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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1인 2역 ‘크리스마스 캐럴’ 12월 개봉 확정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이 올 12월 관객들과 만난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25일 올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이 죽은 뒤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이 소년원 패거리와 잔혹한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담은 액션 스릴러 작품이다. 한겨레문학상 수상자인 주원규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OCN 인기 스릴러 시리즈 ‘구해줘’를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드라마 ‘악마판사’와 ‘유미의 세포들’ 등을 통해 새로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진영이 쌍둥이 형제 일우와 월우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또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와 드라마 ‘부부의 세계’, ‘구해줘2’ 등 많은 작품에서 장르 불문 믿고 보는 연기를 선사해온 김영민과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로 괴물급 연기력을 뽐내며 춘사국제영화제 신인남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과 부일영화상신인남자연기상 후보에 오른 김동휘, 드라마 ‘SKY 캐슬’, ‘조선로코 - 녹두전’, 왓챠 시리즈 ‘최종병기 앨리스’로 매 작품 깊은 인상을 남긴 송건희, 영화 ‘악인전’, ‘특송’, ‘범죄도시’ 속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허동원 등이 출연한다. 스릴러 장르를 대표하는 김성수 감독과 충무로가 주목하는 루키부터 내로라하는 내공의 베테랑까지 모두 모인 막강한 캐스팅은 올 12월 가장 강렬하고 잔혹한 액션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쌍둥이 동생의 복수를 다짐하는 일우를 담고 있다. 모두가 행복해야 할 크리스마스 아침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된 동생의 사건을 단순 사고로 종결해버린 경찰을 대신해 스스로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 일우의 차가운 눈빛이 남다른 카리스마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여기에 ‘괴물이 되기로 결심했다’는 카피는 무자비한 폭력만이 난무하는 소년원에서 펼쳐질 목숨을 건 처절한 복수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2.10.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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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특송' 예고편 "역대급 속도감…송새벽X김의성 열연"

예비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한다. 박소담의 열연이 기대되는 범죄 오락 액션 '특송(박대민 감독)'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고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강렬한 자동차 배기음으로 시작하는 티저 예고편은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의 질주 본능이 느껴지는 카체이싱 액션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수단과 방법 안 가리고 돈이 되는 무엇이든 배송하는 특송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거침없는 운전 실력을 보여주는 은하의 모습은 과연 그녀가 어떤 수하물을 배송하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한번도 잡히신 적이 없다?"라며 은하의 뒤를 맹렬히 뒤쫓을 깡패로 투잡 뛰는 경찰 경필(송새벽)의 악랄한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추격전을 기대케 한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웰메이드 범죄 오락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는 '특송'은 오는 1월 12일 개봉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2.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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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카체이싱 '특송' 쾌속질주 티저 예고편

속도감 넘친다. 영화 '특송(박대민 감독)'이 짜릿한 쾌속 질주가 느껴지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1일 공개된 '특송' 티저 예고편은 심장 박동수를 높이는 강렬한 자동차 배기음과 함께 성공률 100%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펼치는 거침없는 카체이싱 액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화물과 수단 방법 모두 안 가리고 돈만 되면 무엇이든 배송하는 특송이라는 신선한 소재가 흥미를 유발하는 가운데, 좁은 골목부터 넓은 왕복 차선 도로까지 넘나드는 은하의 모습은 그녀가 과연 어떤 물건을 배송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지금까지 한번도 잡히신 적이 없다?”라는 말과 함께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는 악랄한 경찰 경필(송새벽)이 은하의 뒤를 맹렬히 추격, 예상치 못하게 발생한 배송사고가 펼칠 예측불가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스피드부터 남다른 '특송'은 2022년 1월 5일 새해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날 준비 중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2.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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