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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태닝 피부에 탄탄 복근…힙한 데님룩 [IS하이컷]

그룹 아이들 민니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민니는 2일 자신의 SNS에 “Dance to your real vib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브라톱에 크롭 청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 라인과 태닝한 듯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민니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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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브라톱+데님으로 터진 건강미 [AI 포토컷]

그룹 아이들 민니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민니는 2일 자신의 SNS에 “Dance to your real vib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브라톱에 크롭 청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 라인과 태닝한 듯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민니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03 10:22
예능

오주원, 독립리그 대표팀에 설욕전 예고…전투력 폭발 (최강야구)

‘최강야구’ 브레이커스의 투수 오주원이 독립리그 대표팀에 설욕전을 예고한다.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36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최종전이 펼쳐진다. 양팀이 1승 1패로 물러설 수 없는 절체절명 속에 포항에서의 혈투가 펼쳐질 예정이다.3차전 선발투수는 오주원. 2차전에서 9회말 안타를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된 그는 패배 원인 중 하나로 승리를 부르는 헤어밴드를 착용하지 못한 점을 꼽아 웃음을 자아낸다. 우승을 위해 야무지게 챙겨온 헤어밴드를 착용한 오주원은 안정을 찾은 듯 “우수투수상에서 MVP까지 노려볼 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라며 패기를 드러낸다.뿐만 아니라 오주원이 더그아웃에서도 파이터의 기세를 내뿜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독립리그 대표팀 선수들의 멘탈을 흔들기 위해 ‘입폭투 작전’을 가동한 것.그는 “지금 뒤가 없다”며 입을 풀더니 “더 낮게 던져야 돼”, “지금 이 공 빠질 거야”라며 본격적으로 전투력을 폭발시킨다고. 이에 이현승이 “투수 손가락 말렸어!”라며 힘을 보태고 심수창 코치가 가세해 “우리 뛴다!”라며 교란 작전을 펼치자 독립리그 대표팀 더그아웃에서는 “신경쓰지마!”, “삼진 잡자”로 응수해 장외 기세 싸움에 제대로 불이 붙는다고.브레이커스가 치열한 기세 싸움의 승자가 될지, ‘최강시리즈’ 3차전 경기가 펼쳐질 ‘최강야구’ 본 방송에 기대감이 치솟는다.‘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15:53
스타

모모, 말 대신 뒤태…백리스로 완성한 섹시미 [IS하이컷]

트와이스 모모가 강렬한 뒤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모는 2일 자신의 SNS에 검정색 하트 이모티콘 하나만 남긴 채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백리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상의를 매치해 매끈한 등 라인을 강조했다. 교차 스트랩이 허리선을 따라 이어지며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완성했고,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선글라스는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카모 패턴 팬츠와 허리에 묶은 스카프는 캐주얼한 포인트로, 과감함과 여유를 동시에 살렸다. 특히 카메라를 등지고 돌아본 순간 포착된 뒤태는 모모 특유의 건강한 섹시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미나·사나·모모)는 오는 4일 일본 정규 1집 ‘플레이’를 발매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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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단발로 완성한 미모…블랙 드레스 실루엣 눈길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2 15:15
스타

조이, 단발에 고양이 눈빛... 블랙 드레스로 강조한 볼륨 [AI 포토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2026.02.02 15:13
연예일반

“나만 바라봐” 에스파 지젤, 요염한 자태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일상과 화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차림으로 침대와 소파를 배경 삼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한 연출 없이 흐르는 긴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요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특히 해당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설정해 시선을 모았다. 직설적인 사랑 노래와 절제된 이미지의 대비가 묘한 긴장감을 만들며, 사진에 여운을 더한다.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화보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2 13:09
연예일반

에스파 지젤,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 ‘필살기 룩’ 입었네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일상과 화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차림으로 침대와 소파를 배경 삼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한 연출 없이 흐르는 긴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요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특히 해당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설정해 시선을 모았다. 직설적인 사랑 노래와 절제된 이미지의 대비가 묘한 긴장감을 만들며, 사진에 여운을 더한다.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화보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2.02 13:05
연예일반

박신혜, 전 남친 고경표 압박에 흔들... ‘언더커버 미쓰홍’ 8% 찍었다 [차트IS]

‘언더커버 미쓰홍’이 또 한 번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박신혜가 믿었던 주변 인물들의 의미심장한 행보에 의문과 경계심을 드러내며 극적 긴장감이 높아졌다.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6회에서는 고복희(하윤경)의 가슴 아픈 과거와 알벗 오(조한결)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한 홍금보(박신혜)가 깊은 충격에 빠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먼저 신정우(고경표) 사장은 말단 사원 홍장미의 정체가 친동생 명의를 빌려 한민증권에 잠입한 홍금보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압박했다. 궁지에 몰린 홍금보는 침착하게 정체를 인정하는 듯하다가 이내 능청스러운 태도로 상황을 뒤집으며 신정우를 오히려 당황하게 만들었다. 9년 전 갈등 속에 헤어졌던 두 사람이 민낯을 드러낸 채 마주하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또다시 위기 상황을 정면 돌파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한민증권 비자금의 행방이 여우회 우수사원의 계좌로 옮겨진 정황이 포착되며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가장 최근 우수사원이었던 자신의 계좌로 거액이 유입될 가능성을 직감한 고복희는 불안 속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출소를 앞둔 친오빠의 편지를 받은 고복희는 더 이상 상황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 결국 도주를 결심하게 됐다. 여기에 지속적인 협박으로 인해 직장을 옮겨 다녀야 했던 과거 사연까지 드러나며 그녀의 상황은 더욱 위태로워졌다. 사라진 고복희를 쫓던 홍금보는 친오빠에게 위협받는 현장을 목격,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달려들어 고복희를 구해냈다. 고복희의 사정을 알게 된 301호 룸메이트들은 합심하여 그의 안전을 지키기로 약속했다.그런가 하면 강필범(이덕화) 회장의 지시에 따라 위기관리본부와 리서치부는 공동 TF팀을 꾸려 새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차’ 멤버들은 차중일(임철수) 부장이 이끄는 리서치부에 성과를 몰아주기로 은밀히 합의했다. 그러나 홍금보는 자신이 속한 위기관리본부가 소외되는 상황을 묵과하지 않았다. 판을 흔들 만큼 노련한 홍금보의 대응은 점차 주변의 의심을 사기 시작했다. 한편 알벗 오는 그의 곁에서 또 한 번 마음이 깊어지며 용기를 내 데이트를 제안했고, 홍금보는 윤 국장의 조언을 떠올리며 이를 받아들였다. 사주 일가에 대한 단서를 얻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두 사람의 만남은 이후 전개에 또 다른 변수를 예고했다.뿐만 아니라 비자금 행방의 단서가 될 여우회 우수사원 중 한 명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한민증권 주문 실수 사건에 연루됐던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 사장의 행방까지 묘연해졌다. 사건의 단서를 쫓아 도착한 장소에서 홍금보는 과거 자신을 협박했던 봉달수(김뢰하)와 그 자리에 함께 있던 알벗 오를 목격하며 충격에 빠졌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2 08:44
스타

왕빛나, 이혼 후 더 여유로워졌다… 뉴질랜드 힐링 근황 [IS하이컷]

배우 왕빛나가 뉴질랜드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1일 왕빛나는 자신의 SNS에 “가는 길에 예쁜 풍경이 많다고 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쉬엄 쉬엄”이라며 “tekapo 호수까지 미친 절경이 펼쳐지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눈에 보이는 감동을 마음 깊이 소중히 느끼는 중”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에메랄드빛 강이 흐르는 협곡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선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명한 하늘과 초록빛 산세가 어우러진 뉴질랜드 특유의 대자연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왕빛나는 데님 셔츠에 밝은 톤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역시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왕빛나는 최근 어머니와 함께 시드니를 거쳐 뉴질랜드 퀸즈타운으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전하고 있다.한편 1981년생인 왕빛나는 2007년 6살 연상인 골프 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18년 11년만에 이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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