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51건
뮤직

‘엑스트라’ 전소미, 8월 11일 두 번째 EP 컴백

가수 전소미가 오는 8월 두 번째 EP로 돌아온다.더블랙레이블은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 전소미의 두 번째 EP ‘카오틱 & 컨퓨즈드’ 발매 소식과 함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유니크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캐릭터 티셔츠를 입고 왕관을 머리에 썼지만 일그러진 표정으로 강한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은 묘한 아이러니를 전달한다. 시크한 단발 스타일링을 소화하는 모습은 앞서 발표된 디지털 싱글 ‘엑스트라’의 연장선 같은 콘셉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전소미는 지난 7일 ‘엑스트라’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엑스트라’는 누군가의 시선 밖에 머물러있던 순간들, 주변에서 서성여야만 했던 ‘나’를 감각적이고도 쿨한 무드로 그려낸 댄스곡이다. 앞서 발랄하고 경쾌한 음악으로 ‘하이틴걸’과 ‘서머퀸’의 이미지를 쌓아온 전소미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21 08:20
뮤직

싸이커스, 16일 발매 ‘업 올 나이트’ MV 티저 공개

그룹 싸이커스가 청량감 넘치는 매력으로 열도 접수에 나선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싸이커스의 일본 두 번째 싱글 ‘업 올 나이트’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티저는 커다란 통창을 통해 비치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고개를 내밀어 화면을 바라보는 진식의 모습과 함께 시작됐다. 이어 카메라가 회전하며 화면 곳곳에 자리 잡은 멤버들의 모습을 차례로 비추고, 각양각색의 스쿨룩 스타일링을 소화한 싸이커스의 눈부신 비주얼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여기에 ‘업 올 나이트’의 감각적인 비트가 흘러나오고, 싸이커스의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과 어우러져 한 편의 하이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이번 티저는 360도 카메라를 이용한 역동적인 영상 연출이 더해져 한층 더 유니크한 무드를 자아내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싸이커스의 일본 새 싱글 ‘업 올 나이트’는 80년대 일렉트로 사운드의 리바이벌을 콘셉트로 한 앨범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업 올 나이트’는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그루비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더욱 짙어진 싸이커스의 음악색을 느낄 수 있다. 오는 16일 공개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15 11:06
연예일반

이즈나, 신곡 ‘삡’으로 컴백 첫 1위... “큰 행복 주셔서 감사”

그룹 이즈나가 신곡 ‘삡’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이즈나는 지난 17일 SBS FunE ‘더 쇼’에 출연해 신곡 ‘삡’으로 컴백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또 하나의 커리어 하이를 완성했다.이날 이즈나는 하트 디테일과 레터링 자수의 프레피룩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러블리하면서도 팝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틴 무드를 모티프로 한 감각적인 착장과 멤버별 개성을 살린 룩이 한층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삡’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마음속 비상 경보음이 울린다는 위트 있는 콘셉트를 담은 트렌디한 댄스곡으로 프로듀서 테디와 안무가 카일 튜틴의 협업이 더해져 이즈나의 러블리하고도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완성했다.청량한 신스 사운드 위에 더해진 이즈나 특유의 통통 튀는 보컬과 리드미컬한 안무 구성은 이날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두 번째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하트 신호' 안무가 무대를 완성도 높게 마무리했다.이번 1위는 ‘삡’으로 거둔 첫 음악방송 성과로 의미를 더했다. 이즈나는 앞서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에서 탄탄한 퍼포먼스와 비주얼 장악력으로 주목받았다. ‘삡’ 챌린지 또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화제성을 증명하며 입소문을 탔다.음원 성과도 이즈나의 가파른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삡’은 멜론 최신 차트 톱6, 지니 최신 발매 4위 및 지니·벅스 톱100 차트인을 기록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고, 뮤직비디오 역시 발매 약 일주일 만에 4,000만 뷰를 돌파해 ‘글로벌 슈퍼 루키’라는 타이틀을 재확인시켰다.‘삡’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쥔 이즈나는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저희에게 큰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들 나야(팬덤명)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18 17:39
뮤직

싸이커스, 청량 소년미 가득 ‘업 올 나이트’

그룹 싸이커스가 청량 소년미로 일본 새 싱글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싸이커스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일본 싱글 2집 ‘업 올 나이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속 교복 스타일링의 싸이커스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것은 물론, 마치 학교에 다니는 친구와 같은 모습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물씬 풍기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하이틴 느낌의 캐주얼한 착장으로 눈길을 끈 가운데, 깊이 있는 눈빛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소년미를 드러냈다. 싸이커스는 서로 다른 매력의 두 가지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해 내며 일본에서 발표할 2번째 싱글에 대한 흥미를 자극했다.싸이커스의 일본 새 싱글 ‘업 올 나이트’는 80년대 일렉트로 사운드의 리바이벌을 콘셉트로 한 앨범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에너제틱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앨범에는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그루비한 비트가 어우러진 동명의 타이틀곡 ‘업 올 나이트’를 비롯해 ‘100%’, ‘피리어드(Period)’까지 싸이커스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는 곡들이 수록된다.최근 싸이커스는 일본 도쿄에서 2025 월드 투어 ‘'로드 투 XY : 엔터 더 게이트' 인 도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7월 16일 일본 두 번째 싱글 ‘업 올 나이트’를 발표하고 다양한 현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6.16 15:43
뮤직

소디엑 유닛 X-UNIT, 학원물 OST 리메이크 프로젝트 선보인다

글로벌 그룹 소디엑 유닛 X-UNIT이 첫 번째 미니 앨범 ‘너에게 (TO. U)’를 통해 청춘 감성을 담은 변신과 학원 드라마 OST 테마 시리즈로 유닛 서사를 본격적으로 펼쳐낸다.소속사 잭소는 공식 SNS를 통해 렉스, 현식, 씽, 리오로 구성된 X-UNIT의 4인 콘셉트 포토 A 단체 이미지를 공개하며 유닛 서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단체 콘셉트 포토에서 이들은 전원 교복을 착용해 하이틴 학원물 감성을 시각화한 콘셉트를 통해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따뜻하고도 현실적인 무드를 자아낸다.X-UNIT은 오는 2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너에게 (TO. U)’ 발표를 앞두고 SNS를 통해 SS501 ‘내 머리가 나빠서’ 리메이크 발표를 예고하기도 했다. X-UNIT은 밀레니엄 세대부터 MZ세대까지 모든 연령층을 겨냥해 인기 유명 학원물들의 OST 리메이크 발표를 SNS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선 예고, 기대를 높였다. 이들은 ‘학교 2015’ OST ‘바람에 날려’를 시작으로, ‘상속자들’, ‘드림하이’, ‘꽃보다 남자’ 등 인기 학원 드라마 대표물의 OST를 활용한 릴레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과거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청춘 서사를 연결해 팬들과의 정서적 공감대를 확장하고 있다.이번에 유닛 활동을 펼치는 X-UNIT은 렉스, 현식, 씽, 리오로 구성된 4인 체제로 이번 앨범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 Veo 기술이 접목된 뮤직비디오도 함께 선보이며, 감성 서사와 첨단 기술의 결합을 예고하고 있다.X-UNIT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소디엑 전체 9인 체제가 아닌, 멤버 수에 제한 없이 다양한 유닛 조합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잭소 측은 “X-UNIT은 유연한 구성과 멤버별 개성을 극대화하는 활동 방식으로, 새로운 케이팝 유닛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6.13 09:16
연예일반

이즈나, 컴백 전부터 ‘핫’하다... 중독 예감 ‘삡’

그룹 이즈나가 오는 9일 발매를 앞둔 싱글 ‘삡’ 챌린지 영상으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이즈나는 지난주 공식 SNS를 통해 ‘삡’의 댄스 챌린지를 발매 전 선공개했다. 특히 콘셉트 포토 속 ‘하이틴 감성’ 스타일링을 담아낸 최초 공개 ‘삡’ 챌린지 영상은 이즈나의 전 SNS채널에 걸쳐 공개 직후, 빠른 속도로 누적 조회수 약 300만 뷰에 육박하며 열띤 반응으로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삡’ 챌린지 영상에는 “BEEP BEEP BEEP BEEP BEEP”, “이 소리가 날 깨워”, “유 베터 비 온 유어 웨이(You better be on your way)”, “지금 바로 달려와줄래” 등 일부 가사가 먼저 공개되며, 청량한 사운드에 사랑의 두근거림을 담은 듯한 메시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뿐 만아니라, 이즈나의 새 싱글 ‘삡’의 비주얼 필름이 함께 베일을 벗으며, 각 멤버의 개성이 살아 있는 하이틴 무드와 빛나는 비주얼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졌다. 가슴 벅찬 사운드와 섬세한 일러스트 효과가 조화를 이루며 i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비주얼 필름은,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이즈나는 앞서 ‘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설렘 가득한 이즈나만의 하이틴 감성과 다양한 무드를 담아낸 ‘잇걸’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한국어 버전 ‘삡’과 이즈나의 첫 일본어 음원이 수록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이즈나는 ‘케이콘 LA 2025’, ‘서머소닉’ 등 굵직한 해외 무대 출연을 확정하고,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OST 참여 등 음악을 비롯해 패션과 예능 분야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글로벌 슈퍼 루키’다운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02 17:20
연예일반

‘컴백 D-2’ 유니스, 작정한 ‘스위시 걸’... 기대 포인트 셋

그룹 유니스의 컴백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스위시’는 유니스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신보다. ‘슈퍼우먼’으로는 젠지의 키치함을 ‘너만 몰라’로는 젠지의 당당함을 표현했던 유니스. 이번에는 달콤함과 매콤함이 어우러진 ‘스위시’라는 키워드를 통해 러블리하고 발랄한 모습을 강조한다.앞서 유니스는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스위시’를 다채롭게 풀어냈다. 단맛과 매운맛 자유자재로 오가는 이들의 모습에 신보를 향한 기대가 최고조로 이른 상황. 이에 컴백을 이틀 앞두고, 신보 ‘스위시’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달콤하면서도 반전의 매운맛유니스의 미니 2집 ‘스위시’는 ‘Spicy(스파이시)’와 ‘Sweet(스위트)’를 결합한 신조어다. 매콤함과 달콤함의 조화가 유행인 글로벌 트렌드를 음악으로 풀어낸 유니스만의 색다른 콘셉트가 돋보인다.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스위시’는 여덟 멤버의 '맵달'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곡이다. 상큼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 귀엽지만 거침없는 감정이 담긴 가사가 한데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유니스는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극대화한 곡을 통해 올봄 가요계를 ‘스위시’로 물들일 전망이다. # 스쿨룩 콘셉트음악뿐만 아니라 콘셉트에서도 확연한 변화가 느껴진다. 이번 앨범에서 유니스는 ‘젠지 공주’로 불렸던 이미지를 내려놓고, 한층 더 솔직하고 당당해진 ‘스위시걸’로 돌아온다.특히 ‘스위시걸’을 스쿨룩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스쿨룩은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스타일이자, 이번 앨범의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중요 포인트다. 교복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치어리더를 연상케 하는 차별화된 스타일링으로 유니스만의 하이틴 감성을 완성했다.여덟 멤버는 스쿨룩과 함께 10대에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를 앨범에 담아내며 나이대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매력을 드러낸다. # 벤더스·브라더수·루트 든든한 지원사격유니스의 반가운 컴백에 든든한 지원군들도 함께했다. 먼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프로듀싱팀 벤더스가 참여했다. 벤더스는 수많은 K팝 히트곡을 만들어 낸 팀이자, 유니스의 데뷔앨범 수록곡 ‘꿈의 소녀’를 탄생시킨 팀이기도 하다. ‘꿈의 소녀’로 유니스의 몽환적이고 청순한 무드를 그려냈던 벤더스와의 재회는 또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타이틀곡 ‘스위시’ 안무는 원밀리언 소속 안무가 루트가 함께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젠지 세대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은 SNS 댄스 챌린지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라는 점이 눈에 띈다. ‘스위시’라는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번 안무는 챌린지 열풍을 넘어 하나의 밈 탄생을 예감케 한다.수록곡도 빼놓을 수 없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뭐해?’라는 씨앗에서’와 ‘땡!’은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브라더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유니스 특유의 발랄함을 한층 더 선명하게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13 09:13
뮤직

스테이씨, ‘하이틴 퀸’ 위엄 …몽환 ‘GPT’→키치 ‘치키 아이씨 땡’’ [2024 KGMA]

그룹 스테이씨가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를 하이틴 감성으로 흠뻑 적셨다.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이하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로, 뉴진스 멤버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아 진행했다.2부를 연 스테이씨는 판타지 정원으로 꾸며진 무대에서 등장했다. 하이틴 퀸 같은 아기자기한 분홍 트위드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첫 곡으로 신곡 ‘GPT’를 선보이며 객석의 환호를 끌어냈다. 이어 분위기를 반전시켜 화려한 댄스 브레이크와 함께 힙하고 키치한 무드로 ‘치키 아이씨 땡’을 부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무대에 앞서 스테이씨는 이번 KGMA에서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가 선보이는 새로운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되며, 첫날은 아티스트 데이 둘째 날은 송 데이로 꾸며진다.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4.11.16 20:07
뮤직

‘25일 데뷔’ 이즈나, 콘셉트 포토 첫 공개

그룹 이즈나(izna)가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고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이즈나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iz’ 버전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이즈나는 학교를 연상시키는 배경으로 청순한 소녀 감성을 물씬 풍긴다. 7인 7색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쿨룩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이들은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하이틴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즈나만의 아이코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이즈나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스트리 역시 돋보인다. 일곱 멤버는 따뜻하면서도 소프트한 무드 속 무결점 미모를 뽐내는 것과 동시에 시크한 눈빛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선사, 미니 1집으로 선보일 색다른 모습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당찬 자신감과 확신을 담아 가요계 출격을 예고한 이즈나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들은 정식 데뷔 전 ‘케이콘 절머니 2024’ 무대에 올라 완벽한 합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이즈나는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마마 어워즈’에서 데뷔 무대를 최초 선공개하고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후 오는 25일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N/a’를 공개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4.11.07 11:07
스타

다이몬, 두 번째 싱글 ‘유스 네버 다이’ 라이언전 참여... 21일 발매

그룹 다이몬이 청춘 에너지 가득한 비주얼을 공개했다.다이몬은 지난 14일부터 16일 공식 SNS에 두 번째 싱글 앨범 ‘유스 네버 다이’(Youth Never DIE)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먼저 단체 콘셉트 포토 속 다이몬은 하이틴 영화를 연상케 하는 스쿨룩부터 젊음과 패기가 돋보이는 스트릿 패션을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이어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를 통해 멤버 각자의 매력이 극대화됐다. 민재는 날카로운 눈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크한 무드로 설렘을 자극했고, 세이타는 유니크한 개성과 함께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히는 소년미와 악동미를 오가며 상반되는 온도차를 보여줬고, 태극은 매력적인 마스크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마지막으로 렉스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팬심을 설레게 했다.‘유스 네버 다이’는 다이몬이 전작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절대로 죽지 않는 그들의 청춘을 상징한다.특히 K팝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이 전작에 이어 또 한 번 신보에 참여해 다이몬과 호흡을 맞췄다. 다이몬은 청춘 에너지 가득한 ‘유스 네버 다이’를 통해 K팝 팬들에게 시간이 지나도 빛을 잃지 않는 10대들의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다이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유스 네버 다이’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0.16 11:16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