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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사랑하라’ 김슬기, 종영 앞둔 소감 “뿌듯하고 아쉬운 마음”

배우 김슬기가 ‘법대로 사랑하라’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 탄탄한 내공으로 더할 나위 없는 활약을 보여준 김슬기가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메시지를 전했다. 극 중 김슬기가 맡은 한세연은 경찰대 출신의 재원이자 ‘서연고교 4인방’의 리더다. 김슬기는 걸크러시부터 김유리(이세영 분)를 챙기는 언니 매력까지 ‘법대로 사랑하라’의 다채로운 재미를 이끌었다. 그런가 하면 남편 도진기(오동민 분)와의 깨소금 부부 호흡도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렇듯 김슬기는 쿨시크 매력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김슬기는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종영이 생각보다 금방 다가온 것 같다. 언제나 그렇듯 뿌듯하고 아쉬운 마음이다”며 “좋은 배우분들, 따뜻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스태프분들과 호흡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한 현장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세연은 저의 내추럴하고 와일드한 면을 보여드리기에 적합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로맨틱코미디라는 장르에 녹아들 수 있는 강점이 있는 캐릭터라서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슬기는 “한세연을 통해서 인사드릴 수 있어 기뻤다. 그동안 ‘법대로 사랑하라’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슬기는 오는 11월 2일 개봉 예정인 영화 ‘고속도로 가족’으로 이전에 본 적 없던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두드러지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슬기에 대중의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그가 ‘법대로 사랑하라’의 마지막 페이지를 어떻게 장식할지 호기심이 더욱 증폭된다. 한편, 김슬기가 출연하는 ‘법대로 사랑하라’ 15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10.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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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사랑하라’ 김슬기 특급 호연, 존재감 빛났다

김슬기의 연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7회에서는 한세연(김슬기 분)이 육아휴직을 마치고 경찰에 복귀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학교폭력 피해자에 이입할 수밖에 없었던 서은강(안동구 분)이 방화 사건을 위조했고 김정호(이승기 분), 김유리(이세영 분)까지 거짓 증언을 하게 된 상황. 경찰서에서 조사를 기다리던 이들은 한세연의 예측불가한 등장에 경악,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능청스럽게 상황을 모면하려는 김유리의 거짓말을 눈치채고는 “김정호랑 너랑 의견이 일치한 걸 본 적이 없는데. 켕키는 거 있는 거 다 알아”라며 ‘본업 모먼트’를 제대로 뽐냈다. 그런가 하면 학폭 가해자 아이들의 학부모들을 향해 사이다 폭격을 날리는 한세연의 일침은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을 안겼다. 경찰서로 들이닥쳐 언성을 높여 항의하는 이들에게 분노를 쏟아내며 경찰서 내에 쫀쫀한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웃음기 없는 심각한 표정으로 “지금 이 아이들 특수폭행 및 방화 혐의로 긴급 체포돼있는 겁니다. 정신들 차리세요”라는 한세연의 팩트 폭행이 강렬한 임팩트의 장면을 완성시켰다. 이렇듯 김슬기는 눈을 뗄 수 없는 쫄깃한 열연으로 한세연 캐릭터의 쿨시크 매력을 배가하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진지한 얼굴을 드리우며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는 한세연의 와일드한 매력이 몰입도를 제대로 끌어올렸다. 김슬기의 묵직한 존재감과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만드는 특급 호연이 보는 이들의 심장 박동수를 드높이며 ‘법대로 사랑하라’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터. 이에 김슬기가 또 어떤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김슬기가 출연하는 ‘법대로 사랑하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9.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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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법대로 사랑하라' 합류..이승기·이세영과 호흡

배우 김슬기가 ‘법대로 사랑하라’에 합류, ‘김슬기표 다이내믹한 연기’의 맥을 이어간다. KBS 2TV 새 월화극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이승기(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이세영(김유리)이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 드라마다. 4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동명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김슬기는 경찰이자 이승기와 이세영의 17년지기 소꿉친구 한세연을 연기한다. 거침없고 당찬 성격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 내뱉어야 하고 부당한 일을 보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인물. 까칠함조차 밉지 않고 친근한 큰언니 같은 매력의 한세연 캐릭터가 김슬기와 만나 어떤 포텐을 터뜨릴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김슬기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장면을 이끌어가는 흡인력, 캐릭터의 맛을 제대로 살리는 연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쉿! 그놈을 부탁해’,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스텔라’ 등 매 작품 개성 또렷한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자신만의 확고한 연기 세계를 구축,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한 바 있다.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4.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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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법대로 사랑하라' 출연 확정‥이승기-이세영과 호흡

배우 김슬기가 '법대로 사랑하라'에 합류한다. 8월 29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극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 드라마다. 4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인기 웹 소설 '법대로 사랑하라'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극 중 김슬기는 경찰이자 이승기(김정호), 이세영(김유리)의 17년지기 소꿉친구 한세연을 연기한다. 거침없고 당찬 성격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 내뱉어야 하고 부당한 일을 보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인물. 까칠함조차 밉지 않고 친근한 큰언니 같은 매력의 한세연과 만나 어떤 포텐을 터뜨릴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김슬기는 장르불문 캐릭터의 맛을 살리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쉿! 그놈을 부탁해',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스텔라' 등 개성 뚜렷한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자신만의 확고한 연기 세계를 구축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리듬을 아는 연기 감각으로 현실밀착형 캐릭터를 살려내는 김슬기이기에 이번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눈컴퍼니 2022.04.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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