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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안은진, 10kg 감량 후 확 달라졌다…뼈말라 드레스핏 [IS하이컷]

배우 안은진이 시상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12일 안은진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안은진은 한쪽 어깨가 드러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실루엣과 가녀린 어깨 라인이 강조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마른 체형이 드러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안은진은 최근 러닝 등 운동을 통해 약 10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안은진은 지난해 종영한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9:04
뮤직

캣츠아이, 美 ‘지미팰런쇼’ 출연…그래미 뒷이야기 공개

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대표 심야 토크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캣츠아이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했다. 지미 팰런은 “틱톡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고, 그래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그룹”이라고 이들을 소개했다.객석의 큰 박수가 쏟아졌고,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더 소피아는 “우리는 K팝 트레이닝 방법론에 기반한 글로벌 걸그룹이다. ‘지미 팰런쇼’에 설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마이크를 이어받은 팰런은 지난 2일 진행된 그래미 어워드의 캣츠아이 무대 사진을 보며 “슈퍼히어로 같다”라고 감탄했다. 당시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로 무대에 오른 이들은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가 가미된 ‘날리’ 퍼포먼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레이디 가가, 마일리 사이러스, 배드 버니 등 수많은 톱 아티스트들이 지켜보고 있어서 너무 떨렸다”라고 회상했다. 특히 막내 윤채는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다. (현장에서 로제와 마주쳤을 때) 너무 긴장돼 제대로 말도 못하고 영어로 인사를 드렸는데 ‘한국어를 할 줄 아느냐’고 물어봐주셨다. 정말 다정했다”고 전했다.북미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도 화제가 됐다. 캣츠아이는 오는 9일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중계 도중 송출되는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 캠페인 광고에 등장한다. 팰런은 “그래미도 큰 무대지만 슈퍼볼은 어쩌면 그보다 더 큰 무대일 수 있다”라며 캣츠아이의 이번 광고 의미를 짚었다. 실제로 지난해 슈퍼볼은 미국 내 TV와 스트리밍 플랫폼을 합쳐 약 1억 277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멤버들은 팰런의 이 발언에 환하게 웃으며 “우리는 ‘지미 팰런쇼’까지 출연했다”고 재치 있게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스튜디오 내 열기는 캣츠아이가 해당 광고의 안무를 선보이며 최고조에 달했다. 여섯 멤버는 킬힐과 드레스 차림임에도 라이브 밴드 세션에 맞춰 완벽한 ‘칼군무’를 펼쳤다.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튜디오 방청석을 가득 메운 팬들이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치는 모습이 화면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멤버들은 “올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많다”고 예고해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또 새 음악에 대한 단서로 ‘colorful’, ‘energetic’, ‘hot’, ‘fun’, ‘fierce’ 등의 다양한 키워드와 차를 마시는 제스처를 선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캣츠아이는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힌다. 이들은 오는 3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12:29
스타

[IS하이컷] 그래미 달군 로제 “꿈만 같고 영광” 소감

블랙핑크 로제가 그래미 어워즈와 함께 한 순간을 전했다. 로제는 4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저의 첫 번째 믿기지 않는 그래미 경험을 만들어준 그래미 레코딩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세 개의 멋진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저의 우상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생애 첫 그래미 공연을 할 수 있었다는 건 정말 꿈만 같고 영광스러운 일이었다”고 전했다.특히 무대의 파트너였던 팝 가수 브루노 마스에게 “저의 첫 그래미의 밤을 함께해주고, 제 안의 록 시크 감성을 끌어내 준 브루노 마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말 그대로 꿈만 같았다"”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밤새도록 저를 인형처럼 꾸며주고 고생해 준 우리 모든 팀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스태프를 챙기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이와 함께 그래미 어워즈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로제는 레드카펫 위의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부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화려한 블랙 슬릿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세련된 감성을 전하는가 하면, 레드 수트를 입은 브루노 마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훈훈함을 불러 모았다. 한편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로제는 이날 브루노 마스가 함께한 ‘APT.’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로제는 K팝 여성 솔로 최초이자 최다 노미네이트란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15:50
연예일반

로제, 그래미 삼킨 '금발의 인형'... 브루노 마스도 반한 록 시크 [AI 포토컷]

블랙핑크 로제가 생애 첫 그래미 어워즈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로제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첫 번째 믿기지 않는 그래미 경험을 만들어준 레코딩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세 개의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자신의 우상과 동료들 사이에서 생애 첫 그래미 공연까지 선보인 로제는 이번 경험을 “정말 꿈만 같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회상하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을 전격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우아함과 파격이 공존하는 스타일로 시선을 압도했다. 레드카펫 위에서는 풍성한 크림색 스커트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으며, 차 안과 대기실에서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본투비 연예인’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특히 로제는 이번 시상식의 특별한 파트너인 브루노 마스에게도 “제 안의 록 시크 감성을 끌어내 준 브루노 마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 화이트 톱과 블랙 팬츠로 쿨한 매력을 발산하며 브루노 마스와 호흡을 맞춘 로제의 모습은 현장 관객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로제는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 준 스태프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밤새도록 저를 인형처럼 꾸며주고 고생해 준 우리 모든 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따뜻한 메시지로 훈훈함을 더한 그녀는, 이번 그래미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한편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로제는 이날 브루노 마스가 함께한 ‘APT.’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로제는 K팝 여성 솔로 최초이자 최다 노미네이트란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 2026.02.04 15:44
스타

[IS하이컷] 제니의 올킬 매력...무대 뒤 윙크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준비 과정부터 실제 무대 위 퍼포먼스 순간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전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먼저 제니는 메이크업을 수정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 립이 강조된 메이크업에 실크 소재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이어 캣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에서는 레이스 장갑과 플라워 코사지 등 화려한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핑크색 마이크를 쥐고 무대 대기 중인 컷에서는 코르셋 형태의 그레이 톤 의상을 소화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강렬했다. 제니는 캣아이 선글라스와 스팽글 미니 드레스, 롱 부츠를 매치한 채 댄서들 사이에서 무대를 이끌었다.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거나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무대 위 조명 아래서 환하게 웃으며 공연을 즐기는 장면도 포함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3:01
생활문화

블랙핑크 데드라인 월드 투어서 제니가 선보인 맥퀸 봄버 자켓 주목

제니가 지난 1월 17일, 도쿄에서 열린 블랙핑크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에서 선보인 맥퀸(McQueen) 스타일링이 화제다.이날 제니는 맥퀸 2026 봄/여름 컬렉션 제품인 워시드 카키 코튼 트윌 소재의 봄버 재킷에 골드 프로깅 자수 장식과 썸머 플로럴 자카드 소재가 돋보이는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제니는 지난해 10월 방콕에서 열린 '데드라인(Deadline)' 월드 투어에서도 맥퀸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의 커스텀 트레스를 착용한 바 있다. 크리스털 자수가 장식된 해골 프린트 실크 시폰 드레스에 블랙 레더 소재의 봄버 재킷과 니하이 소파 부츠를 완벽 소화했다. 2026.01.23 15:22
스타

제니, 논란은 지나가는 것…생일파티 B컷 [IS하이컷]

블랙핑크 제니가 논란이 된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생일 파티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샴페인과 생일 장식, 인형 등이 사진에 가득한 가운데 블랙 가죽 튜브톱 드레스에 퍼 코트를 걸친 제니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제니는 최근 일본 클럽에서 열린 생일 파티로 논란이 됐다. 생일 초를 입에 물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실내 공간에서 폭죽을 사용해 자칫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1:19
스타

제니, 논란의 생일파티 뒷모습 보니…[AI 포토컷]

블랙핑크 제니가 논란이 된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생일 파티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샴페인과 생일 장식, 인형 등이 사진에 가득한 가운데 블랙 가죽 튜브톱 드레스에 퍼 코트를 걸친 제니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제니는 최근 일본 클럽에서 열린 생일 파티로 논란이 됐다. 생일 초를 입에 물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실내 공간에서 폭죽을 사용해 자칫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1.21 21:16
연예일반

‘인도 부자’ 럭키, ♥아내 위해 초호화 드레스 투어… “금 잔치” (조선의 사랑꾼)

‘인도 사위’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 뉴델리에서 초호화 드레스 투어를 떠난다.1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한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 뉴델리를 방문했다. 신혼의 핑크빛 분위기가 가득한 럭키는 “저는 사실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인도 가이드 중 하나 잖아요”라며 아내를 위한 뉴델리 특급 관광코스를 예고했다.럭키는 “아내를 위해서 친구들에게 부탁했다. 인도 톱 디자이너의 VVIP 장소에 들어왔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서는 발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찾는 럭셔리 VVIP 드레스숍의 내부가 공개됐다. 화려한 장식으로 수놓인 드레스들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드레스를 구경하던 럭키는 “이거 수입차 한 대 값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거기다 같이 착용하는 순금 보석 액세서리들도 줄지어 등장했다. 럭키의 아내도 “금 잔치다”라며 압도적인 화려함에 감탄했다.한편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 한국인 신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8 16:56
스타

“수입차 한대 값”…’인도 부자’ 럭키, 초호화 트레스 투어 (‘조선의 사랑꾼’)

TV 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인도 사위'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 뉴델리에서 초호화 드레스 투어를 떠난다.오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한 '인도 부자'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 뉴델리를 방문했다. 신혼의 핑크빛 분위기가 가득한 럭키는 "저는 사실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인도 가이드 중 하나(?)잖아요"라며 아내를 위한 뉴델리 특급 관광코스를 예고했다.럭키는 "아내를 위해서 친구들에게 부탁했다. 인도 톱 디자이너의 VVIP 장소에 들어왔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서는 발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찾는 럭셔리 VVIP 드레스숍의 내부가 공개됐다. 화려한 장식으로 수놓인 드레스들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드레스를 구경하던 럭키는 "이거 수입차 한 대 값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거기다 같이 착용하는 순금 보석 액세서리들도 줄지어 등장했다. 럭키의 아내도 "금 잔치다!"라며 압도적인 화려함에 감탄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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