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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사실상 결혼한 상태…“1년 이상 동거” [IS해외연예]

할리우드 톱스타 티모시 샬라메와 그의 연인인 카일리 제너가 단순한 연애를 넘어 사실상 결혼한 것과 다름없는 관계라는 소식이 전해졌다.14일(현지 시간) 외신 페이지 식스는 두 사람이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1년 이상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아직 법적인 혼인 신고는 하지 않았으나 이미 부부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티모시 샬라메는 카일리 제너가 전 파트너인 트래비스 스콧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의 삶에도 깊숙이 관여하는 등 헌신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1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인연을 맺은 후 3년간 교제해왔다. 이후 비욘세의 콘서트에서 포착되거나 각종 시상식에 함께 참석하는 등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08:09
스타

손담비 측 “악플러 댓글, 모욕적 표현 판단…법원 승소” [공식]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측이 자신을 둘러싼 악성 댓글과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판결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7일 손담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손담비의 악성 댓글 손해배상 소송 판결과 관련해, 손담비는 지속적인 악성 댓글로 오랜 기간 고통 받아왔다”고 전했다.소속사는 “2022년 9월경 손담비 개인을 향해 심각한 수준의 인격 모독성 표현을 남긴 게시자들에 대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며 “법원은 해당 댓글이 사회 통념상 용인될 수 없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손담비 측의 청구를 받아들여 승소했다”고 밝혔다.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달 12일 손담비가 악플러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악플러들에게 각각 30만 원과 20만 원씩, 총 5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손담비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액 2300만 원에 비해서는 크게 감액된 금액이다.해당 재판은 손담비의 시동생이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현과 관련해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손담비를 향해 쏟아진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를 문제 삼아 제기된 것이다.한편 이규현은 2023년 1월 강간미수, 준강제추행, 불법 촬영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형과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으며, 신상정보 공개·고지도 결정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7 13:50
스타

손담비 측, 악플러 50만 원 배상 판결 보도에 “확인 중” [공식]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측이 자신을 둘러싼 악성 댓글과 관련한 재판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7일 손담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손담비 악플러 관련 재판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달 12일 손담비가 악플러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악플러들에게 각각 30만 원과 20만 원씩, 총 5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손담비 측이 청구한 손해배상액 2300만 원에 비해서는 크게 감액된 금액이다.해당 재판은 손담비의 시동생이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현과 관련해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손담비를 향해 쏟아진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를 문제 삼아 제기된 것이다.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7 10:00
생활문화

송지오(SONGZIO), 조기석 작가와 함께 한 2026 봄·여름 캠페인 공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SONGZIO)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조기석 작가와 함께한 2026 봄·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송지오와 조기석 작가의 다섯 번째 협업으로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두 창작자가 축적해 온 세계관이 하나의 예술적 서사로 확장된 작품이다.각기 다른 여러 개의 판들이 이어져 하나의 회화를 이루는 다면화, 폴립티크(POLYPTYCH)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는 과거와 미래, 현실과 환상이 교차되는 왜곡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분열하고 충돌하며 재구성되는 자아의 서사를 담아낸다. 총 5개의 막-규율, 파편화, 과거를 끌어안는 현재, 뒤섞인 시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으로 구성된 이번 화보는 조기석 작가 특유의 극적인 연출과 예술적인 미학으로 구현되어 과거의 규율에 속박되지 않고 자유롭게 변화하며 완성되어 가는 아름다운 혼돈의 서사를 포착한다.특히 이번 화보에는 송지오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성화가 주인공으로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화는 시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행자로서 강렬한 연기력과 몰입감을 선사하며, 송지오와 조기석 작가의 예술적 세계관을 심도 있게 구현해 냈다. 성화가 속한 에이티즈는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2년 연속 공연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데 이어,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에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Stage of the Year)의 주인공이 되며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시간과 형식, 문화의 경계, 그리고 복식에 대한 관념에 과감히 저항하는 송지오의 26SS 컬렉션은 고전 예술의 개념과 의복의 구조를 해체한 뒤, 이를 추상적인 파편으로 잘라내 다시 다듬어 전위적인 형태로 재구성한다. 송지오가 그리는 미학의 개념은 어느 한 시점이나 장소에 고정되지 않으며, 끊임없이 충돌하고 혼합되며 재생산되는 미래를 그린다. 고전과 아방가르드가 고요한 그림자 속에서 숨 쉬며 충돌해, 극적으로 대조되는 패턴과 소재, 색조의 배열로 송지오의 ‘오리엔탈 퓨처리즘’, 동양적인 미래주의를 완성한다.1993년 설립 이후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로 성장해 온 송지오는 전 세계 100여 개 매장을 통해 한국 패션을 글로벌 무대에 알리고 있다. 이번 화보 공개에 이어 오는 1월 21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브랜드, 국제적인 아트 스튜디오 및 아티스트들과 꾸준한 협업을 이어 온 송지오는 아트 패션 하우스로서의 정체성과 혁신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2026.01.05 14:00
뮤직

‘미스틱 프로듀싱팀’ 애노드 앤리, ‘러브 미’ OST ‘마이 러브’ 가창

‘미스틱 프로듀싱팀’ 애노드(ANODE)의 멤버 앤리가 OST계 기대주로 급부상했다.애노드 앤리는 지난 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의 OST ‘마이 러브’를 발매했다.‘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앤리가 가창한 ‘마이 러브’는 따뜻하고 선명한 음색을 바탕으로, 극 중 깊어지는 관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감정의 밀도를 높이는 곡이다. 특히 앤리는 발매에 앞서 공개된 OST 프리뷰 영상을 통해 짧은 구간만으로도 리스너들의 심금을 울리며 기대감을 극대화했다. 이어 발매 이후 앤리는 특유의 깊은 감성을 뽐내며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있다.데뷔 후 첫 OST 도전을 통해 OST신의 새로운 얼굴이자 기대주로 급부상한 앤리는 지난 2025년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출격, 다수의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며 유니크한 행보를 보여줬다. 또한 ‘그대로 해줘 (Feat. 문수아 of 빌리)’와 ‘토킨 투 미? (Feat. 문수진)’로 각각 빌리 문수아, 문수진과 함께 애노드만의 또렷해진 예술적 정체성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12:50
스타

원어스, RBW 떠난다…”2월 전속계약 종료, 그룹 활동은 지속” [공식]

그룹 원어스가 소속사 RBW를 떠난다. 2일 RBW는 공식입장을 통해 “그동안 원어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왔으며, 그 결과 오는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며 “원어스는 이달 예정된 새 앨범 발매 및 방송 활동을 마지막으로 RBW 소속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 계약 종료와는 별개로 당사와 멤버들은 원어스가 지닌 가치와 정체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향후에도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며 “당사는 멤버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원어스로서 투문(팬덤명) 여러분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팀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당사와 함께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낸 원어스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원어스(ONEUS)’로서 함께할 다섯 멤버에게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데뷔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08:47
뮤직

BTS 정국, 롤링스톤 커버 장식…변화와 성장 언급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글로벌 음악·팝 컬처 매거진 ‘롤링스톤’ 커버를 장식했다. 정국은 ‘롤링스톤UK’, ‘롤링스톤 코리아’, ‘롤링스톤 재팬’ 세 가지 종이 매거진 커버에 각각 다른 콘셉트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이들 에디션은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인도, 프랑스, 브라질, 필리핀, 중국판 롤링스톤에서는 디지털 커버로 함께 공개돼 전 세계 동시 노출이 이뤄진다.지난 6월 전역한 정국은 올해 첫 솔로 인터뷰를 롤링스톤을 통해 진행했으며, 새로운 음악 활동과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성 등을 언급했다. 해당 인터뷰는 뉴욕 패션위크 기간 캘빈클라인 쇼에 등장한 정국과 롤링스톤UK의 만남으로 진행됐으며, 정국은 변화와 성장,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점을 전했다.롤링스톤 코리아는 정국이 표지를 장식한 16호를 오는 12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자세한 일정과 구매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9 17:02
연예일반

BTS 정국, 롤링스톤 UK판 최초 커버 장식... 역시 황금막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세계적인 음악 잡지 롤링스톤 글로벌 커버를 장식했다. 정국은 롤링스톤이 한국, 영국, 일본, 프랑스, 인도, 브라질, 필리핀, 중국 등 8개국 에디션이 합작한 글로벌 특집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UK판에는 K팝 아티스트 최초다. 롤링스톤 코리아와 UK, 재팬은 인쇄판, 나머지 5개 국가는 디지털판으로 발행되며, 8개국이 공동 진행한 인터뷰도 함께 실린다.현재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정국은 뉴욕 패션위크에서 캘빈클라인 앰버서더로 참석했을 때 입은 의상을 재해석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풀어진 단추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정국의 커버 표지는 오는 12월 8일 공개된다. 현재는 독점 티저 버전만 공개된 상태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내년 완전체 컴백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3 14:31
산업

"너, 아직 털 안샀니?" 올 겨울 트렌드는 트레이닝복 위에 '퍼'에요

패션 업계가 강추위에 서둘러 겨울 전선을 재정비 중이다. 올겨울 아우터 시장에서는 한동안 열기를 이어온 패딩 대신 퍼·양모 등 헤어리(Hairy) 텍스처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헤어리 텍스처는 퍼·양모·시어링처럼 잔털이 살아 있는 소재다. 퍼와 관련 키워드 검색량이 급증하고 실제 판매도 증가하면서 브랜드들은 털 아우터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모습이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9일 “퍼 소재 아우터가 MZ세대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겨울 주목할 만한 트렌드를 발표했다. 온라인 플랫폼 SSF샵이 이달 1~16일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퍼 관련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는 인조 퍼 소재가 주류를 이루며 컬러·기장·스타일링 방식이 더욱 다양해졌다. 특히 목깃·소매 등에 퍼를 더한 ‘퍼 트리밍’ 디테일과 털 길이가 긴 ‘장모 퍼’가 유행을 이끌 전망이다.삼성물산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아이브 리즈를 모델로 내세운 겨울 화보에서 갈색 장모 퍼 블루종을 핵심 아이템으로 공개했다. 퍼 특유의 풍성한 질감에 미니 스커트를 조합해 브랜드 특유의 젊고 강렬한 무드를 강조했다는 설명이다.업계 관계자는 “과거는 퍼 소재가 부담스럽다고 여겨졌지만 올해는 풍성한 퍼에 캐주얼한 트레이닝복을 함께 매칭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커머스 업계도 퍼 열풍에 힘을 얻고 있다. 패션 플랫폼 29CM는 이달 1~14일 2주간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퍼 아우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80% 급증했다. 스웨이드 소재에 퍼 디테일을 결합한 무스탕 거래액 역시 같은 기간 130% 증가했다. CJ온스타일 역시 4~12일 진행한 ‘2025 겨울 패션위크’ 중간 집계에서 퍼·양모 등 헤어리 텍스처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134% 증가했다고 전했다.CJ온스타일의 ‘셀렙샵 에디션 양모 100 시어링 코트’는 지난 12일 방송에서 약 30여분 만에 5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헤어리 텍스처 트렌드는 아우터를 넘어 슈즈로도 확산되고 있다. 스웨이드에 양모 디테일을 더한 어그(UGG) 등 헤어리 슈즈 매출은 전년 대비 148% 증가했으며, 퍼 포인트를 적용한 로퍼·앵클부츠 매출도 41% 늘었다.29CM 관계자는 올겨울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퍼 코트부터 퍼 부츠까지 퍼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을 적극 선보이면서 고객 수요가 한층 더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1.20 07:59
연예일반

‘도수코’ 모델 김성찬, 혈액함 투병 끝 사망…향년 35세

모델 김성찬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5세.김성찬은 6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초 혈액암 일종인 비호지킨림프종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유족은 이날 고인의 소셜미디어(SNS)에 “경모가 2년 넘는 암 투병 중 우리 곁에서 떠나게 됐다”고 부고를 알리며 “지인들에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게시물을 남긴다. 부디 동생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 드린다”고 썼다. 2013년 ‘2014 S/S 언바운디드 어위’ 패션쇼로 데뷔한 고 김성찬은 이듬해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5로 얼굴을 알렸다. 2019년에는 ‘2020 S/S 유저’ 컬렉션을 통해 밀라노 패션위크에 진출했고, LG전자 그램 등 광고에도 출연했다.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8일 오전 10시 30분이며 장지는 에덴추모공원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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