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246건
스타

아이들 슈화, 속옷 연상 파격 스타일…‘고급 섹시’ 정점 [IS하이컷]

그룹 아이들 슈화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슈화는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화는 아이보리 톤의 재킷과 팬츠 셋업에 속옷을 연상케 하는 톱을 매치해 파격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재킷을 살짝 걸친 채 드러난 슬림한 허리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한층 아찔한 느낌을 자아낸다.특히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은 과한 노출 없이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니멀한 색감 속에서 더욱 도드라지는 바디라인과 슈화 특유의 도회적인 눈빛이 어우러지며 ‘고급 섹시’의 정수를 보여준다.한편 슈화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 (Feat. skaiwater)’를 발매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모노’는 하나의 오디오 채널로 소리를 재생하는 방식인 ‘모노’에서 착안한 곡으로 어떤 규정이나 수식으로도 단정할 수 없는 고유한 정체성의 가치를 담아냈다. 미니 8집 ‘위 아’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단체 신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6 08:52
스타

아이들 슈화, 속옷 같은 파격 스타일…재킷 사이로 드러난 아찔 라인 [AI 포토컷]

그룹 아이들 슈화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슈화는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화는 아이보리 톤의 재킷과 팬츠 셋업에 속옷을 연상케 하는 톱을 매치해 파격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재킷을 살짝 걸친 채 드러난 슬림한 허리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한층 아찔한 느낌을 자아낸다.특히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은 과한 노출 없이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니멀한 색감 속에서 더욱 도드라지는 바디라인과 슈화 특유의 도회적인 눈빛이 어우러지며 ‘고급 섹시’의 정수를 보여준다.한편 슈화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 (Feat. skaiwater)’를 발매한다. 2026.01.26 08:51
예능

‘더 시즌즈’ 린·이브·박재범·롱샷·라포엠, 총출동 귀호강 무대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웰메이드 무대들을 선사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린, 박재범, 롱샷, 이브, 라포엠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린은 이날 자신의 대표곡 ‘사랑했잖아...’ 무대로 포문을 열었고 MC 십센치(10CM)는 “선배님의 노래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 같다”며 경외심을 표했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린은 2년 전부터 트로트 장르에 도전하고 있음을 밝혔다.린과 십센치는 각자의 음색이 돋보인 주현미의 ‘짝사랑’을 부르며 트로트로 함께 호흡했고, 최근 MZ 사이에서 역주행 흐름을 탄 ‘곰인형’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어 린은 엔믹스의 ‘블루 발렌타인’을 어쿠스틱한 버전으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신곡 ‘사랑했던 전부였던’ 라이브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린은 곡 말미에 울컥하며 무대에 깊게 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그 모습이 관객들을 숨죽이게 만들며 여운과 감동을 극대화했다. ‘인디 30주년 대기획-인생 음악’ 12번째 게스트로는 대한민국 비주얼 록의 개척자 이브가 출연해 대표곡 ‘아윌 비 데어’를 가창하며 분위기를 들썩이게 했다. 데뷔 초 모습을 함께 감상하던 이브는 “리허설이 끝나고 방송국 복도에서 벌을 서기도 했다”며 당시 파격적인 스타일링 때문에 난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브는 “90년대 스모키 화장의 원조”라며 자부심을 드러냈으며 특히 G.고릴라는 “저는 결혼할 때도 스모키를 했다”고 고백했다.이브는 밴드 활동과 함께 생업을 병행하고 있다는 반전 근황을 밝혔다. 특히 기타리스트 박웅은 “현재 지점장을 앞둔 보험설계사다”며 십센치에게 명함을 건네는가 하면, 인기 애니메이션 ‘또봇’의 성우로 활약했던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 이브는 신곡 ‘타임머신’을 소개한 데 이어 최근 영화 ‘하트맨’으로 다시금 주목받은 ‘러버’ 무대로 록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완성했다. 박재범은 안무, 편곡까지 새롭게 재구성한 ‘폴디드’ 무대로 농익은 스웨그를 선보였다. ‘더 시즌즈’ 1호 MC 박재범은 변함없는 입담과 재치로 즐거움을 선사했고, 현 MC 십센치는 “불안하다. 적당히 부탁드린다”며 미묘하게 견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범은 AI 커버곡으로 화제를 모은 ‘몸매’ 트로트 버전을 직접 가창한 데에 이어 izi의 ‘응급실’을 열창했다.‘박재범 1호 아이돌’ 롱샷도 깜짝 등장해 신인답지 않은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오율과 루이는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라이브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우진은 박재범과의 댄스 실력 비교에 대해 “지금은 제가 더 잘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즉석에서 배틀을 펼쳐 박재범에 견주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롱샷은 박재범과 ‘좋아’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고, 데뷔곡 ‘문워킨’으로 패기 넘치는 에너지를 드러냈다. 박재범은 객석에서 ‘겸손해’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롱샷의 무대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은 JTBC ‘팬텀싱어3’ 출연 당시 터닝포인트가 됐던 ‘마드모아젤 하이드’ 무대를 선보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라포엠은 자신의 포지션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바리톤, 테너, 카운트테너 스타일로 십센치의 ‘아메리카노’를 가창했다. 또한 라포엠은 “저희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났지만 이미 서로에 대한 소문은 알고 있었다”며 학창시절 일화와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정민성은 그룹 씨야에 대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앨범을 산 가수”라고 밝히며 ‘사랑의 인사’를 자신만의 톤으로 소화했고, 최성훈은 다비치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며 유채훈과 함께 ‘타임캡슐’을 열창했다. 이어 라포엠은 신곡 ‘멘트 투 비’ 무대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한편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4:04
뮤직

SMP 꺼내 입고…엑소, 다시 왕관을 쓰다 [IS포커스]

엑소. 단 두 글자 이름만으로도 K팝 신을 설레게 하는 그들이 돌아온다. 엑소는 19일 오후 6시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8집 ‘리버스’를 발표한다. 2012년 데뷔 첫 해 신인상에 이어 이듬해부터 다수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며 일찌감치 ‘K팝 왕관’을 받아든 ‘K팝 킹’ 엑소가 다수 멤버들의 릴레이 군 복무로 인해 불가피했던 긴 공백을 딛고 ‘15년차’ 여정의 첫 발을 떼며 다시 ‘왕관’을 쓴다. 군백기 동안 주로 개인 활동에 치중했던 엑소가 팀으로 돌아오는 건 2023년 7월 발매된 정규 7집 ‘엑지스트’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앨범명 ‘리버스’(REVERXE)는 엑소 세계관 스토리에 기반해 회귀한다는 뜻의 영단어 ‘Reverse’를 재해석, ‘회귀와 재개’라는 의미를 담아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엑소의 현재를 상징적으로 드러냄과 동시에 ‘다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의미를 담아냈다.마냥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여정을 딛고 다시 엑소라는 확고한 자존감으로 돌아오는 팀의 서사를 내포한 이번 앨범컴백을 맞아, 이들은 ‘퍼포먼스 그룹 엑소’의 정체성을 다시 전면에 내세우며 일찌감치 ‘SMP(SM Music Performance) 스타일’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크라운’은 소중한 존재를 수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에 비유,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간절함을 전한다. 제목에 맞춰 ‘왕관’을 모티브로 전개되는 가사를 통해 엑소라는 팀에 대한 소중함과 엑소엘(팬덤명)과의 끈끈한 관계를 간접적으로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뿐 아니라 퍼포먼스는 단연 기대 요소다. ‘크라운’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8명의 댄서들과 함께하는 힘 있는 군무로 구성된다. 왕관을 머리에 쓰는 듯한 임팩트 있는 동작이 관전 포인트다. 컴백 전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SMP의 대표 주자로 활약한 엑소의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5년차가 주는 원숙함은 물론, 제복 스타일링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헌식 대중문화 평론가는 ‘SMP 스타일’로 돌아오는 엑소의 선택에 대해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김 평론가는 “K팝 스타일이 연성화, 소프트화 돼 진일보한 사회적 가치가 좀 덜해진 면이 있다.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스타일과 음악의 시도가 K팝에도 필요한 시점인데, 이런 점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선공개된 겨울 시즌송 ‘아임 홈’과 무대로 선공개된 ‘백 잇 업’을 비롯해 일렉트로닉 팝과 브라질리언 펑크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곡, 미드 템포 R&B 곡, 미니멀한 트랙의 팝 곡 등 다양한 장르와 무드의 수록곡까지 총 9곡이 풍성하게 채워진다. 이번 활동은 우여곡절 끝에 수호·찬열·디오·카이·세훈·레이 여섯 멤버로 나서게 됐다. ‘다인원 엑소’를 기억하는 이들에겐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있으나 멤버들은 일당백 이상의 활약으로 무대를 채운다. 이미 지난해 말 ‘MMA 2025’ 무대를 통해 여전히 유효한 퍼포먼스 경쟁력을 확인 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늑대와 미녀’, ‘몬스터’, ‘전야’, ‘러브 샷’, ‘으르렁’ 등 기존 히트곡과 신곡 ‘백 잇 업’ 무대를 선보여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는데, ‘MMA 2025’를 독점 생중계한 웨이브에 따르면 동시 접속자가 제일 많았던 순간이 바로 엑소의 출연 시점이었다. 그 자체로 엑소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K팝 팬들은 물론, 업계도 엑소의 컴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공언한 ‘SMP 스타일’이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지, 엑소의 최전성기 시절과 달라진 가요계 트렌드 속 엑소가 압도적 퍼포먼스로 ‘왕관’에 걸맞는 이름값을 해낼 지도 관심사다. 하재근 평론가는 “엑소는 시대를 풍미한 K팝 대표 스타이며 그 존재감은 지금도 강력하고 핵심 팬층 역시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며 “오랜만의 컴백을 통해 또 하나의 이정표를 만들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특히 하 평론가는 “‘SMP 스타일’로의 컴백을 공언했는데, 이같은 스타일에 대한 요구가 분명히 있고, 최근 SM 가수들의 음악 스타일도 이와 달랐던 만큼 이같은 스타일이 누군가에게는 신선하게, 혹은 추억을 자극하는 면이 있을 것”이라며 “이수만 체제 이후 SM에서 어떤 식으로 SMP를 선보일 지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9 06:00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스무살로 파격 변신…있지 유나랑 친자매 케미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신유나 자매가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있지 유나)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홍금보는 동생에게도 그 사실을 들키지 않고 ‘요즘 애들’ 유행을 훔쳐보기에 이른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스무 살의 감성을 파악하기 곤란했던 홍금보는 결국 동생에게 손을 내밀고, 홍장미는 과감한 패션만큼이나 파격적이고 직관적인 스타일링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언더커버 미쓰홍’ 측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동생의 조언대로 풀세팅한 홍금보의 ‘비포 앤 애프터’, 동생에게 족집게 과외까지 받아 가며 습득한 ‘어려 보이는 필살기’가 한민증권 동료들과 기숙사 룸메이트들 사이에서도 제대로 작동할지 봐달라”며 “극중 15살이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찐 자매’ 모멘트도 첫 방송을 통해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3:55
스타

문가영, 몽환적 눈빛에 파격적 뒤태…독보적 아우라 [AI 포토컷]

배우 문가영이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근황을 전했다. 문가영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모니터 속에 비친 클로즈업 샷을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뱅 헤어 스타일의 흑발과 대비되는 투명한 피부, 그리고 몽환적인 눈빛은 성숙하면서도 순수한 그녀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살짝 입술에 손을 얹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스타일링 역시 과감했다. 문가영은 옆라인이 가느다란 끈으로 연결된 파격적인 백리스 보디슈트에 데님을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벽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옆모습에서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완벽한 실루엣이 돋보였으며, 쏟아지는 햇살 아래 연출된 빛과 그림자는 마치 한 편의 영화 장면 같은 깊이감을 더했다.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만약에 우리’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2025.12.29 16:03
스타

올데프 애니, 파격 ‘반전 뒤태’…‘신세계家’ 귀티 철철 [AI 포토컷]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파격적인 ‘백리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애니는 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애니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핑크색 호피 무늬 홀터넥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목 뒤로 끈을 묶는 스타일의 이 상의는 그의 슬림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등 라인을 강조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빈티지한 워싱의 와이드 팬츠와 굵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발그레한 볼터치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트렌디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애니는 국내 유통그룹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알려져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바 있다. 그는 국내외 명문 학교를 거쳐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정식 데뷔하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12.04 14:43
연예일반

에스파 닝닝, 마른데도 글래머… 여전사 텐션 폭발 [IS 하이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팬들 놀라게 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속 닝닝은 블랙 바디슈트와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쇼츠를 매치해 강렬한 ‘전사의 실루엣’을 완성했다. 마른 체구임에도 글래머러스한 라인이 도드라져 눈길을 끌고, 전체적으로는 섹시하면서도 록스타 같은 에너지가 거침없이 뿜어져 나온다.특히 첫 사진에서는 패스를 이로 살짝 물고 윙크를 날리며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거친 조명과 거울 반사까지 더해져 무대 뒤 대기실에서 갓 나온 ‘여전사’의 순간을 포착한 듯한 느낌을 준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좀 더 정면에 가까운 포즈로 탄탄한 어깨 라인과 슬림한 허리, 과감한 의상 디테일이 선명하게 드러난다.이날 닝닝은 강한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콘셉트 장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팬들은 “록스타 닝닝 미쳤다”, “섹시함과 파워 둘 다 잡았다”, “무대 올라가기 전 같은 텐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3 15:51
연예일반

에스파 닝닝, 잘록 허리+글래머… 록스타 그 자체 [AI포토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팬들 놀라게 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속 닝닝은 블랙 바디슈트와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쇼츠를 매치해 강렬한 ‘전사의 실루엣’을 완성했다. 마른 체구임에도 글래머러스한 라인이 도드라져 눈길을 끌고, 전체적으로는 섹시하면서도 록스타 같은 에너지가 거침없이 뿜어져 나온다.특히 첫 사진에서는 패스를 이로 살짝 물고 윙크를 날리며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거친 조명과 거울 반사까지 더해져 무대 뒤 대기실에서 갓 나온 ‘여전사’의 순간을 포착한 듯한 느낌을 준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좀 더 정면에 가까운 포즈로 탄탄한 어깨 라인과 슬림한 허리, 과감한 의상 디테일이 선명하게 드러난다.이날 닝닝은 강한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콘셉트 장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팬들은 “록스타 닝닝 미쳤다”, “섹시함과 파워 둘 다 잡았다”, “무대 올라가기 전 같은 텐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5.12.03 15:50
연예일반

‘이경실 딸’ 손수아, 파격 세미 누드 화보… “금가루 모자랐나 봐” [IS하이컷]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손수아가 파격적인 아트 콘셉트 화보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온몸에 골드 글리터를 입힌 화보를 여러 장 업로드했다. 상의를 탈의한 채 금가루 텍스처만으로 몸선을 표현한 사진은 누드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스타일이지만, 힘을 뺀 포즈와 절제된 연출로 예술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촬영된 이미지에서 손수아는 최소한의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표현력을 드러냈다. 특히 중요 부위를 금가루로 가린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과감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해당 게시물에는 “멋있다”, “예술적인 도전이다”, “쉽지 않은 콘셉트인데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한 지인이 “수아야 금가루가 모자랐나 봐”라고 장난스레 말하자, 손수아가 “그러게”라고 답하며 유쾌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손수아는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스쿨을 졸업한 뒤 요크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족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고, 8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1 23:33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