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지영 SNS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지영이 변함없는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특히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에도 한결같은 분위기와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일상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은 예비 신랑 윤수영과 오는 2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4월로 식장을 예약했으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수영은 2015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