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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화보IS] 설현, 미리 만난 썸머룩

배우 설현이 뮤즈로 변신했다. 설현은 최근 한 여성 패션 브랜드 뮤즈로 발탁돼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설현은 내추럴한 무드 속 독보적인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설현은 화이트 원피스와 데님 자켓, 체리 패턴의 원피스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또 상큼한 미소와 플레어 롱스커트로 청량한 여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브랜드 측은 “이번 화보에서는 웨어러블 하면서 감각적인 아이템들로 올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설현의 행복하고 긍정적인 바이브가 가득 담긴 화보를 참고해 나만의 썸머룩을 완성하기를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설현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카리스마와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도아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설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행보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2022.05.02 16:05
연예일반

설현, 봄 밝히는 화사한 미모… 패션 브랜드 모델 발탁

배우 설현이 여성 패션 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 뮤즈로 활약한다. 설현은 젊은 여성들을 위한 패션 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 모델로 발탁, 브랜드와 함께한 첫 여름 화보를 2일 공개했다. 화보 속 설현은 내추럴한 무드 속 독보적인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화이트 원피스와 데님 재킷, 체리 패턴의 원피스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룩을 완성, 시선을 집중시킨다. 설현의 상큼한 미소와 플레어 롱스커트는 청량한 여름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한다.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설현은 화려한 스타일링부터 시크하고캐주얼한 룩까지 남다른 스타일과 비주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설현이 브랜드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점쳐진다. 설현은 최근 방송되고 있는 tvN 수목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카리스마와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도아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5.02 09:35
연예

[스타일 파파라치] ‘웁스!’ 레드카펫 패션 테러리스트 삼인방

‘워너비 스타’란 타이틀이 싫증났을까.패셔니스타로 이름 날리던 황정음·최강희·공효진이 각종 행사장에 납득하기 어려운 난해한 차림으로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너무 완벽하면 리얼리티 떨어지니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라고 해석하기엔 빈도가 잦다. ‘코디가 안티’ 차원을 넘어서 패션테러리스트로 등극했다. 세 미녀스타의 ‘웁스’ 스타일을 모아봤다. ▶4차원 최강희-동안에 어울리는 아동복패션? 평소 독특한 패션을 즐기는 최강희는 지난달말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생애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레드카펫에는 도무지 어울릴 법 하지 않은 4차원 패션으로 만장일치 패션테러리스트로 뽑혔다. 블랙타이즈에 핑크 스커트는 일상복 수준. 턱까지 올라온 노란 목장식은 젖먹이 턱받이 같았다는 평가. 해독 불가능. 지난 10월 민망할 정도로 몸에 딱 달라붙는 실크 드레스로 원숙미를 과시했던 부산국제영화제 때 모습을 다시 찾아보게 만들었을 정도.지난달 25일 ‘쩨쩨한 로맨스’ 언론시사회에 등장한 최강희는 또한번 참석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요즘 대세인 가죽 라이더 재킷에 바닥을 쓸 것 같은 롱스커트, 앵클부츠를 매치한 난이도 높은 패션을 선보였다. 나흘 뒤 ‘쩨쩨한 로맨스’ VIP 시사회에서도 최강희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정장재킷 아래 먼지떨이를 뜯어 붙인 것 같은 캉캉 미니 스커트, 무릎까지 올라오는 살이 반쯤 비치는 블랙 스타킹을 매치하고 보란 듯이 등장했다. 최강희는 자신을 패션테러리스트로 뽑아준 기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까지 다정하게 남겼다. 대인배 최강희, 유 윈! ▶완판녀는 어디에? 거꾸로 가는 황정음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면서 걸치면 다 팔린다는 ‘완판녀’ 타이틀을 단 황정음. 이후 각종 화보촬영과 브랜드 행사장에 단골손님으로 초대받으면서 패셔니스타로 일어섰다.그러나 드라마 ‘자이언트’에 너무 푹 빠진 듯. 너무 과하거나 너무 단촐한 차림으로 극과 극을 오가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지난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였던 황정음은 화이트 롱드레스에 미래지향적인 메이크업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뭔가 판타스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어한 것 같았으나 보는 사람은 어색했다. 지난달 있었던 랑방 H&M 행사장에는 오버사이즈 원피스에 유아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액세서리를 하고 나와 패션테러리스트 불명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영상대전에서의 착장이 압권. 이날 포토제닉상을 수상한 황정음은 시상식이 무색한 청초한(?) 차림으로 나타났다. 드라마 ‘자이언트’ 촬영 중에 뛰어온 듯한 시골 처녀룩. 검정니트 아래 요즘 웬만해선 찾아보기 힘든 길이의 땡땡이 플레어 스커트를 얌전하게 받쳐입었다. 이틀 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가방 브랜드 런칭 행사에는 블랙롱코트에 펑퍼짐한 청바지, 검정 힐을 신어 엣지라곤 찾아볼 수 없는 패션을 선보였다. ▶실험정신 몹시 강한 공효진 마네킹 같은 몸매로 김민희와 더불어 양대 스키니 스타로 꼽히는 공효진. 개성있고 감각있는 스타일로 또래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스타로 통한다. 그러나 아무거나 걸쳐도 화보라던 명성은 많이 퇴색한 듯.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등장한 공효진은 허리를 잔뜩 졸라맨 백설공주 드레스로 워스트 드레서에 뽑혔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스타답게 거의 매일이다시피 출근도장을 찍은 서울패션위크에서는 과한 털코트를 걸쳐 ‘공효진 고릴라 패션’을 검색어에 올렸다. 최근 열린 한 슈즈 기념 파티에서 공효진은 몹시 편안해 보이는 롱원피스에 코트를 걸치고 머플러를 치렁치렁 늘어뜨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레이어드룩의 정석을 보여주고자 했다면 NG. 너무 수수해 동네 마트에 장보러 나온 것 같다. 김소라 기자 [soda@joongang.co.kr] 2010.12.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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