의 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 영양 설계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매일유업이 5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과 노년내과 전문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결합해 중장년층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면서도 소화는 부담없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이 제품은 ‘유당 0g’ 락토프리로, 평소 유제품 섭취 시 불편했던 사람들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체내 흡수가 빠른 MCT유(중쇄지방산)와 소화 부담이 적은 저분자가수분해단백질을 사용하여 소화 기능이 저하된 노년층이 먹기 좋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2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놓치기 쉬운 셀레늄, 크롬, 몰리브덴과 같은 영양소까지 세심하게 포함하여 한 팩만으로도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마시는 음료형 제품이며 용량은 120mL와 200mL가 있다. 또한 무균 6겹 특수팩 포장으로 실온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먹기 편리하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몰 메일다이렉트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 쿠팡 등에서 가능하며, 매일다이렉트에서는 첫 구매 시 가격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체험단은 오는 28일 화요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는 11월 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신제품인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 200mL 6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11월 23일까지 제품 체험 후 개인 SNS에 우수 후기를 남긴 사람들 중 총 20명을 선정해 신제품200mL 1박스(18개)와 브라보비버 틴쿠키를 선물로 증정한다. 매일유업 메디웰 관계자는 “중장년층의 영양 불균형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노년내과 전문의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선보인 신제품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실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규모 체험단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평소 본인이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기 어렵다고 느끼거나, 고령 부모님의 식사량이 줄어들어 걱정이 되거나 건강을 챙기고 싶은 자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0.20 14:30
연예일반

고준희, 3일만에 3kg 감량 성공…공복 루틴 공개 (고준희 GO)

배우 고준희가 3일 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13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초 인바디 공개 고준희 급찐급빠 다이어트 루틴 소개 추석 후 3일만에 -3kg 급찐급빠 성공하는 법 전격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요즘 많이 먹지도 않는다. 하루이틀 먹었는데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원래 급하게 찐 살은 가만히 두면 그대로 살이 된다. 그래서 ‘급찐급빠’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이어 고준희는 3일 동안 14시간 공복 유지, 저탄·저염식 식단, 운동 루틴 강화, 붓기 순환 관리를 약속했다. 실제 고준희는 공복에 소금물을 섭취한 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먹었다. 필라테스 등 운동이 끝난 뒤에는 닭가슴살 등 다이어트 식품으로 필수 열량을 채웠다.고준희는 “다이어트할 때는 간단하게 다이어트용으로 나온 식품을 사서 먹는 게 도움이 되더라. 나름대로 조리를 한다. 단백질은 꼭 있어야 한다. 탄수화물은 30g밖에 안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다만 “(다이어트 식단은) 3일만 해야 한다. 평상시에 이렇게 계속 먹으면 몸에 안 좋다”며 “운동은 더 많이 해야 한다. 예전에 언더웨어 화보 찍을 때 하루에 운동을 3개씩 했다. 지루하지 않으려고 발레, PT, 플라잉요가, 필라테스, 복싱, 수영 등을 번갈아 가면서 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노력 끝에 고준희는 약 3kg 감량에 성공했다. 3일 전 58.5kg이었던 몸무게는 55.9kg으로 줄었다. 고준희는 “물론 난 마사지샵도 가고 선생님도 불렀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셀프로 할 수 있다. 그러니까 눈 딱 감고 힘들어도 3일만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0.14 18:56
예능

윤은혜, ‘11살 연하♥’ 신승호와 핑크빛?… “3년 안에 결혼” (‘핸썸즈’)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서 신승호와 윤은혜의 핑크빛 썸에 불이 붙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핸썸가이즈’ 44회에서는 ‘고탄탄(고기+탄수화물+탄산) 부족’ 생활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핸썸즈’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느닷없이 생각지도 못하게 새로운 부족 미션과 맞닥뜨리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핸썸즈’의 고탄탄 부족 생활의 구원자로 나선 윤은혜와 11살 연하 신승호의 핑크빛 썸이 새로운 국면을 맞으며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이날 윤은혜는 결혼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주변에서 결혼하라고 하지 않냐”는 이이경의 물음에 윤은혜는 “3년 안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면서 “그런데 눈이 더 높아지는 것 같다”라고 밝힌다. 자연스레 윤은혜의 이상형에 이목이 쏠리는 상황. 윤은혜는 “성실한 사람이 좋다. 외모는 잘 안보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사실 신승호 같은 분을 좋아한다”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한편, 지난주 ‘레디 액션’ 게임 도중 신승호가 윤은혜를 향해 박력 넘치는 고백 연기를 보여주며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연상연하 케미스트리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던 바. 이에 차태현은 “승호야 11살 차이 나는 누나 나쁘지 않잖아”라며 오작교를 자처해 분위기를 달군다. 이때 신승호는 기다렸다는 듯이 “저는 최소 11살부터 시작해요”라고 답하며, 윤은혜를 향한 2차 플러팅을 투척했다는 후문이다. 그도 잠시, 신승호는 “제 전여친이 내년이면 환갑”이라고 덧붙이며 ‘광폭 열린 결말’을 암시해 웃음을 자아낸다.이같이 ‘핸썸즈’에 불어 든 윤은혜-신승호의 핑크빛 썸에 궁금증이 증폭되는 한편, 만인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신승호의 마성의 입담과 매력이 폭발할 ‘핸썸즈’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한편 ‘핸썸가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0.08 10:54
연예일반

[TVis] 김동현, 임영웅 향한 깜짝 영상 편지... “형이라 부르겠다” (핸썸가이즈)

‘핸썸가이즈’ 멤버들이 ‘금지어 게임’ 속에서 엉뚱한 고백과 웃픈(?) 선언을 이어갔다.2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에서는 ‘고기·탄수화물·탄산’ 부족 콘셉트로 여행이 시작됐다. 물풍선 피하기, 물 채우기, 해먹 뒤집기 등 게임을 통해 라면과 탄산, 닭갈비, 소고기를 획득한 멤버들은 고기를 구워 먹으며 소소한 점심을 즐겼다.이후 진행된 ‘금지어 게임’에서는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이 쏟아졌다. 금지어가 ‘형’이었던 김동현은 “저랑 친한 형인 추성훈 형이 오면 재미있지 않냐”고 말했다가 제지를 받았다. 이어 “40대도 많이 본다니까 임영웅 씨도 오면 좋겠다”며 돌발 발언을 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차태현이 “임영웅이 오면 형이라고 할 수 있냐”고 묻자, 김동현은 “영웅이 형, 얼마든지 잘하겠다. 회의도 없애겠다”며 영상 편지까지 남겼다.또한 신승호는 “새로운 포맷이 정말 즐겁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이경은 “만약 봉준호 감독님이 캐스팅하면서 ‘핸썸가이즈를 그만둬라’라고 하면?”이라는 가상의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승호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했고, 이이경 역시 “네”라고 받아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02 22:30
연예일반

“어우 떨려”... 윤은혜, 신승호 “좋아해” 고백에 발그레 (핸썸즈)

윤은혜가 신승호로부터 돌직구 고백을 받는다.2일 방송되는 tvN ‘핸썸가이즈’(연이하 ‘핸썸즈’)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새로운 부족(不足) 미션인 ‘고탄탄(고기+탄수화물+탄산) 부족’ 생활에 돌입한다. 고탄탄 없이는 한 끼를 버티기도 어려운 못 말리는 식습관을 가진 멤버들이 청천벽력 같은 사태를 어떻게 극복해 낼지 주목되는 상황. 이와 함께 ‘원조 한류 아이돌’ 윤은혜가 등판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특히 윤은혜는 자신의 고백 취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박력 있는 고백이라도 설렘이 있어야 한다. 여자들은 디테일을 본다”라며 자신의 취향을 밝히는 것. 급기야 ‘핸썸즈’ 멤버들의 5인 5색 고백에 기대를 높인 윤은혜는 상황에 따라 지문을 바꿔가며 멤버들의 연기를 디렉팅한다. 이에 31년 차 베테랑 배우 차태현은 “지문에 쓰여 있는 대로가 아니고, 네가 듣고 싶은 대로 바꾼 거야?”라고 촌철살인을 날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지만, 윤은혜는 아랑곳없이 “이 프로그램 너무 좋다”고 너스레를 떤다.한편, 신승호가 연하남의 박력을 제대로 담은 고백으로 윤은혜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는 후문이다. 신승호는 윤은혜의 눈을 빤히 바라보며 “누나가 좋은 것 같아. 계속 생각나고. 나 너 좋아하는 거 같아”라며 반존대 고백을 투척하고, 양 볼이 발갛게 상기된 윤은혜는 “어우, 제일 떨리는데?”라면서 단전에서 우러난 반응을 보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0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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