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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김도균, 만삭 아내 사진 공개…“조금만 더 힘내요” [IS하이컷]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김도균이 아내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김도균은 1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불뚝한 배에 손을 대고 있으면 힘이 나는 것 같은 요즘. 아내님 조금만 더 힘내요”라고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햇살로 가득한 한 스튜디오 공간에서 김도균이 아내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김도균은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며 아기 옷을 들고 있거나, 아내의 배 위에 손을 올리는 등의 포즈를 취했다. 아내를 바라보는 밝은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한편 김도균은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으며 직업은 한의사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3월 미모의 요가강사와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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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변호사 이주미, 법무법인 퇴사했다 “완전한 백수” [IS하이컷]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변호사 겸 유튜버 이주미가 퇴사 근황을 알렸다.이주미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무탈히 잘 지내시나요. 저는 꽤 잘 지내고 있습니다. 1월 1일 자로 법무법인에서 퇴사를 했고, 유튜브도 쉬고 있어요. 완전한 백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주미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카페에서 가계부를 정리하며 시간을 보내거나 가족, 친구와 여행을 떠나고, 스키 강습을 받기도 했다. 또한 신규 임용에 합격했다는 문구 캡처로 새로운 출발을 암시했다.이주미는 “두렵고 공허한 시간을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으로 보내기 위해, 나에겐 무엇이 필요한가 매일매일 질문을 던지면서요. 한때는 두려웠고, 요즘은 설레는 시간입니다”라며 “아무래도 아직 연초니까요 여러분, 달릴 땐 달리고 쉴 땐 잘 쉬어가세요. 그리고.. 나를 잊지마세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주미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 굿피플’와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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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앵커까지 나섰다… 김지영♥윤수영 결혼식 사회 눈길 [IS하이컷]

JTBC 한민용 앵커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과 윤수영 대표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한민용 앵커는 1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김지영·윤수영의 결혼식에서 사회자로 나섰다.한민용 앵커는 자신의 SNS에 “수영 지영 놓칠까 늘 조마조마했는데 기분 좋다”며 “웰컴 투 와이프 앤 허즈밴드 월드. 곧 공동육아 합시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민용 앵커는 브라운 컬러 재킷을 착용한 채 사회자석에서 예식을 준비하는 모습이다.김지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2월의 신부가 됐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또 김지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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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박지현, 김지영 결혼식 인증… “너무 아름다운 신부” [IS하이컷]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박지현이 김지영의 결혼식에 참석했다.1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에 “너무 아름다운 신부”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현은 이어 “너무 예뻤던 지영 언니 웨딩.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김지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2월의 신부가 됐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또 김지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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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민, 결국 오열… ‘사업가♥’ 김지영 결혼식 현장 공개 [IS하이컷]

‘하트시그널4’ 김지민이 김지영 결혼식에 참석했다.1일 김지민의 SNS에는 “앞으로 결혼식엔 절 부르지 말아주세요. 언니 사랑해,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이 신부 김지영이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쏟는 모습이 담겼다.김지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2월의 신부가 됐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또 김지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지민과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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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임신 겹경사 속 오늘(1일) 결혼…“아줌마 돼도 멋지게”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결혼식을 올린다.김지영은 1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치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이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31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크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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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홀로 출산 후 “이랬던 애가”…훌쩍 큰 아들 근황 [IS하이컷]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서민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이랬던 애가”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서민재의 아들은 쪽쪽이를 물고 있는 모습으로, 앞서 공개했던 사진보다 훨씬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앞서 서민재는 지난 5월 연인 관계였던 A씨와 교제 중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A씨 측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지난달에는 신생아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의 존재를 알렸다.한편 서민재는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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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시4’ 김지영, 임신 후 근황…선명해진 D라인 “제법 존재감” [IS하이컷]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제법 존재감이 생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통해 임신으로 한층 도드라진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말랐던 체형과 달리, 생명이 깃든 변화가 느껴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김지영은 예비 신랑 윤수영과 오는 2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4월로 식장을 예약했으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수영은 2015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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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결혼’ 김지영, 임신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 근황 공개 [IS하이컷]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지영이 변함없는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김지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특히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에도 한결같은 분위기와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일상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김지영은 예비 신랑 윤수영과 오는 2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4월로 식장을 예약했으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수영은 2015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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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 김지영, 임신 중 낙상사고 “계단서 등이 갈리도록 미끄러져”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낙상사고를 당했다.김지영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 초기 4–7주의 먹덧, 졸음 지옥..| 시부모님·회사·친구에게 깜짝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임신 초기의 일상을 공개하던 중 계단에서 낙상사고를 당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산부인과를 찾아간 김지영은 “주말에 계단에서 심하게 넘어져서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의료진은 “괜찮다. 충격이 많이 가진 않는다. 양수도 있어서 실제 그 충격이 배 안까지 도달하긴 쉽지 않다”며 김지영을 안심시켰다. 김지영은 “눈이 온 날 계단에서 등이 다 갈리도록 미끄러졌다. 나는 멍들어도 되니까 포비(태명)만 안전하길 바랐다. 신기한 감정이다. 벌써 이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오는 2월 1일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으로 알려졌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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